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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오다 노부나의 야망 10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오다 군의 집결하여 고전을 이겨낸 주인공 일행 아리마 온천에서 느긋하게 상처를 치료하며 평온을 즐깁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가신단은 큰 혼란에 빠지고 맙니다. 거기다 적들은 습격을 하는데.. 재미있습니다.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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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오다 노부나의 야망 10권입니다. 책소개를 하자면 오다군이 집결하여 모리군과의 고전을 이겨낸 요시하루 일행은 아리마 온천에서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화친을 맺은 혼뵤지에서 이변이 발생하여 오다 가 가신단은 큰 혼란에 빠지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각종 강적들이 혼뵤지에 집결하게 되는 최악의 전개가 요시하루 일행을 덮칩니다. 과연 노부나와 요시하루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책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보시길 바랍니다. |
| 어느새 10권이라는 장편에 돌입한 오다 노부나의 야망입니다. 어느새 장편에 돌입한 작품이지만 그만큼의 재미를 보장하니 괜찮지 않습니까? 약간 발간속도가 느리긴 하지만요. 최근 레진에서 신작은 잘 안들여놓나 봅니다. 보질 못했거든요 라노벨 레진 신작을요. 여하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펼치는 주인공 일행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펼쳐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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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된 오다군과 모리 군과의 고전을 이겨낸 요시하루 일행은 아리마 온천에서 전투로 인한 피로를 풀며 평온을 즐긴다. 그러던 중 화친을 맺게 된 혼묘지에 이변이 발생했다는 것과 각지에서 냥코종 봉기가 일어났다는 정보에 오다 일행들은 큰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여러 강적들이 혼묘지에 집결하는 가운데 요시하루 일행은 이 고기를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노부나와 요시하루는 무사히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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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의 야망 10권 리뷰.. 어느덧 10권까지 정발하게된 오다 노부나의 야망 입니다. 처음에는 단지 일러스트분 그림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작품인데 계속 읽어보니 꽤 재밌더구요. 작가분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것도 꽤 재미있고 점점 나아갈수록 더 흥미진진해 지는것도 마음에 들었네요. 곧 있으면 외전 작품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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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가 미카게 작가 선생님의 작품 '오다 노부나의 야망'의 제 10권 입니다. 9권에서 10권으로 넘어오기까지 꽤나 오랜시간을 기달렸었습니다...초반부에는 역자 분들을 갈아 넣었을거라고 해도 믿을만한 엄청난 스피드로 한 달에 한 권이라는 정발을 해왔습니다만...현재는 꽤나 느긋이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만, 원래는 이 정도가 제일 적당한 속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발의 속도가 늦어지면 전권의 이야기가 잘 떠올리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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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이야기의 틀이 잡히면서 안정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다는 인상을 가지게 되는 오다 노부나의 야망 10권입니다. 사실 이 작품의 작가는 그다지 필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독자의 입장에서 무척 거친 이야기의 전개를 따라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리즈가 권수를 거듭하고 어느 사이엔가 10권ㄴ을 넘기면서 작가의 필력도 안정적이 되고 이야기의 전개도 무척 개연성 있게 잘 흘러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출간된 오다 노부나의 야망 10권이라 앞 권과의 괴리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작가의 서술능력이 증가한 탓인지 나름 자연스럽게 한 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고생만 하는 주인공이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또 주인공과 히로인들 간의 관계에 관해서도 전혀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이전가지는 나름 역사적인 사실을 잘 다라 가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갔는데 주인공이라는 이물질이 개입함으로서 무언가 흐름이 바뀌어 버렸고 앞으로 전개되는 사건도 가상의 전개양상을 보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 가운데 작가의 필력이 나아지면서 안정적인 작품의 흐름을 보여주었고 앞으로 오다 노부나의 야망 시리즈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게 했습니다. 한국 출판본 자체가 불규칙하게 출간되는지라 앞으로의 이야기를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인기가 있는 작품이라 다음 권이 잘 나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면서 얼른 11권을 읽고 싶은 오다 노부나의 야망 10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