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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것이 법이다 40
사회의 정의를 지키고 싶엇던 노형진이 처음엔 대한민국의 정의를 지키려고 노력햇지ㅏㅁㄴ 대통려으이 사돈집안의 비리를 캐고 다니는게 걸려서 소송을 맡게 되엇다 그래서 눈에 가시가 된 노형진은 국정원의 요원에게 죽게 되엇다 착하게 살아온 노형진은 이대로 죽으면 안되는 운명이하서 지옥에서 다시현세로 돌아오게 된다 그런데 다시 살리려니 몸이 없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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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이런 사건도 들어오네. 하긴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사건이 안 들어오겠냐. SM이라니. 그렇군, SM에는 상대의 성별 따윈 상관없구나. 처음 알았네. 취향은 존중하는데, 이거 살인도 일어나는구나. 하긴 헤어지자고 했다고 평볌했던 커플도 납치 감금 살인을 하는데... 어쨌든 덕분에 예비 연쇄살인자를 잡아들였다. 천만다행이야. 그리고 다음 사건은 음... 협박. 그래, 아무리 돈이 궁해도 그런데 다니는 거 아니다. 그나저나 저런 것도 선생이라고... 선량한 선생님들한테 사과해! 이거 소설이라지만 백퍼 있을 법한 얘기다. 어휴. 그리고 마지막 사건은 음... 납치. 다들 대법관의 손녀여서 납치한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그냥 납치. 성노예였다. 와~ 이런 소재 어디서 들어본 듯. 드라마로도 많이 본 것 같고. 근데 문제는 이것도 백퍼 있을 법한 얘기라는 거다. 쯧. 어쨌든 형진이 구출 루트를 짰는데 그 대법관님이 분탕질을 쳤다. 하여간 이게 문제야. 자기가 권력 있는 사람이라고 얘기하면 무조건 들어줄 줄 안다니깐? 아니야. 인질 죽어. 아니면 영원히 돈만 쪽쪽 뺏긴다고. 어쨌든 형진 덕분에 다들 구출되긴 했는데 그 손녀 어떻게 됐는지는 안 나오네. 이런 것도 마무리 좀 잘해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