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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에서 나온 "이디슨, 과학에 번쩍! "
생활 속 과학이야기를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만화와 함께 담긴 과학지식책이랍니다 !! 아침, 점심, 저녁 하루동안 일어난 과학적인 사건들을 이 책을 통해 만나봐용 ~~~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 ~ 요즘 이 책에 푹~ 빠졌답니다 ^^
붕붕 날아다디는 머리카락 편에서는 정전기로 고생하기도 하고 세상에서 손가락 힘이 가장 센 주미 이야기도 나와요 ~~ 의자에 앉아 있는 현석이는 무게 중심을 양 발 사이로 옮겨 일어서야 되는데 손가락으로 이마를 콕 누르고 있기 때문에 무게 중심을 옮길 수 없어서 꼼짝 못하게 된답니다 참 신기하네요 ~~~ !! 실험해 보고 싶네요 !!
만화그림 뒷장에는 일어난 일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 구름도 만들수 있고 광합성 작용으로 식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살펴 볼 수 도 있어요 !!
생활 속 궁금한 것도 많고 과학의 궁금증을 쉽게 풀어 주어 아이가 무척 재밌어 하고 이 책으로 아이들의 시야가 많이 넓혔지겠어요 `~ !!
학교 수업에서 다 배우지 못하는 부분을 폭 넓게 배울 수 있답니다 !!
일상 생활에서 과학, 몸, 생물에 관련된 참 재미있는 부분들이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잘 설명돼 있답니다 !!
알찬 내용과 코믹한 만화 그림으로 과학적 사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다뤄져 있네요 !! 물음표를 갖고 생활 속 궁금했던 부분들을 다양하게 습득하고 지식도 쌓게 돼요 !!
요즘 학교 가면 20분동안 독서 시간 있는데 아이가 매일 매일 이 책을 본다네요 ~~~~
몰랐던 사실로 배꼽 빠지게 웃게 되고 ~ 과학의 다양한 비밀을 알며 호기심도 풀리고 ~ 가슴 속까지 통쾌한 과학 이야기에 풍덩 빠져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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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원길 글 / 홍수진 그림 /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과학이라고 멀리 생각할 게 아니더라구요. 요즘에 아이가 호김심과 질문이 정말 많았거든요. 아이 질문에 사실 저도 이런가? 저런가?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 책을 함께 보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상생활 속에서의 과학의 원리를 쉽게 알아보는 책으로 <이디슨, 과학에 번쩍!> 이라는 책을 선택하여 아이와 함께 보았답니다. ^ ^
이렇게 과학적 용어만으로 쓰니 어려워 보이지요? ㅎㅎ 이건 제가 차례에 나와 있는 소제목 중에 용어만을 간추려 쓴 것입니다. 이 과학적 용어들을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고자 어떻게 이렇게 기발한 생각을 해냈을까 싶을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혹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호기심 있게 풀어보는 내용이 많아요. 먼저 하나의 주제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그리고 다음장에 바로 앞선 이야기와 연결된 과학으로 생각하기 부분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하나만 소개할께요. 비린내 나는 생선이 싫다는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하면 생선의 비린내를 없앨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릴께요. <산과 염기> 이디슨이 그토록 싫어하는 생선 비린내는 산성 물질인 레몬 즙이나 식초를 뿌리면 금방 없앨 수 있어. 산성과 염기성 - 생선에서 비린내가 나는 이유는 생선의 신선도가 떨어지면서 생기는 '트릴메티아민' 이라는 물질 때문이야. 이 물질은 염기성을 띠지. 물질은 대개 산성과 염기성으로 나눌 수 있어. 산성, 즉 산성의 성질을 가진 물질은 대개 신맛이 나. 레몬이나 식초처럼 말이야. 염기성, 즉 염기의 성질을 가진 물질은 대개 쓴맛이 나고, 만지면 미끌미끌하지. 염기성 물질에는 비누, 세제 등이 있어. 중화 현상 - 그럼, 염기성 물질과 산성 물질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두 물질이 짝을 이루어 산성도 염기성도 띠지 않는 다른 물질이 돼. 이를 '중화'라고 하지. 따라서 염기성을 없애고 싶으면 산성과 만나게 하면 되고, 산성을 없애고 싶으면 염기성을 만나게 하면 되겠지? 그러니까 이디슨이 고등어의 비린내를 없애고 싶으면, 염기성 물질을 중화하는 산성 물질인 레몬 즙이나 식초 등을 뿌리면 되는거야.
