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을 가진 사람들은 참 많다. 내 남편조차도 아이폰이 갖고 싶어서 통신사를 옮긴 케이스니 말이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여러 가지 종류의 앱들을 받아서 잘 사용하고 있다. 남편 같은 경우는 게임을 주로 다운 받아서 사용하지만 말이다. 나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의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해서 지금까지도 2G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남편의 아이폰을 본 후에는 조금 인식이 바뀌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우선은 아이패드를 소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생각이 많이 희석되었지만 프로그래머로서 아이폰 앱에 관한 것들에 관심이 간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하다 보니 앱의 내용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디자인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렇다보니 혹~하게 된 책이다. 모든 사람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디자인으로 최상의 앱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까? 유저가 저절로 터치하고 싶게 만드는 디자인의 앱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까? 이 때 ‘디자인’이란 그저 모양만이 아니라 앱의 기능, 성능, 유저 인터페이스(UI)까지를 포함하는 말입니다. ‘탭하고 싶어지는’ 앱, 다시 말해 ‘탭할 가치가 있는’ 앱은 기능에서도 모양에서도 유저를 끌어당깁니다. - p.16~17 0장 들어가기 전에 中 책은 실제 내용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이렇게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래, ‘탭할 가치가 있는’ 앱을 만들어보고 싶어! 라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리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전문가용 책이라는 것은 아니다. 사실 전문가용이라기 보다는 아이폰식 사고법에 관한 지침서에 가깝겠다. 이용자가 무엇을 요구하며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에 관한 관점을 위주로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일반인들도 읽어보면 생각보다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하기 시작한지가 꽤 됐는데 이 책에서 설명하는 표준 앱 지도를 사용할 때 손가락 두개로 한번 탭하면 지도가 축소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으니… 이것 만으로도 한건 건진 셈이다. 이 책은 아이폰만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작은 화면을 염두에 둔 디자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이 책의 모든 구문에서 “아이폰이~” 라는 대목을 “안드로이드폰이~” 라든가 기타 등등 작은 화면을 가진 여타의 기기들에 대한 이름을 갖다 붙여도 된다. 탭(tap), 더블 탭(double tab), 드래그(drag), 플릭(flick), 핀치(pinch), 셰이크(shake), 스와이프(swipe) 라는 아이폰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동작들을 기본으로 하여 설명해준다. 아이폰 사용자는 참을성 없고 산만하며 서툴고 변덕스럽고 호기심도 없고 무지하다- 는데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시작하고 있어서 세세하게 디자인의 포인트와 갖가지 과점들을 보여준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미 개발된 앱들을 토대로 그 앱이 어떻게 개발되었고 어떤 상황에서 개량되었고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를 캡처한 화면들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 앱들은 이미 개발되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들로 그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재미가 있었다. 나는 아이폰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 사용자였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세세하게 챙겨야만 하는 디자인적인 요소들이나 기능적인 부분들에 대한 것 뿐만이 아니라아이폰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팁까지도 알게 되었다. 나에게는 개발자로서도 사용자로서도 상당히 유용했던 책이었다. |
|
문화 트렌드에 따라 앱디자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유저가 늘어나면서 유저들은 이제 앱을 이용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직접 앱을 개발하고 디자인하기까지 이르렀고, 앱디자인으로 밥 벌어 먹고 사는 사람들에겐 그 사실이 여간 불만이 아닐 수 없다. 동종업계에서도 모자라 이제는 일반인 유저들에게까지 신경을 집중해야 하는 사태가 왔기 때문이다.
책은 스마트폰 앱 설계 방법 빛 사례를 위한 과정 A to Z를 다룬다. 먼저 스마트폰 유저의 특성과 패턴을 설명하고 '앱'에 필요한 조건 몇가지를 꼬집어 말하며 '정말 필요한' 앱디자인 선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디자인 개발자가 아닌 소비자 입장에서 앱과 탭을 바라보는 시각을 대변함으로써 디자인 과정의 다른 각도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은 앱디자인 과정을 차례차례 보여준다. 앱의 표현을 스토리에서 따올 것인지 기능에서 보여줄 것인지, 이름이나 로고 그 자체로 보여줄 것인지를 선택하여 디자인한 사례를 보여주며 '앱의 첫인상'을 어떻게 유저들에게 각인시킬 것인지를 묻고 있다. 앱은 mod 중에서도 가장 변덕이 심하기 때문에 유저 인터페이스를 고려한 디자인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것이다. 그와 함께 탭과 스마트폰의 특성을 살려 '첫인상'으로 끌여들인 유저들을 어떻게 빠져들게 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몇가지 사례와 함께 조목조목 설명하는 부분이 꽤 인상깊다. 책에서 얻은 팁으로 소스를 어떻게 응용할 것인가 생각하는 재미가 쏠쏠하달까. 디자인 완성 후의 점검 사항이나 다른 앱과의 호환성까지 고려하는 저자의 꼼꼼함이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개발보다는 디자인 방법과 과정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스마트폰 유저들도 어렵지 않게 책을 접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앱디자인에 호기심이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디자인이란 그저 모양만이 아니라 앱의 기능, 성능, 유저 인터페이스(UI)까지를 포함하는 말이다. 요즘은 스마트 시대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폰의 앱의 디자인을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다.
