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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하고 택배가 왔어요... 그토록 기다렸던 책이 왔지요.. 기다렸던 책이 와서인지 아이들이 택배포장을 뜯고 한장한장 넘기면서 여러가지 꽃과 과일을 보았네요.. 이책은 놀면서 배우는 식물백과 책이랍니다..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참고자료지요.. 쉽게 풀이되어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고, 교과서속 백과로 딱인것 같아요...^^
<개나리> " 개나리 노란 꽃그늘 아래~ 가지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하나~ ♬ "
아이들이 힌트속에 답을 금방 찾을수 있을것 같아요 ^^ 개나리 꽃에 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어디든 흔하게 피어있는 개나리꽃
친구 집에 가는길에 개나리꽃을 발견한 딸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을 보며 흐뭇한 표정을 짓네요... ^^
덩달아 엄마도 개나리꽃을 보며 단 몇분간이였지만 여유를 느껴보았네요...
<민들레>
박미경 민들레 홀씨되어 라는 노래가 생각하네요 ^^
길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봄꽃인 민들레 식용 / 약용으로 쓰이지요..
민들레를 보면 <강아지똥> 이란 책이 생각나네요.. ^^
하얀 솜털을 후~~ 하고 불면 그 씨앗이 날아가 떨어진 그곳에 민들레가 피지요.. <토마토>
한해살이 덩글 식물인 토마토 토마토의 쓰임새는 참 다양한것 같아요.. 덜 익은 초록색보다 잘 익은 빨간색이 더 영양가가 높고 심장병 예방이나 항암효과에 좋다고 하네요..
<독후활동>
때마침 이책을 받았을 무렵 학교에서도 봄에 관련된 수업을 했었나 봐요.. 며칠전에 1학년 공개수업이 있었는데.. 가보니 이렇게 적혀있네요.. 이책을 읽고 딸래미가 도움 좀 받은것 같았어요..
숙제로 책을 만들어 오기가 있었는데.. 과일에 관한 책을 만들었어요.. 딸아이가 좋아하는 딸기 & 토마토를 그리고 포인트 글자도 적었어요.. 현주에게 물어보니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네요...
봄에는 종류가 다양한 꽃들이 피는데.. 딸래미가 색칠한 꽃들을 보니 너무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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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식물백과
꽃과 나무 종류를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 2학년 딸아이 평소 식물에 관련 된 책들을 꽤나 많이 읽기 했는데 그 때 뿐이고.. 딱히 눈에 ~ 귀에 ~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지는 않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것을 엄선하여 40가지를 담아두었는데 다른 책과 좀 색다른 점이 있다면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식물 공부도 하고 거기다가 퀴즈도 풀고....지루하지 안헤 식물에 대해서 다가갈 수 있는 기회 인 것 같아요.
늘 우리 주변에서 너무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식물들이지만 너무나 당연스럽게 멀리서 이쁘다 생각하면서 보기만 했지 그 식물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은 솔직히 덜 하지 않았나 싶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재미난 사연을 갖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쉽게 배울 수 있다.
요 코너는 식물의 특징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백과사전식 정보를 담고 있다.
식물을 관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얽힌 이야기를 읽을 수가 있다.
재미있는 문제를 통해서 눈에 쏘옥 귀에 쏘옥 기억 할 수가 있다. ![]()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하는 무엇일까요? 코너... ㅋㅋ 친구들이 놀러오니까 이 코너를 통한 문제를 열심히 내면서 서로 맞추기를 한다고 완전 푸욱 빠져 버렸다.
식물 속속 파헤치기와 식물의 분류도 잘 나와 있어서 외떡잎식물,쌍떡잎식물,속씨식물,겉씨식물, 양치식물,선태식물로 분류하는 방법도 배워나간다.
나무와 풀이 어떻게 구분 되는지도 알게 되고 과일과 채소의 가장 쉬운 구별법이 나무에서 열리는지 풀에서 열리는지를 생가해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음을 알더니만 너무 신기해하는 아이.. 엄마도 평소 좀 헷깔렸었는데... 이제 과일과 채소를 쉽게 구분해 낼 수 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저학년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나가고.. 꼭 알아야할 것들을 놓치지 않고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백과사전으로써의 손색도 없을 뿐더러 덤으로 재미도 얻어가니 무엇보다 만족스럽다.
