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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가 딸로 취급되기는 하지만 정식으로 딸이 된 것은 아니고요.. 딸로 인정한다는 발언도 솔직히 나중에 한번 나왔을 뿐입니다.^^ 엘프는 아직 신부 비슷하지만 알콩달콩한 분위기일 뿐이고... 성기사장인가.. 여자가 한명 나오는데.. 아무래도 이 여자는 하렘으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엘프와도 친하기도 하고 마왕인 주인공을 좋아하는 것 같으니..^^ 그리고 주인공도 싫지는 않은 것 같고요.. 표현이 서툴러서 여주인공은 고생들이 많겠지만요..ㅋㅋ 그리고 용이라는 존재가 나오는데.. 왠지 마족이 훨씬 강하게 설정되어 있네요. 용이 마족을 물리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하다니...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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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접했을때는 솔직히 노잼일거 같았는데 읽을수록 매력이 터지는 작품이네요 다만 아쉬운점은 너무 풋풋한 연애하는 커플 같은 장면이 자주 등장하 조금 불쾌하다는 정도군요 솔직히 둘이 그런장면 연출할때마다 장르를 의심하게 될정도 입니다 근데 마왕이라는게 우두머리 개념이 아니라 마의정점 그런거 같은데 아무튼 오래 산넘이 최강이겠네요 산만큼 지식도 많을거 같고 근데 이거 지금으로서는 다른 마왕들의 등장은 보기 힘들어 보이네요 솔직히 영감들뿐이면 안나오는 편이 나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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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엘프 노예인 네피와 신혼같은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마왕 자간. 마왕 자간의; 토벌을 거부한 이유로 성기사로서의 권한이 동결된 자간과 네피에게 딸이 생겼군요. 그리고 호위기사도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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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2권입니다. 1권에서처럼 마왕이 되고서도 커뮤니케이션 장애로 고생하는 자간과 가끔 과감하다가도 부끄러워하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잘 몰라하는 네피의 모습이 이어지네요. 마왕의 문장을 연구하는 자간과 풋풋한 사랑을 나누려 하는 둘 사이의 모습이 거의 전부라고 생각되어질 정도라... 마술사 킬러라 할 정도의 먼치킨 능력이면 한번쯤은 다른 마왕과도 싸워봤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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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네피에게 고백하지못하지만 남의 마음은 잘 읽어내는 마왕님입니다만 이번에 양녀가 들어왔내요. 새로운 등장인물은 망령이라는 이명이 붙어있지만 내용은 어린 용인 소녀인 포레 와 마술사살인으로 유명한 성검사 단장입니다만.. 험상굳게 생겼다던 단장님이 일러스트에서는 귀엽게 나와서 조금 당황했내요. 말하는 모습과 언동때문에 이상과는 다르게 싸우게 되는 사람이라 불쌍하내요. 왠지 원펀맨의 킹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실력은 확실하니 다르지요. 점점 주인공 일행은 평온과는 먼 상황이 되는것같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