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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와 루시 5, 나도 수영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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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개학입니다. ( 누가 기다리던 걸까요? 일단 한번 야호! 를 외쳐보고.. ) 아이들은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5학년 밤톨군은 사회 과목에서 새롭게 역사에 대한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며 구석기, 신석기에 대해서 재잘거립니다. 여전히 엉성한, 다소 엉뚱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동안 함께 읽었던 역사동화에서 스치듯 지나갔던 배경지식들이 하나씩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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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개학입니다. ( 누가 기다리던 걸까요? 일단 한번 야호! 를 외쳐보고.. ) 아이들은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5학년 밤톨군은 사회 과목에서 새롭게 역사에 대한 것을 배우기 시작했다며 구석기, 신석기에 대해서 재잘거립니다. 여전히 엉성한, 다소 엉뚱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그동안 함께 읽었던 역사동화에서 스치듯 지나갔던 배경지식들이 하나씩 고리에 꿰어지는 듯 해서 내심 뿌듯하기도 합니다. 시작한 일은 꾸준히 하는 성격이지만 대신 시작할 때 항상 적응 시간이 필요한 녀석이라 신경이 쓰인답니다. 하긴 누구에게나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는 건 두려움이 앞서는 일이긴 하군요. 




나도 수영하고 싶어

미누스와 루시 - 5

우테 크라우제 글/그림

을파소


미누스와 루시의 모험 다섯번째 이야기에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나오는군요. 미누스와 루시가 누구냐구요? 꼬마 공룡과 원시 소녀랍니다. 시리즈에는 원시 시대를 배경으로 미누스 외에도 여러 공룡들이 등장하는데 만화풍으로 그려진 그 모습이 귀여워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그 중 반려동물로 키우는 애완공룡의 모습들은 더욱 눈이 갑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공룡마을인데요.. 이쯤하면 눈치채셨으려나요? 원시 소녀 루시도 꼬마 공룡 미누스가 키우는 '반려동물' 이라는 설정이라죠! 첫 권부터 읽지 않아도 각 권의 이야기가 크게 연결되지는 않아 지장이 없지만, 루시에 대한 부분을 알면 더욱 재미있게 읽힌답니다. 




여름방학이 되어 놀고 싶은 두 단짝. 그러나 방학 내내 비가 와서 너무 심심했습니다. 만화책을 여러번 읽기도 하고, 동물원을 만들며 놀아 보았지만 역시 집에만 있는 건 너무 지루합니다.  어영부영 방학이 끝나고 개학날이 되자 미누스는 " 오늘 오후에는 드디어 친구들과 밖에서 놀 수 있어!" 라고 외치며 학교에 갔습니다. 똑같은 말을 외치며 집을 나섰던 밤톨군 개학날 모습이 겹쳐지는군요.


방학 전에는 학교 옆에 깊은 골짜기가 있었는데, 방학 동안에 내린 비로 골짜기는 큰 호수로 변해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호수에서 놀기로 합니다. 그러나 미누스는 물을 무서워했지요. 친구들이 놀릴까봐 그 사실을 이야기하지 못하고 끙끙 거리는 미누스. 루시도 물에 들어가 놀고 싶어하지만 미누스는 위험하다고 말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서요.


수영은 보기와 달리 그렇게 재밌지도 않아.

물에 들어가면 몸만 젖을 뿐이야.



공룡친구들이 물놀이를 하자고 할 때마다 계속 다른 놀이로 유도하며 놀던 미누스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루시가 호수에서 위험에 빠졌습니다.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기 위해 호수로 뛰어듭니다. 진정한 우정이란 친구가 힘들어할 때 용기내어 도와줄 수 있는 힘이려나요. ( 수영을 오래 배운 밤톨군 녀석은 실제로 물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해. 라고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고학년이군요.  ) 




물 위에 누워 '인생은 아름다워' 라고 생각하는 미누스. 물을 두려워했던 이전 모습은 그새 잊고 '루시가 수영할 수 있게 되다니, 정말 행복한 일이야' 라고 합니다. 




'그럼. 수영하는 것은 정말 재미있지.' 라며 씨익 웃는 밤톨군. 

'네가 처음 수영 배우기 시작할 때, 물을 얼마나 두려워했었는지 잊었구나? 

