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피츠모리의 책을 읽기 전에 부인이 쓴 책을 먼저 읽었다. 루게릭병에 걸렸어도 희망을 잃지않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모든 가족들이 그들을 응원했고 그도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투쟁했다. 결국 그 길의 끝은 죽음 뿐이었지만 그래도 그 죽음을 당당하게 맞이하려 했던 사이먼 피츠모리였다. 이미 이 세상에 없다고 들었다. 그의 영혼이 평안하기를 ..
사이먼피츠모리의 책을 읽기 전에 부인이 쓴 책을 먼저 읽었다. 루게릭병에 걸렸어도 희망을 잃지않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모든 가족들이 그들을 응원했고 그도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투쟁했다. 결국 그 길의 끝은 죽음 뿐이었지만 그래도 그 죽음을 당당하게 맞이하려 했던 사이먼 피츠모리였다. 이미 이 세상에 없다고 들었다. 그의 영혼이 평안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