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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의사소통능력을 키우자 [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우리 아이는 영재가 아니지만 여러 분야를 고루 접했으면 하는 마음이 부모로서, 들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요. 와이즈만 하면 '영재교육'의 산실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학부모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된 와이즈만.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창의력과 사고력 교육을 진행하면서 오랜 기간 모아진 경험을 책으로 펴낸 것이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입니다. 그 중에서 몇 몇 권은 이미 접해보았는데, 꼭 영재로 키우겠다는 욕심을 버리고서라도 한 번쯤 읽어볼 만한 내용이 많더군요.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는 초등학생이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평소 책 읽기는 좋아하지만 다 읽고 나서는 막상 어떤 주제의 책을 읽었는지 내용 요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울 아이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글쓰기만큼은 국어 영역과 과학 영역으로 확연히 나뉠 것으로 생각했지만 과학적 말하기 영역, 과학적 쓰기 영역, 색다른 과학적 의사소통 방법 등은 과학 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적용 가능한 것들이었습니다.
매일 주고받는 휴대 전화나 인터넷 등의 의사소통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과학적 의사소통은 필요합니다. 이 책에는 과학적 의사소통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 나와 있습니다. 과학적 의사소통에 필요한 과학적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에 대한 자세한 방법이 나와 있어요.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멘델은 논문을 너무 어렵게 써서 살아 있을 때 아무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플레밍의 논문도 내용은 훌륭했지만 글이 딱딱하고 재미가 없어 페니실린의 존재가 늦게야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현대 과학자들은 과학적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연구한 내용을 논문으로 쓰거나 과학잡지에 기고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물론,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춰 연구 성과를 알리면 더 좋겠지요.
과학적 말하기 영역에서는 과학적 의사소통의 달인 안철수와 스티브 잡스의 발표 전략을 알아 보고
과학적 읽기 영역에서는 과학 읽기 능력을 기르는 7가지 방법과 과학 교과서, 과학 정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과학적 쓰기 영역에서는 과학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과학 기록문과 과학 논술문을 잘 쓰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색다른 과학적 의사소통 방법으로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동영상과 시나리오, 만화, 모형, 노래 같은 좋은 작품 사례들을 보여 줍니다. 초등학생들이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과학토론대회에 대한 정보도 있네요,
자신이 영재가 아니라서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부모님이 함께 읽고, 어떤 분야의 책이든 읽고 쓰고 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자료들과 정보가 꽉 찬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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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영재 학습법... 즐깨감 시리즈..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표지에 밑줄 쫘악.. 빨간펜 쫙...
과학 발표, 토론, 글쓰기, 르레젠테이션....
아직 어린데??? 초등생인데??? 과연 내 아이는 이런 것들을 얼마나 알고 있고, 나 역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눈뜨고도 코 베인다.. 라는 말은 시골에서 도시를 생각할때 했던 말이라면.. 지금은 정말 눈뜨고도 뭐가 뭔지 모르게 빠르게 급변하는 세상에 덩그러니 떨어져 있는 그런 기분. 그냥 단순한 대화 뿐 아니라, 뭔가를 알아야 대화가 가능한 그런 세상.. 책 첫장을 펼치자 역시. .그런 나의 생각을 반영이나 하듯 펼쳐진 이야기는 완전 공감 100%를 유발 시켰다.
