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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사진사의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을 아카이빙된 한 권의 책으로 감상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품 이미지 위주로 구성되어 있지만, 작가 및 작품에 대한 해설 컨텐츠도 탄탄하며 독일 아트북 TASCHEN의 도서를 번역본으로 구성해 이해하기 쉽고 퀄리티도 매우 만족합니다. 작가별로 구분이 되어있어서 원하는 작가를 찾아서 쉽게 읽을 수 있고, 몰랐던 작가들과 작품들도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사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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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이 좀 더 크면 좋겠지만 양장본에 2만원대 가격을 생각하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20세기 사진 예술을 담은 책답게 사진이 많아서 좋습니다, 내용보단 사진 위주로 보다보니 단숨에 읽히는? 보이는? 책입니다. 원하는 페이지만 해설을 읽는 편이라 다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해설도 자세한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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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술에 대해서 이렇게 많고 방대한 자료들을 담고있으면서도 전문성을 제대로 갖추고있는 책은 흔치 않은듯싶다. 20세기의 사진들의 예술들에 대해서 참으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져있고, 체계적으로 잘 설명하고있는 책은 없는것 같다. 사진들만 보아도 참으로 많은것들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예술성의 차원에 있어서도 무척이나 다양한 감정들이 느껴지는 심오한 책이다. 사진에 대한 입문으로서도 좋지만, 사진예술의 역사적, 배경적. 또는 사진으로서의 심오하고 천재적인 측면까지도 모두 집약적으로 아우르고있는 가장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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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방대하다. 루트비히 미술관의 소장품 가운데 860점을 추려 발간한 《20세기 사진 예술》은 앤설 애덤스, 리처드 애버던, 로버트 카파,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루시앙 클레그, 해럴드 애저턴, 알프레드 아이젠슈타트, 필리페 홀스먼, 프리츠 헨레, 호르스트 P. 호르스트, 발데 후스, 유서프 카쉬, 도로시아 랭, 라슬로 모호이너지, 헬무트 뉴튼, 어빙 펜, 만 레이, 베티나 랭스, 아우구스트 잔더, 에드워드 스타이컨,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에드워드 웨스턴을 비롯하여 20세기를 수놓은 대표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즉, 한 권의 책으로 세계적인 20세기 사진 미술관의 컬렉션을 소장하다 9,300점의 방대한 사진 컬렉션에서 엄선한 860점의 작품들 보통 사진집은 오래 소장하며 드문드문 펼쳐 보는 맛이 있다. 20세기 사진 예술, 이 책 역시 오래 소장하며 펼쳐 보는 즐거움을 전한다. 860점에 달하는 방대한 작품을 수록하여 몇 번이고, 언제고 다시 펼쳐 보아도 새로운 작품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사진가라면, 소장하면서 봐야할 책 같다. 나도 이렇게 촬영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내 사진을 보면서 탐구하고, 행복해 질 수 있으면 좋겠다. 서평을 보고 책을 구입하는게 아니라, 사진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에게 추천 해 주고 싶다. |
| 300명의 사진 작가들의 860점에 이르는 방대한 사진을 한번에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익히 들어온 유명 작가들 이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작가들의 사진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a-z순의 알파벳 순서로 작가와 사진을 소개하고 있는데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기보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눈에 띄는 사진이나 자신이 알고 싶은 작가를 골라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즉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다만 책의 크기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데 이만한 가격에 사진집을 즐겼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소장용으로도 손색없으니 사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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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던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간략하지만 많은 사진가들의 이야기를 접할수있어 매우 만족스럽고 유익했지만 결정하는데 어려움은 있었으라 생각은 되지만 다소 책 가격이 더 높아지더라도 도서 사이즈가 좀 더 큰 사이즈였으면 수록된 작품들이 보기가 더 좋았을 것 같고 작가별 목차와 페이지 를 좀 더 편하게 찾게 해주었으면 더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튼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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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에 자리한 루트비히 미술관은 1976년 페터 루트비히와 이레네 루트비히가 기증한 미술품으로 설립되었으며, 방대한 미국 팝아트 컬렉션과 피카소 작품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미술품 및 사진, 판화, 비디오 작품 등을 소장하고 있다. L. 프리츠 그루버를 비롯하여 우베 샤이드, 오펜호프 박사, 진 폰 오펜하임 등 여러 수집가들의 기증과 꾸준한 작품 구입으로 현재 9,300여 점의 세계적인 사진 작품을 보관 및 전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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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좋아한다. 취미활동으로 소소하게 사진을 찍지만 그런대로 욕심은 좀 있어서 내가 의도한 대로 나오지 않거나 좀 더 잘 찍고 싶다는 열망이 들 때마다 사진관련 책들을 찾아다니게 된다. 스킬에 관한 책일 때도 있고 누군가의 사진집이 될 때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을 구매했다. 강렬한 표지가 있는 이 책은 과연 무슨 사진들로 가득차 있을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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