아이폰이 세상에 나오게 되면서 휴대전화의 발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변해왔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손에 떨어질수 없는 동반자가 되고 말았다. 그러면서 앱또한 하루에도 몇백개씩 나오고 있다. 막상 대중에게 인기 있는 앱들은 손에 뽑을 수 있다. 관심을 받는 앱과 관심을 받지 못하는 앱의 차이는 무엇일지 대중들이 좋아하는 ‘앱’ 난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렇게 생각한다. ‘탭할 가치가 있는’ 앱이라고
이 책은 인터페이스이 구체적인 요소나 디자인 면에서 내리는 결정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용자의 관점에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관심있는 앱들은 설명하고 있다. 이 사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 이것 내가 원하는 것인 것 같다.
앱을 이용할 때마다 사용자의 귀중한 시간과 주의력, 사교력이 소비되고 있다고 말한다. 왜냐 pc용 소프트웨어보다 모바일 앱에 대한 잣대는 더 엄격하기 때문이다. 조그만 터치스크린에서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거 디자인 할 때 단지 겉모양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할 때의 느낌도 고려해야한다는 점이다.
다섯가지의 W’가 필요한다는 말에 완전 공감하고 말았다. 사용자들이 어디서, 왜 그 앱을 사용하고 취하는 행동, 사용되는 상황을 동기와 목적을 잘 알고 있는 것이 디자인의 첫걸음인 것 같다.
아이폰 앱에서 그 동안 궁금증에 풀리며, 말 그대로 디자인의 정석이다. 사용자의 관점으로 모든 것을 풀이 해나는 길에서 해답은 조금씩 풀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말 아이폰 앱에 관심있는 모든 분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다. |
|
나는 지금까지 아이폰 앱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 안드로이드 어플은 만들어 본 적은 있다. 하지만 현재 스마트폰 OS의 양대 축에 하나로써,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아이폰을 구입하여 현재 사용하고 있다. 아이폰 OS는 정말 잘만들어진 OS이다. 안드로이드, IOS 다 사용해본 유저로서 아이폰은 버벅거리는 느낌이 없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아이폰 아이콘들은 이쁘게 디자인 된 것 같다. 하루에도 몇 백개씩 앱들이 쏟아진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대중에게 인기 있는 앱은 극히 일부 인것 같다. 살아남는 앱과 살아남지 못하는 앱의 차이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내가 생각한 요소중에 하나가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똑같은 기능에 앱이라면 이쁘고 단순한 UI를 제공하는 디자인이 살아 남는 것 같다. 이 책은 이러한 앱 UI의 숨겨진 비밀과 의미를 알려주고 있다. 화려하다고 좋은 디자인이 아니라는 걸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화려하지만 단순한 UI/UX가 사용자들에겐 더 친근하다. 스마트폰을 손에서 떨어놓지 않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앱들마다 사용방법을 다 알기 쉽지 않다. 연령대가 높아질 수록 더 그런것 같다. 50대 연령층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 정말 잘 디자인된 UI/UX라고 할수 있다.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스크린 각각의 영역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어디에 뒤로 가기 버튼을 놓는 것이 제일 편한지, 앱의 로딩 시간을 최대한 짧게 느끼게 하는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하는 사람들은 앱을 사용하는 시간이 매우 짧으며, 세세한 기능까지 사용하지 않는다. 몇번 만져보다 다른 앱들을 실행한다. 그러므로 단순한 UI를 제공하고 눈에 확들어는 디자인이 중요하다. 모바일 관련 앱 디자이너나 개발자라면 한번쯤 읽어보는걸 추천한다.
|
|
이것은 앱디자인 분야의 철학책이자 지침서이자 두고두고 되씹으며 읽어야할 교과서이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을 개발하다보면 늘 큰 벽에 부딪힙니다. 머리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꺼내서 만들고 싶은걸 조금씩 시간을 가지고 기능을 덧붙이며 만들어 나간다고 하더라도 개발자에게 디자인이란것은 정말 어려운 분야인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그림판에 어느정도 끄적이는것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것인가, 어떻게 해야 사용자의 마음을 끌어당길수 있는 앱의 ui가 나올것인가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처음 놀란것이 2살배기 아들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손으로 핸드폰 화면에 터치를 하면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넘긴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서 "스마트폰의 ui가 정말 어린 아기가 사용하기에도 이해하기 쉬운 혁신 ui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원숭이도 이해할만한 디자인을 하라"고 합니다. 어린아이가 이해할만한 앱, 그런 UI라면 좋겠지요.^^
국내 여러 포털 사이트 중에서도 네이버는 혁신 UX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로그인창은 어디에 배치할것인가 사용자의 마우스 동작 습성은 어떤가에 대해 테스트하고 녹화해서 동작 습성을 보고 최적의 행동 곡선을 채택해냅니다. 앱디자인도 마찬가지인가봅니다. 이 책은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행동 반경을 표시하고 그 안에 중요한 버튼을 위치시키라고 합니다. 어떤 앱은 왼손잡이를 위해 별도의 셋팅도 한다고 하네요.
