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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라질 연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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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을 보고 웃음이 터졌던 책이다. 그래서인가 왠지 궁금했다.   그런데... 이건..!!!!! 대박이다!! 정말이지.. 속이 다 후련했다.   평소 주변 솔로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이 여기 다 적혀있었다. 소개팅을 시켜주고 난 뒤 혹은 이상형을 듣다보면.. 정말 답답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정작 본인 앞에서 제대로 말을 전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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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을 보고 웃음이 터졌던 책이다.

그래서인가 왠지 궁금했다.

 

그런데... 이건..!!!!! 대박이다!! 정말이지.. 속이 다 후련했다.

 

평소 주변 솔로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이 여기 다 적혀있었다.

소개팅을 시켜주고 난 뒤 혹은 이상형을 듣다보면.. 정말 답답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정작 본인 앞에서 제대로 말을 전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적극 권해줘야겠다는 다짐이 설만큼 내 마음의 말들을 콕콕 집어냈다.

 

 

솔로 남&여들의 특징 중에 몇가지를 집어놓은 것이다.

첫 페이지부터... '어머! 맞아맞아!!'를 연발해야했다.

 

남자나 여자나 많이 접해보지 않은 이상 서로에 대해 모를 수 밖에 없다.

커플이 부럽고 커플이 되고 싶으면.. 노력을 해야할 것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노력은 하나도 하지 않고,

본인은 신경 쓰지도 않으면서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만 높은 솔로들이 많다.

연애도 공부해야하는 거라고!!

주변 커플들을 보고, 연구도 하고, 분석도 좀 해가면서..!!

 

내가 그 동안 꽤 많이 주선자 노릇을 해왔던터라 더 많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것 같기도 하다.

그들에게 제대로 속에 있던 말들을 하지 못해 답답했던 나에게 이 책은 내 속을 뻥 뚫어주는 청량음료 같았다.

 

 

선물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이야;;

나도 사실 큰거 한방이 아니라 평소에 작은거 하나라도 챙겨주는게 좋다.

그 물건 혹은 먹을 것을 보고 내 생각을 했다는 얘기니까..!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준다.

 

이런 부분은 남자들이 꼬옥 기억해두었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가슴에 쏘옥 와닿았던 문구들!

내가 남자친구에게 했던 혹은 친구들과 얘기했던 내용들인 것 같다.

 

권태기 혹은 헤어짐의 징조들..

만나면 만날수록 처음의 감정들을 자꾸만 잊는다.

이건 누구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권태기.. 어떤 커플도 지나칠 수 없는 시기..

권태기는 두 사람 모두 노력해야한다.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극볼할 수 없다.

극복하지 못하면 헤어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얘기 잘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위로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데,

너무 현실적으로 네가 이런것은 잘못했고, 그 사람한테는 이렇게 하면 되고..

이런 식의 얘기들은 오히려 여자의 화를 돋구는 결과만 낳는 경우가 더 많다.

 

그렇게 화가 난 여자친구에게 1,2,3번의 대응을 한다면...

헤어짐의 지름길로 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T^T... 정말이지.. 100% 공감..

내 키 174cm.. 힐 신고 나가면 쳐다보는 눈길이 얼마나 따가웠던지..

처음엔 단화만 신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본 전신거울로 힐의 매력을 발견한 뒤로

시선 따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 좋을대로 신고 다녔었다.

 

사람이 많은 지하철을 타면 빽빽한 공간임에도 나는 넉넉한 공간으로 편하게 다녔던 것 같다.

여자든 남자든 내 옆에 서길 원치 않아했던 것 같다. -_-.. 내가 무슨 바이러스도 아니고..

 

키 큰게 잘못도 아니고! 왜왜왜!

여자들이 남자들 키 따지는 만큼 남자들도 엄청 따지면서..

키에 어찌나 그렇게들 민감하신지 원..

 

그래서인지 지금 남자친구를 소개팅으로 만나긴 했지만.. 지금까지 소개팅을 해 본 건 손에 꼽을 정도다.

남들 열심히 소개팅 할 때 난 주선자 입장인 경우가 더 많았다.