아이들이 쉽게 간단히 실험을 따라해 볼 수 있는 <따라해볼래?>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준비물도 책에 다 나와있고, 실험이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어 집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험으로 나와있는 부분의 종류가 20개나 되네요. 우리 아이는 벌써부터 따라해 보겠다며 신나합니다. ^ ^ 과학이 어렵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생활 속 호기심으로 출발해 진짜 과학을 만난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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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두 가지 꼽으라면 어려운 과학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는 점과 자칫하면 만화 위주로 흐르기 쉬운 구성을 만화로 그러면서도 과학적 내용을 충실히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통 초등학교 아이들의 과학 혹은 영어 등과 관련된 책들은 유독 만화로 구성된 것들이 많다.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인데 가끔 주객이 전도하여 아이는 만화만 대충 읽어 넘기고 실제 중요한 내용들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책은 이런 걱정을 하지 않게끔 적절한 만화와 그리고 중요한 내용들 정리까지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이디슨은 바로 에디슨 처럼 아이가 훌륭한 과학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이에게 이디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리고 이디슨이 어떻게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는지 그리고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과학이 활용되는지 번쩍!!!! 눈이 띄인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면서 부터 그리고 학교에서 생활하는 중,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하루의 일과중에 과학과 관련된 일들을 소개하고 있다. 재미나게 에피소드들을 통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왜 그런 일이 생긴 것인지 그리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실험을 통해서 이런 일들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실험은 아이가 배우는 교과와 관련이 되어 있기에 교과 실험을 미리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디슨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아이 역시 일과중에 비슷한 일들을 겪고 있기에 아 그래서 그렇구나. 과학이 이렇게 적용되는 구나 라고 느낄 수 있어서 왜 과학을 배워야 하는지 과학이 얼마나 실생활과 밀접한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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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흥미진진하고 쉽게 과학에 접근하도록 하면서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참 잘 만든 책이네요! 아이들 만화 참 좋아라하는데 하루 일과를 만화로 보여주면서 그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한쪽 페이지에만 요점만 콕찝어 알려주는데다 또 집에서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실험까지 있어요, 20가지 생활속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에디슨처럼 훌륭한 과학자라 되라고 이디슨이라 지어준 이름에 걸맞지 않게 과학을 싫어하는 주인공,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비린내 나는 생선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과학적 호기심에 눈을 뜨기 시작합니다. 머리를 빗으며 머리카락이 쭈뼛서는건 또 왜그런지, 책가방에 쓴 매직 글씨는 지울수 없는건지 어째서 소금물에 담근 김치가 홀쭉해 지는지, 햇볕을 잘 받은 콩나물은 왜 먹을수가 없는지 뜨거운 국그릇이 왜 저절로 움직이고 왜 빙글빙글 돌면 어지러운지 등등 우리가 생활에서 느끼는 갖가지 경험들이 모두 과학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더군요!
이디슨이 머리를 빗을때 머리가 쭈뼛 서는 이유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는 페이지만 보더라도 어떤 학년 어느 주제에 해당하는지 교과연계까지 시켜주는 책이라 아이들 공부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바로 옆 페이지에는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전기 실험을 실어 놓아 눈으로 직접 확인할수 있습니다. 정전기뿐 아니라 신선한 달걀을 구분해내는 방법, 비밀편지 쓰기, 구름 만들기, 수퍼달걀 만들기등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활속 재료들을 이용한 실험을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좋습니다.
책속에 소개 되어 있는 정전기 실험을 따라해봤습니다. 자를 정전기를 잘 일으키는 천에 문질러 낚시를 해보았더니 신기하게 종이가 달라붙어 버립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정전기가 살아서 물고기를 잡는거 같은 신기한 느낌이에요! 이렇듯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운 공부로만 생각하지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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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속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통해 과학이 얼마나 우리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지 알게 되고 또 과학을 어려운 공부로만 생각하지 않고 집에서 직접 실험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생활속 사회공부]책이 새로 나왔던데 그건 또 어떤 이야기로 우리 아이들과 사회를 친하게 만들어 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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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진짜 공부 이디슨 과학에 번쩍 이라는 책이 집에 도착했답니다. 과학실험을 워낙에 좋아하는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과학실험에 관련된 책이라면 더 관심을 갖게 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이디슨 번쩍 눈뜬 과학의 비밀은? " 도대체 왜 과학을 배우는거죠? 쓸모도 없는데!" 정말 이디슨의 말처럼 과학은 우리 생활에 쓸모가 없을까요? 우리 친구 이디슨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 보아요. 이디슨과 하루 종일 꼭 붙어 있는 과학 원리 20가지를 알 수 있땁니다.