엉뚱한 질문의 대답.. 과학적인 의사소통..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등 언어적인 요소는 물론이고 , 얼굴 표정, 눈 맞춤, 목소리, 억양 등의 비언어적 요소를 통해서도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그냥 단순한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여기서 말하는 과학적인 의사소통이라 함은.. 우리 현실을 그대로 반영해 주고 있다는 생각이다. 자꾸만 새로이 등장하는 어려운 과학 용어들. 그 용어들이 과연 과학자나 학자 박사 들만이 사용하는 어휘이며 단어일까? 과학은 수학은 우리의 곁에 너무나 가까이 있고 우리네 삶역시 과학과 수학 안에서의 버무려 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과학적인 의사소통에서는 점점 멀어져 가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엄마도 아이도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과학적 의사소통이 서툴렀던 과학자 멘델.. 과학자 플레밍... 그리고 과학적 의사소통의 천재라고 일컫는 안철수 박사까지.. 과학적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공감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향해가는 여러종류의 꿈에 한발 한발 내딛일즈음 꼭 필요한 여러가지것들.. 이번 4월부터는 영재과학고등학교 입학원서 제출이 시작되기도 하지요. 저희 아이는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되묻는다면, 과연 우리 아이가 네.. 어떻게 하면 되고, 또 이렇게 이렇게 준비했어요.. 라고 쉬이 대답할 수 있고 그 과정들을 쉬이 준비 해 나갈 수 있을까요?? 아니요.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엄마입니다.
거기에 입학사정관제 하면??? 또 어떤 것일까?? 듣기는 듣지만, 과연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지도 답답하기만 하구요..^^
과학적인 의사소통.. 과연 과학자가 되고픈 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일까요?? 그렇지 않지요.. 우리 시대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과학적 의사소통에 대해 이야기를 펼쳐냅니다.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엄마도 아이도..
저희 아이는 매일 매일 일기를 기록합니다. 하루 일상생활뿐 아니라, 그날 학교에서 수업했던 과목 학습 일기도, 또는 신문을 활용한 신문일기, 책을 읽고 독후 일기도 가끔 기록합니다. 이책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기록하고 발표 하고 토론하는 것.. 어쩜 엄마인 제가 어렸을적엔 생각지도 못했지만, 지금 한참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겐 결코 어렵지만은 않을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만큼 많은 책을 읽고 그 만큼 많은 것들에 노출이 되어 있기에 말입니다.
이책을 통해 구체적인 스킬들을 익힐 수 있을거 같단 생각을 해 봅니다. 꼼꼼하게 읽고 엄마와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 들여 내것으로 만들어 실천을 해 보려 합니다.
우리 현실에 꼭 필요한 내 아이.. 소금처럼 쓰여지길 바라는 내 아이의 꿈의 원천이 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기를 또 한번 바래봅니다. 책을 통해 얻어지는 것들의 위대하고 큰 힘을 또 한번 경험해 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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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으로 리더되기> 수학만큼이나 과학에 흥미가 없는 딸아이 그러나 21세기를 살아가려면 IT와 떼놓을 수 없는 세상이 아닌가 더군다나 아이는 아이폰을 만든 스티브잡스를 존경한다고까지하니 이 기회에 스티브잡스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 책을 슬쩍 내밀어 보았다. 이 책에선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이라는 말이 나온다. 과연 과학적 의사소통이 무엇이며 잘 하는 방법을 뭘까? 우리는 매일 휴대전화나 인터넷, 대화등으로 친구들과 생각을 주고받는다. 그럴 때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력 있게 잘 전달하는게 중요하다. 이런 능력을 키우다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가 될 수 있다.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1만시간이 걸린다고한다. 헐~~ 그만큼 오랜 시간 꾸준히 노력해야한다는 뜻일것이다.
과학적 의사소통의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부터 의사소통을 잘하기 위한 방법과 안철수, 스티브잡스의 예를 들어 흥미진진하게 설명하고 있다. 과학적 의사소통이 서툴렀던 멘델과 플레밍의 이야기는 과학적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된다. 열심히 연구만 한다고 해서 위대한 과학자가 되는게 아니다. 자신이 연구한 결과를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리는 것도 연구만큼이나 중요한 일이아닐수 없다.