이 책 덕분에 시리즈로 나오는 곤충백과와 인체백과도 오늘 주문을 했다. 저학년 눈높이에 딱 맞으면서 교과내용까지 챙길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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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속 식물백과는 집에 식물백과가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여러 카페 에서 추천하는 글 보고 다른 식물백과 구매했는데 그 백과는 그림식이라서 저조차 몰랐던데 다양하게 실렸는데 교과서속 식물백과는 아이가 동생이랑 친척 누나랑 게임식으로 퀴즈 풀기 하니깐 받아 들이는게 장난 아니게 빨라요. 아이도 재미있어라 하고 한달락씩 나뉘어져 설명하다 보니 아이 혼자 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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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나 곤충이나 동물이나 관심은 많이 있는데 어렸을때 읽은 자연동화밖에는 깊이있게 들어가는 책을 읽질 못했어요. 봄이라서 개나리,진달래,벚꽃등 갖가지 꽃들도 피어나지만 그냥 이쁘다고 느꼈을뿐 어떤 분류에 속하고 어떤 생장 과정이 있는지 관심이 없었던 것 같아요. 저또한 아는 내용이 없는지라 아이들에게 깊이있는 이야기를 해주질 못했거든요. 우리 아이둘다 초등학생인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식물 백과 책을 보게 되었어요. 이렇게 깊이 있게 다루면서 재미있는 책이 있었음 했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 초등학교에서 많이 나오는 것을 엄선하여 썼기때문에 학교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자연을 바라보는 눈이 더 넓어진것 같아요. 식물에 대한 특징과 식물과 연관된 이야기들 어떻게 쓰이는지데 대해서도 알게되는데 지루한 백과 형식이 아니라 재미있게 읽으면서 알게되는 책인것 같아요. 저는 식물에 담긴 사연들이 매우 재미있었답니다. 몇일 전에 고추 모종을 사왔는데 마침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살펴보면서 고추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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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식물을 소개하지 전에 힌트를 줌으로써 수수께끼처럼 아이가 맞춰보도록 합니다. 정말 퀴즈 너무 좋아하는데 금방 맞추네요.
사진과 함께 고추와 연관된 사연이야기를 읽게됩니다. 글씨체도 시원시원해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고추에 대한 특징과 자세한 설명이 나와요. 고추가 매운 이유는 캡사이신때문이구요. 고추는 열매채소랍니다. ![]()
식물을 속속들이 파헤쳐 보고 궁금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사고력과 해결력을 주네요. 고추는 전쟁할 때 썼던 공격무기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쏙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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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어려운 용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렇게 어려운 용어를 알수 있도록 뒷부분에 친절하게 나와있네요. 식물의 세계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요. 이렇게 재미있는 식물이 무려 40종이나 소개되어 있답니다. 식물박사가 되는것 같아요. 식물에 대해 깊이 있게 알수 있는 그러면서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라 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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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씨앗 키우고, 생각의 줄기 움트는 초등학생을 위한 백과 시리즈 중 놀면서 배우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식물백과'인데요 표지만 봐도 얼마나 많은 식물과 꽃들이 나오는지 상상이 되네요 이 책에는 개나리,무궁화,봉숭아,장미,소나무,배추,토마토,할미꽃 등 40종의 식물이 소개되는데 식물마다 얽혀 있는 이야기들을 볼 수 있구요 식물의 사진과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자세한 정보와 얽힌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어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네요 꽃말과 6개의 힌트를 통해 식물에 관한 퀴즈를 풀어볼 수 있구요 ,재미있는 이야기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어 예습 복습이 절로 될 것 같아요
글의 크기도 초등학생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한 것 같구요 정말 '식물백과사전'이라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깊이 있는 정보가 많아 아이들이 학교에서 식물에 관한 내용을 배울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식물이 뭘까? 식물과 동물의 다른점, 자손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씨앗은 어떻게 퍼트리는지 , 식물이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식물을 분류하는 내용과 식물의 일생, 나무인지 풀인지 알아보는 내용과 과일과 채소의 차이점 모두 식물에 대해 공부하기전에 꼭 봐둬야할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책 안의 40여종 식물 가운데 하나인 개나리예요 우리 주변에 자주 볼 수 있는 꽃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꽃인데 색감이 정말 선명하네요 또 사진과 해설을 같이 볼 수 있어 보기에도 편하구요
봉숭아에 관한 이야기 중 '봉숭아 물 들이는 방법'도 나오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한 내용이에요 '꼭 책보고 봉숭아 물들여보자'고 하더라구요
