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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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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너무 공감이 되는 책이라 선뜻 읽기를 선택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에 있어서 타인의 생각과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옮기게 만드는 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가까운 집에서부터 그런 일이 비일비재한데 특히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하게끔 할 때 종종 곤혹스러운 일을 당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내 말을 행동으로 옮기려 하기는 커녕 전혀 귀를 기울이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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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너무 공감이 되는 책이라 선뜻 읽기를 선택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에 있어서 타인의 생각과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옮기게 만드는 일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가까운 집에서부터 그런 일이 비일비재한데 특히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하게끔 할 때 종종 곤혹스러운 일을 당하게 되는데 아이들이 내 말을 행동으로 옮기려 하기는 커녕 전혀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었다. 키케로의 변론술을 말이다.

 이 책은 고대 로마 시대의 철학자이자 정치가인 키케로의 변론술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는 교묘한 말솜씨로 신분의 벽을 넘어 집정관의 지위까지 오른 인물이라고 한다. 얼마나 말을 잘 했으면 그랬을까? 이 책을 통해 그가 사람들을 설득했던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키케로가 말한 설득의 3요소를 보면 논리적인 설득력, 설득하는 사람의 좋은 인상, 상대방의 감정을 움직이는 호소력을 들 수 있는데, 그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구체적인 예를 문장을 통해 알 수 있어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읽을 수록 설득이라는 기술이 하루 아침에 뚝딱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 알게 되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인상깊었던 것은 인신공격에 대한 것과 감정에 호소하는 것에 관한 것이었다. tv 토론 등을 보면 인신공격도 서슴없이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인신공격을 부추기다니, 좀 의아하긴 했지만 키케로는 상대방을 비호감으로 바꾸기위해서는 교묘한 방법으로 즉 품격을 느끼게 하는 온화하고 정중한 말투로 인신공격을 하라고 하고 있다. 자주 보던 그런 노골적으로 하는 인신공격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감정에 호소하는 방법도 잘 나와 있다. 이 것도 마찬가지로 온화하고 논리적인 말투 속에 슬쩍 끼어넣기 식으로 하라고 하는데 그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 키케로 같은 변론술의 대가가 되려면 많이 연마해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이 책은 설명만 있는 책이 아니라 그 설명을 뒷받침해 줄 예시 문장이 있어서 좋은 참고가 되는 것 같다. 남을 설득해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설득의 기술을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m*******i 2018.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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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서평]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로마의 가장 뛰어났던 변론가인 키케로가 쓴 ≪변론가에 대하여≫를 바탕으로 설득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로마식 변론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방이 누구는 장소가 어디든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하겠다.   설득이라고 하면 변호사에게 국한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나 역시 설명을 하는 데는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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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로마의 가장 뛰어났던 변론가인 키케로가 쓴 변론가에 대하여를 바탕으로 설득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로마식 변론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대방이 누구는 장소가 어디든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하겠다.

 

설득이라고 하면 변호사에게 국한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나 역시 설명을 하는 데는 익숙하지만, 설득에는 어려움을 느낀다.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자신의 입장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설득은 중요한 요소라고 정의할 수 있다. 서구 유럽에서 변론술은 기본적인 교양이라고 한다. 토론이 익숙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일상이기 때문일지 모른다. 키케로는 서양 문화에 지대하게 영향을 미친 사상가이기도 하다. 귀족이 아닌 신분에도 불구하고 로마의 가장 우두머리인 집정관의 자리까지 올라간 인물이다.

이제 실전 경험에 입각한 내용으로 엮어진 귀한 책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자.

 

설득의 3요소는 무엇일까? 논리적인 설득력, 좋은 인상, 감정을 움직이는 호소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했던 것을 키케로가 다듬은 것으로서 오늘날에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설득에 성공하려면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확실히 근거가 제시되고 근거들이 논리적으로 결론까지 연결이 되어야 한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호감을 느끼는 사람과 대화하느냐? 는 것은 설득에 있어 중요한 현실이다. 미남이 아니라면 품격, 평판, 온화한 말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감정이 가진 힘은 굉장하다. 명품배우처럼 연기하지 못하더라도 감정을 부채질해 동의하게 하는 것은 설득하는데 무시하기 어렵다. 특히, 로마식 변론술에서는 감정을 중요시한다.

