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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한다 십자가의 렌즈를 통하지 않고서 섭리를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한다 십자가의 렌즈를 통하지 않고서 섭리를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내용보기
확신의 부족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고난의 역할을 오해한 까닭일 수도 있다. 윌리엄 쿠퍼의 표현처럼 섭리가 눈쌀을 찌푸리면 "너무도 두려운 구름"만 보이고, 그로인해 "약한 감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게" 된다.언제나 회복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다. 또한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확신이 인생의 상황에 근거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한다 십자가의 렌즈를 통하지 않고서 섭리를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내용보기
확신의 부족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고난의 역할을 오해한 까닭일 수도 있다. 윌리엄 쿠퍼의 표현처럼 섭리가 눈쌀을 찌푸리면 "너무도 두려운 구름"만 보이고, 그로인해 "약한 감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게" 된다.
언제나 회복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다. 또한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우리의 확신이 인생의 상황에 근거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에 관한 확신을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에서 찾으려는 것은 치명적인 실수다. 그렇게 하면 인생의 풍랑이 몰아칠 때 우리를 단단히 고정해줄 닻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그분께로 단단히 고정해주신다. 무엇보다도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향한 사랑을 이미 '증명하셨다.'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한다. 십자가의 렌즈를 통하지 않고서 섭리를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아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저자들이 생각한 확신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분께 간구하고, 그분이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실 줄 조용히 믿고 의지할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 바람과 확신임을 증언하기 위해 아멘이라고 말한다.
e******8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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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복음 혼동해서는 안 된다
"율법과 복음 혼동해서는 안 된다" 내용보기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개신교인들이 율법과 복음의 차이를 설명하기는 커녕 오히려 율법과 복음이 무엇인지 조차 알지 못 하는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율법과 복음을 오해하게 되면서 부터 결코 변치 않아야 하고 지켜내야만 하는 복음이 오해를 받고 있다. 그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교회가 처한 현실이 안타깝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복음을 바르게 알고 회복하기를
"율법과 복음 혼동해서는 안 된다" 내용보기
성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개신교인들이 율법과 복음의 차이를 설명하기는 커녕 오히려 율법과 복음이 무엇인지 조차 알지 못 하는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다. 율법과 복음을 오해하게 되면서 부터 결코 변치 않아야 하고 지켜내야만 하는 복음이 오해를 받고 있다. 그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교회가 처한 현실이 안타깝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복음을 바르게 알고 회복하기를 소망한다.
s******9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