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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서 서평을 남겼던 칼비테의 자녀 교육법에 뒤이어 나온 책입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하자면 칼 비테가 쓴 것이 아니고 그의 아들인 칼 비테 주니어가 쓴 책입니다. 그가 이 책을 쓴 기본 토대는 아버지의 책인 ‘자녀 교육법’을 그의 시각에서 풀이한 책이라 두 권 중 한 권만 사시길 희망한다면 ‘자녀 교육법’만 사도 충분하실 것 같습니다. 두 권 다 읽어본 저로서는 이 책은 굳이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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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정원에서 출판 된 칼 비테 교육법 독일어 완역본과 병행해서 봐야 할 책입니다. 칼 비테 주니어가 어버지에게 어떻게 교육을 받았는지 자세한 예화와 내용응 알 수 있어서 칼비테의 교육 정신을 섬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칼 비테의 교육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첫째, 하나님께서 창조한 우리의 자녀들은 완벽한 존재라고 정의합니다. 따라서, 완벽한 존재가 어떠한 교육을 받느냐에 따라서 천재가 될 수 있음을 말합니다. 둘째, 세상적 성공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폭넓은 교육으로 넓은 시야로 살아길 바라는 마음으로 교육합니다. 즉, 우리의 아이들이 지식의 편식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성장하길 바라는 것이지요. 셋째, 칼 비테 주니어는 공부를 하는 것이 항상 즐거웠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아버지 칼 비테가 지식을 주입하는 교육을 절대로 하지 않았고, 권위적으로 가르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언제나 아이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놀이식 교육을 추구했다고 해요. 그래서 칼비테 주니어에게 공부는 놀이였으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교육은, 입시. 취업과 절대적으로 연결되어 있죠. 그렇다 보니 교육의 본질이 취업으로 정의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교육의 본질 그리고 공부의 본질을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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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비테저의 칼 비테의 공부의 즐거움입니다. 요즘 베스트셀러에 칼 비테의 책들이 있어서 검색하던 중 이 책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의 즐거움의 내용에서 아들을 교육하기 위해 어떻게 하였는지 자기 개발서적처럼 쓰여진 것이 아니라 아빠와 아들의 교육이 어떠한 형태들을 가지고 있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 내용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본 만큼 이 책이 왜 좋은 책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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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으로는 꽤 유명한 책입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아이의 학습력을 어릴 때 부터 어떻게 교육시켰는가에 대한 칼비테의 경험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아이가 원한다는 전제 조건 아래에 선행학습의 이점에 대해서도 명료하게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육아의 목표는 지식함양이 아니라 지덕체에 있다는 전인교육사상에 뿌리를 두고 육아에 대한 일관된 관점으로 책을 서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영재교육법에만 지나치게 비중을 두지 않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진다는 그의 관점에 공감을 표하며 이어서 그의 아들이 쓴 육아 서적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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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비테는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훌륭한 교육방침덕에 천재가 되었고 교수로 수많은 영향력을 끼쳤습니다. 단순히 어느 한분야에만 똑똑했던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조예가 깊었고.. 인품과 성품 또한 잘 훈련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조기교육을 시키는것이 금기라고 생각될만큼 좋지못하다고 여겨졌는데 칼비테의 아버지는 게임등으로 억지로 학습하는것이 아닌 즐거운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부모라면 혹은 예비 부모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특히 유아동을 지닌 부모님들이 보시면 좋은 책입니다!!!!! 이론적인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접목해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도 소개가 되어있어 유용합니다~~~ 어린 나이에 외국어를 다양하고 자유롭게 구사하게 된 비결을 이 책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