 

설득에서는 처음에 하는 말이 중요하다. 최초의 한마디로 승부를 걸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설득에 임하라고 한다. 두 번째로 강한 주장은 설득 마지막에 나머지는 정리해서 가운데에 넣으라고 한다. 이것은 네스토리우스적 순서라고 불리는 것으로 프로들 사이에서는 표준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처음과 마지막은 온화한 말투로 이야기하여 신뢰감을 얻어야 한다. 듣는 사람의 마음을 선동을 해야 하는 경우도 서서히 단계를 밟아 말투를 격렬하게 변화시켜야 한다.

 

진정한 변론술은 상대방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그것을 통해 인간을 알아가는 기술이라고 한다. 단지 상대방을 마음대로 휘두르거나 선동하는 것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정치인이나 종교인들이 나와서 하는 연설에 마음을 뺏기지만 알고 보면 속 빈 강정이라는 생각에 치를 떠는 경우가 허다하다. 로마 시대 최고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인 키케로는 뛰어난 변론가는 인격자여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이 배워야 하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명예와 부를 두루 갖춘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 행동이 아닌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의로운 행동으로 눈을 돌릴 때 사회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s****6 2018.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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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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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지만 감정적인 동물이기도 하다. 로마 시대의 최강 설득자였던 키케로는 이 사실을 깊이 깨달았던 듯하다. 그래서 그럴까. 오히려 논리라 하여 이성만을 이야기하는 책들보다 이성과 감정을 논하며 설득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이 설득에 대한 설득력이 더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이 책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책 읽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읽다 보니 뭔가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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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이성적인 동물이지만 감정적인 동물이기도 하다. 로마 시대의 최강 설득자였던 키케로는 이 사실을 깊이 깨달았던 듯하다. 그래서 그럴까. 오히려 논리라 하여 이성만을 이야기하는 책들보다 이성과 감정을 논하며 설득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이 설득에 대한 설득력이 더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이 책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책 읽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읽다 보니 뭔가 설득이라는 것이 조금은 치졸하다고 느껴졌다. 왜냐하면 반대 입장을 드러내는 자의 의견을 듣기보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는 설득'을 위해 자신의 입장을 관철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수단과 방법이 이성(논리)과 감정(선동)이었던 것이었다. 그런 것이 설득이라면 나는 내가 설득을 못해도 좋다고 생각했다.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면 결국 통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도 있고, 설사 설득이 되지 않더라도 나는 진심을 다 해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기에 그에 대한 별 미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대화를 할 때 상대방를 파악해서 말하기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말싸움에서 전략적으로 이기고 싶은 사람은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a******0 2018.09.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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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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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설득의 중요성, 맞습니다. 사회생활이나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처세와 관계술, 이를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또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기술이나 확실한 설득법이 있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며, 실무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어하는 방법론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 치열한 경쟁이나 견제, 때로는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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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설득의 중요성, 맞습니다. 사회생활이나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처세와 관계술, 이를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을 상대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또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기술이나 확실한 설득법이 있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며, 실무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어하는 방법론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사회, 치열한 경쟁이나 견제, 때로는 감정이 개입되어 뜻하지 않은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이를 제대로 파악하며, 상대에게 명확한 의사전달, 그리고 내어줄 것은 주지만, 확실한 나의 이익은 취하는 포지셔닝, 단순한 감정호소로는 어렵습니다.


때로는 티나지 않게 계산적인 행위를 해야 할 때도 있고, 내가 무조건 호의나 배려를 베푼다고 상대방이 그에 걸맞는 보답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직위나 직급에 대한 이해는 기본이며, 계속해서 대화하며 성향파악을 빨리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포착할 수 있고 협상이나 비즈니스적인 업무로 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며, 단순한 사회생활이나 일상적인 관계술에 있어서도, 상대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효과와도 같고, 이를 통해 주도적인 관계를 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마다 성향은 판이하며, 대충대충 넘기는 부류, 지나치게 꼼꼼한 부류, 이론이나 시스템, 체계적인 것을 추구하는 부류, 물질적 가치에 영혼을 파는 부류 등 너무나도 많지만, 공통점이 있습니다. 인내해야 하는 대상이며, 너무 쉽게 과정이나 결과를 속단짓거나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늘 플랜B, 차선책을 마련해야 하며, 실패에 대비한 대응력도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설득의 방법, 말로 하는 행위에서 그치는 것도 아니며, 행동이 요구되는 경우도 있고, 보여지는 행위를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설득의 시작은 나에 대한 완벽한 이해, 그리고 상대가 모르게 진행되는 상대에 대한 빠른 분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해야 하며, 때로는 내어주는 모습, 관용적인 제스처를 섞으며 신뢰를 쌓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인생이라는 긴 터널에서 늘 설득을 해야 할 수도 있고, 이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빠르게 환기시키는 능력, 털고 일어서는 오뚜기 같은 멘탈, 엄청난 성공을 위해서도 아닌, 소소함이나 관계유지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사회생활과 관계술, 그리고 설득은 또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답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무적으로 유용할 것입니다. 



