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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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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때부터 역사를 배운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역사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는 않는것 같은데 간혹 책을 읽긴합니다. 그리고 방학때를 이용해서 가족여행으로 유적지나 박물관은 꼭 들르는 편이거든요. 저도 우리 애아빠도 역사에 대해 관심은 있어도 정확하게 아는것이 없기때문에 그냥 아이들에게 써있는 설명지를 꼼꼼히 읽고 지나가라고 하고 끝나는데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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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때부터 역사를 배운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역사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는 않는것 같은데 간혹 책을 읽긴합니다.

그리고 방학때를 이용해서 가족여행으로 유적지나 박물관은 꼭 들르는 편이거든요.

저도 우리 애아빠도 역사에 대해 관심은 있어도 정확하게 아는것이 없기때문에

그냥 아이들에게 써있는 설명지를 꼼꼼히 읽고 지나가라고 하고 끝나는데요.

특히나 백제에 대한 것들은 정말 모르는 부분이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라역사는 경주에도 2번이나 가봐서인지 아이들이 아는것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방학때는 백제에 대한 역사를 알수있는 여행코스를 잡아보아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좀 더 재미있는 여행이 되기위해서는 미리 책을 통해 알고 가는게 좋더라고요.

확실히 잘 들어오고 정리도 되고 책에서 보았던 것을 실제로 봄으로써 기억에도 오래남는것 같아요.

백제에 대해 우리아이들이 보기에 정리가 잘 된 책이< 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볼래?>

라는 책인데요. 알지 못했던 것들을 상당히 많이 알게되었답니다.

 

 

 

 

백제로 떠나는 여행에서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해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공부가 될수 있는것 같아요.

백제의 도읍지였던 서울, 공주, 부여를 차례로 돌아보고 이어서 백제의

문화가 건너간 일본의 세 도시까지 살펴보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을때 유의점으로 역사이야기와 문화, 유물, 유적을 따로 떼어서 보지말고

함께 관련지어 생각하고 살펴보고 비교해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백제의 뿌리가 부여라는 지문인데요. 부여와 고구려의 위치가나온

지도가 있어 더 이해하기가 잘되고 지리적인 부분도 쉽게 익히게 되는것 같아요.
이처럼 책이야기 말고도 궁금한 점들을 알수 있는 코너들이 쏙쏙 있네요.


 

 

한성 백제 시대의 성으로 알려진 몽촌토성의 모습인데요. 현장학습을

가지전에 위치나 정보들을 알고 가면 헤메지도 않고 시간도 절약하며

좀 더 유익한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몽촌토성에는 선사시대부터 고대국가의 유적, 유물을 전시해 놓은 몽촌역사관과

움집터전시관이 있고 최근에는 한성백제박물관이 들어서서 역사공부를

하기에 매우 좋게 꾸며놓았다고 하니 아이들과 꼭 다녀와야겠어요.

이처럼 체험학습을 하기에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점이

마음에 들어요.

 

 

너무나도 유명한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지요.

일본것이 우리나라것을 쏙 빼닮았는데요. 일본의 국보1호 고류사 목조반가사유상이랍니다.

정말 쌍둥이처럼 닮아있네요. 그 비밀은 우리나라에서 만든 후 일본에 보내졌거나

우리나라의 나무를 가져다가 일본에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었는데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

백제의 것이란 주장이 있데요. 은은한 미소가 매력적이네요.

 

이 책을 보면서 백제의 문화가 이렇게 훌륭하고 많은지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일본에까지 영향을 줄만큼 뛰어난 기술력과 지혜들이 있음에 놀랐어요.

일본에서도 여전히 백제의 문화가 숨쉬고 있는것이죠.