과학발표, 토론, 글쓰기, 프레젠테이션까지 초등생들이 접하고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있다. 얼마전 아이가 학교 방송반 활동을 하면서 아침시간에 들려줄 동요를 ppt로 만들어가야한다고 했다. 주어진 동요들에 맞는 사진을 모으고 편집을 하고 글과 음악파일까지 삽입하는 작업이었는데 내가 봐도 참 잘 한것 같았다. 역시나 학교에서도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고한다. 이젠 나보다 컴퓨터를 더 잘 다루는 딸아이를 보니 흐뭇했다. 이런 활동도 모두 과학적의사소통의 하나일 것이다. 이미 생활속에서 우리는 이런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이다. 평소에 꾸준히 일기도 쓰고 대화도 나누고 더불어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꾸준히 한다면 과학적의사소통능력은 시나브로 커갈것이다. |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과학 발표 토론 글쓰기 프레젠테이션 /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글 배정인, 황근기 | 그림 김석 | 와이즈만BOOKS | 2012.03.20 | 페이지 230 | ISBN 9788989415459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차곡차곡 쌓아가는 즐거움이 있네요. 초등학생 중,고학년이라면 직접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번엔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로 과학적 의사소통에 대한 것을 배워봤어요.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이란 무엇일까요? 과학 글쓰기의 달인 스티븐 제이 굴드가 먼저 생각납니다. 어려운 과학 이야기를 대중들에게 재밌고 알기 쉬운 글로 설명해줘서 저도 그분의 과학 에세이를 몇 권 소장 중이에요. 아무리 위대한 연구도 그걸 제대로 알리지 못하면 알아주는 사람 없듯이 얼마나 잘 알릴 수 있는가 하는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대 과학자들은 과학적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고 연구결과를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대중과의 소통 없는 연구는 의미가 없습니다.
제아무리 창의성, 논리력, 문제해결력 등을 갖추고 있어도 그것을 표현하지 못하면 소용없습니다. 의사소통 능력으로 능력을 증명해야 하지요. 그렇다면 일반적 의사소통과 과학적 의사소통은 무엇이 다를까요? 과학적 의사소통에도 일반적 의사소통처럼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 영역이 있다는 건 똑같아요. <초등과학 리더되기>에서는 네 가지 영역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안철수의 백신 이야기, 스티브 잡스의 발표 전략을 통해 과학적 말하기 영역을, 과학 독서를 통해 과학적 읽기 영역을, 과학 보고서나 논술문 등을 통해 과학적 쓰기 영역을, 과학 토론을 통해 과학적 듣기 영역을 소개합니다.
과학 용어를 표현할 때에는 상대방이 얼마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양한 비유를 통해 이야기하거나, 표나 그래프 등 한눈에 보기 쉽게 표현하는 것이 특히 중요한 분야입니다.
과학 글을 읽을 때 특히 유의할 점에서는 과학 용어에 대한 개념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라고 조언합니다. 읽는 방법을 알고 읽는 것과 방법을 모르고 그냥 읽는 것은 큰 차이가 있지요. 과학 정보글을 읽을 때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읽어야 하고요. 일반 소설을 읽듯 읽는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며 분야에 따라 어떤 방식의 읽기를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네요. 과학적 의사소통은 과학적인 내용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일반 독후감과 과학 독후감의 차이를 보면 과학 독후감은 그 책의 줄거리를 굳이 적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해요. 처음부터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중심으로 정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 언급되니까요. 느낀 점을 쓸 때도 어떤 점을 알게 되었는지 자세히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를 바탕으로 과학적 의사소통이란 무엇인지,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의 중요성을 알고 그 능력을 기르겠다는 목표와 실천하겠다는 의지만으로도 한 발짝 내디딘 셈입니다.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영역이 모여 의사소통 능력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이 우리 일상에 의외로 많이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꼭 딱딱한 글이나 말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과학적인 내용을 효과적으로 주고받는다면 그게 바로 과학적 의사소통이랍니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고,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적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영역을 다양한 사례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영역별로 어찌나 그 활동도 다양한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솔직히 이 엄마도 부족했던 영역은 이 책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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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내 아이가 영재였으면 하는 생각 당연히 드실거에요. 조금만 남다른 모습을 보이면 '내 아이가 영재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요. 그래서 남들과 다른 영재교육을 시켜보고 싶기도 해요. 와이즈만은 영재들을 교육하는 곳으로 도서도 영재학습법에 촛점을 맞추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더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되는데요. 