소개팅 시켜달라고 하면 "네 키 좀 줄이고 와"라는 말로 무마되곤 했다.

 

내가 키를 어떻게 줄여!!! 엉?! 나도 줄이고 싶다고! -0-+

작은 것보다 낫지 않냐는 말도 나는 너무 싫어!!

내 입장이 되보고 얘기하라고!

 

휴..; 이 부분에선 옛 시절(?)이 생각나 나 혼자 버럭버럭 했다;

 

 

라라윈 티스토리.. 아무래도 자주 들어가보게 될 것 같다. ^-^

 

 

연애심리 서적 중 이렇게 많은 공감을 하며 본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

연애심리 책들 중 대부분 알고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거나

혹은 다른 책에서 본 내용들이 주를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제대로 연애 심리를 꿰뚫어 놓았다.

 

주변 솔로 친구들에게 권해줘야겠다.

k******j 2012.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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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질연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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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하여 껍질안에서 쪼곡 어미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리는것을 줄탁동시라고 한다. 알밖의 어미악과 알속의 병아리가 동시에 껍질을 쪼아야 어미닭과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만날수잇다는 뜻이다. 연인이되고 부부가 되는것도 다때가 있다. 서르의마음이 커져서 더 친밀한 관계가 되길 원하는 때에 진심을 나누지 않으면 관계의 진전은 소원해진다.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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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가 껍질을 깨뜨리고 나오기 위하여 껍질안에서 쪼곡 어미닭이 밖에서 쪼아 깨뜨리는것을 줄탁동시라고 한다. 알밖의 어미악과 알속의 병아리가 동시에 껍질을 쪼아야 어미닭과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만날수잇다는 뜻이다. 연인이되고 부부가 되는것도 다때가 있다. 서르의마음이 커져서 더 친밀한 관계가 되길 원하는 때에 진심을 나누지 않으면 관계의 진전은 소원해진다. 시간이 갈수록 상대방의 마음을 의심하는 일이 잦아지거나 작은일에도 서로의 반응에 민감해지면서 신경이 곤두세우다 보면 연애감정도 변하기 마련이다. 연애란 결국 나를 알아주고 내가 의지할수 있는 짝을 찾는 과정이다. ............p.125

 

요즘 남편과 둘이서 보는 프로그램중에 '짝'이라는 프로가있다. 처음에는 뭐 저런걸 방송에서 하는지 이해를 못했다. 나만의 짝을 찾지못해 저렇게까지 방송을 통해서라도 필사적으로 누군가를 찾아야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한편으로는 얼마나 자신이 원하는 짝을 찾지 못하였길래 방송을 통해서라도 저렇게 찾길 원할까 하는 마음에 안타까움이 느껴지기도 했다. 사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마도 결혼전에 느꼈던 짝없는 외로움을 이제는 싸~악 다 잊어버렸음이 분명하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고 살아가기 바쁜데 언제 과거의 어느시점에서 느꼈던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릴 여유나 있나 싶다. 정말 오랫만에 이책을 보면서 나도 사랑을 불태우던 청춘이 있었구나. 그래.. 그땐 정말 좋았는데..라는 과거회상을 할수 있는 내삶에 하나의 쉼표를 던져주었다.

 

20대에 느꼈던 그 연애라는것이 시간이 지나고 난 지금에 와서는 어찌 그리도 고운빛깔로만 내 기억속에 남았을까..

대학에 들어서면서 연애라는 그 찬란한 꽃이 주위에 만발하였고 다행인지 싶게 주위의 풍부한 인적자원(^^;)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보았고 많은 이별도 해보았다. 그 이별의 순간이 설령 아프고 힘들었다해도 또 다른 누군가와의 사랑이 그 아픔을 채우고도 남았으리라.