삼국유사사기에서 읽어보았던 재미있는 설화와 이야기와 더불어

전혀 몰랐던 재미있고 생생한 백제이야기들을 보면서 자랑스러운 백제의

문화를 체험할수 있어 정말 재미있고 좋았답니다.



c*****e 2012.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제를 한권으로도 만족할만한 책입니다
"백제를 한권으로도 만족할만한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책은 저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책이랍니다. 몽촌토성을 방문하기전에 받고 싶었는데 , 좀 늦어져서 방문후 받은책이라 읽으면서 내내 아쉬웠었어요 . 읽고 갔더라면, 더 도움이 될것같았답니다. 그래도 , 다녀와서 읽으니, 해설들었던 내용이 책속에 자세히 나와있어 그것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 도서관에서 역사책을 읽다보면 살짝 지루하기도 하고 어려운 용어들로 진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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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저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는책이랍니다.

몽촌토성을 방문하기전에 받고 싶었는데 , 좀 늦어져서 방문후 받은책이라 읽으면서 내내 아쉬웠었어요 .

읽고 갔더라면, 더 도움이 될것같았답니다.

그래도 , 다녀와서 읽으니, 해설들었던 내용이 책속에 자세히 나와있어 그것도 나쁘진 않더라구요 .

도서관에서 역사책을 읽다보면 살짝 지루하기도 하고 어려운 용어들로 진도가 너무 않나가는데요 . 이책은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되지 않고 쉽게 그리고 기존의 내용에 알지못했던 내용들도 속속이 들어있어 재미난것같네요 .

역사책이 쉬운면서도 내용이 꽉차게 느껴지기 어려운데,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 창의재단이 창의 .인성교육을

위해 '선생님 저자 되기 프로젝트'로 발간된 현직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역사책이라 그 눈높이와 깊이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나올 선생님저자 되기 프로젝트 책들을 구입해 볼려고 합니다.

백제라는 나라가 700여년의 역사를 가지면서 특히 500여년간 수도로 삼았던 한성. .그리고 공주 ,부여 도읍지로 옮기면서 역사들.. 그리고 한성 백제이야기에 촛점을 두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과 한달에 한번 서울의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다니면서 역사 수업을 선사부터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요 .

지난달 몽촌토성수업전, 다음에는 백제에 대해서 알아볼건데, 특히 한성백제에 대해서 질문한가지씩 만들어오세요

라는 숙제가 있었답니다.

왜 한성백제를 내셨는지 .. 책속에 이야기가 들어있네요 . 한성이라는 곳이 갖는 백제에 의미는 백제를 다 이야기 한다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테마별로 정해져 이야기를 끌고가시는 글의 진행을 보며, 이런선생님들게 배우는 학생들은 참 재미난 수업을 하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책속에는 사진들도 적당히, 그리고 깔끔한 구성으로 갖춰져 있습니다.

아이와 직접 만들어봤던 백제금동대향로도 한페이지에 깔끔히 나와 반가웠구요

아이와 유적지를 갈때 봐야하는곳과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지도 곳곳에 길라잡이가 있어 여행갈때 가방에 쏘옥 넣고 다니기도 좋겠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으로 진행되면서 역사를 모르면 다른 책을 읽으면서도 이해가 힘든부분이 생기는것같습니다.

얼마전 사금파리한조각에서도 낙화암이 내용의 중요사건의 장소로 나오는데 , 이책을 보면 .. 아... 여기였구나 .. 이런일이 있던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이는 지금 읽다 잠시 중단되었는데 이번주에는 한번 읽어보라고 다시한번 권하라고 합니다.

