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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카네기 리더십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이다. 주기적으로 자기계발서를 보며 나 자신을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가늠해보고 있다. 이 번에 읽은 책은 나 자신의 변화와 인간 관계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하나씩 점검하며 나의 삶에 적용하고 싶어서 이 책『카네기 리더십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데일 카네기. 미국 미조리주 농가에서 출생하여 워렌버그 주립 사범대학을 졸업했고, 교사, 배우 등의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1912년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했다. 인간경영 분야의 최고 컨설턴트로서 동양과 서양의 문화를 접목시키는 등 기념비적인 업적을 남겼다. 이 책의 편역자는 유광선. 국제재무코치교육원 원장이다.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동서고금 현자들의 대부분의 가르침이 바로 인간관계를 조정하는 방법들이다. 당장 내일부터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용성, 현자들의 옛 진리를 현대에 알맞게 구성한 생활법 등 그 효용에 있어서 실로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머리말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 2장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3장 '성공의 비결', 4장 '성공적인 대화 테크닉', 5장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 6장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나뉜다. 피로와 번민을 없애는 방법, 궁극적인 성공은 무엇일까, 일에 열중할 수 있는 여섯 가지 방법, 자신에게 동기를 유발시키는 방법, 대화를 잘하는 기본 공식, 매력적인 대화법,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 상대를 변화시키는 방법, 우리의 생활은 우리의 생각이 만든다, 자기가 가진 것을 훌륭하게 알아야 한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노력은 기본이다. 이 책은 자기자신으로 일어서는 법,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 등 자기 자신을 위해 필요한 것부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법, 성공의 비결, 성공적인 대화 테크닉,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것까지 핵심적으로 짚어준다. 보다 나은 나 자신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지, 이 책을 보며 점검해본다.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는 것부터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방법까지, 꼭 필요한 비결이 알차게 담겨있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당장 눈앞에 보이는 문제점을 개선해보았다. '피로와 번민을 없애는 방법'에 나오는 제1법칙을 보며 내 책상을 둘러보게 되었다. 깨달음은 의외의 순간에 번뜩이며 찾아온다. 시카고의 북서방 철도회사 사장인 윌리엄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서류를 책상 위에 산같이 쌓아 두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지금 곧 필요로 하지 않는 물건을 전부 치워 버리면, 좀 더 용이하고 정확하게 일들이 처리된다는 것을 알게 되리라. 나는 이것을 '필요한 정치'라 부르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능률을 올리는 제일보이다." (21쪽) 잠깐의 노력으로 피로하지 않게 일상을 맞이하였다.
실용적인 방법들이 여섯 가지, 열 가지 등 손에 꼽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서 당장이라도 실천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한다. 노력하고 개선해야 보다 나은 인간이 될 수 있드리라 생각하기에 이 책 또한 나자신을 점검하고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다양한 일화와 함께 핵심 지식을 전달해주기에 가독성이 좋은 책이므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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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론에 있어 '데일 카네기'의 책은 고전이자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 <카네기 리더십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에서는 자신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인간관계, 친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성공의 길을 갈 수 있게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 피로와 번민을 없애면 좀 더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데 필요한 서류 말고는 모두 책상에서 치우고, 일은 중요한 정도에 따라 처리해 나간다.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즉석에서 해결해야 하고 조직화, 대리화, 지휘화를 배운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하고 자기 자신을 가엾게 여겨서는 안된다. 그리고 남을 비난하기 전에 상대를 이해해야 한다. 타인의 허물을 찾아내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리고 그 허물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비난하는 것은 상대방을 더 반항적으로 만들 수 있다. 남을 비난하기보다 자신에게 좀 더 집중해야 한다. <카네기 리더십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에서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무엇일까? 행복이 없는 성공은 무가치하다. 그래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성공이 진정한 성공인데 행복은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의미하기도 한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이라면 자기 만족감도 높고 성공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하나의 목표가 성공했다고 모든 것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하나의 목표가 달성되었다면 곧바로 다음 목표를 세우고 또 도전해야 한다. 이렇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에 열중하는 방법에는 자신이 담당한 일과 그 일이 회사 전체에 관한 모든 것이 되도록 많이 배워야 한다. 목표를 정하면 그것을 추구해야 하고 날마다 자기 자신에게 격려의 말을 한다. 남을 돌보려는 생각을 하고 일에 열중하는 사람과 사귀되 일에 열중하지 않는 사람은 되도록 피하자. 마지막으로 처음에는 억지로라도 열심히 하려고 애쓰면 결국은 정말로 열심히하게 된다. 그리고 <카네기 리더십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에는 다른 사람과의 대화법이나 타인이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도 읽을 수 있어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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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고, 어려움을 겪는다. 어떻게 자기의 사람으로 만들고, 자기의 뜻을 관철시켜야 되는지를 잘 모르면서 무작정 설득하려고만 하기도 한다. 한 사람은 얻는 일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사람이 변화되기도 어렵고, 자신의 친구로 만드는 일도 힘든 일이다. 하지만 그 방법을 안다면 한층 더 쉬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측면에서 카네기의 책은 참 많은 도움을 준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나, 사람을 얻고자 할 때에 실용적이면서 상당히 유용한 팁들을 많이 제공해 주는 것이 사실이다. 