차례를 보면.. 아침에 번쩎! 과학에 눈뜨다. 점심에 번쩍! 과학에 눈뜨다. 저녁에 번쩍! 과학에 눈뜨다.... 크게 아침, 점심,저녁 세단락으로 나뉘어진답니다. 비린내 나는 생선은 정말 싫어.. 를 통해 산과 염기에 대해.. 붕붕 날아다니는 머리카락에서 정전기에 대해.. 세상에서 손가락 힘이 가장 센 주미를 통해 무게 중심을 과자 봉지의 비밀을 통해 여러가지 기체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아이가 만화형식의 책을 접한 후 부터... 만화로 된 책을 더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이디슨 과학이 번쩍도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손에서 놓질 않을 정도로 좋아했었답니다. 만화를 통해 이디슨의 하루 생활을 보고... 이렇게 된거야를 통해 자세히 배우게 된답니다. 초등학교 몇학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는지도 적혀 있네요.. 따라해 볼래? 를 통해 집에서 직접 아이들과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서 손가락 힘이 가장 센 주미를 읽어 본 후 직접 실험을 해보는데... 아빠를 손가락 하나로 꼼짝 못하게 하며 무게 중심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네요
아이들이 책을 보며 하고 싶어라한 실험도 많았지만 그중 한개 슈퍼달걀을 만들어 봤었답니다. 책에 실험 순서가 잘 나와 있고..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다보니 아이와 책을 읽으며 실험도 하고 과학의 원리까지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이디슨 과학이 번쩍...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너무 재밌는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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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슨, 과학에 번쩍!
이디슨, 에디슨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라고 지어준 이름과는 다르게 과학을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과학이 쓸모없을 것이라는 그의 예상과는 다르게,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는 곳곳에 많은 과학이 숨어있다.
이디슨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겪은 일에서 과학과 관련된 일을 찾아보자. 이미 과학과 뗄레야 뗄 수 없을 정도로, 이디슨과 우리의 생활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우리는 이디슨이 겪은 황당한 일 부터 신기한 일 까지, 모두 살펴보고, 그것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워보자.
학교에서 수업을 통해 배우는 과학과는 전혀 다르게, 아주 쉽고 재미있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실험방법도 있으니, 꼭 한번 해보고, 원리도 깨우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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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우리 아들도 과학에 번쩍~ 눈을 떴어요.^^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을 한 우리아들~~ 방과 후 활동으로 과학실험을 신청해서 열심히 수업을 받고 있답니다. EBS의 키득키득 실험실 시청을 즐기는 우리 아들인데요. 화산실험도 좋아하고 탱탱볼 만드는 실험도 좋아한답니다. 생활 속 과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항상 궁금해 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선물했는데.... 자꾸 실험을 하자고 해서 귀찮네요. ㅎㅎ 이러다 과학영재 되면 어쩌죠.^^ 생각만해도 흐믓하답니다. 그리고 따라 해 볼래? 코너가 있어 아이가 책을 읽고 바로 실험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읽고 집에 있는 재료로 할 수 있는 실험만 간단히 해 보았어요.^^ 신선한 달걀과 오래된 달걀 구별하기, 정전기 실험, 맥박 재기, 비밀 편지 쓰기, 동전 마술, 갈색으로 변하는 사과, 물방울 돋보기 등 아이와 간단히 할 수 있는 실험이 풍부하네요. 실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 아이에게 유익했답니다. 우리 아이는 이디슨의 하루를 따라가면서 생활속의 다양한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알게 되었답니다.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항상 존재해요. 그것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풀어 내느냐가 우리 아이들이 몫인것 같아요. 생활속에서 찾은 과학을 통해 아이들은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이 키워지겠죠.^^ 초등학교 과학 교과 내용이 들어 있는 이 책~~ 매주 과학실험을 하는 우리 아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지식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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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공주 1호양과 올해부터는 한달에 두번 정도 과학 실험을 계획했어요. 그래서 과학 실험도구 세트도 구매했지요. 완벽한 엄마표는 생각보다 힘들 것 같아서 준비물이 갖춰진 과학 실험 세트를 구매했어요. 요 과학실험 세트는 어지간한 도구는 다 있더라고요. 그리고 실험 방법도 있지요. 그런데....요 과학 실험 세트에는 과학 원리를 쉽게 설명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일이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지요. 이런 고민이 마구마구 들 때 만나게 된 '이디슨, 과학에 번쩍' 이예요.