백제를 한권으로 읽고 싶다.. 그런데 어렵거나 지루한 역사책말고 아이와 읽어가기 쉽고 한권으로도 접할수 있는 책을 원하신다면 전 이책 강력추천입니다 .

s******8 2012.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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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백제여행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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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를 말할 때는 흔히 '잃어버린 왕국'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백제에 대한 고증은 턱없이 부족했고 그동안 관심도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 얼마전 아직 개관전인 한성백제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고구려, 신라에 비해 덜 알려진, 하지만 한강에 뿌리를 둔 백제의 역사를 찾고 또 재현하고자 올림픽 공원안에 한성백제박물관이 올해 4월 개관한다고 합니다. 백제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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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를 말할 때는 흔히 '잃어버린 왕국'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백제에 대한 고증은 턱없이 부족했고 그동안 관심도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 얼마전 아직 개관전인 한성백제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고구려, 신라에 비해 덜 알려진, 하지만 한강에 뿌리를 둔 백제의 역사를 찾고 또 재현하고자 올림픽 공원안에 한성백제박물관이 올해 4월 개관한다고 합니다. 백제의 아름다운 문화유물을 만날 때면 잊혀진 백제의 역사가 너무도 궁금했는데.....아이와 함께 백제에 대해 꼼꼼히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특히 저자인 세 선생님은 전에 [역사가 숨 쉬는 보물섬, 강화도]책과 함께 강화도 여행을 함께 했었지요. 활자에 갇힌 역사가 아닌 친근한 역사이야기를 들려주시던 자상한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 자상함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마치 옛이야기 들려주시듯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조근조근 자상하게 들려주십니다.

 

 

20여일만 있으면 문을 여는 따끈따끈한 한성백제박물관부터 백제의 세 도읍지 한성, 웅진(공주), 사비(부여)를 차례로, 멀게는 백제의 문화가 고스란히 살아숨쉬는 일본의 유서깊은 세 도시(오사카, 나라, 교토)까지 백제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었습니다. 일본이 고대국가의 모습을 만들어나가는 오래전부터 백제의 문화가 전파되고 일본에 끼친 영향이 지대함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아픔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교토의 코무덤도.....오사카에서 매년 열리는 축제에서 옛 우리말에서 유래된 외침 "왓쇼이, 왓쇼이'라는 외침, 세계인이 감탄한 백제(구다라)관음사와 백제문화의 꽃인 호류사까지 일본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백제문화의 흔적들을 하나씩 확인하면서 무한한 자긍심과 함께 그들의 교묘한 역사왜곡에 화가 나기도. 우리는 매번 일본의 역사왜곡에 분통을 떠뜨리지만 제대로 알아야 그들의 잘못된 주장에 반박을 하고 오류를 지적할 수 있겠지요.

마한의 허락을 받아 백제가 한강유역에 자리잡은 거라든지 지금도 계속 발굴중인 공주의 수촌리 고분군을 비롯 아직도 발굴중인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몰랐던 백제의 이야기도 많이 만날 수 있었어요. 개발과 무관심에 의해 발굴은 커녕 아파트와 건물들에 의해 덮여버린 백제의 소중한 유적지와 유물에 대한 안타까움도....상대적으로 부여와 공주에 비해 묻혀있었던 한성백제의 많은 부분을 알게 되어 더욱 좋았던 책!

 


백제의 도읍지 세 곳의 유적지는 물론 질문이 담긴 숙제도 제시해서 그냥 눈으로만 보고 오는 수박겉핡기식 체험이 아니라 직접 느끼고 곰곰히 생각해보게 합니다. 백제역사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들려주는, 백제여행 필수 동반책으로 강추합니다. 이제 아이들과 함께 백제여행 떠나볼까요^^



c******y 2012.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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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백제 여행 떠나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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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하면 정말 아름다운 나라지요. 고구려 ,백제,신라 세 나라가 서로 얽히고 설키며 삼국시대를 형성했는데 고구려는 드넓은 만주까지 지배한 용맹한 나라이고, 신라는 경주를 중심으로 찬란한 문화를 가꿔 삼국을 통일한 국가랍니다. 이책의 주인공 백제는 어떤 나라었던것일까요. 백제는 오조가 위례성에 처음 나라를 세우고 공주와 부여로 도읍지를 옮겨 가며 문화를 발전 시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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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하면 정말 아름다운 나라지요. 고구려 ,백제,신라 세 나라가 서로 얽히고 설키며 삼국시대를 형성했는데

고구려는 드넓은 만주까지 지배한 용맹한 나라이고, 신라는 경주를 중심으로 찬란한 문화를 가꿔 삼국을 통일한 국가랍니다.

