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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병법] 역사 속 승자들의 필승 전략 32
"[승자의 경영병법] 역사 속 승자들의 필승 전략 32" 내용보기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통해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배운다. 이 책은 시간상으로 전개되어 대략 3000년 세계사의 흐름을 통해 핵심 전략을 짚어준다. 경영 전략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승자의 경영 병법』을 통해 21세기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경영 전략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조직의 혁신적인 성장과 발전을 고민하는 리더들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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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통해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배운다. 이 책은 시간상으로 전개되어 대략 3000년 세계사의 흐름을 통해 핵심 전략을 짚어준다. 경영 전략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승자의 경영 병법』을 통해 21세기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경영 전략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조직의 혁신적인 성장과 발전을 고민하는 리더들의 필수 병법서가 될 것이다. 기업의 생존을 모색하고 있는 경영인이라면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_전옥표 (위닝경영연구소 대표)

 

 

이 책의 저자는 스즈키 히로키. 일본 기업 컨설팅의 대가다. 현재 MPS 컨설팅 대표로, 전략서와 전쟁사, 기업사를 분석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의 힌트를 찾는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기업의 전략 결정과 혁신을 도왔다.

역사에서 전략을 배우는 것은 과거에 성공한 사람들의 '승리의 법칙'을 아는 것이다. 이 책은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3000년의 역사 속에서 굵직한 '승자의 전략' 32가지를 선별해 현재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다. (4~5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된다. 1장 '고대 전쟁에서 전략적 사고를 배우다', 2장 '중국 책사에게 역전하는 힘을 배우다', 3장 '거대 제국에서 실행력을 배우다', 4장 '일본 전국시대에서 경쟁 전략을 배우다', 5장 '식민지 전쟁에서 위기의 리더십을 배우다', 6장 '근대 전쟁에서 조직 경영을 배우다', 7장 '서양 열강과의 전쟁에서 정보 활용력을 배우다', 8장 '세계대전에서 혁신을 배우다', 9장 '현대 전쟁에서 학습력을 배우다'로 나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전략가는 테미스토클레스부터 한니발, 카이사르, 장량, 제갈량, 칭기즈 칸, 오다 노부나가, 도쿠가와 이에야스, 링컨, 나폴레옹, 넬슨, 몰트케, 오무라 마스지로, 아키야마 사네유키, 아이젠하워, 파월 등 역사가 움직인 그 순간에 지휘를 하던 인물들이다. 이들의 전략과 현대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도요타, 유니클로, 세븐일레븐 등의 전략에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면밀히 분석했다.

 

 

이 책에서는 강점 활용 전략, 선택과 집중 전략, 목표 차별화 전략, 기회 활용 전략, 약자 분열 전략, 자기 인식 변화 전략, 재정의 전략, 우회 전략, 사전 공격 전략, 시장 차별화 전략, 기회 탐색 전략, 란체스터 전략, 사업 영역 이행 전략, 전체 최적화 전략, 학습 우위 전략, 환경 정의 전략, 자아상 혁신 전략, 취사 실행 전략, 동적 기회 전략, 전원 경영 전략, 규모 속도 양립 전략, 정보 활용 전략, 핵심 역량 전략, 모범 축적 전략, 영역 구분 전략, 광역 침투 전략, 틈새 전략, 목적 개념화 전략, 돌파력 증강 전략, 게릴라 전략, 학습 증식 전략, 자발적 학습 전략 등 역사 속 승자들의 필승 전략 32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거시적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며 그 안에서 핵심적인 경영 전략 32가지를 발견해본다. 저자는 이 책이 어디까지나 전략의 시점에서 세계사를 기술했다고 이야기한다. 곁가지는 치고 오로지 실용적인 부분에서 필요한 것을 발견해내는 느낌이 들어서 핵심적인 전략을 시원하게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꼭 전쟁의 승자와 패자 양쪽의 지휘관이 되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패자에게 어떤 발상과 전략이 있었다면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을까?" 이 점을 생각하며 읽는다면 승자의 전략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32곳의 전쟁터에 있는 지휘관이 되어 타개책을 모색해보길 바란다. (9쪽)

