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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시리즈가 끝난 뒤 그 아쉬움을 덜어내기 위해 나온 만화 용비불패 외전. 12권의 짧은 만화이기에 그 추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용비불패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만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야기가 좀 짧게 느껴지는 탓에 그 아쉬움은 계속 남습니다. 최근에는 고수라는 작품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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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믹 무협만화의 대표작 용비불패. 오리지널 시리즈는 이미 오래전에 완결이 되었고다시 애장판으로 새롭게 나온 책 역시도 완결이 되었습니다. 외전 역시도 애장판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있는데.. 그나마 고수를 통해 아쉬움을 덜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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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고수로 너무나 유명한 문정후 작가의 용비불패 외전 리뷰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용비불패의 외전으로 주인공 용비의 과거를 본격적으로 다루었기때문에 용비불패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하겠습니다. 용비불패의 황금성 스토리가 마무리된후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본편을 읽어야 내용의 전개가 이해하기 쉽습니다. |
| 황룡사제는 묵달평의 제자인 네 명의 비밀 특수 요원들로 이름은 언급되지 않으며 첫째~셋째 제자는 남성이고, 막내 한명은 여성. 묵달평의 기행에 어울리거나 딴지를 거는 등 개그신에서 많이 활약하지만, 실력은 잔월대마의 환혼대공에 조종당하는 시체들을 쓸어버릴 정도로 뛰어나다. 네명중 첫째는 묵달평 대신 홍예몽의 경호를 맡는 경우도 가끔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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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용비불패 외전 9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만화의 특징을 보면 후반부로 갈수록 문정후 작가님의 그림체와 연출부분이 갈수록 점점 더 세련되어 지고 멋있어 지는 듯 보이네요. 이야기 줄거리를 꼬거나 스케일을 넓히기 보다는 기본 주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스토리를 염두해 두고 꾸준히 그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개해 나가는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맘에 들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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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완결 이후 12권짜리 짧은 이야기로 나온 용비불패 외전. 기존의 이야기가 끝난 뒤 그 아쉬움을 덜어내기 위해 나온 만화로.. 그 내용은 용비불패와 함께 이어지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용비불패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만화입니다. 다만 이야기가 좀 짧게 느껴지는 탓에 그 아쉬움은 계속 남습니다. 최근에 고수라는 만화도 나왔는데 그 만화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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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외전 9권
내명부의 공 공과 망향척살단은
사실 나는 용비불패에는 그닥 관심이 없었다.
나 어릴적에는 열혈강호에 빠져 살아서 다른 무림 만화는 필요없다는 마인드 였기 때문에...
용비불패 주역들이 고수에 등장하면서 구매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왜 문정후 문정후 하는지 알겠네~~~
돈이 아깝지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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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불패 보고 또봐도 재미있는 만화다. 용비불패 외전 9에서는 . 용비가 어떤 개그코드를 그려 나갈지~한번또 상상하면서 책을 읽엇다 그는 멋진 주인공이었다가.. 한순간에 코믹캐릭터가되는 용비. 이번화를 보면서 강자앞에서 쪽수는 아무런 힘이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강호세계에서 가능한일이겠지만 말이다. 다음편에서는 육진강과 용비의 조우를 예고하고있으니 더욱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