그래도 네가 좋아하는 운동의 하나가 되어서, 꾸준히 하는 운동이 되어서 엄마는 참 좋구나.' 


둘이서 낄낄 거리며 주거니 받거니 대화를 이어갑니다.


'엄마, 수영을 시작하길 잘했어요.' 

'네가 꾸준히 한 노력도 멋진 일이야'



   

밤톨군은 책 속에서 이 장면들의 변화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는군요.  모래공룡 만들기 대회 중의 모습인데 얼떨결에 만들어진 이 작품으로 미누스는 우승을 하게 된답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던 걸까요.



     

지은이 우테 크라우제는 베를린에서 태어나 터키, 나이지리아, 인도, 미국 등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했다고 하는데 그녀의 글과 그림 속에 그 경험들이 어우러져 있겠죠? 


   

우테 크라우제 홈페이지 : https://www.ute-krause.com/


이 시리즈는 큼직큼직한 삽화와 길지 않은 본문의 문고책인지라 그림책의 짧은 글에서 좀 더 긴 본문을 만나보려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책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좋아하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8.08.31.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추천도서 , 용기를 주는 그림책,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
"초등 추천도서 , 용기를 주는 그림책,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 내용보기
초등 추천도서 용기를 주는 그림책 미누스와 루시5나도 수영하고 싶어/을파소 처음, 처음 무언가를 할때 생기는 두려움, 걱정등을 용기로 승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그림책 미누스와 루시5나도 수영하고 싶어내용도 내용이지만,그림 또한 너무 이쁘고 포근해서 보는 내내 힐링 동화 였답니다.꼬마 공룡이 기르는 게 바로 여자아이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공룡이 사람을 기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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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추천도서
용기를 주는 그림책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을파소


처음, 처음 무언가를 할때 생기는 두려움, 걱정등을 용기로 승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그림책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 또한 너무 이쁘고 포근해서
보는 내내 힐링 동화 였답니다.

꼬마 공룡이 기르는 게 바로 여자아이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공룡이 사람을 기르다니 말이죠~ 동화속으로 빠져들다보면 이런 설정하나하나도 참 재미납니다. 기를때와 길러질때의 차이점이 무얼지~~~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입니다.

처음 수영을 할때, 처음 물에 들어갔을때가 생각났어요. 기대되면서도 그만큼 두려웠던 감정. 하지만, 그 감정을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 그 마음이 그대로 그려져 있어서 공감이 되었어요.

특히 우리집아이들은 처음먹는것, 처음가는것, 처음하는것에 대한 호기심만큼이나 두고보는 마음도 커서 제가 먼저 경험을 시켜주는 편이라 더욱 이야기가 흥미를 끌었어요.

 

 차분히 읽어보는 라라는
이쁜 그림과 재밌는 내용에 빠져 그 자리에서 다 읽고는 재잘재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바위가 악어인줄 알고 다가간
꼬마공룡 미누스의 마음이 참 이뿌고,
용기있다면서 말이죠.

 

제목만 보아도 그마음이 느껴지는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 입니다.

3학년인 라라는 글자가 많이 없는 책이지만, 그림과 생각할 시간이 생긴 것에 더욱 좋아합니다. 글을 다 읽고도 그림을 보면 여러생각을 하기도 하죠.

 

미누스의 악어로 부터 루시를 구하고자 했던 용기있는 행동은 선물처럼 수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요. 이럴때 1석 2조 라고 해도 될까요~

악어처럼 보였던 바위도 미누스가 용기를 내는 데 한몫하죠. 사실 어려움에 처했을때 진정한 친구를 가릴수 있는건데 미누스의 마음을 루시는 확실히 알았을거라고 생각하니 저도 뿌듯해요.

친구와 수영할수 있는 용기를 얻은 미누스는 이제 물이 무섭지도 않고, 친구들과 수영하면서 노는것을 즐기게 됩니다.

 

용기를 내어서 용기를 얻는 미누스,
용기로 인해 두려움을 극복한 미누스


그냥 되는 것 같지만,
모든 일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걸
스스로 깨달을수 있도록 도와주는책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

 


 



s******0 2018.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화책리뷰] 나도 수영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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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아들이 골라온 책입니다. 제가 애정하는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중 한 권이죠. ^^ 사람이 중심이 아닌 공룡 미누스가 중심이고 루시는 반려원시인.. 하하하하.. ^^ 비가 오지게 많이 와서 커다란 연못이 생겼는데, 어쩐지 미누스는 수영하기가 겁나서 나가놀지 못 해요. 친구들은 수영하고 놀자는데, 무섭다고 말하기는 싫으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집에서 머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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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아들이 골라온 책입니다.