이 책 한 권으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경영 전략을 파악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색다른 접근법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기분으로 읽을 만한 경제경영서를 찾는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s*****a 2018.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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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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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꼭 역사서처럼 동서양 고금의 주요 전쟁에 대해서 서술하고 여기에서 경영 전략을 찾아내서 배우는 형식입니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의 고대전쟁에서 ‘전략적 사고’를 배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제9장의 현대 전쟁에서 ‘학습력’을 배우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9장 32개의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전쟁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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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꼭 역사서처럼 동서양 고금의 주요 전쟁에 대해서 서술하고 여기에서 경영 전략을 찾아내서 배우는 형식입니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의 고대전쟁에서 ‘전략적 사고’를 배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제9장의 현대 전쟁에서 ‘학습력’을 배우기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9장 32개의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각 전쟁마다 하나의 전략을 제시하여 총 32개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무엇보다 9장의 서른 번째 전쟁인 ‘한국 전쟁’을 다루는 부분입니다.

 

소련 진출을 억제하기 위해서 미국은 소련에 38선을 제안하게 되고 이는 결국 남북 분단으로 이어집니다. 그 후 소련과 미국 양국의 군대가 철수하게 됩니다. 그 뒤는 익히 알려진 대로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전면적인 남침이 시작되었고 한 달 여 만에 낙동강 전선까지 밀고 내려옵니다.

 

다음에 맥아더에 의한 인천상륙작전이 있었고 이번에는 반대로 북한군이 패퇴를 거듭해서 중국 국경선에까지 몰렸고 이 때 중국이 참전하게 됩니다. 미국 주도의 유엔군의 압도적 화력 속에 중국군은 밤과 산을 이용해서 유엔군의 약한 지점에 몇 배의 병력을 집중하고 기습적으로 공격하여 국면을 장악했습니다.

 

바로 이 중국군이 사용한 게릴라 전략이 저자가 주목하는 경영 전략입니다. 즉 틈새 싸움에서는 게릴라전이 답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제공권을 장악당하고 무기의 화력이 상대적으로 열등한 중국군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으로서 강력한 대기업들의 틈바구니에서 중소기업들이 살아남는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각 전쟁에 있어 역사 속 전투와 전략의 핵심을 요약한 지도 및 도해를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다소 복잡한 내용도 한 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저자는 이 책의 더 나은 활용을 위해서 꼭 전쟁의 승전국과 패전국 양쪽의 지휘관이 되어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즉, 패자에게 어떤 발상과 전략이 있었다면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을까?라는 점을 생각하며 읽는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승자의 전략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3천여 년 간의 세계 전쟁사를 흥미롭게 읽으면서 경영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k******g 2018.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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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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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강자'로 생각한다.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타자를 지배한다.)자신을 '약자'로 생각한다. (문제를 우회해 타자에게 협력과 지지를 이끌어낸다.(p65)하지만 쇠사슬 구조에서는 가장 약항 고리가 성능을 결정한다. 자신의 싸움에 집중한 이에야스는 가장 약한 고리를 알아본 노련한 히데요시의 전략에 덧없이 무너지고 만다.(p135)'합습 우위의 경영'의 저자 나와 다카시는 불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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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강자'로 생각한다.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타자를 지배한다.)
자신을 '약자'로 생각한다. (문제를 우회해 타자에게 협력과 지지를 이끌어낸다.(p65)


하지만 쇠사슬 구조에서는 가장 약항 고리가 성능을 결정한다. 자신의 싸움에 집중한 이에야스는 가장 약한 고리를 알아본 노련한 히데요시의 전략에 덧없이 무너지고 만다.(p135)