이책의 주인공 백제는 어떤 나라었던것일까요. 백제는 오조가 위례성에 처음 나라를 세우고 공주와 부여로 도읍지를 옮겨 가며 문화를 발전 시켰지만 결국 나당연합당군에게 패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자왕과 삼천궁녀의 전설이 남아 있는 부여 낙화암이 떠오르는

나라라고 하지요. 하지만 백제는정말 힘이 없어서 다른 나라에게 나라를 잃게 되었던 것일까요?

아직 백제가 있었던 도움지를 가보지 못했는데 백제는 세 도읍지가 있다고 합니다.

서울, 공주, 부여 이제부터 백제의 도읍지였던 세곳을 이책을 보면서 알아가볼까 한답니다.

백제는 일본과 제일 가까운 나라었던 만큼 일본에 많은 영향을 주었답니다.

백제는 493년간 한성 지금의 서울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백제의 탄성과 한성백제의 발전을 알수 있고, 중국과의 직항로, 한나루의 기생바위 또 한성백제의 몰락의 이유를 공부하고, 한성백제의 무덤을 공부할수 있네요. 지금은 사라지고 백제의 그 긴 흔적이 찾기 힘들하고 하네요. 풍납토성, 몸촌토성, 아차산성, 선촌동 고분군과 방이동 고분군 등에서 한성백제의 역사를 찾아몰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과 직항로 , 한나루 의 기생바위의 유래는 사신들이 비바람이 몰아쳐 풍랑으로 배를 못 띄우자 7일동안 바다가 잔잔하지기를

기다리다가 그곳에 있던 기생 한명이 사신에게 반했는데 사신이 떠난다고 하자 못따라간다고 하자 그만 그기생은 큰 바위 위헤서 큰절을하고 푸른바다로 풍덩 몸을 던져 바다에 떨어졌는데 사람들이 그후 부터 한나루 언덕의 바위를 기생바위라고했다.

고분군이라 불리는 옛날 무덤은 참 종류가 많답니다. 외방내원형 무덤, 움무덤, 방이동 고분군, 방이동 1호분 돌방무덤, 5호분 , 2호분, 4호분 등 방법에 따라 무덤의 모향이 바뀌고 그 옛날에도 열러가지 무덤 모양이 있었답니다.

문익점의 목화씨의 역사를 바꿔 버린 면직물도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백제가 63년간 웅진 지금의 공주에서 살았던 시대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무령왕릉 , 국립공주 박물관, 수촌리 고분군 등.

백제가 122년간 사비 지금의 부여에서 살았던 시대.

웅진에서 사비로 그 유명한 선화공주와 서동의 이야기, 마지막 임금 의자왕, 사비시대의 왕들의 무덤 지금도 유명한

능산리 고분군이야기 백제 금동대향, 무왕의 흔적, 어머! 1400년전 백제인들은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

익산의 미륵사지, 참 볼것이 아주 많에서 일주일 이상은 여행을 다녀애할것 같아요

한가지 포인트 일본에 아주 많은 아름다운 문화를 알려준 백제 그래서 지금도 일본에 가면 그옛날 백제의 문화를 많이 볼수 있다고합니다. 백제의 흔적을 찾아서 오사카 땅으로 꼭 일본에 여행을 간다고 잊지마세요 ^7^













n******6 201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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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백제여행 떠너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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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우리 역사 이야기가 그렇게 재밌다고 하네요. 아직은 저학년이라서 우리 역사를 깊이 있게 파고 들진 못하고 있어요. 우선은 이야기, 사건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들여다보고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역사라는 것이 구석기, 신선기, 청동기,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신라, 고려, 조선, 현대까지 거슬러 오면서 각 시대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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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우리 역사 이야기가 그렇게 재밌다고 하네요.