제가 애정하는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중 한 권이죠. ^^

사람이 중심이 아닌 공룡 미누스가 중심이고 루시는 반려원시인.. 하하하하.. ^^

비가 오지게 많이 와서 커다란 연못이 생겼는데, 어쩐지 미누스는 수영하기가 겁나서 나가놀지 못 해요.

친구들은 수영하고 놀자는데, 무섭다고 말하기는 싫으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집에서 머무릅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루시가 물로 간 걸 알게 되고, 루시를 구하러 갔다가 수영을 터득하게 된다는?? ㅋㅋ

정말 자존심에 수영 못 한다 소리 안 하고 고집스럽게 집에 머무는 모습이 한 대 때려주고 싶..;;;

어떤 마음인지 이해는 가지만 정말 싫은 그렇고 그런 거?? ㅋㅋㅋㅋㅋ

그림도 간결하면서 순박하고 예쁘고, 이야기도 이쁘고 정말 맘에 드는 시리즈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h 202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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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활동적인 아이이긴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아이예요. 잘하는 것은 정말 잘하지만 자신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다싶으면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하려고 용기를 내지를 못하지요.이번에 읽은 동화책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5 '나도 수영하고 싶어'는 수영에 자신감이 없는 미누스가 루시가 위기인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서 루시를 구하면서 수영을 잘하게 되는 이야기나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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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활동적인 아이이긴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아이예요. 잘하는 것은 정말 잘하지만 자신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다싶으면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하려고 용기를 내지를 못하지요.

이번에 읽은 동화책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5 '나도 수영하고 싶어'는 수영에 자신감이 없는 미누스가 루시가 위기인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서 루시를 구하면서 수영을 잘하게 되는 이야기나와 있더라구요.

초등2학년인 우리아이가 보고 재미있어하면서 수영을 잘하게 된 미누스를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우리아이도 요 그림책을 보았으니 자신이 못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다른 일들에도 도전하는 어린이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네요.

아이가 미누스와 루시 이야기를 너무 재미나해서 다른 그림책들도 함께 사서 읽으려고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1****e 201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기를 주는 초등그림책 미누스와 루시, 나도 수영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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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초등그림책 미누스와 루시 다섯 번째 이야기, 나도 수영하고 싶어    겁 많은 우리 딸, 눈물도 많은데요~초등 그림책으로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나도 수영하고 싶어 읽었어요.     매일 출근하는 놀이터^^;;이날도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시소를 타고 놀았답니다. 그리도 또 하나 이날은 밖에서 책을 보고 싶다고 해서 놀이터로 미누스와 루시 5 나도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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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는 초등그림책 미누스와 루시 다섯 번째 이야기, 나도 수영하고 싶어   

 

겁 많은 우리 딸, 눈물도 많은데요~
초등 그림책으로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나도 수영하고 싶어 읽었어요.

 

 

 

 

 

매일 출근하는 놀이터^^;;
이날도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고 시소를 타고 놀았답니다.
그리도 또 하나 이날은 밖에서 책을 보고 싶다고 해서 놀이터로 미누스와 루시 5 나도 수영하고 싶어 책을 들고 나왔답니다.

 

 

 

 

꼬마 공룡과 원시 소녀 루시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
동화책 보다는 읽기가 수월한 그림책에 동화책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일요일까지 비가 왔어요. 그다음 주에도 폭우가 계속 내렸어요.
방학내내 비가 내리는 바람에  미누스와 루시는 지루한 방학을 보냈어요.

비 때문에 동물원을 세 번이나 새로 지었고
방 정리도 네 번, 갖고 있는 만화책 전부를 처음부터 끝까지 여섯 번이나 봤어요.

 

 

 

 

개학날, 드디어 비가 그쳤어요.
학교가는길 루시에게 "오늘 오후 드디어 친구들과 밖에서 놀 수 있어!" 라고 큰소리로 말했어요.
그런데 학교 옆에 호수가 생겼네요?
꼬마공룡과 친구들은 깜짝놀라 호수를 바라봤어요.
미누스는 코코넛 씨를 플린트보다 멀리 뱉을 수 있어요.
미네테처럼 천둥 번개를 무서워하지 않아요.
라바와 달리 원시거미를 무서워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무서워하는 건 딱 하나에요. 바로 깊은 물.

