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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내삶에 있어서 전환점이 되었다.
이책을 읽음으로서 삶에 좀더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가슴펴고 살아갈수있게 도움을 주었
다.
분명 이책은 외서를 번역해놓아서 그런지 한국인에 걸맞지 않은 황당항 얘기들도 있고, 오
타들도 많이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자기가 자신의 삶에 뭔가 빠져있다고 느끼고 재미가 없다면 한번 꼭 읽어야 한다
고 생각한다.
읽다보면
'에이, 난 이러진 않는데..'
하면서 실증을 느낄수도 있다
이 책은 문제점을 지적한게 77가지나 된다.
이걸 다 읽는중 '난 이러진 않아.' 하면서 실증을 느끼는 부분도 있을것이다. 누구나
그렇지만 조금만 더 읽다보면
'그렇고 말고. 아 나도 이랬는데.'
하면서 맞장구를 치며 재미를 느끼게 된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무언가가 달라지기를 바란다면, 지금까지 자신이 해왔던 일들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
| 솔직히 나도 이 책을 처음에 읽었을 때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아! 나에게 이런 문제점이.. 그럼 이렇게 고쳐야 하는 걸까? 음..그래그래.. 하면서, 마치 꼭 필요한 수업을 듣는 학생처럼 여기저기 메모를 해가면서 그렇게..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말을 한 마디라도 놓칠까 싶어서 열중을 해가면서 읽었다. 그렇게 열심히 읽고서 책을 덮었다. 그리고서는 정말 좋은 책이구나라는 일상적인 생각을 하고서는 나의 삶속으로 다시 걸어들어갔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 이 책에 대해서 조금은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대로라면.. 솔직히, 자신에게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모두들 큰일날 문제를 품고 있는 사람들이고, 그러므로 자신의 말대로 어서어서 문제점을 고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자라고 저자는 부르짖고 있다. 사람이란 누구나 장단점을 가지고 살고 있다. 장점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그렇게 장점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해도, 그 사람에게 인간적인 면을 느끼지는 못할 것 같다. 그렇게 진정한 한 사람이라는 것은, 장단점을 다 껴안고 살면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것이 아닐까? 성공을 위해 자신의 단점만을 까발려서 그 단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한다면, 자신의 장점을 개발시킬 시간은 잃어버리는게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자신의 인생을 좌우할 만큼 큰 단점이 있다면, 그것은 서서히 고쳐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일부러 자신의 단점들을 속속들히 파헤쳐서, 자신에게 이렇게 문제가 많았나, 하고 일단 기를 죽인다음 자신의 처세에 따라오게끔 하는 방식은 영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자신의 장점에 자신감을 가지며, 자신을 사랑하는 자세로, 열심히 살아가는 방식이 한 사람의 삶에는 더 좋은 것이 아닐까? |
| 자신에게 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지만, 자신의 문제를 알고 고치려는 사람은 몇 되질 않는다.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자면 남의 눈의 티끌을 잘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잘 보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다. 나의 문제에 무감각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이다. 무엇보다 다른 책과 비교해서 좋았던 점은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있다는 점이다. 예컨대 하루에 티비를 너무 많이 보는 문제라던지, 쉽게 산만해 진다던지, 이유없이 미워지는 사람이 있다던지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이지만 구체적인 문제들로 파고든다. 다른책들이 말하는 포괄적이고 방대한 개념과 비교된다. 구체적인 문제제시와 더불어서 구체적인 해결방안도 참 마음에 든다. 이런 문제가 있다면 내 경험상 이렇게 이렇게 하는게 참 도움에 많이 되더라. 라고 언급해줌으로서 문제제시뿐만 아니라 구체적 해결방안까지 되있어 내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지 말해준다. 자기 눈의 들보를 못보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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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읽은 책인데... 지금 보니 상당히 반갑습니다. 살아가면서 답답한 상황과 내 자신의 모습을 바로 잡아 갈 수 있는 밑거름을 준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실용적이라는 것입니다. 상세한 상황 또는 나의 상태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고 (책 제목과 같이 분명 나에게 있는 문제들을...) 그 것을 헤쳐나가고 바로 잡아 줄 상식적이고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문제가 있는 나도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실행해 본 해결 책은 정말 효과적이였습니다. 나의 삶과 행동, 생각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용기를 가져라 지혜롭게 행동해라등의 뜬 구름 잡는 소리와 현실적이지 않은 그저 달콤한 예화들로 만든 책들과는 (그런 것들은 돈도 비싸다...) 다른 책입니다
베스트 셀러도 아니고 새삼스럽게 다시 떠올만한 고전도 아니지만, 혹시 이 책을 인터넷 서점이나 오프라인 서점에서 이 책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꼭 사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자신에게 있는 문제를 해결해 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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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건 1999년판 책에 줄쳐져 있는 책이다. 먼지 쌓여 있는 책으로 책은 누렇게 변색되어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건 우연이었으며, 요즘 서점에 많이 팔리는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책이며, 요즘 나오는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확인하였다.