남자친구도 많았던 탓에 밤새 어깨동무를 해가면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 날들이 어쩌면 여자친구들과 함께 수다를떨며서 시간을 보내는것보다 더 마음이 편하고 즐거웠다. 남녀사이에는 친구가 없다는 그런 말이 내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다행인지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를 둘낳으면서 키우고 있지만 내가 아이를 출산했다고 서울에 사는 친구가 집까지 내려와 얼굴을 보고 아이랑 건강하라는 덕담까지 잊지않고 가는 대학 남자동기가 있다. 어쩌면 그 친구는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3의 분류인 친구인듯하다. 아직 그친구가 결혼을 하지 않은 솔로라서 이러한 일을 할수 있다하지만 아무래도 좋다. 난 그친구의 그런 변치않는 마음이면 된다. 14년이 넘어서는 그친구와의 우정은 1,2년동안 서로 연락하지 않는다해도 어느날 문득 걸려온 전화에도 어제만난친구처럼 한시간을 넘게 수다를 떨수있는 그런 추억을 공유한 친구이니까말이다.

 

우라질... 연애질이라니.. 청춘만이 즐길수 있는, 아니 굳이 청춘이 아니더라도 연애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즐길수있다지만 어쩌면 다 때가 있는것이다. 즐길수 있는 때를 놓치고 있는 꽃다운 이들이 많다니 안타깝다. 남자와 여자가 기본적으로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상대에 대한 일방적인 기대가 환상을 만들어가고 어딘가에 있을 왕자와 공주만을 찾는다면 그 안타까운 청춘이 시들어가는 모습을 거울을 통해서 보게될것이다.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고 있다. 이 비가 그치면 겨울내 메마르고 움추려있던 그 싹들이 눈을 뜨고 나타나겠지. 봄비가 대지를 적시듯이 이책이 아직도 사랑에, 연애에 서툰 이들에게 단단히 닫아놓았던 그마음에 촉촉하고 윤기있는, 그래서 그 누군가가 살짝 건드려도 탄력있게 마음을 열어젖힐수 있었으면 한다.  

YES마니아 : 로얄 9*****8 201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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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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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탈출을 원하시면 한번쯤 보세요.   이 책을 조금이라도 일찍 봤다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고요?   저도 솔로이기 때문입니다.   우라질 연애질이 나오기전에 호감 있게 만나는분도 있었지만  제가 그분을 많이 부담스럽게 했습니다.   그때는 저를 왜 부담스럽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돼었습니다. 솔로의 한계였을까요?   그후에 인터넷에서 라라윈님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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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탈출을 원하시면 한번쯤 보세요.

 

이 책을 조금이라도 일찍 봤다면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고요?

 

저도 솔로이기 때문입니다.

 

우라질 연애질이 나오기전에

호감 있게 만나는분도 있었지만  제가 그분을 많이 부담스럽게 했습니다.

 

그때는 저를 왜 부담스럽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돼었습니다.

솔로의 한계였을까요?

 

그후에 인터넷에서 라라윈님 쓰신  우라질 연애질을 알게 돼었습니다.

 

책을 구입후에 차근차근  읽어 보니  여기에 답이 다 들어  있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왜 그분이  절 부담스럽다고 했는지 알수 있었고,

저의 문제점도 여러개 찾을수 있었습니다.

 

우라질 연애질이라는  책을 좀더 빨리 봤으면 저도  솔로란 타이틀을 벗고

커플이란 대열에 합류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 책을 조언 삼아 노력하고 있습니다.

 

솔로이신분들도 한번쯤 이 책을 조언 삼아 당당하게  커플 대열에 합류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많이 노력해서 꼭 커플에 대열에 합류하겠습니다 ^^*

 

 

m******4 201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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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라질 연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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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질 연애질 제목부터가 재미있고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도 연애초보이기에 이 책이 절실했고 읽어보니 아 내가 정말 모르는 부분이 많았구나 하는 부분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예전에 케이블 tv에서 유행했던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 남자 몰라요'라는 성우의 건조한 목소리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생각났다. 나도 그 프로그램 보면서 여자들과 남자들의 상황의 서로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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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질 연애질 제목부터가 재미있고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나도 연애초보이기에 이 책이 절실했고 읽어보니 아 내가 정말 모르는 부분이 많았구나 하는 부분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예전에 케이블 tv에서 유행했던 '남자 여자 몰라요. 여자 남자 몰라요'라는 성우의 건조한 목소리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이 생각났다.

나도 그 프로그램 보면서 여자들과 남자들의 상황의 서로다른 인식, 생각으로 인해 많이 웃었고 공감했었다.