'합습 우위의 경영'의 저자 나와 다카시는 불확실한 시대에는 '경쟁우위'가 아니라 '학습 우위'가 무기가 된다고 했다. 실천에서 피드백을 얻고 그 결과를 보고 다음 계획ㄷ을 실시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더 큰 배움을 얻을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p143)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나애게 어떤 도움이 되고,나는 내 앞에 놓여진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나에게 이 책이 필요한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내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승리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면, 상당히 복잡한 셈법이 요구된다. 특히 승자의 법칙을 읽으려는 목적은 내가 상대방보다 우위에 있다면, 승자로서 내가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서 이 책을 읽을 것이며, 상대방보다 열세라면, 나는 전략을 바꿔서 승자가 되기 위한 조건들을 갖춰 나갈 것이다. 특히 약자가 강자에게 이길 수 있는 것은 내가 스스로 유리한 쪽을 선점하는 것이다. 베트남 전쟁에서 베트남 사람들이 미국과 유엔을 상대로 승리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형적으로 유리한 곳을 선점했지 때문이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불확실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불확실하다면 경쟁에서 우위에 서는 전략은 먹혀들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승자라 하더라도 패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학습을 무기로 삼는다면, 내가 승자의 위치에 놓여지면, 승자로서 자신의 위치를 지킬 것이고, 패자라면, 학습을 무기 삼아서 승자의 위치에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결국은 타이밍이다. 한순간의 타이밍과 선택이 승자가 될 수 있고, 패자가 될 수 있다. 같은 병법서를 읽는다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이 요구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절대적으로 약세인 사람이 승자가 되기 위해서 강자가 취하는 전략을 취한다면 승자가 될 확률은 점점 더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전략을 취하고, 적재적소에 써먹을 수 있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승자가 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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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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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00년 역사 속의 전투에서 승리한 쪽의 전략들을 알아봄으로써 그러한 전략을 비즈니스 현장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에 관해서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비즈니스 현장뿐 아니라 각 개인의 상황에 적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전략이 책에 나와 있지만 전체적으로 저는 다섯 가지로 승자의 법칙을 추려봤습니다.첫째, 승자들은 공통적으로 자신과 적에 대한 파악을 잘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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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3000년 역사 속의 전투에서 승리한 쪽의 전략들을 알아봄으로써 그러한 전략을 비즈니스 현장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에 관해서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비즈니스 현장뿐 아니라 각 개인의 상황에 적용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전략이 책에 나와 있지만 전체적으로 저는 다섯 가지로 승자의 법칙을 추려봤습니다.

첫째, 승자들은 공통적으로 자신과 적에 대한 파악을 잘했습니다. 손자병법에는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나옵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죠. 여기서 파생된 '지피지기 백전백승'은 유명한 말입니다. 그만큼 적과 나를 아는 것은 싸움의 기본입니다. 자신의 장단점과 적의 장단점을 먼저 제대로 파악해야 합니다. 자신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적의 단점은 파고들어서 그 부분을 공격해야 합니다. 

둘째, 최신의 정보를 습득하고 공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데 그에 맞추지 못하면 뒤떨어집니다. 최신의 정보, 정확한 정보를 손에 넣어야 합니다. 아편 전쟁에서 임칙서는 낡은 정보를 바탕으로 안이한 전략을 짜서 영국에 집니다. 영국은 최신의 정보를 습득하여 방위력이 높은 광주가 아닌 북경에 가까운 천진항으로 군함을 향하게 해서 황제와 그 측근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습니다. 청나라는 이미 1834년 '네이피어 사건'에서 영국보다 뒤떨어진 군사 기술을 파악했었음에도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지도 못했습니다. 베트남 전쟁에서 민족해방전선(베트콩)이 강했던 이유는 평등한 현장 조직에서 토론하며 전투의 전과를 모두 학습 대상으로 삼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베트남전에서 잘못했던 점을 학습하여 걸프전에서 승리합니다. 최신의 정보를 습득하고 공과를 통해서 학습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셋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공격을 통해서 승리한 전략들을 보면 상대는 예상치 못한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한니발은 로마군과의 전쟁에서 알프스 산맥을 넘어 공격해서 '적의 허를 찌르는 승리'를 거둡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독일군이 아르덴 삼림 지대를 지나 진군을 개시했는데,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은 예상하지 못한 공격에 당합니다. 

