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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학교에서 웹앱 개발에 참여했던 사람으로서 최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라는 것은 모두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만큼 시중에도 많은 책이 나와있고,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땐 책이 얇고 디자인이 세련(?)되지 않아서인지 살짝 실망하는 마음도 생기기도 했다. 실제로 최신 기술을 반영하고 있는 분야라서 디자인이 좀 더 개선되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살짝 들었다.
책 내용은 실제로 매우 자세하게 나와있다. 특히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부분은 익히 잘 아는 부분이라 빨리 보았지만 핵심적인 부분은 다 함축되어 있는 것 같았다. 초보자들이 읽기에는 매우 자세하게 설명된것 같다. 시중에는 과도하게 복잡하게 나온 책들이 많은데 이정도만 실제로 작성해보고 적용하면 될 것 처럼 느껴진다.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된 곳은 chapter3 고급스타일링 이었다. 사실 컴퓨터공학과 학생으로서 디자인에 관심이 적어 이 부분에 가장 취약하게 느껴졌다. 실제로 어플을 개발하거나 프로젝트를 할때 디자인이 취약하니 어플의 완성도에도 많은 문제점이 생겼다. 그런데 이 책은 이론보다는 실제로 기능들이 어플에 어떻게 이용되는지 상세하게 나와있어 그 부분이 매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나머지 부분들도 책 구성에 있어서 이론보다는 실용적인 부분에 더 신경을 쓴 느낌이 난다. 책 두께도 작은 만큼 가볍게 어플을 제작하며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오히려 책이 두껍기만하고 불편한 책보다 편했다고할까..
어쨋든 이 책과 함께 웹앱 개발을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웹앱에 관심있는 초보자/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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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웹앱을 한번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이렇게 저렇게 정보를 모아다가 하다가 부족함을 느껴 보게 된 책!! 입니다
요즘 대세인 웹표준에 맞춰져 있고, 초보자, 중급자 정도가 보면 괜찮을 거 같은 책입니다.
아직은 중반 밖에 보지 못했지만 모바일웹 코딩 중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제 책상 옆에 항상 보는 책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두게 됐네요 !
책을 처음 대충 넘겨 보았을 때는 예제 이미지가 많이 안 보여 어려운 책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으외로 내용이 알차고 팁들도 깨알같은 도움을 줘서 웹앱 입문자와 중급자들에게는 적극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아직 저처럼 기초를 다지시지 못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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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을 만드는 사람들은 매력적인 시장으로의 진입에 거는 기대 만큼이나 단말의 OS에 따라 제각기 application을 따로 따로 개발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 때문에 실망하게 마련이다. 기업의 입장이라면 같은 앱을 두세번 만들어야 한다니 비효율적이다. 개발 조직도 두세배로 늘어나게되고 해당 분야의 개발자들은 물과 기름처럼 명확히 구분된다. 플랫폼을 크로스오버 하는 개발자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개발자의 선택이나 역량에 따른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단말의 플랫폼에 의존적이지 않고 한번의 제작으로 모든 단말에서 동작될 수 있는는 방법은 없을 까 하는 필요성이 부각 되었고 HTML5와 폰갭의 브릿지 기술은 이에 대한 확실한 대안을 제시 하였다. 인터넷은 어떤 단말이던지 다 되니 인터넷 기술을 이용하면 플랫폼 독립적으로 동작 할 수 있다. 웹 기술이 10여년 만에 커다란 변화를 맞이 하게된 것이다. 기술적 완성도 보다는 인터넷 확산에만 열을 올리느라 미비했던 스팩정의등 시행착오를 지난 10여년 동안 충분히 격였고 액티브엑스 처럼 임시 방편적인 기술적용에 많은 개발자 및 이용자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해 가는 시점에서 지지부진했던 HTML5의 적용은 모바일의 등장으로 더 이상은 적용을 미룰 수 없게 되었다. HTML5의 높은 호완성에 따른 기능상의 제약은 브릿지 기술로 커버 할 수 있으니 두 기술은 향후 웹기술과 모바일 기술의 조화로운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게될 것이다. 내용을 차례로 보자면...
01. 시작하기 간단한 예제를 통해 웹앱과 네이티브 앱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웹기술에 해당하는 HTML, CSS, javascript에 대한 소개 02. 기본스타일 웹은 화면공간이 넓어 표현 방식이 다양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단말의 경우 표현에 있어서 공간적인 제약이 있으므로 직관적이고 보편적인 기본 스타일을 적용에 익숙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프로가 되려면 좀더 독창적인 자기 브랜드 만의 스타일을 추구 할 수 있어야 한다. 03. 고급스타일링 폰갭을 개발한 Nitobi의 Ajax기술은 웹앱을 보다 Native 앱처럼 다룰 수 있도록 하여 주고 사용자와 보다 자연스러운 인터액션이 가능하다. 04. 애니메이션 스마트 폰의 특징적인 UX는 상하좌우 슬라이딩이다. 이 기술을 이용한다면 사용자는 웹앱을 native 앱 처럼 동작하게 만들 수 있다. 05. 클라이언트 측 데이터 저장소 클라이언트에서 사용될 데이터의 저장을 위해 웹 데이타 베이스를 이용해 단말의 Native DB를 컨트롤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06. 오프라인에서 동작하기 웹은 항상 온라인 상에서만 동작하시만 HTML5 웹앱이라면 Native 앱과 마찬가지로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해야 하며 서버와의 통신은 필요할 대 선택적으로 이뤄지게 하기위해 캐쉬 기능을 적절히 사용한다. 07. 네이티브 앱과 같은 기능 구현 웹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말의 H/W에 직접 접근 할 수 있어야하고 단말의 특징적인 기능과 연동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자이로센스(가속센스)카메라 주소록, 파일시스템,GPS, media sound, 진동과 같은 Native H/W에 대해 이용하는 기능을 추가한다면 보다. 다채로운 웹앱을 구현 할 수 있다. 08. 안드로이드 마켓에 앱 등록하기 Native 앱은 유통되는 마켓을 통해 배포된다 웹앱도 마켓을 통해 등록되면 사용자들은 마켓에서 검색하고 각자의 폰에 다운로드 하여 설치 할 수 있다.
이 책은 최근 관심이 높아 지고 있는 웹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처음 개발 하고자 하는 개발자와 기존의 웹 베이스의 응용프로그램에 대한 모바일 확장성으로 고민하는 관리자 모두에게 간단한 예제와 적용방식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비교적 쉬운 예제와 간추린 설명으로 초보자도 쉽게 개념을 이해 할 수 있다. 폰갭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개발 플랫폼이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기획 단계에서 웹앱에 대한 고려가 충분히 이뤄진다면 각기 다른 플랫폼의 모바일 단말을 지원해야하는 번거로움과 비효율에서 개선이 기대 된다. 또한 HTML을 바탕으로 자바 스크립트 엔진을 이용해 스마트폰인 아이폰,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윈도우 모바일, 심미안 SDK의 주요기능을 지원하여 Web 앱의 한계를 넘어 스마트 폰의 자이로센스(가속센스)카메라 주소록, 파일시스템,GPS, media sound, 진동등의 다양한 Native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Native 앱 개발자에게는 플랫폼 독립적인 웹앱의 개발 방식과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웹 개발자들 중 웹앱 개발을 준비 중에 있는 개발자 혹은 관리자들 또한 사용중인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확장에 대한 개념 정립 및 이해에 도움이 되는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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