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52 배트맨 3권: 가족의 죽음』은 조커의 귀환과 함께 배트맨의 가장 약한 고리를 파고드는 이야기다. 단순한 대결이 아니라 배트맨과 배트 패밀리의 신뢰와 관계를 시험하며 심리적 압박을 극대화한다. 광기 어린 조커의 존재감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인상적이며, 배트맨 세계관에서 손꼽히는 강렬한 사건을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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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윙과 같이보면 좋은 뉴52 배트맨 3 가족의죽음 입니다. 이 이야기에선 표지에서도 나오듯 배트맨 하먼 바로 떠오르는 유명한 조커가 빌런입니다. 배트패밀리와 배트맨의 갈등과 조커와의 싸움이 이야기의 주된 내용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선 나름 슬프기도하지만 배트맨의 성격과 행동과 상황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긴 합니다. 책을 읽고나면 배트맨이 실수한건지 아닌지 조커는 모든걸 알고 있었는지 아닌지 하는 알쏭달쏭한 의문이 생깁니다. |
| 표지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웃는 남자 조커를 주축으로한 스토리아크입니다. 수십년간 수없이 다뤄진 배트맨과 조커의 대결이니만큼 식상하고 상투적인 이야기가 되지는 않을까 우려했으나, 스콧 스나이더의 뛰어난 역량을 미리 알았더라면 하지 않았을 고민이었던것 같네요. 너무나 잘 알려진 숙적관계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다루어 독자로 하여금 숨막히는 서스펜스에 농락당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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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주는 이벤트 포인트 받아 조금 저렴히 샀습니다. 배트맨 세계관은 아주 자세히는 모르지만 관심이 있어 기회될때 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배트맨 최고의 적. 아니 모든 빌런들중 최강이라 생각되어지는 조커의 이야기인거 같아 구입했습니다. 어김없이 조커는 오늘도 내일도 나쁜짓을 열심히 합니다. 표지가 조금 혐오?스러운데 그림들은 정말 멋있습니다. 근데 표지에 대한 내용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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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파본이 왔는데 빠르게 교환해줘서 좋았습니다. dc알못이라 뉴52 배트맨부터 차근차근보는중인데 조커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배트맨이 젊은데 딸린 식구가 굉장히 많아서 혼란스러웠는데 그때그때 다르다고 하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었습니다 카풀로 펜슬러님의 그림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3권 가족의 죽음과 7권 엔드게임만 사려고 했는데 전권을 사고 싶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