아직은 저학년이라서 우리 역사를 깊이 있게 파고 들진 못하고 있어요.

우선은 이야기, 사건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들여다보고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역사라는 것이 구석기, 신선기, 청동기,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신라, 고려, 조선, 현대까지 거슬러 오면서

각 시대별로 문화나 풍습, 생활모습이 다 틀리잖아요. 요즘 그중에서 삼국시대에 관해서 살펴 보고 있는데요,

백제에 관한 이야기는 좀 미흡한 듯 해서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서울도 예전에는 백제의 수도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랑 한성백제 시대에 대해서 알아 보기로 하고 이책을 펼쳐들었어요.

우선 이 책은 그동안의 역사관련 서적들과는 사뭇 틀렸어요. 그 틀린점들은 백제의 탄생 이야기 부터 지금의 서울 즉 한성에서 백제가 시작되었고,

그리고 그 이후에는 웅진 지금의 공주 그리고 마지막 백제의 마지막 임금 의자왕 시대는 사비 지금의 부여에서의 백제의 모습을 나누어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한성백제, 웅진백제, 사비백제로 나누어서 구분한 점도 특이하고 백제를 다시 엿보는 재밌는 흥미꺼리로 되었어요.

그리고 각 시대별로 유물과 유적들, 보물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시대에 살았던 백제의 임금에 관한 일화들을 살펴 볼 수 있었네요.

그렇다보니, 백제의 시대적 사건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정리가 되는 듯 했어요.

또 중요한 것은 우리의 백제 문화 유물들이 지금의 일본으로 많이 전파 되었다는 사실 아시지요?

지금 일본에 있는 백제의 문화들에 관한 이야기도 참 재밌는 부분이었어요.

기회를 만들어서 꼭 아이랑 일본에 직접 가서 백제의 흔적을 찾아보고 싶었네요.

j****y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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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백제여행떠나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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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백제, 신라 삼국중에서 가장 먼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백제. 백제...의자왕과 삼천궁녀 그리고 이름을 널리 알렸던 여러장수들이 떠오르는데요. 온조가 위례성에 나라를 세웠던  백제의 그 뿌리는 고구려와함께 부여에 있으며 첫도읍지인 한성을 기점으로 500년의 역사. 아이들 삼국을 통일하고 1000년의 역사를 가진 신라와 비교해  백제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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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백제, 신라 삼국중에서 가장 먼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백제.

백제...의자왕과 삼천궁녀 그리고 이름을 널리 알렸던 여러장수들이 떠오르는데요.

온조가 위례성에 나라를 세웠던  백제의 그 뿌리는 고구려와함께 부여에 있으며 첫도읍지인 한성을 기점으로 500년의 역사. 아이들 삼국을 통일하고 1000년의 역사를 가진 신라와 비교해  백제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지...

백제의 역사를 든든한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현장으로 그 숨결을 느낄수 있는 책이랍니다.


 

 

뛰어난 항해술과 조선술이 발달해서 중국으로 통하는 바닷길로 왕래를 했다는건데요.

오늘날과 같은 박사제도도 있었던 백제~

불바다가된 한성을 뒤로하고 백제는 도읍을 여러번 옮겼기에 이책에서는 한성백제, 웅진백제, 사비백제로 구분하면서 백제의 여러 왕들과 역사 그리고 남겨진 유물들이 전해지는 이야기들을  생생한 사진들과 자세히 살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백제 이야기를 하려면 고구려와 일본을 빼놓을수는 없는거겠죠. 같이 둘러봅니다.

 

개로왕이 마지막을 했던 아차산성.

백성을 내몸처럼 사랑한 무령왕.

애틋한 사랑이야기 전해오는 곰나루~

금동대향로가 전쟁중에 불에탄 절에서도 그 모습을 온전히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게 해주었다는 스님의 이야기.

