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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 책의 저자들 중 하나인 테리 이글턴.
바흐친이 무려 실제 존재하던 친구들의 가면을 쓴 이유는 이건가.
가만 있어봐 이거 진짜 천잰데?
확실히 새로운 의견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시간여행은 너무 진부한 주제긴 하죠. 근데 리제로나 슈타인즈 게이트 열광을 보면 또 그렇지 않은 거 같고. 솔직히 후자는 왜 떴는지 이해가 가는데 전자는 이해가 안 갑니다. 막장드라마라서 그러나?
근데 리제로나 슈타인즈
게이트 열광을 보면 또 그렇지 않은 거 같고. 솔직히 후자는 왜 떴는지 이해가 가는데 전자는 이해가 안 갑니다. 막장드라마라서 그러나?
P.S 바흐친과 문학 이론에서 바흐친의 글 인용한 부분만 모음.-> http://vasura135.blog.me/221033277789 솔직히 이 중에 마음에 드는 한 글귀만 인상깊은 구절에 올리려 했으나 어느 하나를 정확히 고를 수 없더군요. 마지막에 바흐친이 연극에 대한 언급을 한 부분? 은 뺐습니다. 역시 바흐친 씨는 소설만 언급하셔야 바흐친 씨 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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