책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생각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 준답니다.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에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어떻게 실력을 다져 가야 하는지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보통의 학습법 책들은 어른들이 읽고 아이들을 지도하도록 하고 있지만,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읽고 깨달아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고 하지요? 저 역시도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직접 읽고 깨달아서 실천한다면 그 어떤 것보다 훌륭하고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우리에게 잘 알려진 멘델의 유전 법칙은 멘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에게도 주목받지 못했어요. 그 이유가 멘델에게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해 자신이 연구 성과를 사람들에게 제대로 이해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래요.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는 초등학생이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도서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과학적 의사소통이 왜 중요한지, 과학적 의사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과학적 의사소통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과학적 말하기, 듣기, 읽기, 글쓰기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요즘 학생들은 소셜 웹 등을 통해 과학적 의사소통을 하며 생생하게 살아 있는 과학 정보를 얻고 있어요.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함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 보기도 하지요. 지난번에 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잃어버렸는데 소셜 웹의 도움으로 자전거를 찾았다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같은 매체가 발달할수록 이러한 현상은 점점 더해질거예요.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만큼 흐름을 무시하고 혼자 골방에 들어가서 과학공부를 한다면 점점 시대에 뒤떨어질거예요. 과학적 의사소통이 왜 필요하며, 과학 토론과 발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와 독서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하는지도 조목조목 알려준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과학 리더는 바로 어린이들입니다. 과학 리더가 되기 위해서 조금씩 준비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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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입장에서 어려워진 교과 과정과 옛날과 많이 달라진 교육 내용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초등3학년이 되면서 과학 수업을 접하면서 과학 교과서를 보니 학부모 입장에서는 앞이 캄캄하더군요. 논술 개념이 국어와 수학에만 국한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과학에서도 꼭 필요하더군요.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는 이런 답답한 마음을 해소해 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더군요.
기획자의 말과 차례를 보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한 눈에 알수 있어요. 간단한 단어보다는 아이들에게 생각하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것 같아요. 책이 두께감이 있 조금은 버거워 할거라 걱정했는데 , 내용을 들여다 보면은 재미있는 케릭터 그림과 지루하지 않게 편집된 모습이 책을 술술 보게 만드네요....^^
장 별 설명 부분을 요점정리식으로 요약헤 놓았어요. 또한 과학과 수학의 필수인 도표와 그래프로 요약및 설명이 있어 넘 좋네요.
과학 논술대회 예제를 보여 줌으로 꼭 논술대회에 참여하지 않는 아이라도 이런 것도 있고, 왜 과학 글ㅆ크기가 필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 주네요. 학부모 입장도 마찬가지 네요... 또한 과학 일기의 예를 보여 줌으로 과학 일기가 생소하지 않고, 어려지 않다는 점을 아이들에게 접근하게 해 주네요.
개인적으로 많은 점을 새롭게 알게되고, 교육 흐름도 알게 되어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사진 편집 실력이 부족해 많이 못 보여 줘 아쉽네요...ㅠ.ㅠ 꼭!!! 읽어 보세요. 아마 자꾸 손이 가게 될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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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의 영재학습법 즐깨감은 두번째로 접하는 책인데... 역쉬~라는 감탄사가 나오네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과학적 의사소통이랍니다. 어떻게 하는게 과학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는것일까? 의사소통을 통해 아이가 정말 과학적 사고가 가능할까라는 의문을 갖게 되었는데.....이 책을 읽어보면서 재밌게 접근할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과학적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그걸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지 어떤 사람들이 활용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아서인지... 초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해봅니다. 대화없이는 서로 단절될수 밖에 없듯이 과학적 의사소통이야 말로 아이들이 과학에 좀더 흥미를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될듯 싶어요.