넷째, 자신이 약한 부분에서는 피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한국 전쟁에서 미국과 유엔군의 강력한 대군과 싸운 중국군은 대군에게 유리한 대낮의 큰길에서 벌이는 전투는 피합니다. 중국군은 밤과 산을 이용해 기습적으로 공격했습니다. 게릴라전입니다. [틈새에 근거지를 두어 대기업의 위협을 피하면서 '바로 여기다!'라고 생각되는 한 지점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서 대기업의 매출을 국소적으로 빼앗을 수 있는 전투를 실행한다. 이것이 바로 게릴라전이다. p.290]

다섯째, 리더십도 승리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스테카 정복 전쟁에서 에르난 코르테스의 리더십이 인상 깊었습니다. 코르테스는 명예와 부라는 꿈을 부하들에게 불어넣었다고 합니다. 리더로서 부하들에게 동기를 유발하고 공포를 느끼는 부하들 한 명 한 명에게 다가가 친절하게 말을 걸어 부하의 용맹함을 칭찬했다고 합니다.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을 코르테스가 한 것입니다. 그래서 불과 수백 명에 불과한 병사로 코르테스는 승리합니다. 정신력을 고취할 수 있는 리더가 있는 조직이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스테카 왕국에는 '전설 속의 신 케찰코아들의 귀환'이라는 전설이 있었는데 코르테스의 원정대가 아스테카 왕국에 상륙한 날이 그 신이 귀환한다는 예언의 날이었다고 합니다. 아스테카인들은 스페인인들을 전설의 신이라고 오인했었다고 합니다. 아스테카의 왕 몬테수마가 병사들에게 스페인인들도 그저 자신들 같은 사람이며 아스테카인들이 충분히 물리칠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넣었다면 전쟁의 결과는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정신력을 고취할 수 있는 리더가 있는가와 없는가는 조직의 승패를 가르는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저에게 적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저 자신의 리더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을 칭찬하며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저에게 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스테카 왕국의 수천, 수만의 전사들이 수백 명의 스페인인들에게 진 것은 정신력과 믿음의 차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일을 처리하는 것과 전략을 세워서 처리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의 전쟁을 통해서 전략적 사고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또한, 3000년의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도 있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이 책에서 나온 전략들을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적용한다면 더욱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f******m 201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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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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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업 컨설팅 대가인 스즈키 히로키의 최신작.전쟁에서는 손자병법이 있듯이 경영에서의 히로키병법이라고 논해야 할까..라고 하기에는 조금 아쉽긴 하다.최근 회사에서 중기전략을 세워야 했었는데 미리 참고가 되었으면 좋았을거 같은 생각이 든다.책의 구성은 고대시대로부터 현대시대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경영에서의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고 실행 해야 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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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업 컨설팅 대가인 스즈키 히로키의 최신작.

전쟁에서는 손자병법이 있듯이 경영에서의 히로키병법이라고 논해야 할까..
라고 하기에는 조금 아쉽긴 하다.

최근 회사에서 중기전략을 세워야 했었는데 미리 참고가 되었으면 좋았을거 같은 생각이 든다.

책의 구성은 고대시대로부터 현대시대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경영에서의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고 실행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현재 다양한 기업들의 실제 전략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전략하면 빠질수 없는 삼국지 라던가.. 일본의 노부나가 -> 히데요시 -> 이에야스 로 이어지는 전국시대의 영웅들. 동서양 할것 없이 유명하고 한번씩은 들어봤음 직한 일화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깊은 사고에 빠지게 되는거 같다. 

