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궁의 각 건물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아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은 책입니다. 그림도 훌륭하고 수준도 너무 높지 않고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을것 같습니다. 읽고 나서 아이가 꼭 읽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