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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홍빛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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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루카스님의 이번 작품 진홍빛 입맞춤! 이북이 출간되길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종이책으로 읽는것을 좋아하는데 이미 책장이 포화상태인지라 이제는 이북으로 구매를 하게되네요. 남주 이름이 아레스 여주이름이 루비 두 주인공 모두 이름만큼이나  잘생기고 아름다운 두주인공들이랍니다.루비의 동생 아이비가 남주를 유혹한려한다는걸 알고 그것을 말리려고 다가가는데 아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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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루카스님의 이번 작품 진홍빛 입맞춤! 이북이 출간되길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종이책으로 읽는것을 좋아하는데 이미 책장이 포화상태인지라 이제는 이북으로 구매를 하게되네요.

남주 이름이 아레스 여주이름이 루비 두 주인공 모두 이름만큼이나  잘생기고 아름다운 두주인공들이랍니다.

루비의 동생 아이비가 남주를 유혹한려한다는걸 알고 그것을 말리려고 다가가는데 아레스는 루비를 보자마자 반해버립니다. 첫눈에 반한 사랑이면서 과거의 가정사와 상처로 인해 자꾸 루비를 밀어내려고 하는 남주가 조급 딱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사랑이라는 이름에 함락당하는 남주 되시겠습니다.

너무 마지막에 가서 늦게 사랑을 깨닫는 남주 때문에 조금 답답했지만 그래도 여주를 향한 사랑이 계속보여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l*******0 2018.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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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이 있는 도시에서 바텐더로 일허는 여주는 여동생이 불장난으로 그리이스 억만장자의 아기를 갖겠다는 계획을 세우자 훼방 놓우러 간 자리에서 남주인 그리이스 억만장자를 만납니다.남주 아레스는 죽여주는 외모에 부를 가진 완벽한 남자지만 사랑과 결혼엔 냉소적인데요~~여주 루비는 남주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늘 있는 소재지만 왜 항상 재미있고 김동적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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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이 있는 도시에서 바텐더로 일허는 여주는 여동생이 불장난으로 그리이스 억만장자의 아기를 갖겠다는 계획을 세우자 훼방 놓우러 간 자리에서 남주인 그리이스 억만장자를 만납니다.
남주 아레스는 죽여주는 외모에 부를 가진 완벽한 남자지만 사랑과 결혼엔 냉소적인데요~~여주 루비는 남주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늘 있는 소재지만 왜 항상 재미있고 김동적일가요..
m***y 202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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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작가 중 제니 루카스는비슷비슷한 인기 작가들이 많지만초반에 그녀의 작품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할리퀸이라는 단편이 아닌장편 로맨스작가의 느낌이 묘하게 난다는 것이었다. 장편 작가의 분위기란 뭔가 생략된 느낌이나 급격한 결말 등의 특유의 할리퀸보다는 이야기가 좀더 강화가 된 이야기 중심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건데. 이 작품 역시 뻔한 할리퀸 특유의 바람둥이 재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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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작가 중 제니 루카스는

비슷비슷한 인기 작가들이 많지만

초반에 그녀의 작품을 보고 들었던 생각은 할리퀸이라는 단편이 아닌

장편 로맨스작가의 느낌이 묘하게 난다는 것이었다.

 

장편 작가의 분위기란 뭔가 생략된 느낌이나 급격한 결말 등의 특유의 할리퀸보다는 이야기가 좀더 강화가 된 이야기 중심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건데.

 

이 작품 역시 뻔한 할리퀸 특유의 바람둥이 재벌남과 신데렐라 여주인공.

갑작스러운 임신 등 뻔한 공식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글을 읽으면서 재미가 느껴져서 제겐 볼만한 글이었네요.

a*******8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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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여주, 부자 남주, 하룻밤으로 임신... 제니 루카스는 이 원패턴을 굉장히 애용하는 듯 싶다. 최근 읽은 세편 모두가 이 패턴이었으니 말이다. 이 원패턴을 연달아 읽다보면 식상해서 안봐도 본것 처럼 느껴지는데, 간혹 그런 뻔한 원패턴임에도 불구하고 재밌는 소설이 걸리기도 한다. 내겐 요 소설이 그랬다.(연달아 읽은 소설들 중에서 이 소설이 제일 재밌었다.) 부자 남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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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여주, 부자 남주, 하룻밤으로 임신... 제니 루카스는 이 원패턴을 굉장히 애용하는 듯 싶다. 최근 읽은 세편 모두가 이 패턴이었으니 말이다. 이 원패턴을 연달아 읽다보면 식상해서 안봐도 본것 처럼 느껴지는데, 간혹 그런 뻔한 원패턴임에도 불구하고 재밌는 소설이 걸리기도 한다. 내겐 요 소설이 그랬다.(연달아 읽은 소설들 중에서 이 소설이 제일 재밌었다.)

부자 남주를 유혹해 임신해서 팔자를 고칠 생각을 한 여동생을 말리기 위해 클럽을 찾아간 여주는 그곳에서 남주를 만나 원나잇을 하게 되는데.... 그 결과 임신하게 된다. 자존심 때문에 죽어도 남주의 원조는 못받겠다고 알리지 않으려는 여주 대신 여동생이 남주에게 연락하고, 이에 남주는 책임을 지겠다며 여주를 찾아간다. 단, 자기는 결혼할 생각도 없고 사랑따윈 더더욱 안하는 사람이고, 아이 아빠 노릇할 생각도 없으며 줄 수 있는건 돈뿐이라고 단단히 못박는다. 대체로 이런 남주들이 아기를 현실로 인식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부성애를 느끼면서 가족놀이를 하려드는 이야기가 많은데, 여기 남주는 그런게 일절 없다. 아기의 존재를 너무너무 불편해해서 아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피하는, 어마어마한 철벽을 자랑하는 남주다. (물론 그 철벽이 좀 고무줄 같다고나 할까... 여주가 자신의 마음을 파고 들어오는걸 위협적으로 느끼면서도, 또 여주랑 함께하고 싶은 욕망은 강해서 이랬다가 저랬다가 끙끙 앓는다 아주ㅋㅋㅋ..) 꽤나 답답한 이야기이지만... 흡입력이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YES마니아 : 로얄 l******o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