이 책은 다가가다, 기울이다. 사로잡다, 굳히다  그치다 이렇게 다섯가지 단계가 있는데 각 단계마다 사랑방식, 연인의 대화방식, 연인의 환심을 사라, 고백타이밍,이별 극복법등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주 좋았다.

첫장부터가 아주 뜨끔하기도 하고 궁금했었던 내용이었다.

여자친구 안생기는 남자들의 특징이었다.

1. 구린스타일  2. 여자앞에만 가면 달라붙는 입  3. 부담스러운 시선처리  4. 이성 간 농담을 모두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자세

5. 불필요할때만 발휘하는 엇박자 매너  6. 눈치와 타이밍 꽝!  7. 여자에 대한 이해부족과 여자는 이럴것이라는 환상  8. 움츠러드는 자신감과 사그라지는 용기

반대로 남자친구 안생기는 여자들의 특징은

1. 지상으로 내려오지 않는 눈 2. 백마탄 왕자를 기다리는 동심 3. 남자는 당연히 자신에게 맞춰야 한다는 공주병 4. 외모는 21세기* 생각은 조선시대 5. 남자를 부담스럽게 하는 난해한 패션  6.도도함과 차가움으로 충만한 얼음공주 7.지나친 신중함

이 책은 남녀의 시각차이를 통해 생겨나는 특징들을 콕콕 짚어주어서 아 솔로의 특징,, 이래서 솔로인거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특히 책 읽으면서 글귀중에 남자는 여자가 어색하다 보니 잘해주고 싶어도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실수를 하고, 여자는 남자에 대한 기대 때문에 실수를 하니 답답해진다. 서로에 대해 잘 몰라서 솔로 탈출이 힘들고 솔로탈출이 힘들어지니 계속 서로에 대해 모르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 말에 공감을 많이 했다.

그렇다. 서로에 대한 환상과 어색한 분위기 등이 솔로탈출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연애법칙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호감의 법칙도 참 재미있었다.

"주말에 뭐 하세요?" 라는 질문에 마음에 드는 남자일때 만나자는 말을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기분이 하늘을 날아가지만 마음에 안드는 남자일 경우 "왜요?"하고 퉁명스럽게 반응한다. 만약 내가 위의 상황이라면 하는 생각을 해보니 나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연애는 많이 힘들다 라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물론 서로 다르게 생활해왔으니까, 성도 다르고 사고방식도 다르고 그리고 무엇보다 연애가 처음이라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자주 만나서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를 잘 이해하게 되고 알아가는 재미가 생기면서 사랑하게 될것 같다.

예전에 연애지침서로는 이런 남자를 만나지 말라는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남녀의 생각과 어떻게 해야 솔로를 탈출할수 있는지등이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연애초보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수있는 책이다.

개그프로그램에서 한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라는 말이 책을 보고 나서 떠올랐지만 그래도 외로운 솔로보다 커플이 더 든든하고 좋기 때문에 이 책으로 많이 배우고 서로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예쁘게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살아갈것이다. 

d********6 201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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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윈 - 우라질 연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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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글로 배웁니다.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남는 시간에 주로 하는 게 인터넷 서핑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 곳이 연애정보 연애정보관련 글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연애의 노하우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라는 파워 블로그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저자 라라윈은 연애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갖고 있고 무엇보다도 그녀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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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글로 배웁니다.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다보면 남는 시간에 주로 하는 게 인터넷 서핑

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 곳이 연애정보

연애정보관련 글들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연애의 노하우

 

"라라윈 서른 살의 철학자"라는 파워 블로그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저자 라라윈은 연애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갖고 있고

무엇보다도 그녀의 글은 이해하기가 무척 쉽고 읽기가 편하다는 것이다.

100%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 80%는 "맞아맞아"하면서 웃게 된다.

처음에는 소소한 즐거움에서 시작되었지만 어느순간 그녀의 글에 빠져들어 책을 구매하게되었다.

소심남, 소심녀, 모태솔로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히 연애를 못하는 이유를 아주 적나라하게 적어놔서 뜨끔 하기도 하지만,

아주 틀린 말이 아니기에 공감 한다.