책을 읽어가기에 막힘없이 술술 읽혀지며 한편의 역사소설을 짧게 요약한듯한 느낌이어서 조금 아쉽긴 하다. 자세한 애기는 관련책을 구입하여 읽어야 겠지만.!!!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k******i 201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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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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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경영 전략 32'라고 소개하는 글을 보고 <승자의 경영병법>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가장 관심이 많이 생긴 이유는 역사 속에서 볼 수 있는 인물들을 모아서 알아보기 쉽게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다는 점입니다.  '역사란 생사를 걸고 엮은 승리법칙의 전집이다.'역사에서 배운 전략은 시대를 초월한 강력한 보편성을 지닌다. 직설적으로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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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경영 전략 32'
라고 소개하는 글을 보고 <승자의 경영병법>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가장 관심이 많이 생긴 이유는 역사 속에서 볼 수 있는 인물들을 모아서 알아보기 쉽게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다는 점입니다.

 

 '역사란 생사를 걸고 엮은 승리법칙의 전집이다.'
역사에서 배운 전략은 시대를 초월한 강력한 보편성을 지닌다. 직설적으로 말하면 역사는 인간의 피와 눈물, 그리고 희비로 가득하다. 보기 좋게 정돈된 것이 아니라 여러 시대의 인간과 조직이 생사를 걸고 실제로 증명한 법칙을 모은 전집이라 할 수 있다.
전집에는 책략, 간계, 조직 운영, 기술 혁신, 리더십,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기술, 경영 전략, 게릴라전 등 사람과 조직이 승리하기 위한 지략이 총망라되어 있다. 즉,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옳고 그름을 확인한 총집합이 역사에서 배우는 전략이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2장 중국 책사에게서 '역전하는 힘'을 배우다라는  부분입니다.
요즘 중국드라마에서 접하게 된 중국역사 속 인물들에 대해 요점 정리된 부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현재 21세기 비즈니스에 필요한  조직의 혁신적인 성장과 발전을 고민하는 리더와 기업의 생존을 모색하고 있는 경영인에게 꼭 필요한 경영 병법서라고 소개하는 이 책은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북카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돼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d*****7 201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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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경영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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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을 오래전에 읽은 기억이 납니다. 싸움에서 이기는 병법서입니다. 13편으로 되어있는 유명한 싸움의 기술 전쟁승리의 전형으로 되어 있고 현재는 군대뿐 아니라 총성없는 싸움이 벌어지는 살고죽는 경영의 세계에서도 전략으로 손자병법은 이용됩니다. <승자의 경영병법>은 현대경영에서 손자병법처럼 이용할수있는 전략병법을 32가지로 모아서 소개한 매우 유용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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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을 오래전에 읽은 기억이 납니다. 싸움에서 이기는 병법서입니다. 13편으로 되어있는 유명한 싸움의 기술 전쟁승리의 전형으로 되어 있고 현재는 군대뿐 아니라 총성없는 싸움이 벌어지는 살고죽는 경영의 세계에서도 전략으로 손자병법은 이용됩니다. <승자의 경영병법>은 현대경영에서 손자병법처럼 이용할수있는 전략병법을 32가지로 모아서 소개한 매우 유용한 전략서라고 할수있습니다. 고대라고 할수있는 페르시아전쟁부터, 최근의 걸프전까지 32가지 전쟁속에서 그 전쟁의 핵심을 소개하고 현실 경영사례를 통해 적절히 활용을 할수있도록 구성해놓은 수작입니다. 경영이란 앞날을 알수없고 답도없는 막막한 망망대해와 동일합니다. 스즈키 히로키의 이 책이 큰 힘이 될듯합니다.

