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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슷한 책이 있는데 그 책은 좀 더 유아용으로 나와서 길이와 무게 비교 정도만 나오는데, 이 책은 세계 인구수 비교, 몸속 크기 비교, 자연이 만드는 에너지 비교, 최고 기온과 최저 기온 비교 등 다양한 단위에 대해서 비교를 하기 때문에 초등학생 이상 추천하고 싶네요.
똘망군은 세상에서 가장 긴 것 비교나 커다른 무척추동물의 크기 비교, 대왕고래의 모든 것 비교, 그리고 위험한 스포츠 비교가 특히 재미있다고 책에 적힌 세세한 내용 하나하나 엄마도 들어보라고 읽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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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미디어에 일찍 노출된다는 점을 알아서인지 책의 부록으로 '비교'하는 어린이를 위한 추천 웹사이트 주소도 나와 있고, 단위 알기 쉽게 비교하기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는 길이나 넓이, 무게 단위의 변환이나 부피, 들이, 무게 단위의 관계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초등수학 교과연계로 읽어주기에도 딱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책이 부록 포함 거의 100페이지에 육박하다보니 하루종일 이 책 보느라 TV 보여달라 조를 일 없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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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책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행성의 크기를 과일에 비유를 한 걸 보고 마음에 딱 들었거든요. 동물의 속도 비교, 건물의 높이 비교 등 온갖 비교하는 내용이 흥미롭게 나와 있어서 요즘 아들이 잘 보고 있어요. 집에 다른 백과사전이 있지만 이 책은 여러가지 분야에서 비교를 해 놓아서 추가로 가지고 있으면 더 좋은것 같아요. 어른들이 봐도 흥미롭게 잘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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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생활속에서도 무수히 많이 사용되고 있는 많은 단위들 헷갈리기도 하고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곱씹으면서 질문하고 비교하며 아이가 새로운 지식을 머리속에 저장해가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며 나조차도 헷갈리고 몰랐던 많은 단위들을 보고 배울수 있어서 너무 유익하고 좋은 책이었다 두고두고 볼만큼 가치 있는 책으로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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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 학년 수학,과학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네요 아이가 숫자의 단위를 알아가면서 더 큰 단위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더라고요 보면서도 정말 와!!!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왜 비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간단하게 아이랑 함께 읽고 책을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초등학생아이들이 수학, 과학과 연계되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더라고요 저도 아이볼때 같이 보기도 하는데요 저도 우와!!! 소리를 하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더라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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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답해 주고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미리 빌려서 본 후 아들이 흥미로워하여 직접 구매하였고 꾸준히 생각날 때마다 책장에서 뽑아 잘 보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비교하며 궁금해하는 때의 아이가 있는 경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책의 크기가 크고 그림과 함께 다양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내용의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도록 관리가 잘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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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딸아이에게 단위를 알려주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보기에 많이 어렵네요,,그래서 일단 제가 먼저 봅니다.ㅎㅎㅎ여러가지 단위를 다양한 예시로 비교하는데 꽤 흥미로워요. 그리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도 많이 있습니다. 세계 인구수를 비교하는 내용에서 1초에 4명의 아이가 태어난다, 6시간 7분이면 거대한 스포츠 경기장을 88,080명의 신생아로 채울 수 있다, 하루 하고 16시간 1분 2초동안 태어난 신생아 수는 룩셈부르크 인구와 맞먹는다 라는 식으로 흥미있게 수의 비교를 풀어놓았어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는 나라의 인구수 변화나 인구 증가율 등의 변화에 따라 책의 내용이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이라 나중에는 개정판이나 증보판 등으로 내용이 수정되어 재출판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음) 단위의 비교를 흥미로운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