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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보이는 쉬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내용은 정말 사람의 공감대를 쏙쏙 잘 파고듭니다. 그래서 더 몰입이 잘 되네요. 책은 작고 귀엽습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색도 밝은색만 사용한게 아니었는데 읽다보니 그림체도 귀여워 보이네요. 인터넷에서 이 작가님 4컷만화를 보며 많이 공감도 하고 웃었기에 구매해 봤습니다. 이 책도 은근 풍자하는 면모가 강해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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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엽고 웃긴 만화들. 10분도 안 걸려서 속독 가능하다. 이말은? 다회독도 가능하단 소리! 만화를 전부 외울 때까지 봐줘야지. ㅇㅇㅇ작가님 만화는 트위터에 돌아다니는 걸 먼저 접하고 작가님 인스타에 가서 다른 것들도 봤는데, 정말 제 취향으로 웃기고 재밌어서 책까지 사게 되었습니다! 개그코드가 넘 잘 맞아서 책 정말 여러번 읽을 것 같아요. 이미 여러번 읽기도 했고요. 얇고 가벼워서 들고다니기도 좋습니다! 곰돌이 표지 갖고 싶었는데 곰돌이 와서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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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어마인드 출판사에서 나온 OOO(정세원) 작가님의 작품 <무슨 만화>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서 구매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보고 저번에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선물용으로 구매했네요. 웃길 때는 웃기고 네컷에 나름 반전도 있어요. ㅋㅋ 책 자체는 진짜 작아요. 진짜 진짜 진짜. 진짜로. 작아요. 책 받고 너무 놀라실까 봐 강조해서 적어요. 저는 두 번째 받았는데도 작아서 놀랐네요. 근데 표지도 귀엽고 책 내용이 좋아서 잘 샀다고 생각해요. |
| 예전에 카페에서 비치되어 있는 거 봤다가 너무 웃겨서 시간 순삭되었던 기억이 나서 또 보고 싶어서 샀어요 다시 봐도 웃겨요 ㅋㅋㅋ 두고두고 볼게요 완전 병맛개그라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을거 같아요 ㅋㅋ 전 넘 좋아서 작가분 팬하려고 인스타 팔로우했습니다 2탄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표지가 저 파란토끼가 귀여운데 무서운 까만새가 와서 아쉬움 ㅜㅜ 아직도 150자가 안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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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캐릭터들도 그렇고 픽셀로 그린 느낌 최고... 웃기기도 하면서 감동을 주는 글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어요! 특히 영어 만화편이랑 도적 시리즈 읽고 빵 터져버렸답니다... 책상에 올려놓고 자주 읽고 있는데 이러다가 문장 다 외워버리겠어요... 작가님이 다음에 내실 책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0! 그때까지 계속 읽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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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서 해당 책이 나왔다며 재밌다고 추천하는 글을 보고 무슨 책인가 들여다보다가 매력에 빠져버려서ㅠㅠㅠ 별 고민도 없이 홀린듯이 샀다...ㅎㅎ.. 결과적으로 매우만족!!! 재밌고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빵빵터지는...ㅋㅋㅋㅋㅋ 집에 놀러온 친구도 이거 자기도 안다고, 읽고싶었다고 하면서 읽더니 아주 나는 버려두고 혼자 낄낄대기 바빴음..ㅋㅋㅋ 책도 작아서 넘 귀엽고요.. 표지는 원하는대로 오지 않았지만 사실 두개다 귀여워서 나쁘지않아요 여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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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ㅋㅋㅋ 사실 생략이 너무 많이돼서 이해가 안되는 장면도 몇개 있긴 했는데, 도트 그림체라 신박하기도 하면서 재밌었던 것 같음. 크기가 되게 작은데 작은데에 비해 상당히 알차다는 느낌을 받아서 돈이 아깜다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여러번 심심할때마다 자주 보게되는 책이고 손에도 쏙 들어와서 들고다니면서 주변 사람들 영업하기도 좋은것같음! 원하는 표지로 배송돼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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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만화의 제목이란 것은 장르와 내용을 어느정도 짐작하게 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무슨 만화'라는 제목에서부터 특정한 장르의 만화로 규정지을 수 없는 강렬한 오오라가 느껴져서 호기심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스토리도 예상할 수 없고, 캐릭터도 예상할 수 없는 그야말로 틀에 박히지 않은 만화. 이 책에서 틀이라 할 만한 것은 기승전결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심플한 형식인 4컷만화라는 틀 정도일 것인데, 그런 가장 심플한 방식으로도 이렇게 예상치 못한 감동, 예상치 못한 웃음을 줄 수 있구나, 싶어 놀랐다. 누구나 SNS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게 된 시대이기에 누가 더 짧고 간결하면서도 강렬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가, 가 주목을 끄는 요소이기도 한데 '무슨 만화'는 바로 그런 요소를 모두 갖춘 SNS 세대의 신감각 만화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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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상에서 자주 돌아다니는 짤들을 발견하게 됐고, 그래서 사게 된 책. 아쉬웠던건 재밌고 감동적인 부분이 많았던 만큼 사람들이 다 sns에 올려버려서 이미 봤던 내용들이 상당히 많았다. 이런거에 대한 제제도 필요할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기는 생각보다 훨씬! 훨씬! 작다. 한손바닥에 딱 들어온다. 가격에 비하면 비싼것같긴 한데 종이의 질이나 인쇄의 상태나 내용을 보면 돈은 하나도 안아까웠던것같다. 중간에 접혀있는 페이지를 몰랐어서 인쇄 오류인줄알고 당황했었던 기억이 난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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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몇 화 정도만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굉장히 귀여운 임팩트가 있는 만화였기 때문에, 이 책을 구매해보기로 했다. 처음에 생각보다 작은사이즈에 놀랐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표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엽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캐릭터들은 너무 귀엽지만 마음 한 구석을 파고드는 내용이 너무 좋다. 너무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