하지만 깊은 물을 무서워 한다는걸 친구들에게 말 할 수 없었어요. 친구들이 놀릴 것 같았거든요.

 

 

물을 무서워 하는 미누스는 그럴듯한 핑계를 생각해 냈어요.
 목을 잡고 크게 기침을 하며 색색거리는 소리로 말했어요.
"목이 따끔거려" 친구들에게 아프다는 모습을 보여줬던거죠~ 친구들은 걱정했어요.

 

 

 

오후가 되서 원시친구 루시를 데리고 플린트 집에 갔지만 집에 없었어요.
라바도 집에 없었어요. 미네테 집에도 갔었지만 없었어요. 
친구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면서 집으로 찾아간거였어요^^

물을 싫어하는 미.누.스는 친구들과 술레잡기를 하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물 속에서 놀자고 해서 할 수 가 없었어요.
며칠후 학교에서 한내문을 하나 발견했고
그 안내문은 위대한 모래공룡 만들기 대회였어요.
대회에 참가하기로 했어요. 친구들과 수영하러 가지 못하는 좋은 핑계가 생긴거지요

 

 

열심히 모래 공룡을 만든고 있는데 루시가 사라진걸 알고 호수가로 왔어요.
루시는 원시나뭇잎을 뗏목처럼 타고는 시조새처럼 신나게 소리치고 있었어요.
그때 원시 악어가 루시에게 다가가고 있었고 루시를 구하기 위해서 소리쳤어요. 하지만 아무도 듣지 못했어요.

 

 

야자나무 한그루를 발견하고 마누스는 모든 용기를 끌어모아 나무줄기를 타고 조심히 내려갔어요.
조심 조심~ 끄러다 균형을 잃고 물속으로 풍덩 빠졌어요.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모습을 보고 지난번 수영장에 갔을때  미끄려저 물에 허우적 거린 모습이 생각난다며^^ ㅎ ㅎ

 

 

 

악어로 생각했던 그것은 자세히 보니 나무토막이었어요.
그리고 미누스는 팔다리를 저어가며 호숫가를 향해 나아갔어요.
그리고 알게되요. 자신이 수영일 꽤 잘한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또하나 미누스가 모래 공룡 만들기 1등을 했어요.
그리고 1등 상품을 선물을 선택하는데 트렘폴린이 아닌 둥둥섬을 선택했어요.
이젠 물을 무서워 하지 않으니깐요 집안에서 할수있는 트렘폴린은 필요가 없었어요^^

 

 

꼬마공룡 마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성장일기.
너무 재밌지 않나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책 내용을 다 알려준것 같아요. 으흐흐~~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이번엔 물을 무서워 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내용이였어요.

새학기 시작하면서 전학 온 친구랑 친해 지고 싶다는 둘째에게 용기를 줄수있었어요.
아이들도 새로운 일에 시도해 보는건 두려움이 앞서는데
책을 읽고 두려움과 망설임을 없애고 용기를 전해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p********j 2018.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추천도서, 미누스와루시5 용기를 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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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출판사 미누스와 루시5 이야기!'나도 수영하고 싶어'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소개해볼께요~    월요일, 비가 주룩주룩 내려요~그런데 오늘은 미누스가 방학을 한 첫날이에요비가 내리니 미누스와 루시는 너무나도 좋았어요그런데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일요일까지 계속 비가 내렸어요미누스와 루시는 점점 재미없어지고 심심해졌어요어떤 놀이도 흥미롭지 못했지요설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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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출판사 미누스와 루시5 이야기!
'나도 수영하고 싶어'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
소개해볼께요~

 

 

 

 

월요일, 비가 주룩주룩 내려요~
그런데 오늘은 미누스가 방학을 한 첫날이에요
비가 내리니 미누스와 루시는 너무나도 좋았어요

그런데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일요일까지 계속 비가 내렸어요
미누스와 루시는 점점 재미없어지고 심심해졌어요
어떤 놀이도 흥미롭지 못했지요

