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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744쪽이나 달하는 방대한 페이지에 반 고흐의 짧디 짧은 삶과 길고도 긴 예술 인생이 담겨져 있으며 전작에 가까운 수의 작품이 실려있어 거의 자료집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책 자체가 작아서 도판도 이와 마찬가지로 작다는 점인데 그래도 그림을 감상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표지도 마티에르 느낌이 살아있는 고흐의 그림이라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지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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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an Gogh 이 책의 제목입니다. 책의 제목답게 이 책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해 총망라된 책입니다. 그의 작품이나 내용들을 이렇게 방대하게 넣은 책은 유일무이 할 것 같고 이 책이 최고일겁니다. 무려 양장본에 744쪽의 내용에 달합니다. 고흐의 전작에 가까운 871점의 그림들 그림들도 전부 고화질입니다. 지면상 중요도가 떨어지는 그림들은 사진 사이즈가 작게 들어가기도 했지만, 거의 모든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그림에 대한 상세한 설명, 그리고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에 대한 스토리 고흐의 그림과 인생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책입니다. 고흐를 좋아한다면 이 책은 꼭 구매하세요. |
| 같은 가격중에 이 책만큼 만족스러운 책이 있을까? 그림도 아주 빼곡하고 인쇄 질도 좋으며 텍스트도 완만하다. 타셴과 반 고흐라는 두 이름만으로도 살 가치가 충분하다. 이런 책이 번역되어 있다는 것이 행운이라 여긴다. 이 책은 그림에 대한 설명보다는 고흐의 삶을 추적하며 고흐라는 텍스트를 분석한다. 당연히 이는 그 유명한 반 고흐의 편지가 기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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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색이 있는 것처럼, 인생에는 열정이 있어. 다시 말해 그것을 통제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지.” 그는 ‘편지 443’에서 색채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이야기했다. 격렬한 색조의 충돌, 색색의 줄무늬, 튜브에서 짜 바로 바른 물감 자국 등은 과거 모티프가 했던 역할을 이어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