특히 글쓰기 전략부분에서는 방학숙제나 탐구보고서를 쓸때 어떻게 하면 잘 쓸수 있고 체계적으로 보기 쉽게 할수 있는 방법이 예시로 되어 있어서 과학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는 끊임없이 흥미를 가져다 줄 꺼 같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3학년이 아들녀석또한 엄마의 짧은 지식으로 탐구보고서다 관찰일지다...하면서 해오긴 했지만..조금더 이해하기 쉽고 알찬 계획으로 지금보다 한걸음 더나아갈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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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시리즈 책을 좋아하고 책속에서 많은 정보들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본 책 또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듯하다.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란 책인데 과학발표, 토론,글쓰기, 프리젠테이션까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리하면서 더욱 과학적인 리더가 되기위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것 같다. 그리하여 초등학생이 과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겨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좋은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막연하게 다가오지 않고 따라해볼수 있도록 한점이 좋다. 그밖에도 과학에 대한 알찬 정보들로 가득찬 책인듯하다. ![]()
엉뚱한 질문들을 통해 생각의 틀을 확 깨버리게 되는것 같다. 내가 보아도 재미있고 우리 아이들도 호기심을 가지고 보는 부분이다. 읽다보면 중요한 부분에 빨간 줄을 그어 핵심을 파악할수 있다. 과학기술이 점점 발달함에 따라 과학용어들도 늘어나고 해서 과학적인 의사소통이 많이 필요하게 되었다한다. 정말 그런것 같다.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새로운 용어들이 만들어지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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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알찬 정보들이 가득히 실려있다. 그래프, 사진,그림 등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지식적인 부분까지 채워줄수 있는듯하다. 4월은 과학의 달이라 하여 학교에서도 그림그리기와 글쓰기등을 하는데 과학글쓰기는 창작동화에 비해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에서는 과학글쓰기의 필요성과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과학글쓰기에는 계획하기, 조직하기, 글쓰기,수정하기로 나누어 쓰면 되고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군더더기 없이 써야한다고한다. 과학적 의사소통을 어려워 생각하지 말고 어떤 형식으로든 과학적인 내용을 효과적으로 주고받는다면 그것이 모두 과학적 의사소통이 된다고 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우리아이들이 노력할수 있도록 도와야겠다. 처음부터 책도 꼼꼼히 읽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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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요새 아이들은 책도 많이 읽고 체험활동두 잦아서 많은것을 알고 있고 경험을 해서 아는것두 풍부하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을 말로 해 보라고 하면 울둥이만해도 주저주저~하는것이 현실이다.
뭔가를 아는것과 아는 걸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건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평상시에도 울둥이에게 말하기를 많이 시켜보고 있다.
얄팍하지만 자신의 얉은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을 해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이 뭐를 알고 있고 어떻게 그걸 전달을 해야 되는지 경험을 해 주는건 굉장히 중요한 일인것 같아서 조금씩 울둥이의 의사전달 능력을 늘려주려 하고 있는데
이번에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란 책을 우연찮게 만나게 되었는데 이 책이 나의 이런 가려운 부분은 긁어준다.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새로운 입시제도에서 꼭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 그것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을 어찌 키우는지 가이드가 되는 책이라고 하니 눈이 반짝 뜨인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영역의 모든 과학적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 국내 최초로 알려주는 책으로 그리고 과학적 말하기 영역에서는 의사소통의 달인인 안철수와 스티브 잡스의 발표 전략을 알아 보고, 과학적 읽기 영역에서는 과학 읽기 능력을 기르는 7가지 방법과 과학 교과서, 과학 정보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알려 준다.
과학적 쓰기 영역에서는 과학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과학 기록문과 과학 논술문을 잘 쓰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고
색다른 과학적 의사소통 방법으로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동영상과 시나리오, 만화, 모형, 노래 같은 좋은 작품 사례들을 보여 준다. 그리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과학토론대회에 대한 알찬 정보도 실어서 과학적 의사소통능력을 발휘하는 실천 가이드를 알려준다.
의사소통능력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데두 꼭~! 필요한 요소인데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요즘과 같은 빠른 세상에서는 더욱 필요한 능력이 아닌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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