m**********m 2018.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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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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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20여 페이지의 아담한 책입니다. 한글제목은 약간 뜬금없이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로 원래 제목과 부제인 ’로마 시대 최강 말발 키케로가 알려주는 말로 이기는 기술‘처럼 이 책은 키케로의 ’변론가에 대하여‘를 바탕으로 ’로마식 변론술’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사실 변론술이라는 것 자체가 타인을 설득하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사실 이 책이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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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20여 페이지의 아담한 책입니다한글제목은 약간 뜬금없이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로 원래 제목과 부제인 로마 시대 최강 말발 키케로가 알려주는 말로 이기는 기술처럼 이 책은 키케로의 변론가에 대하여를 바탕으로 로마식 변론술을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그런데 사실 변론술이라는 것 자체가 타인을 설득하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사실 이 책이 타인을 설득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작은 도시 국가였던 로마가 전 유럽과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까지 지배하는 대제국이 된 배경에는 민회나 원로원 등을 통한 로마식 집단토론문화가 바탕이 되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그러한 토론 문화는 수많은 명연설가와 변론가를 낳았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키케로입니다그는 로마의 변론술 및 변론술 이론의 정점에 서 있었다고 평가됩니다.

 

그는 그리스에서 변론술을 공부하고 스스로 그리스의 전통에 맞추었는데 그 핵심이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의 3요소입니다첫 번째 요소인 논리적인 설득력은 ‘~이기 때문에 ~이다라는 논리로 논증의 근거가 되는 팩트나 통계가 문제가 없으면 논리적으로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두 번째 요소는 설득하는 사람의 신뢰성으로 같은 이야기를 해도 말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어야지만 설득력이 그 사람 말의 설득력이 배가될 것이 분명할 것입니다여기서는 호감을 사기 위한 3요소인 품격공적평판에다가 온화한 말투가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단순히 팩트나 호감만으로는 쉽게 설득당하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요소인 상대방의 감정을 움직이는 호소력이 필요합니다다소 논리가 떨어진다 해도 감정적으로 사람을 선동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이 책의 4장의 감정을 선동하는 기술에서 사랑과 증오를 선동하고나 질투심을 이용하고 그리고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방법들과 같은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단 인생은 8할이 설득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우리는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또 거래해야 하고함께 일하고 거래하는 매 순간이 설득의 연속입니다이 책에는 변론술 역사상 최고의 대가라 할 수 있는 키케로가 알려주는 설득의 본질적 기술이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특히 소목차의 끝마다 키케로의 한마디라는 코너로 각 소목차 내용의 핵심들을 한마디로 정리해 놓아서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이 책이 제시하는 설득력을 키우는 법의 설득패턴이나 호감을 얻는 법 등의 기술을 배워서 제 자신의 설득력을 높여보고자 합니다.

 

k******g 201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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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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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인간관계에 있어 실전에서 사용해볼 수 있는 대화기법을 다루는 책!안녕하세요!궁금소년입니다. 오늘은 토론과 같이 사람을 설득할 때 필요한 기술을 담고 있는 책을선물받아 리뷰해볼까 합니다.바로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라는 책입니다.인생의 80프로나 설득이 차지한다니..!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화를 통해 일상적으로 설득을 해야할 일이 많다는 이야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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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인간관계에 있어 실전에서 사용해볼 수 있는 대화기법을 다루는 책!


안녕하세요!
궁금소년입니다.

오늘은 토론과 같이 사람을 설득할 때 필요한 기술을 담고 있는 책
선물받아 리뷰해볼까 합니다.
바로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라는 책입니다.
인생의 80프로나 설득이 차지한다니..!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면서 
대화를 통해 일상적으로 설득을 해야할 일이 많다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요.
이제부터 차근차근 어떤 내용의 책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이 책은 키케로의 변론술을 담은 책입니다.

