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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 9. 조선 중기 편 (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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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역사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9. 조선 중기 편 <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한중일 삼국이 싸운 임진왜란   조선에서 왕이 행한 일과 발언 등을 모두 사관이 기록해서 왕이 돌아가신 뒤에 책으로 만든 것을 '조선왕조실록' 이라고 부릅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세계 기록 유산으로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도 앞서 본 팔만대장경 처럼 왜구의 방화로 파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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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역사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9. 조선 중기 편 <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한중일 삼국이 싸운 임진왜란

 

조선에서 왕이 행한 일과 발언 등을 모두 사관이 기록해서 왕이 돌아가신 뒤에 책으로 만든 것을

'조선왕조실록' 이라고 부릅니다. 조선왕조실록은 세계 기록 유산으로도 선정되어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도 앞서 본 팔만대장경 처럼 왜구의 방화로 파괴된 적이 있습니다. 역사원정대는 단 하나 남은 실록을 지키기 위해 조선 중기의 역사 속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역사원정대는 지록을 지키위해 나선 순홍록과 안의라는 어르신을 만나며 한나라를 지탱하는 진정한 보물이 무엇인지 깨닫게 됩니다. 책에서 기홍대와 박씨부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딸아이 '박씨전' 이라는 고전소설을 읽은 적이 있는데 아는 인물들이 나오니 반갑다며 즐거워 했습니다. ㅎ 병자호란에 대해 잠깐 말해 보자면 병자호란은 정묘호란 이후 홍타이지가 황제의 자리에 오르고 나라 이름을 '청'이라고 정한 뒤, 순식간에 한양까지 쳐들어와 인조가 미처 강화도로 도망가지 못하고 길이 막혀 남한산성으로

달아났다가 항복한 전쟁입니다.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간 소현 세자는 비참한 상황에 슬퍼하지 않고

청나라에 대해 살피며 청나라의 좋은 점을 열심히 배웠습니다.

리아는 이번의 조선 중기 모험을 통해 호철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어 호철이에게 다정하게 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명호와 지아까지 리아는 모험을 통해 또 한번 친구들의 속 마음을 알게 됩니다.

e*******s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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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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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9 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이문영 글 / 아메바피쉬 그림/ 김한종 추천 토토북   재밌는 역사도 배우고, 역사모험을 통해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역사속으로 숑숑 9번째 이야기 조선중기편이에요. 리아와 함께 역사모험을 즐기는 사이에 친구들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게 되네요. 조선왕조실록은 왕이 행한 일과 발언등을 모두 사관이 기록해 두어 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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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9

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이문영 글 / 아메바피쉬 그림/ 김한종 추천

토토북

 

재밌는 역사도 배우고, 역사모험을 통해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역사속으로 숑숑 9번째 이야기 조선중기편이에요.

리아와 함께 역사모험을 즐기는 사이에 친구들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게 되네요.

조선왕조실록은 왕이 행한 일과 발언등을 모두 사관이 기록해 두어 왕이 돌아가신 뒤에 책으로 만든 것인데..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로 아는데 매우 중요한 책이지요.

시조인 태조부터 25대 임금인 철종까지 472년간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에 따라 기록한 책이지요.

그런 조선왕조실록이 두두을신에 의해 없어질 위기에 처하네요.

소중한 기록문화 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지키기위해 책방아저씨와 리아, 호철은 임진왜란 때로 역사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조선왕조 실록의 비밀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임금님의 이야기, 산하의 산소, 대신의 일생이 모두 실록에 담겨 있고,

임금은 못보고 오직 신하들만 실록을 보고 참고 할 수 있다고 해요.

사관이 내용을 기록하고, 요걸사초라고 하지요.임금이 돌아가시면 사초를 모아 실록을 만드는데..

사초는 물에 담가 글자가 없어지면

다시 재활용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만들어진 조선왕조실록이 무려 948권이나 된다고 해요.

실록을 임금은 절대 볼 수 없다는게 참 특이했는데요.

특히 사초는 절대 아무도도 보지 못하게 되어 있는데..조선의 임금중 딱 한사람 연산군이 사초를 본 임금이네요.

그로인해 사화가 일어나게 된거지요.

이순신장군을 만날 기대를 한 친구들은 전쟁중의 백성들의 아픔을 알게 되고,

조선을 지키는데 앞장서진 손홍록과 안의도 만날 수 있었지요.

우리의 역사원정대가 두두을신으로 부터 조선왕조 실록을 구할 수 있을지 참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r******4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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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09(조선중기편/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역사속으로 숑숑09(조선중기편/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내용보기
앞선 모험에서 두두을신을 놓쳐서 분하고 억울해하던 원정대는 직접 이계로 가서 싸우기로한다. 조선왕조실록의 비밀 1. 임금님의 이야기, 신하의 상소, 대신의 일생이 모두 실록에 담겨있다. 2. 임금님은 못 보고 오직 신하들만 실록을 보고 참조할 수 있다. 3. 사관이 내용을 기록한다. 이걸 사초(사관이 기록한 용지)라고 한다.    4. 임금님이 돌아가시면 사초(사초는 물
"역사속으로 숑숑09(조선중기편/조선왕조실록을 사수하라)" 내용보기

 

앞선 모험에서 두두을신을 놓쳐서 분하고 억울해하던 원정대는 직접 이계로 가서 싸우기로한다.