설상가상 그담주에도 폭우는 계속 내려
미누스와 루시는 집에서 꼼짝없이 있어야만 했어요
미누스와 루시는 너무 슬펐어요

마침내 비가 그쳤어요
그런데 방학도 끝나버리고 말았어요
그러나 학교가 끝난 후 오후에는 친구들과 놀 수 있어서 좋았지요

그런데 세상에 이게 무슨일?
비가 너무 많이 내려 학교 옆 골짜기가 큰 호수로 변했지뭐예요~

큰 호수를 보자 친구들은 물속에 들어가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모두 물속으로 뛰어들어가 수영을 하며 놀았어요
하지만 미누스는 물이 두려웠어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목이 따끔거리다며 핑계를 댔지요

 

 

 

 

 

친구들은 미누스에게 수영을 하고 놀자고 했지만
미누스는 계속 핑계를 되면서 피하고 말았어요

그때, 안내문 하나를 발견했어요
위대한 모래공룡 만들기 대회
1등 상품 : 트램펄린 또는 둥둥섬

 

미누스는 대회준비를 열심히해서 모래공룡 만들기 대회에 나갔어요
그리고 그동안 준비한것을 열심히 만들고 있었지요
그런데 옆에 있던 루시가 갑자기 없어진걸 알았어요

 

 

 

 

 

 

 

미누스는 호숫가로 갔어요
그랬더니 루시는 원시나뭇잎을 타고 시조새처럼 신나게 소리치고 있었지요
그런데 그 뒤에 악어가 보이는거에요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야자나무에 올라갔어요
미누스는 루시는 나뭇잎에서 들어올리기 위해 몸을 앞으로 굽히는데
그만 물에 빠지고 말았어요

 

그런데 물을 두려워하던 미누스가 물속에 가라앉지 않고
루시를 향해 다가가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루시는 미누스의 머리 위로 폴짝 뛰어올라 시조새처럼 소리쳤어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악어가 글쎼 악어가 아니고 나무토막이였어요
미누스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어요

 

그떄 친구들이 미누스를 불렀어요
"미누스, 너 수영을 아주 잘하네!"
"우린 네가 물을 무서워하는 줄 알았어"

그리고 곧 모래공룡 만들기 대회 수상자를 발표한대요
미누스는 작품을 다 완성하지 못했지만 1등상을 받게되었어요
미누스는 1등상으로 루시와 함꼐 놀 수 있는 둥둥섬을 받았어요

 

 

 

 

 

 

 

 

그리곤 미누스는 루시에게 수영을 가르쳐주었어요
그 후로 미누스는 종종 물 위에 몸을 맡기고 가만히 누워있었어요
그리고 루시는 미누스의 배 위에서 일광욕을 즐기기도 했지요
미누스는 졸면서 생각했어요
"루시가 수영을 할 수 있게 되다니, 정말 행복한 일이야"

o******e 2018.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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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와 루시 다섯번째 이야기 - 나도 수영하고 싶어
"미누스와 루시 다섯번째 이야기 - 나도 수영하고 싶어" 내용보기
을파소의 시리즈 중 또 하나는 바로 이 미누스와 루시의 이야기에요공룡이라면 좋아하는 아이들!사내녀석들이 공룡이라고 하면 너무 너무 좋아하죠?공룡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초등 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공룡 시리즈미누스와 루시를 만나게 해주세요!!여름방학이 끝날무렵이라서 더욱 좋은 미누스와 루시의 이야기여름방학에 뭘 했나 물어보고 백호군과도 여름방학의 추억을 떠올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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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의 시리즈 중 또 하나는 바로 이 미누스와 루시의 이야기에요
공룡이라면 좋아하는 아이들!
사내녀석들이 공룡이라고 하면 너무 너무 좋아하죠?
공룡을 좋아했던 아이라면, 초등 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는 공룡 시리즈

미누스와 루시를 만나게 해주세요!!
여름방학이 끝날무렵이라서 더욱 좋은 미누스와 루시의 이야기
여름방학에 뭘 했나 물어보고 백호군과도 여름방학의 추억을 떠올려보니
그 중에서 제일 좋았던 건 바로 처음 가본 해수욕장이었어요!

이번에 서해안 해수욕장으로 가서 마음껏 수영을 하며 바다를 즐겼던 아이
미누스와 루시의 이야기가 그래서 더욱 반가웠나봅니다!!

