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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최경주를 보는듯한 골프만화
"마치 최경주를 보는듯한 골프만화" 내용보기
박세리이후 국내에서도 골프 바람이 불어서 박세리 키드들이 많이 형성되면서 많은 여자 골프 선수들이 일본과 미국에서 활약하게 되었다.박세리 자신도 미 LPGA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지만 박세리의 가장 큰 공은 귀족 혹은 부자들만 하는 스포츠로 인식되던 골프라는 스포츠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것이 아닌가 싶다.이처럼 골프가 상당히 대중적인 스포츠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최경주를 보는듯한 골프만화" 내용보기

박세리이후 국내에서도 골프 바람이 불어서 박세리 키드들이 많이 형성되면서 많은 여자 골프 선수들이 일본과 미국에서 활약하게 되었다.박세리 자신도 미 LPGA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지만 박세리의 가장 큰 공은 귀족 혹은 부자들만 하는 스포츠로 인식되던 골프라는 스포츠를 대중에게 널리 알린것이 아닌가 싶다.
이처럼 골프가 상당히 대중적인 스포츠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 골프만화는 이현세의 버디버디를 제외하곤 대부분 골프 코칭 만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생활 스포츠 강국인 이웃 일본의 경우 골프장 숫자에서도 알수 있듯이 골프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스포츠인지 골프 만화가 많은 편인데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바람의 대지이다.다른 골프 만화들이 과장이 심한 반면 이 작품은 현실성을 추구하는데 편인데 그래선지 더욱 실감이 나는 편이다.

이 책의 주인공 오키타는 우리식으로 말한면 시골 촌놈인데 캐디보조로 시작해 땀과 노력으로 프로에 입문해서 일본 제일을 거쳐 세계로 향한다는 내용인데 마치 탱크 최경주의 일대기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최경주와 닮은 것 같다.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다.

c******4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