저자 스즈키 히로키는 일본 기업 컨설팅의 대가라고 합니다. 전략과 전쟁사에 무척 능한 분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 분이 썼던 책중에 <실전 손자병법><이 방법으로 살아남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한국에는 <전략의 교실(2015)>과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다(2017)>가 있습니다. 경영은 항상 경쟁자를 둡니다. 조금만 앞서나가도 후발주자가 빠르게 따라붙고, 새로운 사업을 하면 항상 커다란 산처럼 앞을 가로 막습니다. 이런 장애를 돌파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것이 바로 이런 경영병법이 좋은 길을 알려줄겁니다.

<승자의 경영병법>은 고대전쟁인 페르시아 전쟁에서 시작을 합니다. 페르시아와 그리스연합군이 맞붙은 동방과 서방의 첫 전쟁이라고 합니다. 이 전쟁에서 전력의 열세라는 그리스연합군이 살라미스해전에서 큰 승리를 이룹니다. 그리스연합군은 병력에서는 열세였지만 뛰어난 중장보병과 강력한 아테네 해군이 있었습니다. 페르시아는 대군임에도 자신들의 장점을 전혀 활용을 못했고, 그리스 연합군은 병력에는 열세였지만 자신들의 강점을 극강으로 올려서 승리를 했습니다. 강점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면 무의미한것이라는 겁니다. 저자는 이를 후지필름의 부활로 활용법을 알려줍니다. 필름사업은 망했지만 그들만의 필름제조기술 강점을 화장품과 의료제품에 연결하여 큰 성공을 사례등으로 강조합니다. 네이버에 후지필름 화장품으로 쳐보시면 많은 제품을 한국에서도 판매됨을 아실겁니다. 자신의 장점도 항상 파악해 두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뼈아픈 일이지만 한국전쟁(게릴라전략)도 소개를 합니다. 마오쩌뚱이 사용한 게릴라전입니다. 30만명이나 동원된 중공군이 게릴라전을 했다는 이야기가 이상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근대무기를 가진 유엔군에게 불리한 산악지형으로 남하를 한 점과 밤에 주로 전쟁을 한 점을 주목하여 경영에서 틈새전략과 연관을 짓습니다. 대군이었지만 게릴라정신을 잊지 않았다는 겁니다.

아편전쟁(1839)의 아픔은 중국인들의 뇌리에 큰 좌절감으로 가득차있습니다. 150년의 굴욕이라고 합니다. 이 전쟁의 승패는 '정보활용전략'에서 졌다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영국인들이 팔려던 아편을 모두 불태워버린 임칙서는 영국인들의 전략을 알기에 걱정없다고 하였으나, 영국함대는 사전정보를 활용하여 임칙서가 있는 광주는 버리고 천진항을 공격하여 청나라를 굴복시킨 전쟁이었습니다. 아무 정보도 없이 무턱대고 자금을 쓰고 제품을 출시하고 하면 시장에서 참패는 정해진 앞날일겁니다. 패스트패션의 대명사 자라는 정보활용전략에서는 가장 앞선 기업이라고 합니다. 정밀한 컴퓨터 예측 시스템을 만들어서 고객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여 재고도 줄이고 판매도 늘린 대표적 기업일겁니다.