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그때 당시 남성의 평균수명이 71세였고,여성의 평균수명은 76세였다는 것이며, 지금은 80세 이상으로 더 늘어났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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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것이 아마도 작년말께이다. 새로 볼만한 책이 없나 예스를 두리번거리다가 우연히 그때 본 이 책이 눈에 띠어 리뷰를 써본다. 이 책은 내가 매우 신세(?)를 많이 진 고마운 책이다. 그만큼 나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작년 겨울무렵 흐지부지 목표없이 생활하고 있던 나에게 '인생이 빗나가는' 원인을 일깨워주고 스스로 노력해서 삶에 도전하는 자세를 명쾌히 심어준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난 새해 1월1일부로 10년을 넘게 피던 담배도 끊을 수 있었고 정신 바짝 차리고 자기개발을 위한 자격증 준비를 해서 여러 민간단체에서 시행하는 정보검색사 자격증을 세개나 딸 수 있었다. 지금은 봄이라서 몸도 노곤하고 마음도 싱숭생숭해지는데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어보면 또 정신을 퍼뜩 들게 해줄성싶은 훌륭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남에게 친절하게 행동하거나 도움을 주는 것은 훌륭하다. 그러나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면, 이러한 행동은 곧 한계에 부딪혀 분노를 낳을 것이고 이러한 감정이 쌓여 결국에는 폭발하게 되고 만다. 우선 자신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누구나 성인군자가 될 필요는 없다.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그렇게 하도록 강요하지 않는다. 혹시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누군가가 자신에게 그렇게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나는 성인 군자가 아니다. 발전하기 위해 매일 매일 배우며 성장하는 멋진 사람일 뿐이라구."라고 말하며 그러한 부담으로부터 벗아나 보라. 올바르게 행동하려는 부담감이 줄어들 때까지 충분히 이런 연습을 반복한다. 그런 후에는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이 책에는 샌드백을 두드리는 것 등 분노를 발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
| 이책을 보고 77가지의 문제점 중에 많이 해당되는 사람은 보고 무한한 감사를 느낄 것이며 해당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나는 많은 부분에 해당되어 매우 관심있게 책을 보았다. 첫부분의 보았을 때의 이책을 빨리 다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매우 강했었다. 비록 후반부로 갈수록 감소되는 경향은 있었지만. 모든 문제점의 원인을 천편일률적으로 열등감, 약한 자아, 자기 자신의 약한 모습에 대한 두려움으로 분석한 것에 대하여는 약간 무리하게 설명을 하고자한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다. 하여간 5권의 책을 다시 구입하여 내가 보기에 약간 약해 보이는 사람에게 선물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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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 |
| 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 정말 괜찮은 책인거 같아. 한번 봐서는 안 될꺼 같고 여러번 읽으면서 머리속에 꼭 간직 해야 되는 이야기가 참 많은거 같다. 77가지의 문제점과 나는 실천하기는 힘들꺼 같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실천 할 수도 있을 만한 예를 들고 있는 것이 참 흥미롭다. 이렇게 괜찮은 책을 아직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아쉽다. 좀 더 내가 어렸을때 읽었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책을 읽는 다고 다가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책을 읽어면서 한번쯤 자기 반성의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참 좋을 듯하다. 이책을 보면서 이제는 명상 최면 이런 것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는 그런 책을 사서 읽어봐야지. 읽어 보는 것으로만 만족하지말고 실천도 해볼수 있게 노력해봐야겠다. |
| 한 번 굳어진 습관은 잘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기 자신 또한 잘 의식하지 못 한다. 피곤하면 피곤한대로, 무력하면 무력한대로, 그대로 하루하루 지내게 된다. 이 책은 사람들이 흔히 겪는 어떤 습관이나 행동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원인을 분석해 내고 있다. 예를 들어 항상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켜 놓는 것은, 자신이 누구이며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직면하고 싶지 않거나, 자신만의 생각 속에 빠지는 것이 두려워서 마음의 소리를 잠재울 외부의 방해자를 찾기 때문이다. 눈 앞에서 뻔히 새치기를 당해도 아무 말 하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의 가치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느냐는 문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평소에 내가 의식하지도 못하는 어떤 행동들이나 습관의 이면에 숨어있는 동기들을 알아낼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할수 있다. 저자는 각 문제에 대해서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엔 유치하다 싶기도 하고,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자기주장을 잘 못하는 사람 같은 경우에는, 주유소에 가서는 기름을 몇 천원치 넣지 않고도, 차를 닦아 달라고 주유원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던 문제에 대해 의식한 것만으로 해결의 실마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 읽을 필요는 없다. 제목만 보고 자신에게 해당되는 부분만 읽어도 충분하다. 그리고 자신의 행동, 습관에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아도 좋을 듯 싶다. 그리고, 자신과의 관계가 좋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적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누구나 자신이 자기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어느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