 

 

이번에 미누스와 루스는 비가 온종일 오는 며칠동안
너무 너무 심심해서 집에서 동물원을 몇번이나 지으며 만들고 부수고를 반복했지요
하지만, 방학이 이렇게 지루하긴 처음이라며 아쉬워했지요

백호군도 이제 방학이 끝나갈 시점이라서 그런지
더욱 이번 이야기는 재밌게 본 듯 해요!!
비가 그쳤지만 방학도 끝이 났고 학교에 갔지요
하지만, 비가 계속 내려서 물이 가득해진 호수
미누스는 사실 물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모두 수영을 하고 싶다는 말에도 하자고 말을 못했죠

 미누스는 핑계를 생각해야했지요
수영을 못한다고 말하면 친구들이 놀릴까봐 말이죠
그리고 더 이상 거짓말로 수영을 하러 못간다고 말하기 애매해지자
'위대한 모래 공룡 만들기 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히 미누스!
오~~ 백호군도 이번 해수욕장에 갔을 때 모래성을 쌓고 파도가 밀려올 때
무너지지 않게 하려고 아빠랑 내기를 하면서 재밌어했거든요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재밌어하더라구요

한 걸음 한걸음 나무줄기를 타고 내려가 루시를 구하려고 미누스는
한걸음 앞으로 가다가 물에 빠지고 말았죠.
하지만 루시를 구하겠다는 미누스의 마음을
두려움도 극복하게 했나봐요^^

 

 

여름방학 추억을 느끼며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지금 방학이 끝날 무렵 아이와 함께 하면 더욱 좋은 책이 바로 미누스와 루시 5번째 이야기랍니다

u******7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희망과 용기를 주는 주는 미누스와 루시 5 『나도 수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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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주는 도서 !!공룡책이라 더 즐거운 책 !!따뜻한 그림이라 좋았던 책 !!용기를 심어주고 내용이 따뜻한 책 !!누구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책 !!미누스와 루시 5 / 나도 수영하고 싶어을파소       미누스와 루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 책이에요.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 소녀 루시가 등장하는 이야기책기라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글밥도 많치 않고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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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주는 도서 !!
공룡책이라 더 즐거운 책 !!
따뜻한 그림이라 좋았던 책 !!
용기를 심어주고 내용이 따뜻한 책 !!
누구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책 !!

미누스와 루시 5 / 나도 수영하고 싶어

을파소

 

 

 


 

 

 

 미누스와 루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 책이에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 소녀 루시가 등장하는 이야기책기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글밥도 많치 않고 재미있는 공룡이야기라 7살 막둥이는
앉은 자리에서 혼자 완독할 정도로 푹 빠져 읽고 있어요.



미누스와 루시가 두렵던 물놀이를 즐겁게 극복할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입니다.

세아이들을 키우면서 무엇가가 두려워서 도전도차 안하려고 하는 아이가
있는데 미누스와 루시 덕분에 많은 용기를 얻게 된 책입니다.

물이 두려웠던 아이들도 풍덩 물속으로 들어갈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해주고
막둥이처럼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해야 하는데 두려워 시작도 하지 않은
초등학교 생활을 벌써부터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도서입니다.

사실, 막둥이도  물을 많이 무서워해 수영장 가는것을 두려워하는데요
막둥이에게 많은 용기를 심어준 도서입니다.



방학내내 비가 오는 바람에 지루하게 보내게 되었어요.
이번 방학 폭염때문에 힘들게 방학을 보냈던 아이들이 많았을텐데요
책을 읽으면서도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올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웠던거 같아요.

 

 

 

개학을 하고 학교에 갔더니 방학전에는 깊은 골짜기였는데 물이 고여 엄청나게 큰 호수로
변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빵터졌어요.

엄마에게 공룡들이 책가방 메고 학교 가는 모습이 웃겨 죽겠데요.
ㅎㅎㅎ
그것도 줄지어서 가는 모습이....

생각하면 할수록 장면들이 재미있는거 같아요.

 


친구들은 물놀이를 재미있게 했지만 루시는 물이 무서워 수영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숨바꼭질을 하고 싶은 루시는 놀 친구들을 찾아 집집마다 찾아 다녔지만
친구들은 수영하러 가서 아무도 없었어요.

