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선 타자의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일제에 의해 점령당하기 이전 조선의 모습을 본 외국인이 작성한 타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조선에 관한 책이다. 해당 시대에 대한 상반된 두 의견, 망해가는 국가 혹은 제국주의 시대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던 국가라는 정말 다른 두 견해를 객관적으로 판단해보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이다. 해당 시기 외국인의 낯선 시선에서 바라본 조선의 모습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
여태까지 접했던 역사서와는 다른 분위기의 서적이라서 좋았다. 서양인의 으로 보는 그때의 조선. 서양인의 시선이 가끔 낯뜨겁기도 했지만 이 묘사와 말로 그때의 조선을 가장 객관적으로 설명하기도 할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서술해놓은 다른서적과는 달리 항구의 모습이나 서민들의 삶에 대해 묘사한 것을 보며 다른관점으로 조선을 바라볼수 있어서 좋았다. |
|
외국인의 눈으로 비쳐 본 조선시대의 장면 ? 외국인의 모습으로 본 조선시대의 모습은 얼핏 보면 황당 스럽고 신기도 했믈것이다 특히 조선시대의 장례 풍습이나 재판이나 처벌을 주는 장면에서는 신기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충격적이기도 했 다 전체적으로 외국민 의 눈으로 조선을 비난하지도 않고 편견을 보지 않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았고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조선을 발전가능성이 높다라고 본것이다 부정적인면보다는 최대한 조선을 긍정적으로 바라본것이 인상적이 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