말랑말랑한 맛난 인절미의 떡이름의 유래와 유명한곳이 공주였음을 알게 해주는 재미난 백제의 이야기들이 재미납니다.

 

 

백제역사의 시작과 흥망성쇠.

백제사 연구에 중요한곳들도 둘러보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역사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앞으로 어떻게 되어질까요...

백제라하면 뭐니해도 '금동대향로'인데 영원히 땅속에 묻힐뻔했던걸 우연한 기회에 발굴되어졌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아들녀석  발굴이 되어 세상에 알려지기까지 자세한 절차들과 유물이 역사상 의미가 되어짐에 흥미로워했는데요.

문익점 목화씨의 역사를 바꿔 버린 유물의 발견!!(p.130)이 큰 의미를 부여 되기에.

우리의 오랜 숨결을 가지고 있는 유적과 유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부족으로 역사적 사실이 사라졌다는것에 너무 안타까워합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관광단지에 가서 흔히 모르고 그냥 지나칠수 있는 있는것들  능, 총, 고분(p.74)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좋았는데요. 그시대에 있었던 유적지인 토성과왕릉고분,석탑등... 찾아가야할곳과 볼거리를 자세 알려주니 책에서 소개해주는 곳도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백제의 도읍지였던 서울,공주,부여를 돌아보며 백제의 역사,지리, 문화를 한권에 아이들은 백제에 대해서는 정말 알차게 배우게되는데요. 백제 문화는 중국과의 교류로 한층세련되어지고 발전시켜 전해주었던 일본의 여러 도시의  신사들에서 우리 나라의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인 왜곡을 하는 모습은 너무나도 씁쓸했습니다.

우리가 진정 알아야될 역사적 진실과 우리 조상들이 남겨준 문화유산의 보존.

우리것을 우리가 소중하게 지켜야겠다는 생각까지 드는데요. 

선생님들이 교육 현장에서 체득한 창의적 교수법과 생생한 노우를 담고 있어 백제의 참모습을 공부하는 시간이 됩니다. 책에서 보게되는 돌무지덧무덤을 보니 몇년전에 경북 고령에서 보았던 가야의 철기문명과 왕릉들에 껴묻거리...그리고 순장의 모습을 보았던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ㅎ

 

l********n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임머신을 타고 백제를 탐방해 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백제를 탐방해 봅니다." 내용보기
요즘들어 체험학습을 하면 역사와 관련된 곳을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것이 아이가 5학년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리 되더라고요. 얼마 전에도 국립중앙 박물관을 다녀오고, 그 외의 다양한 곳들을 다녀왔지만 백제와 관련된 곳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네요. 고구려, 신라와 나란히 어깨를 견주었던 백제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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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체험학습을 하면 역사와 관련된 곳을 많이 가는 것 같아요.

그도 그럴 것이 아이가 5학년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리 되더라고요.

얼마 전에도 국립중앙 박물관을 다녀오고, 그 외의 다양한 곳들을 다녀왔지만

백제와 관련된 곳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네요.


고구려, 신라와 나란히 어깨를 견주었던 백제

삼국 중 가장 먼저 전성기를 맞이했지만 패망 역시 가장 먼저 했기에

백제에 대한 이야기는 알지만 유물이나 유적 등을 볼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주위에도 백제와 관련된 역사 이야기와 문화, 유물, 유적이

많음을 알게 되었네요.


한성(서울), 웅진(공주), 사비(부여) 등 백제는 도읍을 차례로 바꾸었는데요,

이 3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나당연합군에게 패망을 했지만

한때는 찬란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발전 시켰던 백제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답니다.


가장 오랫동안 도읍이었던 한성은 지금의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아차산성 부근인데요,

이곳들을 지하철로 다니기는 했지만 직접 보거나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저와 아이에게

이 책은 직접 눈으로 탐방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꼼꼼하고 자세하게

백제의 역사와 그에 담긴 유물, 유적들을 한데 어울려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그 어떤 체험학습 선생님보다도 자세하게 알려 주었던 것 같네요.