조선왕조실록의 비밀

1. 임금님의 이야기, 신하의 상소, 대신의 일생이 모두 실록에 담겨있다.

2. 임금님은 못 보고 오직 신하들만 실록을 보고 참조할 수 있다.

3. 사관이 내용을 기록한다. 이걸 사초(사관이 기록한 용지)라고 한다.   

4. 임금님이 돌아가시면 사초(사초는 물에 씻어 재활용한다)를 모아 실록을 만든다.

5. 조선왕조실록은 무려 948권이나 된다.

 

특히, 사초는 절대 아무도 보지 못하게 되어있지만 조선 임금님 중에 딱 한사람이 사초를 보았고 그

때문에 난리가 났다. 바로 연산군이 사초를 본 임금이고 그래서 사화가 일어났던 것이다.

 

이렇게 기록문화유산으로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가 있다는 걸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조선 중기에는 외적의 침입이 많았다.

1592년 임진왜란, 1636년 병자호란등의 전쟁을 백성의 힘(의병)으로 이겨낸다.

 

오랑캐라는 말은 본래 여진족의 한 갈래를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만주족(여진족)을 낮춰부를 때

흔히 쓰는 말이지요.

아이들이 즐겨보는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 등장하는 오랑캐!

 

검은 용으로 변신한 두두을신을 가짜라는걸 알아차린 지아의 눈썰미?!에 모두 놀란다.

두두을신은 가짜라는 사실을 들켰지만 후예와의 약속, 즉 천신과 지신과의 약속을 지켜야한다는 명목으로 원정대에게 질문을 한다.

유형원, 사명대사, 서양사람 이렇게 세 명을 데려다놓고 세 번씩만 질문을 해서 누가 가짜인지를 밝혀내라고 한다. 어떤 질문을 하면 가짜를 가려낼 수 있을지 조마조마하고 흥미진진했다.

다행히 명호의 희생으로 가짜를 찾을 수 있었다.

리아는 역사모험을 통해서 호철이, 준이, 명호, 미애등 친구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었다.

나도 아이들의 책을 통해 다시한번 실록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랑 가장 가까운 조선시대도 어느 덧 중기를 넘어 후기편 한 권을 남겨두고 있다.

판타지 동화라고 하지만 참 흥미롭게 진행되는 스토리와 곳곳에 어려운 단어의 뜻도 알려주고 시대적 배경과 세계의 흐름까지 함께 엿볼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아이들에게 참 유용한 책인것 같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무지무지 궁금하다. 얼른 10권을 들춰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임진왜란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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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판타지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 조선 중기 편이 출간되었다.  모험에 빠지는 순간 역사가 열린다. <역사속으로 쑝쑝>은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조상님들이 살던 그때로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  각 권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휘말려 그곳에서 역사 사건을 하나 해결하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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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판타지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의 9번째 이야기, 조선 중기 편이 출간되었다.

 모험에 빠지는 순간 역사가 열린다. <역사속으로 쑝쑝>은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조상님들이 살던 그때로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  각 권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휘말려 그곳에서 역사 사건을 하나 해결하면 리아 자신의 일상 문제도 해결되는 신기한 이야기 이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통일 전쟁터, 고려, 조선 등으로 모험을 떠났다 현실로 돌아올 때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역사 지식은 물론 아이의 생각도 함께 자라는 책임을 알게 된다.

아이와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알아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난후 어렵다는 생각을 내가 먼저 하고 있어서 인지... 딱딱한 역사책 말고 좀더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 설 수 있는 역사책이 필요했다.

책표지부터 날 끌어당기는 재미있는 역사 책 <역사속으로 숑~ 숑~>을 만난다.

우리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궁금한 것들이 많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어떤 집에서 어떻게 자고,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에서 시작해서, 전쟁이 나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등등

이런 우리의 호기심을 이책에서 풀어본다.

우리가 이책과 함께 여행하게 될 조선중기는 임진왜란으로 온국민이 고통받고 있던 때이다. 게다가 조선 왕들의 크고 작은 업적과 모든 행동을 기록해 놓은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해 놓은 사고가 왜구가 지른 불로 인해 실록과 함께 모두 파괴되었다는 서글픈, 아픈 과거 역사이다. 마지막 남은 단 한 벌의 조선왕조실록을 보호하기 위해 역사원정대가 뛰어들었다. 이 역사 여행을 통해 느끼게 되는 나라 사랑의 정신 또한 다시 한번 고취시켜 본다.

 

책속 중간중간 나오는 어려운 단어 설명과 역사 들여다 보기는 두고 꼼꼼히 다시 한번 새겨 봐야할 중요한 내용들이었다. 아이의 흥미를 끄는 재미있는 삽화들도 좋았고, 나에게도 어려웠던 역사가 아이의 판타지 동화와 결합하게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역사가 되었다는 점도 맘에 들었다. 다음편이 기대되는 책이기도 하다.

s****j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