꽃의 특징과 비슷한 식물을 비교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또 그 옆에는 꽃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어 아이들이 꽃에 관해 이야기를 들려주니 재미를 더하구요 마지막으로 꽃에 관한 퀴즈를 통해 다시 한 번 꽃에 관해 정보를 확실히 인식할 수 있었어요
어려운 낱말들의 뜻풀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꽃말과 그 의미를 아이들이 보기 쉽게 설명해 놓아 좋았구요 어린 아이들은 선명한 꽃의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꽃과 이름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고 초등학생들은 교과서 식물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교과서 속의 식물을 상세히 알 수 있다는 점과 선명한 사진과 귀여운 그림, 눈에 띄는 색상의 글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식물백과사전으로 추천해드려요 키움에서 나온 인체,곤충,지구,인물,스포츠,나라,동물,인물 백과시리즈가 더 있는데 같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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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백과 - 키움
너무나 좋은 계절이 딱 지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방에 핀 예쁜 꽃들로 눈이 즐겁고 활동하기 좋은 날씨로 몸이 행복해 하네요~!
그리고 이 계절에 딱 알맞책 식물 백과 사방에 피어난 꽃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넘 좋아요~!!
키움에서 나오는 백과 시리즈중 세번째로 보게 된 책이구요~! 울 준군은 다음은 지구백과 보겠다고 골라 놓았답니다.
글밥이 많은 걸 아직은 부담스러워 하는 1학년 준군이 매우 좋아하는 형식 일단 퀴즈로 나와 있어요~! 다섯가지 힌트에 결정적인 힌트와 앞글자를 보고 맞추면 되지요~!
뒷장에 정답과 그 식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구요~!
또 해당 식물에 얽혀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한페이지 정도로 소개되어 있네요~! 곤충백과나 인체 백과에는 없었는데 식물백과에서 볼 수있는 새로운 코너예요~! 재미있고 짧은 내용이라 읽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마무리 단계로 또 문제가 나와 있고 아래에 자세한 설명과 정답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다른 식물을 소개하는 형식도 모두 같구요 40종의 식물에 대해 알아 볼수 있네요~!
마지막에 부록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식물에 관련된 단어 설명도 되어있어서 식물에 대한 기본사항은 자세히 알 수 있네요~!
울 준군은 주말마다 들고 다니며 만나는 사람한테 퀴즈내느라 정신 없네요~! 하지만 결정적인 힌트는 잘 안내주네요~ 쉽게 맞춘다고...^^
새로 첨가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사전적인 의미가 많은 식물이야기를 쉽게 만들어 준점과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되어 있는 점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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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식물에 관해 참 많이 모르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 역시 책에서 배운것 외엔 잘 몰라서 항상 야외에 나가면 이것저것 알려주곤 하는데 금새 잊어버리더군요. 아이들이 물어보는것에 설명도 쉽지않았는데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흔히볼수 있는 식물들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아이들이 평소 보던 식물은 굉장히 반가워하더군요. 그 식물의 특성에 대해서도 알수 있고 자세히 나온 사진도 있어서 더욱 잘 볼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쉽게 기르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것 같아요. 책중간에 식물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네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것 무었일까요? 퀴즈..... 저희 아들이 3학년인데 퀴즈내는걸 무지 좋아해요. 이책와서는 책한권을 금새읽고는 매일매일 제게 퀴즈내는게 요즘 일과중 하나랍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글밥도 작지않고 사 진도 많이 나와있어서 식물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요즘 시간이 나는 틈틈히 이책을 보면서 공부를 해요.ㅋㅋ ㅎㅎㅎ 왜냐구요? 우리 아들이 학교에 다녀와서 처음 인사하고 하는 퀴즈를 풀기 위해서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식물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식물을 알려주기에는 정말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책을 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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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숙 글 / 이혜영 그림 / 전창후 감수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키움의 백과사전.. 인체,동물에 이어 식물백과도 만나보았습니다. 요즘 한창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길거리에서도 쉽게 꽃을 볼수 있는데 이번 식물백과를 통해 꽃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눈에 익은 꽃부터 자주 접하지 못하는 꽃들..그리고 사과나무, 은행나무, 밤나무, 배추, 토마토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볼수 있었어요.
