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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죽음에 대한 불안이 심했던 10대에 읽었더라면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을 거라 생각하니 많이 아쉬웠지만 50대에 읽고도 감동을 하였습니다. 60대중반이 되었지만 지금은 죽음을 두려원하고 불안해하는 청소년들에 추천하고 구입하여 선물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책속에 길이 있다,는 명언을 항상 기억합니다. 상황별로 선택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는 YES24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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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을 보니 유명한 "해리포터"를 누르고 '카네기 메달'을 거머쥔 소설이라는데... 어떤 대단한 이야기길래 그리들 극찬을 하는 걸까? 책을 읽는 내내 영화 한편을 보는 듯 했고… 다 읽을 때까지 내려 놓을 수가 없었다… . 리버보이가 과연 누구인지… 대체 제스랑 어떤 관계인지… 결말이 너무 궁금해서 한번에 쭈욱 읽어 나갈 수밖에 없었다. 뜻밖의 결말이 가져다 주는 감동과 먹먹함… ... 해결 되지 않은 듯한 결말... 미스...터리한 신비로운 대상 리버보이… 책을 다 읽은 후에도 계속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인 것 같고… 얼마전 죽음의 문턱을 다녀온 엄마 생각과 겹쳐서 삶과 죽음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주었다. 아버지를 향한 아들 며느리 사랑과 특히 할아버지를 향한 주인공 손녀딸 제스의 특별한 사랑을 받으며 마지막 소원까지 이루고 숨을 거둔 할아버지가 얼마나 부러웠던지… 과연 나는 우리 부모님께 얼마나 사랑을 드릴 수 있을까? 우리 자녀들을 부모님과 이런 교감을 나누며 삶과 죽음을 맞이 할 수 있다면 이보다 큰 행복은 없으리라. 나 또한 자손들과 이런 교감을 나누며 마지막을 맞이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급기야 딸래미도 급 관심을 보이며 재미 있나며 묻다가 읽게 만든 소설… 중딩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성장소설로 읽어볼 만하다..^^ ![]() |
| 삶과 죽음, 그리고 성장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청소년 소설입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 제스가 가족과 함께 외할아버지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며 겪는 경험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강가에 도착한 제스는 리버보이라는 신비로운 소년을 만나며 그와 교감하게 되고, 이로 인해 생명과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
| 삶의 죽음뒤에 숨겨진 인생의 진실을 그린 팀보울러의 성장소설이다.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학작품이다. 감정이 깊어지며 매번 다시 읽을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 영국의 어느 작은마슬 제스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
| 삶의 죽음뒤에 숨겨진 인생의 진실을 그린 팀보울러의 성장소설이다.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학작품이다. 감정이 깊어지며 매번 다시 읽을때마다 새롭게 느껴진다. 영국의 어느 작은마슬 제스가 되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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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방학이라 방학기간에 읽겠다며 서점에가더니 읽을 책목록을 몇권가지고왔다. 그 책중에 가장 읽고싶은책이 이책이라고해서 구매하게되었다. 책추천도 많이 되는 책이고 해리포터도 누른책이라는 소개를 보니 유명한책인듯하다. 아이도 책이 오자마자 다 읽고 재밌었다고... 무슨 내용인지 물어보니 읽어보라며 가르쳐주지를 않네? 나도 시간을내서 읽어봐야겠다. 아이가 어떤류의 책을 읽고 재미를 느끼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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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보울러님의 리버보이 리뷰입니다. 한참 일반상품 상품권이 남아서 뭘 읽어야되나 고민하다가 해리포터를 제지고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이 책이 카네기 메달을 수상했다는 소개글에 구매한 책입니다. 사실 해리포터도 영화로만 읽을만큼 청소년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안 읽었다면 너무 아까울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할아버지의 죽음을 대하는 한 가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죽음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할아버지의 손녀과 그녀가 만난 리버보이라는, 예민하면서도 아름다운 시절의 그들을 통해 독자에게 많은 것을 전해주고 싶어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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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추천도서 그리고 성장소설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자주 보아왔던 책이라 눈에 띄었는데 드디어 읽어버렸네요. 비단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읽어도 좋을 멋진 책이었습니다. 청소년 도서엔 정말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보물같은 작품들이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소설을 읽고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지켜보았던, 흘려들었던, 때론 똑바로 마주해야했던 수많은 죽음들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도 했네요. 책을 읽음으로 인해 내 현실을 보듬어보게 만드는 힘을 가졌다는 건 참으로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결코 멈추는 일 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삶도 죽음도 그렇게 흘러가는거겠죠. 책 하나로 인해 생각이 많아지는 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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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딛고 일어설 때, 아이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팀보울러 저/ 정해영 역의 리버보이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좋은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리버보이를 읽고 아이가 많이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팀보울러 저/정해영 역의 리버보이는 성장기 청소년에게아주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