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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들과 이야기 하면서 말은 하는데 대화는 안된다고 생각할때 딱 필요한 책이었다 많은 육아서도 읽어보고 실천도 해보지만 의무감에 배운대로 해보는 ? 대화법 적용 정도였지만 이 책은 내가 그렇게 해야할 믿음의 의무감을 느낄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었다. 또한 나의 윗세대의 부모와의 관계를 다루며 본질적인 내면을 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도 되었다. 나의 본질을 알고 또 내가 그렇게 교육받지 않았지만 나는 해야하는 거룩한 사명감또한 느끼게 만들며 실천 할 수있게 만드는 다양한 질문으로 현실에 적용을 할수도있다. 또한 아이들의 출생 순서나 기질이 다른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또한 어떻게 소통해야할지에 대해서도 마지막을 팁을 주어 세 아이를 각각 이해하게 되었다. 다자녀 아이들을 키우며 아이들에게 각각 다르게 대해야 하는 부모들과 믿음으로 매일 좋은 부모되기를 다짐하지만 현실은 전쟁중인 부모들을 위해 이 책을 감히 권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