미누스는 수영을 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수영을 할수가 없었어요

 

 

 

공룡모래 만들기 대회날  !!

열심히 모래공룡을 만들고 있는데 루시가 옆에 없어진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깜짝 놀란 미누스는 루시를 찾아 호숫가로 갔어요.

 

 

 

루시가 원시 악어에게 잡아 먹힐 위기에 놓이자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헤엄을 쳤어요.

알고 보니 악어가 아니라 원시나무에서 떨어진 나무토막이였네요.

미누스 정말 대단하죠? 루시를 위해 물을 두려워하는데도 루시를
구하겠다는 생각에 수영을 한 미누스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미누스는 대회에서 1등도 하고 물을 극복해 이제는 수영도 아주 잘하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무섭고, 어려운 일이 있는 법이죠.

처음가는 치과 그리고 예방주사등 주위에는 도전해보기도 전해 무서워 하는 아이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요 누구나 처음 도전하기에는 무섭고 두려울꺼라 생각합니다.

미누스도 처음에는 물을 무서워해서 수영을 못했지만
결국 미누스는 자신의 두려움을 멋지게 극복해 지금은 누구보다 수영놀이가 재미있을꺼라 생각해요.

 

 

 

 

물을 무서워 수영하기 전의 미누스에게 용기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아토피가 있어 생존 수영 수업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어 참여하지 못하고 구경만 했던
딸이 미누스에서 깨끗한 물이 있는 수영장을 데려다 주면 물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한 둘째 !!!

아~~ 아이의 진심이 담긴 독서록이라 마음이 아팠어요.

누구에게나 극복해야할 일들이 있듯이 딸도 아토피가 좋아져 딸이 하고 싶어하는 수영 마음껏
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첫째와 둘째 독서록을 작성하고 마무리 했어요.

 

 


미누스와 루시 "나도 수영하고 싶어" 교과 과정과 연계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거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a******0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누스와 루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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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공룡 미누스와 반려인간 루시의 사랑스런 동거 이야기, 미누스와 루시.1권이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5권이네요.이번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종일 비가 오고 미누스와 루시는 집밖으로 나갈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너무너무 지루했던 미누스와 루시.비가 그치고 날씨가 좋아지자 공룡친구들은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게 됩니다.하지만 뭐든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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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공룡 미누스와 반려인간 루시의 사랑스런 동거 이야기, 미누스와 루시.

1권이 나온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5권이네요.

이번엔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종일 비가 오고 미누스와 루시는 집밖으로 나갈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너무너무 지루했던 미누스와 루시.

비가 그치고 날씨가 좋아지자 공룡친구들은 시원하게 물놀이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뭐든 잘하는 미누스에게 비밀이 있었으니~
물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었어요 ㅠ






온갖 핑계로 물에 들어가는 것을 피하고 있던 미누스.

물을 피하고 위대한 모래공룡만들기 대회에 집중하던 미누스는 어느순간 루시가 보이지 않는 걸 알았죠.
루시는 계속 물에 들어가고 싶어했거든요.

소중한 단짝친구 루시를 구하기 위해 다 팽개치고 미누스는 호숫가로 달려갑니다.




저 멀리 루시가 원시나뭇잎을 땟목처럼 타고 신나게 소리치고 있었어요.

호수 안에서 원시악어가 미누스의 눈에 들어왔고!!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물에 뛰어듭니다.




​용기를 내어 뛰어들었지만 수영을 해본적이 없던 미누스.

루시를 구하기는 커녕 물에 빠져 죽게 생겼지 뭐에요 ㅠㅠ

미누스는 루시를 구하고 물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결국 미누스는 루시와 무사히 탈출하고 더이상 물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었어요.

수영도 배워 물 위에서 휴식도 취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미누스의 용기가 없었다면 이런 행복은 없었겠죠?





미누스와 루시의 우정, 또 그 우정을 위해 두려운 물에 뛰어드는 미누스.
무서운 물에 뛰어들었던 미누스의 모습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대요.
비록 루시 본인은 자신이 위험에 쳐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지만요 ㅎㅎ


우리 아이도 새로운 학원에 다니려고 하는데 친구도 없고 처음 가는데라 좀 망설여지나봐요.

미누스 책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새학기가 시작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과 용기를 선물해주는 책

<미누스와 루시5. 나도 수영하고 싶어>를 추천합니다.



 

c******6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