이책 식물백과는 40여종의 식물물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40여종의 식물들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식물이란 무엇인지 동물과 다른점, 식물의 분류등 식물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덕분에 저도 잊어먹고 있었던 내용들을 다시 배울수 있었는데요.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이 바람에 날리는 풍매화, 물에 띄우는 수매화, 곤충을 통한 충매화라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아마 설명이 없이 풍매화, 수매화 이렇게만 나왔다면 무슨 꽃인가 하고 100% 의아해했을 것이네요.
키움의 백과사전의 특징은 그냥 딱딱한 설명만 있는 백과사전이 아닌 아이들이 놀면서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처음부터 식물의 이름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퀴즈 형식으로 첫번째부터 다섯번째..그리고 결정적 힌트, 그림힌트. 앞 글자 힌트, 자음 힌트로 이루어져 아이들에게 재미와 궁금증을 유발시켜 책에 흥미를 더 갖게 해주어요. 간단한 식물의 기본정보와 함께 실사도 볼수 있으며 식물의 특징,자세한 정보.그와 얽혀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한 페이지도 소홀히 넘겨볼수가 없어요. 생각키우기를 통해 더 많은 지식도 쌓을수 있고 게다가 식물의 영어이름도 알수 있으니 더 유익하지요.
벚나무가 일본의 꽃이라 원산지도 일본인줄 알고 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왕벚나무의 원산지가 제주도란 것을 알게 되었네요. 하마터면 영원히 일본 꽃인줄 알뻔 했어요. ^^;;
지금껏 강남콩으로 알고 있던 콩이 강남콩이 아닌 강낭콩이란 것도 알게 되고 중국에서는 은행나무를 잎이 오리발을 닮았다고 해서 오리발나무라고 불린다는 것도.. 해바라기와 닮은 크기가 작은 뚱딴지도 알게 되었네요.
저희 아이 무궁화에 대해 아주 진지하게 배우고 있네요. 애국가도 따라 불러보고요..^^ 그리고 학교의 교화가 수수꽃다리인데 라일락을 보면서 매우 반가워했지요.
백문이 불여일견 마침 식물백과에서 벚꽃에 대해 배웠는데 요즘 윤중로에서 벚꽃축제가 있어 늦은 저녁 많은 사람들을 피해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늦은 시간임에도 많은 사람들과 음악소리에 놀라기도 했지만 팝콘같은 벚꽃들이 머리위에 가득 있는 것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책에서 팝콘이라 표현한 것을 읽은 아이 정말 팝콘같다며 먹고 싶다고 하더군요..ㅎㅎ 조명에 의해 벚꽃이 파란색으로도 보이고 핑크색으로도 보이고.. 아이들 도로위를 뛰어다니며 아주 신나했지요. 책으로 먼저 만나고 나서 식물들을 직접 만나게 되니 식물들이 다 새롭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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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교과서 속 식물 백과 - 무엇일까요? 출판사 : 도서출판 키움 글 정명숙 / 그림 이혜영 / 감수 전창후
아이가 식물이나 곤충에 관심이 참 많아요. 자주 야외나 공원을 찾아 식물을 관찰하고 오곤하죠~ 그럴 때 식물 백과나 도감이 한 권 정도 있으면 좋겠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지금 한껏 만개한 개나리, 목련, 진달래, 벚꽃과 여름에 필 봉숭아, 장미, 나팔꽃, 해바라기와 나무들.. 예쁜 꽃들과 나무들이 40개나 수록되어 있어 좋네요. 교과서에 나오기도 하고 자주 볼 수 있는 것들이라 잘 사용만 하면 식물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교과서 속 식물 백과 시작하기에 앞서 식물이 무엇이고, 어떻게 크는지, 또한 식물의 일생에 대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지금 한창 볼 수 있는 개나리는 제가 가장 처음으로 소개할 꽃이에요. 먼저 한 페이지에 꽉찬 개나리 꽃을 감상하고, 개나리를 어떻게 소개하고 있는지 읽어 보아요. 큰 글씨에 그다지 내용이 많지 않고, 흥미로운 사실들도 알려주고 있어 개나리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꼬물꼬물 생겨나요.