연애를 못하는 이들은 이 책에서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나도 포함)

그리고 자신의 가꾸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히 서술했다.

비싼 돈을 들여가며 사치스럽게 치장을 하라는 뜻은 아니다.

최소한의 예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실천을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용기가 필수옵션이지만…….

그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과 함께.

 

그러나!

다 필요 없고 그냥 예쁘면 되는 것 같다. 현실은....

e*******7 201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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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질 연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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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블로그에 올라왔던 이야기들이 드디어 책으로 모아져서 나왔군요 ~ 연애에 젬병인 스스로에게 참 도움이 많이 되던 포스팅들이 생각이 납니다. 찌질했던 과거가 부끄러웠던 잘못했던  이야기들, (나처럼 찌질한 실수를 한 사람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ㅎㅎ )최근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했던 이야기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이야기들끝으로 앞으로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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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블로그에 올라왔던 이야기들이 드디어 책으로 
모아져서 나왔군요 ~ 


연애에 젬병인 스스로에게 참 도움이 많이 되던 
포스팅들이 생각이 납니다. 

찌질했던 과거가 부끄러웠던 잘못했던  이야기들, 
(나처럼 찌질한 실수를 한 사람들이 은근 많더라구요 ㅎㅎ )

최근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당황했던 이야기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하는 이야기들

끝으로 앞으로는 이렇게 하면 좋겠구나~ 하는 이야기들



책으로 엮여져서 더욱 알찬내용으로 꾸려졌네요 



물론 책으로 연애를 배울순 없지만 

어떤게 잘못된것이고, 앞으로의 실수를 줄일수 있다면 

그 또한 유익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b******4 201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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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질 연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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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고르기전 표지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이 책은 뭐랄까 그냥 푸핫 하고 웃음이 나왔다. 그냥 연애도 아니고 연애질에 게다가 앞에 수식어가 우라질이라니 정말 연애라고 하면 항상 달콤하고 좋기만 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우라질 이라는 소리가 나오면서도 정말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연애가 아닐까 싶다.   평소 연애에 관련된 책들은 가끔 읽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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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을 고르기전 표지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이 책은 뭐랄까 그냥 푸핫 하고 웃음이 나왔다. 그냥 연애도 아니고 연애질에 게다가 앞에 수식어가 우라질이라니 정말 연애라고 하면 항상 달콤하고 좋기만 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우라질 이라는 소리가 나오면서도 정말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연애가 아닐까 싶다.

 

평소 연애에 관련된 책들은 가끔 읽어보는 편인데 아주 이론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놓거나 혹은 경험담만 그냥 늘어놓거나 그래서 아주 지루하거나 혹은 아주 심심하거나 이런 경우로 나누어 지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는 다른 책들과 조금은 차별화를 두고 있다. 파워 블로그가 쓴 책이라는 점. 그리고 그 파워 블로그가 수많은 연애 상담을 하면서 그 경험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

 

하지만 연애와 관련된 책이라는 점에서 내용이나 구성 자체는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거나 새로울 것은 없다. 뭔가 연애를 하지 말아라! 라던가 새로운 연애 기법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을 권하고 싶은 사람들은 바로!!! 오래동안 솔로였던 사람들. 정말 남자를 혹은 여자를 너무 모르는 사람들이다.

 

모르기때문에 실수할 수 밖에 없고 그 실수 때문에 연애가 잘안되는 사람들. 정말 우라질 연애질 이라고 말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그 이유인 즉슨 바로 1부 시작부터 왜 당신이 솔로인지 솔로의 유형과 특징에 대해서 하나 하나 조목 조목 이야기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솔로에서 벗어나기 위해 변신할 수 있는 방법을 선사해준다.