키케로라고만 얘기하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세계사 시간에서 배웠던 고대 로마시대의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아우구스투스) 등 젊은 정치인들과 싸웠던
뛰어난 변론가 키케로의 철학을 담은 책!
이라고 한마디로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장부터 설득의 기술에서는 
설득이 필요한 이유와 간단한 규칙을,

2장 설득력을 키우는 방법에서는 
설득패턴 8가지를 분석하고,

3장 호감을 얻는 기술에서는
호감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품격, 공적, 평판을 쌓는 방법을,

4장 감정을 선동하는 기술에서는 
감정을 이용해 사람을 선동하는 방법을,

5장 절대로 실패하지않는 설득술은 
상대방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반론 및 스킬과 함께 네스토리우스적 순서에 대해,

6장 표현력을 닦다에서는 관심을 끌기 위한
비유, 유머, 칭찬의 역할을,

7장 한 단계 더 높은 설득력을 위해에서는 
롤모델을 찾아서 기술을 늘리라는 이야기까지

목차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있습니다.


이처럼 책의 전반적인 부분들은 
모두 설득과 관련한 테크닉을 담고있는데
그중 저는 전체 내용 중에서 가장 핵심이라 볼 수 있는
설득의 3요소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첫번째 요소는 바로 논리적인 설득력입니다.
설득에 성공하려면 상대방이 수긍하도록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해나가야 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제시되는 근거 및 논리가 올바르다고 느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설득하는 사람의 좋은 인상입니다.
 설득하려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야 하겠죠?
같은 이야기를 해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 정반대의 반응을 보일 수 있으니깐요!
 호감을 사는데 중요한 것은
말하는 사람의 품격,공적, 평판, 그리고 온화한 말투라는 사실!
이에 대해서는 3장에서 더 자세하게 나와있답니다.


세번째는 상대방의 감정을 움직이는 호소력입니다.
설득을 할 때 상대방의 감정을 부채질해 자신의 말에 동의하도록 만드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실제로 감정이 토론 현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것에 대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청중을 선동하는 것이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유리한다면 주저없이 그 방법을 동원해야 합니다.

이 3가지가 책에서 계속해서 설명나오는 KEY POINT이므로
책을 읽으면서 상기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끝까지 읽으며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대화를 하면서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책에서 
배운 기술을 사용해보아야겠다.
그만큼 이 책에서는 실전에서 사용해볼 수 있는 대화기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도 유용할 것 같네요.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께서는 원하든 원하지않든
앞으로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사람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누군가를 설득할 일도 무조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가격을 흥정하는 것도 전화를 통해 요구사항을 얘기하는 것도
모두 설득해야 할 상황입니다.
우리가 마주 칠 많은 상황을 잘 대처하기 위해 
이 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궁금소년이었습니다.


※본서평은  문화충전 200%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어 출판사 서울문화사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9******k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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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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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다소 도발적으로 느껴진다.인생의 8할이 설득이라니. 개인적으로 그 정도까지는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설득이 중요하다는것에는 동의한다. 저자의 말처럼 인생은 설득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로마의 정치인이었던 키케로의 설득의방법을 다룬 책이다. 그의 철학과 사상 그리고 변론술은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할 정도라고 한다.그런 그의 진가와 지혜를 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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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다소 도발적으로 느껴진다.
인생의 8할이 설득이라니. 개인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설득이 중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저자의 말처럼 인생은 설득의 연속
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로마의 정치인이었던 키케로의 설득의
방법을 다룬 책이다. 그의 철학과 사상 그리고 변론술은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할 정도라고 한다.
그런 그의 진가와 지혜를 옅볼 수 있는 책이다.
  

"키케로는 변론이 정치를 이끌고 가던 고대 로마 시대에 

자타가 인정하던 최강 논객이었다. 그는 귀족 계급이 아니었는데도

변론의 힘으로 로마 정치 제도에서 가장 우두머리인 집정관의

자리까지 올라갔다." P6

 
  변론이 지금의 시대보다 격렬했던 시기 오직 설득의 기술
로 집정관의 자리까지 올랐던 키케로의 변론술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는 고매한 인격,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것등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최고로 꼽는 가치는 바로 '논리'였다.