<승자의 경영병법>의 장점은 역사를 함께 만날수있다는 겁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일본사에 지식이 적은데, 겐페이 전쟁, 겐키 쟁란, 고마키 나가쿠데전투, 세키가하라전투를 통해, 일본에 대해 알게 된 점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그외에도 중국, 근대 서구전쟁 등 다양한 전쟁의 이야기와 성공한 기업의 원동력도 함께 파악한 점이 압권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각자 개인들이 기업들이 처한 입장에서 어떤 전략으로 기업경영을 할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합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32개 병법으로 모든 전략을 함께하지는 못하겠지만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기업의 조타수가 될 중요한 역할을 할겁니다. <승자의 경영병법>이 우리에게 주는 최신의 손자병법 선물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18.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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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가 되려면 역사를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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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승자가 되려면 역사속 현자들의 전략을 확인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이 확 와닿는 책이에요.다양한 상황에서 적용되는 전략을 보면서 책이 주는 지혜는 어마어마함을 느끼게 됩니다!두고두고 읽을 책이에요!틈새전략은 우리시대 꼭 필요한 전략인데역사속에서는 어떻게 해서 성공했는지 보면 참 재미집니다. 자칫 지루할수있는 경영방법이 아닌 색다른 경영방법!위기를 역전의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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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승자가 되려면 역사속 현자들의 전략을 확인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이 확 와닿는 책이에요.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되는 전략을 보면서 책이 주는 지혜는 어마어마함을 느끼게 됩니다!
두고두고 읽을 책이에요!
틈새전략은 우리시대 꼭 필요한 전략인데
역사속에서는 어떻게 해서 성공했는지 보면 참 재미집니다. 자칫 지루할수있는 경영방법이 아닌 색다른 경영방법!
위기를 역전의 기회로 바꾼 승자들의 필승전략으로 세계를 정복하자!!



m****0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쟁과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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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나 등장하는 전쟁사, 현대적 관점에서 전쟁이 일어날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총성 없는 전쟁으로 불리는 기업 간의 경쟁, 또 다른 전쟁이 될 수 있습니다. 자국 기업의 성장, 누군가는 실패와 몰락을 맞이하게 됩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성공이 있으면 실패가 있고, 강대국이 있으면 약소국도 있습니다. 이 책은 전쟁과 경영의 비교, 대입을 통해 혁신성장과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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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나 등장하는 전쟁사, 현대적 관점에서 전쟁이 일어날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총성 없는 전쟁으로 불리는 기업 간의 경쟁, 또 다른 전쟁이 될 수 있습니다. 자국 기업의 성장, 누군가는 실패와 몰락을 맞이하게 됩니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성공이 있으면 실패가 있고, 강대국이 있으면 약소국도 있습니다. 이 책은 전쟁과 경영의 비교, 대입을 통해 혁신성장과 비즈니스에 필요한 전략적 가치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칫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영학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누구든 쉽게 배울 수 있을 겁니다.


인류가 역사를 써내려간 이래, 늘 경쟁이 존재했고, 새로운 것의 발견과 자국의 국익이나 이익을 위해, 타인에 대한 침략과 식민지 정책을 반복하며, 오늘 날까지 문명을 이어 왔습니다. 그렇다면 전쟁에서 승리를 이끈 위인들, 그들의 사소한 전투나 승리를 결정짓는 전략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또한 이를 경영학의 관점에서 기업경영에 어떤 점을 도입해 볼 수 있는지, 다소 난해한 질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을 중요시하며, 다가감과 물러남의 타이밍을 알아보는 판단력, 철저한 유불리를 따지며 도움이 되는지, 미련하게 잡고 있는지, 효율성과 실용성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양적으로 숫자가 많다고 이기는 것도 아니며, 때로는 질적 우위를 통해 승리할 수 있었고, 이는 기업경영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가제품의 공략, 일시적인 우위 선점은 가능하겠지만, 질적인 측면에서 결과를 바꿀 수 없습니다. 전쟁사도 그랬고, 때로는 질적인 우위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승리를 거두는 모습, 치고 빠지는 전략을 통해 승부짓는 모습, 타이밍을 안다는 것, 오늘 날로 보면 트렌드를 정확하게 포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명분이 있는지, 철저한 이익추구를 통해, 위험회피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안까지, 전쟁과 경영은 닮은 점이 많았습니다.