 

어떤 부분에서 실수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이 부족했던 것인지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하는 방법, 그리고 실연을 극복하는 방법들로 이루어져있다. 가볍게 그리고 나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면 좋을지 작은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l*****y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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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연애심리 보고서 - 우라질 연애질
"[자기계발] 연애심리 보고서 - 우라질 연애질" 내용보기
아직 유아적 책선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라질 연애질>,,,?? 사실 제목과 책 소개글에 혹! 해서는 정말 연애 잘하는 것들은 인생도 멋지게 사는걸까? 하고 궁금한 마음에 읽었던 책이었어요.  그러나 책은 개인적인 기대감과는 살짝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새벽 '그래 결말이 어찌되나 읽어나 보자' 하고 읽었는데 책장을 덮고나
"[자기계발] 연애심리 보고서 - 우라질 연애질" 내용보기

 

 

 

 

아직 유아적 책선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라질 연애질>,,,?? 사실 제목과 책 소개글에 혹! 해서는 정말 연애 잘하는 것들은 인생도 멋지게 사는걸까? 하고 궁금한 마음에 읽었던 책이었어요.  그러나 책은 개인적인 기대감과는 살짝 다르게 흘러갔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새벽 '그래 결말이 어찌되나 읽어나 보자' 하고 읽었는데 책장을 덮고나서 이건뭐지? 라는 멍~ 한 상태로 책을 잠시 더 뒤적거려보기도 했어요. 

 

 

 

책소개;

 

총 5부에 걸쳐 단계별로, 1부에서는 솔로의 유형과 특징을 살펴서 나의 솔로 유형과 이상형을 파악하는 방법을 전하고, 2부에서는 상대방이 원하는 이상형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전한다. 3부에서는 진심을 전하는 시기와 방법을 설명, 4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연애를 위한 소통의 방법을 전한다. 그리고 마지막 5부에서는 실연에 낙담하지 않고, 실연을 연애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전한다.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라는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꽤 유명한것 같아요.  어쩌면 제가 책에서 기대했던 내용과는 다르게 설명식의 문체라 공감하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책이 아닌 짧은 꽁트식의 드라마였다면 더 쉽게 이해가 가능했을까요?  오랜기간 연애, 사랑, 여자에 대해 생각하고 운영하고 정리하신 분의 이야기라 책에 수록된 사례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읽고나서 좀 멍 하긴했지만 책을 보니 포스트잇이 다닥다닥 붙어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뭔가 뿌듯함? 이 아닌 약간의 허전함이 느껴졌던건 ....

 

 

수줍은 고백...떨리는 연애...참 아른다운 일이지만, 현실은 드라마처럼 예쁜 그림만 연출되지는 않아서 슬프다.  좋아하는 마음이 차오르다 보면 잔이 넘쳐, 상대에게도 전해질 거라는 말이 있다.  멋진 고백도 좋지만 조금 천천히 좋아하는 마음을 상대가 느낄 수 있도록 시간을 주자.  이것이 성급하게 고백했다 망친 고백을 복구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쉬울지 모른다.  /p183

 

 

연인이 되고 부부가 되는 것도 다 때가 있다.   일도, 연애도, 결혼도 어찌보면 타이밍! 인 것 같아요.  분위기상, 예감상 그런기분이 들었어~.  라는 이야기 또는 생각 한 두번쯤 해보게 됩니다.  또, 그때 그랬더라면? 이라는 생각두요.  아마도 이 책은 '그랬더라면?' 이라는 실수를 또는 생각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알려주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어가고 사회생활이 한 해 한 해 늘어가는 과정은, 양파 껍질처럼 불투명한 포장 막이 늘어나는 과정이기도 하다.  어릴 적 거침없이 솔직하던 아이도 어른이 되어서는 누구에게도 솔직한 자기 모습을 그대로 보이지 못한다.  재고, 숨기고, 거리를 유지하며, 적당히 좋은 사람이 되고, 적당히 약은 사람으로 변해간다.  속을 몽땅 드러내고 발가벗는 일은 전쟁터에서 무기를 내려놓고 갑옷을 벗어버리는 일이나 진배없이 다가온다.  /p276

 

 

"연애를 잘하는 것들이 인생을 멋지게 살까?" 라는 표지글은 아마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인 연애나, 사랑도 잘 리드하고 결정하는 사람들이 인생도 멋지게 살아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한동안 연애 실용지침서는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너무 몰라도 좋지 않지만 너무 잘 알아도 독이된다는? 갑자기 그런 생각이 떠올랐던...  

 

 

 

본 서평은 해당출판서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본인의 주관적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d******7 2012.03.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