아이폰3 같은 경우 "44가 마법의 숫자"라고 이 책은 설명합니다. 44픽셀의 경우 손가락 끝의 크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아이폰의 ui에는 이런 계산이 치밀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 이 책은 미술, 드로잉과 같은 류의 디자인이 아닌 모바일앱의 휴먼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대한 책입니다. 모바일 앱을 디자인할 때, 여러 버튼들, 이미지, 그리고 기능을 어떻게 배치해야 사람의 감성을 끌고 사용하기 편리한가에 대해 디테일한 예를 들어가며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되씹으며 계속 읽어나갈만한 가치가 있는 양서를 오랜만에 만난 듯 합니다.
|
|
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 원서의 제목은 Tapworthy Designing Great iPhone Apps 입니다. 이 책 이전에 아이폰 UI 디자인 프로젝트 그리고 Designing the iPhone User Experience 한국어판을 정독했습니다. 정말 이 책은 제목대로 Greate iPhone App을 만들 비법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이 물음에 대해 전 대단히 만족스런 답을 얻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Josh Clark는 모바일 전략과 UX에 관하여 꽤 유명한 디자이너입니다. 그의 인지도만큼이나 이 책에는 그의 Know-How가 많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바로 멋진 앱을 만들수는 없습니다. 이 책이 마법사가 되는 길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튼튼한 기초를 다지고 아이폰 앱 개발이라는 숲을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저자는 다른 책에 언급하지 않는 세세한 부분까지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는 앱들을 통해 실제 적용되는 사례를 제시하고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게 만듭니다. 물론 아이폰 앱 디자인의 흐름은 항상 변화하고 대부분의 유명한 앱들은 디자인 트렌드에 맞추어 변화되기 때문에 현재 등록된 앱들과 책에서 언급한 앱들간의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어쩌면 그런 차이들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인식하고 배울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기초가 튼튼해야 응용이 가능하고 자신 만의 새롭고 멋진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럴려면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가 있어야겠지만 다행이 이 책은 그 어려운 길을 분명 단축시켜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개발자가 아니여도 아이폰 앱의 각 구성항목들이 왜 이렇게 만들어지고 개발되었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도 좋은 해답을 제시할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책의 저자인 Josh Clark는 대단히 유쾌하고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란 느낌이 듭니다. 번역서임에도 책 중간 중간에 묻어나오는 저자의 재치와 위트가 책을 읽는 내내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책 구성 또한 모든 그림이 칼라로 배치되고 종이 재질도 뛰어났습니다. 번역 상태도 책을 읽는 동안 어색함이나 이해가 되지 않는 문맥이 거의 없어 매끄럽게 번역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좋은 내용의 번역서를 편안하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 동안 그리고 읽은 이후 생각하고 정리해야 될 숙제들를 많이 남기긴 했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이고 이 몫에 대해 최선을 다할 때 이 책을 읽는 의미와 열매가 더 클것이라 생각됩니다. 개발하는 내내 저의 맥북 옆에 놓이게 될 책들 중에 이 책을 추가해야 겠군요. 마지막으로 이 책의 키워드 Tapworthy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
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
관련 분야 누구에게도 소개시켜 주지 않을 만큼 정말 명품 UI UX 책이다.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비밀!
빠른 조작!
탭할 가치가 있는 앱인가?
조그만 터치스크린!
물리적인 감촉, 엄지손가락에 주목하라.
손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다수 사용자의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범위는 화면 왼쪽 끝에서 아래쪽 끝까지다.
오른쪽 위나 오른쪽 아래는 오른손잡이 사용자에게는 탭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매직 넘버는 44!
아이폰 탭 대상은 크기가 어느 정도여야 적당할까?
손가락 끝의 크기는 어느 정도일까?
이에 관해 애프ㅓㄹ은 44픽셀이라고 정하고 있다.
그리고 이 숫자가 아이폰에서 사용되는 표준 UI 요소 전체에 적용되고 있다.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할까?
화면에서 화면으로 애플의 내비게이션 모델 세가지!
플랫페이지, 탭바, 트리 구조!
애플이 준비해 놓은 인터페이스 요소의 활용 - 표준 UI 요소!