"논리적 설득을 위한 제1조건은 '근거가 있을 것'이다." P39

 근거 없는 주장, 가짜 뉴스가 판치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진실인양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고 막말이
시도때도 없이 미디어를 통해 나오는 이 시대에 그의 말은
되새겨 볼만 하다. 이 책에서는 '근거가 있을 것'이 끊임없이
나오는데 진실을 추구했던 그의 생각을 옅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자신의 공적이나 평판을 드러내는 말은 티 나지 않게 자연스럽게

섞어 넣어야 한다. 만일 이런 말이 두드러지게 드러나면 오히려 

지나친 자기과시로 보여 역효과가 날 것이다." P101


그는 또한 설득을 할 때 자신의 공적과 평판을 무기로

삼는 일을 삼가하기를 권하고 있는데 자신의 권위로 상대방의

주장을 묵살하는 행위를 여러번 본 내게 있어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설득을 위한 방법이 짧고 강렬하게 담겨있다.

이기기 위한 전쟁과도 같은 토론이 아닌 나와 상대가 공감하는

논쟁이 아닌 토론을 추구했던 키케로의 사상도 옅볼 수 있었다.

변론에서 이기기 위한 반칙(?)과도 같이 느껴지는 것도

있었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그가 했던 다음과 같은 말을 가슴에

생기며 이 책에서 배운 설득의 기술을 머리에 새겨

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마치었다.


"뛰어난 변론가는 인격자여야만 한다." P222


l******4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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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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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삶에 설득이 얼마나 많은 부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효과적인 설득에 대한 것들을 깊고 넓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세계적인 설득의 귀재인 로마 시대의 키케로가 구사했던 ‘로마식 변론술’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설득을 인터넷에서 그 뜻을 찾아보니, ‘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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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삶에 설득이 얼마나 많은 부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효과적인 설득에 대한 것들을 깊고 넓게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세계적인 설득의 귀재인 로마 시대의 키케로가 구사했던 로마식 변론술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설득을 인터넷에서 그 뜻을 찾아보니, ‘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함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이와 비슷한 말인 회유를 찾아보았더니, ‘어루만지고 잘 달래어 시키는 말을 듣도록 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설득과 회유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설득하는 자 또는 회유하는 자의 말을 따르도록 하는 행위이지만, 설들에는 회유할 때 사용하는 어루만지고 달래는 절차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설득은 사안 자체를 설명하여 상대편이 이 쪽의 의사나 이야기에 동조하고 따르도록 하는 행위임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키케로의 변론술을 설명해 놓은 책이기에 키케로가 활동했던 이천년 전, 로마라는 특정한 정치, 사회적인 상황을 감안해서 이해함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는 이 책의 저자가 설명하고 있듯이, 시대와 환경은 다를지라도 어디든지 또 어으 시대이든지 사람이 사는 곳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진단입니다.

 

시대나 상황이 다르다고 해도, 그 때나 지금이나 상대편의 마음을 설득하려는 사람 쪽으로 돌리는 작업은 변하지 않았음을 알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논리적 설득을 위한 2대 조건8가지의 설득 패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패턴은 하나의 참고자료로 제시된 것일 뿐, 어떤 경우에 적용하라는 패턴이 아니라 상황과 사람 등에 따라서 설득자가 적절히 참고할 사항으로서, 이는 경험으로 체득되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설득의 3요소로서, 논리적인 설득력, 설득하는 사람의 좋은 인상, 상대방의 감정을 움직이는 호소력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키케로가 활동할 당시에 사용된 네스토리우스적변론방법을 모델로 소개해 놓고 있습니다.

 

