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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본능에 사로잡혀 가난하게 살 것인가? 부의 본능을 일깨워 슈퍼리치로 거듭날 것인가?" '500만원을 50억으로 만든 재테크 고수의 실전투자기' 자극적이고 유혹적인 표제에 이끌려 기대감에 부풀어 읽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인지는 도통 이해가 안된다. 통상의 재테크도서나 자기계발서에 나와있는 내용을 인간의 본능이란 말로 멋지게 치장했을 뿐이다. 결론적으로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내용은 맞으나, 저자의 실전투자방법에 대한 얘기를 기대한다면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대체 500만원을 50억으로 어떻게 만들고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는건지.... "인간은 자신이 행운을 맞이할 가능성은 과대평가하는 반면에 불행을 겪게 될 가능성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의 두뇌가 불행은 외면하고 행운만 쳐다보는 편향성을 가졌기에 우리는 재테크에 실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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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해서 다섯 번 넘게 읽어보고 계속 읽고 있어요. 주식투자 시작하려는 친정아빠께도 선물 드리려고 해요. 부자가 되는 마음가짐을 갖게 하는 책이고 본능을 극복하고 투자자로 들어서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부의 인문학 부터 보고 보게 된 책인데 보다 근본적인 내용이 들어 있고요. 부동산카페에서 우석님 글 열심히 정독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 써야 등록되나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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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지 않았다면 실패의 고통과 슬픔은 피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고,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자유롭기 위해서 투자했고 마침내 자유를 얻었다. 나도 자유롭고 싶다. 저자가 직접 실천한 이야기로 공감 백프로다. 책이 진실로 현실적이다. 명쾌한 내용들에 깔깔 웃음이 나온다. 책을 보고 우리 모두 길을 찾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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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브라운스톤의 책을 보게 되어 반가웠다. 역시나 나쁘지 않았다. 기존의 자신의 경험과 행동경제학, 심리학의 요소를 섞어 재테크에 대해 적절히 설명을 해주어 좋았다. 사실 행동경제학의 이야기가 나오는듯 해서 직전에 읽은 책이 행동경제학 책이라. "또 행동경제학 이야?"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읽다보니 행동경제학은 거들뿐 그의 경험담이 녹아들어서 좋았다. 본인도 실패한적이 있고, 다시 일어서기도한 그 경험이 없는 재테크 저자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더 가치가 있다. 한번도 실패한적이 없는 재테크 강사들은 자신감에 넘치지만 반대로 오만해 보이며 자신의 이야기가 진리인듯 이야기 한다.(물론 수십년간 한번도 실패를 안했다면 당연히 그럴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10년 안밖의 짧은 경험자가 대다수다.) 그런면에서 브라운스톤의 충고는 더 좋은듯 하다. 단순히 자기말대로 해라가 아닌 이런 점은 이러이러한 단점이 있어서 하지 말라는 식으로 자신의 경험으로 충고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사실 이미 나에게는 이미 다 알고있는 내용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빨, 말빨 있는 책들은 아는 내용을 다시봐도 재미있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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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하고 선택한 도서. 역시나 아는 사람만 안다는 소문 대로 읽을만한 충분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부의 본능, 쉽게 말해 본능에 충실하자. 본능 대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인간의 오류를 범하게 되는데 그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능력. 그렇게 된다면 부의 본능에 움직여 어느순간 난 부를 창출하리라 기대해 본다.