잎이 먼저? 꽃이 먼저? 보통 식물은 잎이 난 다음 꽃이 피는데 개나리는 꽃이 먼저 피는 식물입니다. 개나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세분화해서 소개해 주고 있어요. 또한 개나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는 동화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기도 해요. 우리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ㅎㅎ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있어요. 하나의 식물에 대해 이렇게 다양한 지식들이 담겨 있으니 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네요.
무엇일까요?를 통해 다음 식물이 무엇인지 추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식물이라 하면 외울거 많고 딱딱하게 배웠던 기억이 전부인데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어 무엇보다 반갑네요.
그 밖에 오이, 장미, 벚나무, 민들레, 참나무, 토마토 등 다양한 식물에 대해 알 수 있어 앞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나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부분을 펼쳐서 먼저 읽기 시작하네요. 식물에 얽힌 이야기.. 아마도 야외에서 자신이 읽은 식물을 보면 많이 반가울테죠~
언제쯤 꽃이 피려나... 유난히 쌀쌀했던 3월 말, 비닐 하우스의 딸기 꽃은 열심히 피었다 져서 열매를 만들어 내는데 땅 위에 핀 민들레는 아직 꽃망울이 올라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네요. 자세히 보니 아주 작은 들꽃들이 피었어요. 곧 화려한 꽃이 피지 않을까요?
열흘이 조금 지난 후 화악 달라진 모습이에요. 목련과 개나리, 벚꽃 들이 어찌나 탐스럽게 피었는지... 아이가 책 속에서 읽은 개나리 이야기를 해 주면서 열심히 개나리 꽃을 관찰하고 있어요.
"엄마 개나리는 별이 되고 싶어서 하느님께 백일 동안 기도를 드렸는데 하루가 모자라 개나리가 되었데.."
식물백과에서 읽은 내용을 저에게 이야기 해 주면서 네 개의 꽃잎이 애처로워 보였는지 살짝 쓰다듬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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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식물백과
봄이 되어 다양한 꽃이 피는데.. 학교에 가는 길목에 꽃나무도 있고.. 길바닥에 피어있는 잡초들도 있답니다... 매번 봄이 되면 보는 꽃이기도 한데.. 왜 볼때마다 신기한 꽃들인지.... 사실 이 책은 제목에 더 흥미로웠답니다.. [교과서속] 이라는 단어가... 왠지 이 책은 꼭 있어야 할거 같은 마음이 들게 한답니다... 아마도... 교과서를 좀 더 알게 되면.. 교과서와 좀 더 친해지게 될거고.. 엄마 욕심대로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아올수 있을거라는... 저 멀리까지 내다보는 눈으로... 그 눈에 딱 띄인 책이 요거랍니다... 너무 학습적인 면만 내세우면 아이들이 전혀 안보려고 할텐데.. 그런 책이면 어쩌지 했었는데.. 의외로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중간 중간 그 꽃과 혹은 나무와 연계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답니다.. 들어본 이야기도 있고... 저도 처음 들어본 이야기도 있어요..
오전에 택배를 받아놓고 바로 외출을 했었답니다.... 멀리 박물관 나들이 였기 때문에 힘들었을텐데.. 오자마자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제일 처음 꽃의 영문 이름과 꽃말 분류군 등과 힌트 하나씩 주는 퀴즈를 통해서 어떤 꽃을 이야기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하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꽃등의 식물에 대한 전면 사진과 더불어.. 간단한 설명이 두페이지 연달아 있고 식물탐구, 식물의 한살이, 비슷한 식물등이 있답니다.. 진달래와 철쭉이 비슷하다고 나오는데.. 분류되는 특징을 같이 알려줬았으면 좋겠다 싶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고 퀴즈를 통해서 앞에서 나온 것들에 대한 지식을 다시한번 다지기를 한답니다..
옆에 두고 자주 볼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어서 하나씩 찾아보면 좋을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