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배틀러 마지막권 전권들에 이어 풀리지 않던 비밀이 풀리는권이자 모든 사건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권이기도 한데요 이사장의 정체라던가 그리고 학교의 비밀등 흥미로운 내용 그리고 배틀이 글로 이루어진다는 독특한 내용 하지만 역시 마지막 마무리가 좀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도 있어 그부분은 아쉬운 그래도 그럭저럭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작가의 다른책도 읽어봤는데
노벨 배틀러 마지막권 전권들에 이어 풀리지 않던 비밀이 풀리는권이자 모든 사건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권이기도 한데요 이사장의 정체라던가 그리고 학교의 비밀등 흥미로운 내용 그리고 배틀이 글로 이루어진다는 독특한 내용 하지만 역시 마지막 마무리가 좀 중간중간 어색한 부분도 있어 그부분은 아쉬운 그래도 그럭저럭 읽어볼만한 책이네요 작가의 다른책도 읽어봤는데 역시 단권하고 노벨 배틀러 전국제패의 꿈정도가 읽어볼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