현재의 위치가 어디인가를 보여주는 네비게이션 바,
현재 표시되어 있는 콘텐츠에 대해 무엇을 할 수 있게 하려면 툴바!
탭바, 내비게이션 바, 그리고 툴바를 아름답게 꾸미는 바의 아이콘...
앱에서 다루는 데이터가 늘어나면 검색 기능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검색 바!
그림 뷰, 인덱스와 그룹 리스트, 그림 뷰 편집 툴, 텍스트 컨테이너, 피커, 리스트, 액션 시트!
스위치, 세그먼트 컨트롤, 슬라이더, 설정 등 다양한 UI 요소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
한빛미디어 모바일 시리즈중 하나로 아이폰 앱 디자인에 대해서 설명해줍니다. 앱 디자인입니다. 코드는 한줄도 나오지 않으며, 어떻게 해야 UX를 살리는 UI를 만들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그래서 부제가 사용자경험(UX)를 극대화 시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비밀입니다. 책 제목에 정석이라는 단어가 붙어서.. 수학의 정석과같이 묵직하면서도 꺼려지는 첫인상을 풍겼습니다. 책은 풀컬러로 되어있으면서 그림들이 많이 포함되었습니다. 글로 설명한 내용을 그림에서 확인해볼수 있는 구조입니다. 책을 위한 임시 자료가 아니라 개발되어 쓰여지고있는 어플의 화면을 가지고 설명합니다.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6개의 PINCH&ZOOM 부분입니다. 디자인은 이렇게 해야한다는 설명으로 끝이 아니라 이렇게 디자인된 어플이 이거다라고 알려줍니다. 그것도 대부분 이름만 대면 알만한 어플들입니다. 어플 개발자가 UI의 어떤 부분들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설명해줍니다. 또, 아이폰 표준UI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을 합니다. 표준UI 컨트롤이 어떤게 있으며, 어떤 UI속성들이 있고 언제 쓰면 좋은지를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관심만 가지고 있던 저에게는 아주 좋은 정보를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책 제목에서 아이폰 앱 디자인으로 아이폰에 집중했지만, 아이폰 특화된 UI 설명을 제외한다면 전체적으로 UX를 살리는 UI를 디자인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래서 다른 기기에서 개발할때도 참고할만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경고창이 끼어들 타이밍이 언제인가.. 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책을 다 읽고 드는 생각은.. 나중에 UI관련 작업을 하게되면 다시한번 훑어봐야겠다. 입니다. 그런데 그게 간단하게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챕터의 마지막에 체크해봐야할 것들 목록을 몇가지 적어주지만, 요약된 몇가지 부분들만 있어서 좀더 자세히 점검하려면 책을 정독해야겠지요. 부록으로 체크 리스트가 하나 추가되었다면, 좀더 간편하게 UX를 살리는 UI를 체크해볼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터치 모바일 기기에서 UX를 살리는 UI를 만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
|
대부분의 앱 서적들은 개발자들을 위해서 나온 책들이 대부분이라 조금 어렵고 불편한 책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근데 이 책은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예를 들어 읽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쉽게 돕고 있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전문적이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일반적인 유저들은 이쁘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는 효과적인 디자인을 하면서 보다 유저들에게 편한 배경을 제공하는점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개발자들을 생각 할 수 있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다행이었던 책이었어요.^^ |
|
안녕하세요 요즘 같이 스마트폰이 보편화 된 시대에 크게 안드로이드 / 아이폰 이 크게 각광을 받는 시대라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앱 개발자도 많이 생기기 시작하여고 마찬가지로 각 마켓에 올라오는 앱들도 크게 늘었다고 생각하네요
나름 안드로이드 / 아이폰 앱 개발에 관심이 있던차라 우연치 않게 아이폰 앱 디자인 정석이란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대해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정보를 제공해 드리고자 간단한 리뷰를 적어 봅니다.
이 책은 보통 개발자들이 생각하는 개발 저서가 아닙니다. 개발자들이 앱을 개발하면서 흔히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인터페이스에 대해 이책은 실 생활에 접목되는 디자인에 대해 다양한 예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위에 첨부한 이미지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 주로 앱을 그냥 보이는대로 이쁘게 만들거나 그냥 자리 배치 하면 되겠지하고 개발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책 에서는 효과적인 앱에 대한 디자인을 함으로 보다 사용자에게 편한 환경을 제공하는 팁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간단히 목차를 보시면 어느정도 제가 하는 말이 이해되실거라 믿습니다.)
이 책을 읽고 비록 아이폰 이라는 환경에 대해 쓴 책 같지만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될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개발자의 입장에서 프로그램 제작에 뒤지지않게 인터페이스 부분에 많은 생각을 해 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앱 디자인 쪽이나 개발자 분들에게 한번쯤 권해보고 싶은 책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