두 번째 도읍이었던 웅진(공주).  아직 한 번도 가 본적은 없지만 꼭 무령왕릉을 본 후에

국립공주박물관을 관람해야한다는 사실은 머리에 콕콕 박혔고요,

새로운 중흥을 꿈꾸었던 사비(부여)도 꼭 방문해서 백제시대의 숨결과 문화, 역사를

느껴보고 싶네요.


불교와 다양한 문화를 왜에 전달했던 백제..

삼국 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라를 꼽는다면 고구려, 신라, 백제 순인데요,

이 책을 보고 나니 그동안 가졌던 백제에 대한 선입견도 많이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백제의 흔적을 따라 생생한 탐방을 하다 보니 책 한권을 훌쩍 다 보게 되었는데요,

그 후에 아이 입에서 나오는 말...

“엄마.. 경주도 가보고 싶지만, 공주랑 부여도 꼭 가보고 싶어요.”

이쯤 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이번 여름 방학에는 공주, 부여, 경주 등 역사 투어를 시작해야겠지요?



h******2 201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얘들아 백제여행 떠나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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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딸아이.. 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지요.. 역사때문에 걱정을 많이 해서 역사책도 읽고 체험학습도 다녀오고 했지요... 역사를 어려워하고 즐기지않는 아이인지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다행히도 5학년 담임샘이 역사에 관심이 많아 잘 이끌어주기에 조금은 안심이랍니다.. 곧 배울 삼국시대... 삼국시대의 고구려 신라 백제중 우리가 쉽게 갈수있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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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딸아이..

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지요..

역사때문에 걱정을 많이 해서 역사책도 읽고 체험학습도 다녀오고 했지요...

역사를 어려워하고 즐기지않는 아이인지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다행히도 5학년 담임샘이 역사에 관심이 많아 잘 이끌어주기에 조금은 안심이랍니다..

곧 배울 삼국시대...

삼국시대의 고구려 신라 백제중 우리가 쉽게 갈수있는 곳이 신라와 백제 유적지이지요..

경주는 몇번 가봤기에 신라유적지는 한번씩 살펴봤는데...

백제유적지는 살펴보지 못했어요...

몇번 가야지 했는데 기회를 못찾았어요

비록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책으로라도 백제여행을 떠나 유적지와 유물들을 살펴보기위해 선택한 책이랍니다...

신라의 경주와는 달리 백제는 도읍지가 몇군데 있어요...

서울, 공주, 부여...

우리가 잘 알고있는 곳이지요...

보통 역사책에 나와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 책에선 멀리 일본에서의 백제의 흔적도 살펴봅니다

가볼기회를 놓쳐서 아쉬워했는데...

책으로 여행을 떠날수있어서 안심이 되네요

책 내용이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듯한 문체라

아이도 읽기 쉽고..

사진자료가 함께 들어있어

책과 함께 백제유적지에 와있는듯한 느낌이네요

예전에 1박2일에 유홍준교수님이 경주와 경복궁을 소개시켜줄때 참 재미있게 보며

저렇게 설명을 잘해주는 분과 역사여행을 떠나면 귀에 쏙 들어오겠다 했는데...

이 책도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살림어린이]얘들아,백제 여행 떠나 볼래?
"[살림어린이]얘들아,백제 여행 떠나 볼래?" 내용보기
중학교 2학년 큰아이 초등 5학년 작은아이 모두 올해 역사를 배웁니다. 중학교는 집중이수를 해서 올해 국사와 세계사를 한꺼번에 배우네요. 초등학교도 교과서 개정이 되고 올 한해 사회를 역사와 함께 보내게 되었구요. 배우는 수준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국사를 배우는 것은 같습니다.   [살림어린이]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 사실 공주, 부여에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었
"[살림어린이]얘들아,백제 여행 떠나 볼래?" 내용보기

중학교 2학년 큰아이 초등 5학년 작은아이 모두 올해 역사를 배웁니다.