또한 모든 곳에는 약점이 있고, 이를 공략하는 비법, 완벽할 수 없음을 스스로 인지할 때, 상대의 공격에서 버틸 수 있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경영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수익만 거둘 수 없고, 때로는 실패의 연속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문제인지, 재정비를 통해, 실수를 반복해선 안됩니다. 한 번의 실수가 치명적인 결과를 줄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도 성립이 가능합니다. 승자의 경영병법,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인문학적인 관점과 비즈니스 경영관리의 측면을 적절히 결합한 책입니다.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승리하는 방법론, 관리적 측면에서 어떤 전략적 활용법이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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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들의 전략적 사고 32가지 《승자의 경영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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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싸우면 이길까? 전쟁에서든 비즈니스에서든 시대를 초월하고 이어지고 있는 질문입니다. 일본 기업 컨설팅의 대가 스즈키 히로키 저자는 전쟁사를 분석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의 힌트를 <승자의 경영병법>에서 들려줍니다.  고대 그리스 전쟁부터 1990년 걸프전쟁까지 동서양 3000년 역사 속 승자의 전략 32가지.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인데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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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싸우면 이길까? 전쟁에서든 비즈니스에서든 시대를 초월하고 이어지고 있는 질문입니다. 일본 기업 컨설팅의 대가 스즈키 히로키 저자는 전쟁사를 분석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의 힌트를 <승자의 경영병법>에서 들려줍니다.

 

고대 그리스 전쟁부터 1990년 걸프전쟁까지 동서양 3000년 역사 속 승자의 전략 32가지.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인데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처한 환경에 따라 전략의 위력은 변합니다. 하지만 보편성을 지닌 법칙은 있었습니다.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지점을 분석해 현대 글로벌 기업의 전략 사례를 생생히 얹으며 전략적 사고의 시점으로 접근합니다.

 

10배가 많은 대군을 이끌고 온 페르시아 제국을 이긴 그리스 전쟁에서는 강점만으로는 이길 수 없으며,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 만들기가 핵심이라는 것을 짚어줍니다.

 

 

 

3년간 이어진 한국 전쟁 편도 있습니다. 분단 한반도에서 일어난 한국 전쟁. 개전 한 달 만에 부산까지 밀려난 상황에서 이후 몇 차례 주요 전환점이 있었던 전쟁입니다. 한국 전쟁에서는 게릴라전을 펼친 중국군의 전략에 주목했습니다.

 

험악한 산악 지대를 이용한 게릴라전의 효율성, 반대로 대군이 해야 의미 있는 효율화를 고집한 실수 등을 통해 비즈니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사고법이 소개됩니다. 대기업이 추구하는 합리화와는 다른 독자적 고품질로 시장 진입, 대량 판매가 필요한 대기업과는 다른 시각으로 비즈니스에서 게릴라의 효율화를 적용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역사가 움직인 순간에 지휘를 하던 인물들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승자와 패자 양쪽의 지휘관이 되어 이 책을 읽으라고 합니다. 승자들은 어디에 주목해 역전의 기회를 찾고 승리의 영광의 차지했을지 전략을 이해하는 데 도움 됩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조직 단결, 조직 내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 고민이 많은 편인데 베트남전의 학습력에서 힌트를 찾기도 했습니다. 조직 전체의 학습력, 책임 의식을 가진 개인 육성의 효과를 배웠습니다. '무엇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문제 해결에 가까워진다는 것을요.

 

 

 

전쟁의 형태가 계속 변화하는 비즈니스. 전투에서의 우위가 반드시 전체의 승리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승자의 경영병법 32가지 전략을 모두 아우르는, 승자와 패자가 나뉘는 기준이 되는 네 가지 핵심 요소까지 추출해냈습니다.

 

승자와 패자의 전쟁사를 통해 전략적 사고, 역전하는 힘, 실행력, 경쟁 전략, 리더십, 조직 경영, 정보 활용력, 혁신, 학습력을 뽑아낸 <승자의 경영병법>. 비즈니스 도서이지만 세계사 흐름까지 단숨에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렇다 보니 디테일한 해법까지 일일이 다루진 않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기 위한 도구로서의 전략. 제4의 요소를 이끌어내는 세상을 보는 눈을 기르는 데 도움 되는 책으로 읽으면 됩니다.

 

 

이달의 사락 l****5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