우리가 생활하면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을 예시로 하고 그 속에 숨어 있는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되어있는 좋은 책이예요.
실험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이디슨, 과학이 번쩍' 책으로 올해 한해 아이와 즐겁게 실험을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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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슨, 과학에 번쩍! 현북스에서 나온 사고력 두뇌개발 ‘또또 생각’을 아이와 같이 풀어 보고 좋았는데 이번에 이 책도 같은 출판사로 믿음이 가고 생활 속 진짜 공부라는 말에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과 같이 보고 실험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다. ‘일이 생겼어’ 코너에는 평범한 주인공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초등 과학의 교과 원리와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해결함으로써, 초등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어낸 사건을 만화로 문을 여네요. ‘이렇게 된 거야!’에서는 앞에 나온 내용을 초등 과학 연계해서 그 원인과 이유를 설명하며 학년 연관 표시도 되어 있어 참고 하면 좋네요. ‘나도 꼬마 과학자!’와 ‘과학으로 생각 열기’는 짧지만 일상생활과 과학이 연관이 있는지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 따라해 볼래? 에는 일상생활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가지고 실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간단하지만 효과는 좋은 매직과도 같은 내용이라 아이와 같이 실험을 따라해 보았습니다. 직접해본 실험은 소금과 후춧가루 분리, 투명 풀 놀이, 비밀 편지쓰기, 구름 만들기, 동전 마술을 해 보았는데 동전 마술은 성공하지 못했고, 투명 풀 놀이는 너무 재미있어 아이들과 해 보았는데 무게 중심의 원리를 아직 잘 모르는 아들은 벽에 이마를 대고 이마를 벽에서 떼어 보려고 이마가 빨게 져서 베개를 가지고 다시 해 보고 우스워서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다. 책이 얇지만 과학 원리 20가지가 들어 있고 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잘 모르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이 가까이 있음을 느낄 수 있어 좋은 책이고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있어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저학년 정도에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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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고 과학 실험을 좋아하는 울 아들~
와우~
책마다 과학이야기와 실험이 짝으로 묶여 있어서 굿~이네요~
하지만 울 아들 모든 실험을 하고자 하니 실험도구가 없는 집에서는 문제네요~
실험도구도 세트로 판매 해준다면 정말 좋을 꺼 같아요~
자~ 지금부터 서평 시작합니다.
각 장마다 첫번째는 만화형식의 에피소드 두번째는 과학적 지식 세번째는 실험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이번장은 정전기에 관해서네요~
뒷장에는 정전기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앞에는 만화형식이라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지만 갑자기 많아진 글밥에 아이가 읽기를 귀찮아 하는거 같아요~ 그냥 같이 만화로 설명 해 주었다면 좋았을꺼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전기에 관한 실험이 나오네요~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죠~
만화라 그런지 혼자서도 읽고 있어요~
용액 농도를 테스트 하는 실험이에요~ 요 실험은 하지 못했어요~ 똑같은 사이즈의 유리 컵 부재로 말이죠~ 유리 컵을 사러 가야 겠어요~
이번엔 전정기에 관해서에요~
정전기 실험을 위해서 색종이 물고기, 프라스틱자, 털옷이 필요하네요~
열심히 색종이 물고기를 오리고 있어요~
정전기를 만들기 위해 털 스웨터에 플라스틱자를 열심히 비비고 있어요~ 이날 비가왔죠~ ㅜㅜ
실험도구가 이것밖에 없었는데 실패로 끝났어요~ 울상인 울 아들~
아들 하루에 2-3장을 읽으며 실험의욕에 불탔더랬습니다.
하지만 실험도구가 없어서 아이는 너무 슬퍼했답니다.
다음에는 간단한 실험도구도 같이 판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정말 좋아 했구요~ 공부가 아닌 놀이로서 말이죠~
지금까지 이디슨, 과학의 번쩍 서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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