중학교는 집중이수를 해서 올해 국사와 세계사를 한꺼번에 배우네요.

초등학교도 교과서 개정이 되고 올 한해 사회를 역사와 함께 보내게 되었구요.

배우는 수준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국사를 배우는 것은 같습니다.

 

[살림어린이]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

사실 공주, 부여에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었지만 가보지를 못했어요. 흔히 경주여행은 꼭 가보길 바라지만 공주, 부여는 잘 안가지게 되죠.

백제하면 떠올릴 수 있는 공부와 부여만으로는 700년 백제의 역사를 알기에도 부족하긴 합니다.

 

이 책에선 백제의 첫 도읍지인 한성백제의 현장부터 멀리 일본에 퍼져있는 백제의 역사까지 총 망라되어 있어요.

백제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 모두 백제의 역사, 지리, 문화가 전부 모여있는 셈이죠.

 

서울은 조선의 도읍지이자 온조가 세운 백제의 첫 번째 도읍지이기도 하죠. 그러나 조선의 찬란한 문화 유적과는 달리 백제 493년의

역사는 그 흔적을 찾기가 힘듭니다.
백제의 역사는 도읍지의 이동에 따라 구분하여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한강을 끼고 서울에 자리 잡은 시기를 한성백제라 부르고, 금강을 끼고 공주에 자리 잡은 시기를 웅진백제, 백마강이 감도는 부여에 자리 잡은시기를 사비백제라고 합니다.
한성백제시대는 근초고왕시대에 날개를 달아 안팎으로 강력한 힘을 길러 나갔고요.
그러나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 왕위에 오르면서 백제는 기울어져 가고 결국은 승승장구하던 백제의 전성기는 지나고,
바둑으로 나라를  망하게 잃게 한 개로왕을 끝으로 한성백제는 막을 내리고 왕위를 물려받은 문주왕이 도읍을 웅진으로 옮겨 간신히

백제의 혼을 이어 갔다고 합니다.

웅진백제를 지나 사비백제시대에 와서 유명한 황산벌 전투에서 패하면서 의자왕을 끝으로 기원전 18년에 온조가 건국한 후 700여 년 동안이나 이어져 내려온 백제가 막을 내리게 되죠.

글로 나열하면 지루한 과목이 역사이지만 [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는 제목처럼 현장학습을 가 있는 것처럼 생생한 사진과 역사적 사실들 유물 유적과 연관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현장체험 학습인 것이죠.

중학생인 큰아이도 여러 역사적 팁도 알려준다면서 잘 읽더라구요.

 

재미있게 여행 할 수 있는 책 [얘들아 백제 여행 떠나 볼래?]입니다.

 

s*****1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제여행을떠나보고싶어요
"백제여행을떠나보고싶어요" 내용보기
우리아이 역사를 좋아하지만 워낙 광범위해서 외울게 많아 점점 자신없어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게 아이가 배울수 있어 넘 좋다 이 책 한 권이면 백제에 대해서만큼은 자신있게 알 것 같다 딱딱하지 않고 실사사진도 나와있어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간접경험만이라도 내가 그곳에 가 있는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백제뿐아니고 다른시대도 책이 있으면 절로 사고 싶어 진다 책 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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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역사를 좋아하지만 워낙 광범위해서 외울게 많아 점점

자신없어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게 아이가 배울수 있어 넘 좋다

이 책 한 권이면 백제에 대해서만큼은 자신있게 알 것 같다

딱딱하지 않고 실사사진도 나와있어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간접경험만이라도 내가 그곳에 가 있는것 같다

이 책을 보고 백제뿐아니고 다른시대도 책이 있으면 절로 사고 싶어

진다

책 넘 맘에 들고 백제여행을 저절로 떠나보고싶어진다

h*******0 201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