시중에 많은 주식 및 부에 대한 책들이 있지만 이 책만은 내가 아는 이들에게 소개 해 주고 싶다.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책은 그래도 읽을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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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자기개발서 중 가장 실망한 책. 첫 몇 페이지에 밑줄만 치지 않았다면 중고로 팔고 싶었던 책. 새로울 거 없고 깨우침이 되는 내용도 별로 없었다. 자기개발서는 워낙 많이 읽어서 대부분의 내용이 겹치고 비슷한게 많다. 물론 내가 아는 내용도 너무 많고. 이젠 책을 읽기보다는 그냥 실천만 해야 할때인가보다. 지인의 추천으로 산 책이지만 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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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기대를 한 탓일까? 소문 난 잔치에 먹을꺼 없다는 말이 딱 생각났다. 아니 어쩌면 재테크 책은 한계일지도? 실질적인 투자보단 마인드를 다진다거나 아예 재테크는 처음인 사람들에겐 추천하지만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굳이 볼 필요가 없을듯 하다. 인문학과 재테크를 연결 시키려 부단히 노력했지만 글쎄 꼭 그럴 필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개인에 따라 보고 느끼는게 다르니 참고만 하고 초보자들은 읽을만 하니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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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02 슈퍼리치가 되려면 부의 본능을 깨워라 Chapter01 무리 짓는 본능의 오류 무릅에서 사고 어깨에서 팔기 어려운 이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체격이 지금의 열두 살 어린이 정도로 아주 작아서 왜소한 체격에 별다른 무기가 없어 혼자서 맹수를 만나면 살아남 어려웠다고... 하지만 여러명이 무리지어 있을때는 한두명은 희생되어도 대다수 인원은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말은 즉, 다수의 행동을 보고 따르는 게 생존에도 유리했고, (초원을 걷다 선두의 동료가 뛰기 시작하면 무리 전체가 이유도 없이 뛴다 맹수가 나타난 것일수도 있으니) 일단 동료들과 행동을 같이하는 것이 현명한 처신이었다 만약 그시대에 동료들을 따라 뛰지 않는 주체성을 가진 사람이 있었더라면 그는 필히 맹수의 밥이 되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글을 읽었을 때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 우리가 '무리 짓는 본능'을 가지고 있는지... 수백만 년 동안 이어지다 보니 유전자에 식재되어 현재의 우리에게도 유전된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우리는 혼자 움직이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분위기를 살펴 같이 움직이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라는 본능을 가지고 있어 부자가 되지 못한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최고점에서 사고 바닥에서 팔기를 반복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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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서
파트 1에서는 부자가 되려면 내 안의 부자를 깨워야 한다. 남들에게 잘 보이고 과시하려는 본능을 억제한다 당장의 편한 것을 찾는 쾌락본을 억제한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 안주하고 싶은 본능을 극복하려 노력한다. 무엇보다 손실에 대한 공포감을 극복하려 노력한다.
파트 2에서는 1.무리짓는 본능의 오류 부자가 부자인 이유는 외로운 늑대처럼 홀로 다니기 대문이고 빈자가 가난한 이유는 무리지어 다니는 양떼이기 때문이다.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논리를 떠나서 항상 소수편에 서는게 유리하다. 그러나 무리짓는 본능은 소수편에 서는 걸 방해한다. 2. 영보 본능의 오류 대개 이사횟수와 재산은 비례한다. 여러 곳에 직접 살아봐야 지역별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부동산을 보는 안목이 생기고 안목이 돈으로 변한다. 그래서 젊을 때는 들개처럼 돌아 다니며 영토본능을 극복해야 한다.
3. 쾌락본능의 오류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것은 논리와 이성이 아니다. 그것은 고통을 피하고 즐거움을 따르는 쾌락본능이다. 극복해야 된다.
근시안적 본능의 오류 모든 사기에는 단기간에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에다 투자하면 대박이 된다는 말만 덧붙이면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속고 만다. 이러 ㄴ사기가 가능한 것은 모두 짧은 시간에 일확천금하고자 하는 인간의 근시안적 본능 때문이다.
등 많은 내용 소개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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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라운스톤님 입니다. 부의 인문핟 보고 바로 다시 구매했어요.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지금 안게 ㅠㅠ 경제 서적중에선 단연 역시 부라운스톤님 입니다. 경제서적 찾으신다면 일단 브라운스톤님의 부의 인문학 보시고 그다음 부의 본능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제가 올해 이책을 봐서 인생이 달라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