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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트렌드인 긴 제목의, 제목으로 모든 내용을 다 말해주는 듯한
마수사 킬러로서 특출한 재능을 발휘해,. 마법사로서는 애기라 불릴 수 있는 이번편에서는 드디어 최소 수백살씩 먹은 나머지 12 마왕의 중 한 명인 마왕 자간의 근거지인 무역 도시 큐아노에이데스를 노예인 검은 네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꽁냥꽁냥 러브 코미디 물이지만 나름 짜임새있는 스토리라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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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가 마을에 들렀을때 네피의 검은 판이 나왔네요. "나는 너다."라는 선언을 들음.. 엄청난 고민을 하는 네피.. 마왕은 무슨 고민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고민을 하는 네피의 고민을 듣기로 마음을 먹음.. 그런데.. 마왕이 노예의 고민을 듣기로 마음을 먹는다? 마왕이 맞나? 일단 설정은 네피를 좋아하는 거지만.. 공식적으로는 네피는 노예이자 명목상으로는 제자이기 때문에.. 뭘 가르쳐주는 것 같지는 않지만..ㅎㅎ 마왕이 고민을 들어주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함..ㅋㅋ 마술사로서도 마술사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집단이라고 그랬으니..ㅋㅋ 일단 마왕의 성에 전 성기사장이라는 사람과 용족.. 엘프 등 여러 사람이 사는 등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덕분에 성검도 연구할 수 있는 마왕.. 야회라는 곳에 초대되어 여러 사건도 일어나지만.. 역시 네피관련일이 제일 재미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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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마왕과의 야회 그리고 엘프의 신스킬 노래하는 스킬 획득 그외에 따까리 다수 획득 이란게 이번권이 줄거리인데 솔직히 마왕각인 때문이 부활한 마신 찌꺼기에 희생된 엘프 구할때는 솔직리 자간 하렘에 추가 되는줄 알았는데 다시 버린 주인 옆으로 가는건좀.... 솔직히 잡아 먹힐때 분노하고 원망하고 장난 아니었을텐데 왜 돌아 갔을까 그부분에 대한 설명이 별로 없네요 철들기 전부터 같이 있었다고 하는데 부모 라는 개념이리 못 버리는건지 어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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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길어 쓸대마다 귀찮내요. 은근히 헷갈리고 자 이번권은 다른 마왕의초청을 받고 야회에 참석했습니다만 샤스틸은 점점 푼수이미지로... 네피의 색 반전 (머리와 눈제외) 한것같은 네프타리아도 떡밥이 있는것같지만 자신의 주인에게 맹목적인 충성이랄까 애정욕구는 사라지고 자간에게 꽃인것같지만요. 그나마 저항수단 비슷한것을 손에 넣어 다행이내요. 이젠 주인공일행이 라기보다는 주인공 군단 혹은 세력이 라 부를 만한 크기가 되었내요. 1권에 노예시장에서 언급됬던 요부,흑인,망령 이 다 주인공에게 충성하기로 하고 전성기사단장 라파엘은 집사 현성기사 샤스틸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