키케로는 설득력의 구루이면서도, 항상 설득대상자로부터 제기될 수 있는 재반론까지를 철저히 준비하였다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는 설득이 결국 사람의 마음을 돌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심리적인 사항까지를 섬세하게 고려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에는 매 내용의 말미마다 그 내용에 참고가 되는 키케로의 말을 친절하게 인용해 놓고 있어서,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이해하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h*******0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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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사이에 ‘로마 시대 최강 말발 키케로가 알려주는 말로 이기는 기술’이라는 내용을 넣고 있다. 책의 뒷 표지에는 키케로가 만화로 등장하면서 “열심히 현대를 살아가는 자네들에게 설득의 비법을 전수해주기 위해 2, 000년 전 사람이 내가 또 소환을 당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설득하기가 곧 생명이었던 고대 로마 시대, 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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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사이에 로마 시대 최강 말발 키케로가 알려주는 말로 이기는 기술이라는 내용을 넣고 있다. 책의 뒷 표지에는 키케로가 만화로 등장하면서 열심히 현대를 살아가는 자네들에게 설득의 비법을 전수해주기 위해 2, 000년 전 사람이 내가 또 소환을 당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설득하기가 곧 생명이었던 고대 로마 시대, 자타가 인정하던 최강 말발의 소유자가 바로 키케로였기 때문이다. 책의 띠지는 키케로식 설득의 기술은 생활의 모든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이라고 설명하면서 이 책이 2천년 역사를 통해 살아남은 궁극의 설득 노하우를 대공개한다고 자신 있고 당당하게 책을 소개한다.

 

 

책의 저자는 키케로의 저서 가운데 변론가에 대하여를 바탕으로 설득의 기술로마식 변론술이 무엇인지 소개하는 책이라고 한다. ‘로마식 변론술의 특징은 다른 사라이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도록 설득하는 기술을 말하며 상대방이 누구든 장소가 어디든 써먹을 수 있는 보편적인 기술이라고 알려준다.

 

 

그렇다면 과연 로마식 변론술 안에 담긴 설득의 비법은 무엇일까. 책장을 넘겨보자. 키케로는 로마 최대의 철학자이자 동시에 일류 정치가로 소개한다. 그가 인류에 남긴 업적은 지대하다. 그는 서양 문화에 있어 국가, 법률, 의무 그리고 인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될 때 반드시 돌아보며 의지하던 것이 그의 사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므로 키케로를 통해 우리는 그가 소유하고 있었던 시대의 정신을 어떻게 설득이라는 변론술을 통해 사람들을 설복했는지 배우게 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설득이 어떤 거창한 것이 아니고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설득의 연속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먼저 설득은 상대방이 그것을 맞다고 인정해 줄 수 있는 논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논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그 논리의 폭이 넓고 좁은지도 중요하다고 가르쳐준다. 또한 설득에는 패턴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패턴을 배우게 된다. 설득 패턴에 있어서 수치와 이전의 데이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 뇌가 이전의 데이터를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데이터를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정확한 수치와 이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득을 할 때 상대방은 그것을 수긍하고 인정하게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설득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용이며 그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우리는 설득의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내용을 잘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내용의 또 다른 만은 바로 알맹이이며 본질이다.

l****u 2018.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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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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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다보면 타인을 설득 하는 것이 어려움을 알게 된다.나 또한,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에 속하기에 말의 중요성, 설득이 어려움을 깨달았다.책 "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는 로마 시대 최강 말발이였던 키케로의 기술들을 알려주면서 시작한다.우리와 달리 로마 시대에는 말을 통해서 증명하기에 말을 잘 하지 못한다면 좋지 못한 결과로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하기에 키케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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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삶을 살다보면 타인을 설득 하는 것이 어려움을 알게 된다.

나 또한,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에 속하기에 말의 중요성, 설득이 어려움을 깨달았다.

책 " 인생의 8할은 설득이다 "는 로마 시대 최강 말발이였던 키케로의 기술들을 알려주면서 시작한다.

우리와 달리 로마 시대에는 말을 통해서 증명하기에 말을 잘 하지 못한다면 좋지 못한 결과로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하기에 키케로의 기술을 배운다면 우리는 많은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또한, 책은 우리가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으며 색깔로 중요함을 알려주기때문에 눈에 쏘옥 들어오게 되어 있다. 장이 끝날 무렵에는 키케로의 한마디가 나와 있어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 실전에 필요한 분들은 이 부분을 바로 이용하여 적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대화를 단순하게 하는게 아닌 풍요롭게, 다양하게 표현하도록 하기 때문에 대화를 이끄는게 어려운 분이나 설득이 필요한 직업을 갖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에서 배운 내용과 기술을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누군에게나 내 의견을 말하며 설득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장을 읽으며 가장 중요한 점을 잊지 말아야함을 절실히 느꼈다.

우리의 삶 속에 설득은 언제, 어디서나 중요하며 필요하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어인지 알고 시행한다면 더욱 잘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서울문화사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g********l 201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