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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이름을 각인시키게 해준 파격적인(??) 물에 빠진 나이프를 구매하고 나서는 작가의 다른 기존작품들을 검색하고 구입할려고 알아보았으나, 기존에 절판된 작품들이 있어서 포기하고 있을때쯤 대원측에서 새로 발행한 두근두근 랑데부를 찾게 되었으나 3권이 발행 안되고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할때쯤 딱! 대원씨아이 측에서 발행해준 3권 때문에 바로 앞권인 1,2권을 함꼐 구매해서 보게 되었다 역시나 파격적인 ㅋㅋ 그러나 무언가 다른 작가들과는 다른 모습을 스토리 전개나, 그림체 면에서나 당연코 독보적인 본인만의 세계를 구축한 죠지 아사쿠라 작가만의 독보적인 모습을 만나게 될 두근두근 랑데부 이대로. 완결까지 주우욱 내주길 간절히 바래본다 ㅠ 그래도 대원측에서 나오고 있는거라서 기대한다.. 완결까지 제대로 나와주기를... 무언가 몽환적인 느낌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그 만의 세계로 빠져들어가는 느낌을 주는 참 괜찮은 작가인 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만화속으로 매력을 느끼게 해 줄 작품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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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만화는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이 되는 느낌적인 느낌이다.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려들면 굉장히 재미없는 작품이지만, 무언가 하나를 내려놓으면 참 유쾌한 신비로운 만화. 특히나 <두근두근 랑데부>에서만 볼 수 있는 굉장한(?) 대사들의 향연도 독자를 홀려놓는다. 막 나가지만 지저분하지는 않고, 너무 짜증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러니함을 느껴보고 싶다면 죠지 아사쿠라 님의 <두근두근 랑데부>를 한 번 보기를 추천한다. 코드만 맞으면 이 작가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경의(?)를 표하게 될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