카네기 리더십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는 사람을 얻고 변화시키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원칙들이나 이론들은 실제적으로 어떻게 사람을 얻었고,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이 카네기 리더십에나오는 원칙들을 삶의 현장에서 실천한다고 하면 상당히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변화된 사람들을 얻게 될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 나 또한 카네기 리더십 어떻게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에 익숙한 내용들도 있고, 삶의 현장에서 사용했던 것들도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고, 더 발전된 적용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란 마음이 들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자신의 사람을 만들고, 함께 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꼭 숙지하고 실천하면 더할나위 없는 삶이 될 것이다. 특히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부분이었는데, 사람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읽고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또한 오늘날은 호감형, 비호감형이란 이야기를 통해서 타인에게 호감을 주는 것이 중요한 시대이다. 호감을 주는 사람들이 성공하고, 잘 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나의 모습을 보면서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그 중에 하나가 작은 일에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는 내용이 참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이 책에 나와 있는 하나 하나를 실천하다가 보면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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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하면 떠올리게 되는 ‘카네기 리더십’ 이번에는 친구를 얻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카네기의 리더십을 만나게 되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이 실험실과 수천 명의 경험 속에서 자라 발전되어 15년에 걸친 실험과 연구의 결정으로 나오게 된 것이라니 놀랍다. 이 책의 저자는 사회는 여러 사람들이 어우러져 사는 공동체적인 삶의 터전이기에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인정해야 하는데 이토록 중요한 것을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기에 사회 초년생 또는 기성 세대들이 사회에서 실패와 좌절을 겪는다고 말하면서 인간관계를 조정하는 원리를 경험과 실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1장,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에서는 나부터 알아야 함을 강조한다. 자신의 일에 흥미를 가져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나를 위해 여유를 가져야 함과 자기 자신을 가엾게 여기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2장,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에서는 인간의 행동은 마음속의 욕구에서 생기며 그러므로 사람을 움직이는 최선의 방법이 우선 먼저 상대의 마음속에 강렬한 욕구를 일으키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비난하기 전에 상대를 이해하고 중요한 존재임을 인식하여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타인을 존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듣는 입장이 되어 상대방의 관심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3장, 성공의 비결’에서는 내 일을 사랑하는 사람은 오늘도 100% 힘차게 일할 수 있다고 한다.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면 곧바로 다른 목표를 세우고, 일에 열중하는 자신을 스스로 격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에 열중하는 여섯 가지 방법과 자신에게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4장, 성공적인 대화 테크닉’에서는 맹목적인 찬사는 상대의 능력과 노력을 고무시키기는커녕 반대로 불쾌하게 만들기에 상대가 칭찬이나 격려를 인정하고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해야 한다 알려준다. 화법을 연습하고,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효과적인 대화법, 세일즈 대화법을 다룬다. 결국 상대를 존중하고 잘 들어주는 내용이 담겨있다. ‘5장,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에서는 좋은 습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좋은 습관은 사소한 희생을 쌓아감으로써 이루어지며 미소는 가정에 행복을, 사업에는 신뢰를 가져오며, 슬퍼하는 사람에겐 태양이 되고, 괴로워하는 자에게는 자연의 해독제가 된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좋은 습관은 관심과 배려, 베품, 설득을 말한다. 마지막 ‘6장, 행복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룬다. 우리의 생활은 우리의 생각이 만들며, 적대감점은 오히려 적대감정을 가져오니 만들지 말고, 자기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것이 행복한 마음가짐이라고 말한다. 책장을 넘기며 만나는 사례들이 지식으로서의 이해를 넘어 마음으로 다가오게 한다. 이 책을 2번 반복하여 읽었다. 그만큼 바른 삶을 추구하는 것이,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나만이 아닌 우리 서로에게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의 열쇠는 결국 내가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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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혼자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주변에 나를 격려해주고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면 힘든 세상을 견뎌내기가 훨씬 수월할 것입니다. 일본의 이지메, 우리나라의 왕따가 비단 학생들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는 성인들에게도 일어 날 수 있는 일입니다. 어쩌면 더 심할 수도 있습니다. 그나마 학교를 다닐 때는 대학이라는 공동 목표가 있기에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학 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혼자 힘으로 모든 걸 해야 하고 마음에 맞지 않는 직장 동료나 상사가 있어도 쉽게 직장을 그만 둘 수가 없습니다. 특히 사회에 나오게 되면 어느 정도 자신만의 주관이 잡혀 있기 때문에 설사 자신이 틀렸다는 걸 알 아도 잘못을 인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다 보면 결국 사이는 멀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변화시키려면 우선 자기 자신의 마음부터 알아야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알면 결국 자신이 원하는 걸 얻게 된다고 합니다. 행복이 없는 성공은 무가치하며 인간은 성취하는 존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행동을 유발시키는 열 가지 기본 동기를 소개하며 자신과 타인을 행동시키는 법에 대해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도 일생 동안 행복한 날이 없었다고 고백한 나폴레옹과 장애를 가지고 있었지만 '내 인생은 참 아름다웠다.'라고 했던 헬렌 켈러. '실낙원'의 작가 밀턴은 눈이 안 보이고 나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마음은 언제나 제자리에 있건마는 그 마음 그 속에서 우리는 지옥을 천당으로 만들 수도 있고 천당을 지옥으로 만들 수도 있다. 데일 카네기의 리더십에 관한 책은 어떻게 다른 사람의 행동을 유발시켰는지에 대한 사례가 있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저 또한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비슷한 책들을 여러 권 읽었는데 다들 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에 번역이 매끄럽게 된 책을 각자 선택해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