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로스 작가님의 재벌 매니지먼트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만큼 그동안 나왔던 사건들이나 떡밥이 슬슬 정리되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ㅎ 뭔가 제가 좋아하는 사건물은 아니지만 그래도 꽤 흥미롭게 봤습니다 ㅎㅎㅎ 잘봤습니다 |
| 34권이 되자 스케일은 더욱 커졌다. 그만큼 발전한 바가 컸다. 이제는 남북 통일이 나오는데, 이것도 재밌는 전개였다. 한국이 정말 이 소설처럼 통일이 되면 어떨까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까지 하게 되었다. 정말로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어, 강대국이 된다면 통일도 먼나라 이야기만은 아닐 것 같다. 아직은 우리 힘으로 통일할만큼의 힘이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통일이 되면 그만큼 영토도 넓어지고 인구수도 많아질테니, 미래 걱정은 없을 것 같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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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34-1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회차인만큼 앞에서 뿌린 떡밥을 회수하는듯한 인상을 받았는데요 꽤 길게 끌어오고 떡밥도 뿌린만큼 어떻게 회수할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회수가 잘 된듯 싶었어요 아직 완결은 아닌지라 계속 사건이 이어지기도 했지만요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고 흥미로웠어요 잘봤습니다 뒷부분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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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당선은 정책의 변화를 의미하기에 제임스는 여러 대통령들을 겪으면서 드림을 그들의 정책에 맞추는 데 최선을 다했다. 오바마가 집권한 이후의 미국도 승재의 호기심을 상당히 자극하고 있었다. 새 정부가 들어서면 전 정부가 해놓은 정책을 해결하는데 절반쯤을 소모하고 나머지는 본인의 정책을 관철하는데 쓸 것이다. 드림이 남수단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힘이 필요했고 이는 무기원조를 포함한 것이었다. 드림의 전투기 개발 기술은 날이 갈수록 인정받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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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이 완결권인만큼 그동안 해나왔던 일들이나 이리저리 흘렸던 떡밥들 어느 정도 수습은 되는거 같아서 이것저것 아쉽긴 하네요. 앞으로 뭔가 더 해나갔으면 하는데... 작품 속에서도 이렇게 시간이 흐른만큼 더이상 뭔가 하기도 어색할거 같고 재벌물은 항상 끝에서 아쉬워서 이 작품도 그런면들은 어쩔수 없나 싶긴 해요. 그동안 주인공이 해온게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완결권까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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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나오라는 소리에 사장이 나오는 것은 딱히 그리 큰 사건은 아니었다. 하지만 문제는 사장도 사장 나름이라는 것이었다. 조그만한 구멍가게의 사장이라면 별것도 아니겠지만 승재네 회사는 거의 대기업이었다. 대기업 사장이라는 사람을 고객이 만나기 쉬운 일은 결코 아니었다. 중년남자도 사장 나오라고 한다고 해서 정말로 사장을 마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고 있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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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저, 재벌 매니지먼트 34-1 리뷰입니다. 정말 긴 작품입니다.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의 죽음,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IMF. 위기의 시대를 보내며 수습하느라 힘들었던 주인공이 병까지 들어 죽기 직전 회귀하게 되는 이야기, 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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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34-1> 현재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하는 드림 운영 체제를 거부한다는 것은 자폭 행위다. 풍선 효과라는 게 있다. 한 곳을 누르면, 다른 한 곳이 팽창한다는 이론이다. 아마 며칠 뿐일 것이다. 오히려 세진 컴퓨터와 경쟁하는.... |
| 필로스의 <재벌 매니지먼트 34-1> 입니다 이번 권은 남북 통일 이야기부터 시작해 석유 파동까지의 이르는 이야기 중심입니다 이 글의 특징 중의 하나가 실제 사건과 결합하여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인데 이번 권에서도 그러한 분위기가 잘 나타났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미국 대통령 선거를 좌지우지할 정도로 승재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북한과의 통일도 더이상 꿈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현실에서도 승재같은 사업가가 있었다면 우리 나라가 한결 더 나은 나라가 되었을까 상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