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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 무난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가이드
"[18-44] 무난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가이드" 내용보기
이 책의 구성  해양 공원 – 맛집을 찾아서 한국인에게는 이 지역에 1893년 블라디보스트크에 최초로 형성된 한인 마을인 ‘개척리(開拓里)’가 있었다는 것이 의미 있을 것이다. 이곳의 한인들이 1911년 콜레라 때문에 북쪽 언덕 위의 신한촌으로 강제 이주되었다고 하니, 나라 잃은 민족의 강제 이주의 역사는 이렇게 시작된 것일까 한인(韓人) 이주 150주년을 기념해 세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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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

 

 

해양 공원 맛집을 찾아서

 

한국인에게는 이 지역에 1893년 블라디보스트크에 최초로 형성된 한인 마을인 개척리(開拓里)’가 있었다는 것이 의미 있을 것이다. 이곳의 한인들이 1911년 콜레라 때문에 북쪽 언덕 위의 신한촌으로 강제 이주되었다고 하니, 나라 잃은 민족의 강제 이주의 역사는 이렇게 시작된 것일까 

한인(韓人) 이주 150주년을 기념해 세운 연해주 한인 이주 기념비는 비석을 세운 목적과는 달리 이주의 역사도 기록하지 못하고 단지 한국과 러시아의 우호를 기원하는 내용만 담겼다고 한다. 그것도 한국어는 배제되고 키릴문자로!

 

해양공원은 블라디보스토크 유일의 해수욕장인 나베르느자야 해변’, 작은 규모의 놀이 공원 등이 구비된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다. 인근에 작은 규모의 아쿠라리움도 있으나 낙후되어 있다. 혹시 좋은 시설과 많은 어종을 보고 싶다면 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프리모르스키 아쿠라리움을 추천한다.

 

한국의 밀전병을 연상시키는 러시아식 팬케이크인 블리니를 맛보려면 우흐뜨 블린, 한국의 물만두와 비슷한 펠메니’, 소련에서 분리된 조지아의 육즙 가득한 전통 만두인 힌칼리등 러시아 전통 수제 만두를 맛보려면 로즈키 플로시키, 고기와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을 꼬치에 꽂아 숯불에 구워 먹는 러시아 전통 바비큐인 샤슬릭을 맛보려면 샤슬릭코프를 방문하는 것도 좋다.

 

 

중앙 광장 도심.

 

중앙 광장 지역은 옛 소련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블라디보스토크의 중심이자 상징으로 유럽풍 건물이 곳곳에 흩어져 있다.

베이징의 천안문 광장처럼 블라디보스토크의 중심지이자 중요한 행사가 열리는 중앙 광장은 소비에트 혁명을 기리는 기념 조각상이 있어 혁명 광장이라고도 한다. 부근에는 사회주의 정권 수립을 위해 싸운 병사들과 혁명가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혁명 전사 기념비도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최대의 백화점인 굼 백화점부근에는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지은, 비잔틴 양식의 니콜라이 개선문도 있다. 이 옆에는 러시아 해군의 수호성인인 세이트 앤드류를 섬기는 정교회 예배당인 세인트 앤드류 예배당이 있다.

굼 백화점 부근에는 26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군에 잡혀 목숨을 잃은, 연해주 임시정부의 수반이었던 세르게이 라조(Sergey Lazo, 1894~1920)기념 동상이 있다. 또한 같은 공원 내에 소련의 독재 정권을 비판하는 저항 가요를 부른 반체제 가수인 블라디미르 비소츠키(Vladimir Vysotsky, 1938~1980)동상도 있다. 참고로 영화백야의 주제가인 야생마가 그의 작품이다.

밀리터리 방면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태평양 함대의 첫 군함을 이용한 군함 박물관이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했던 잠수함을 활용한 잠수함 C-56 박물관을 구경하는 것도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남부 지역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시작과 끝.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9,288km의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출발역이 있다. 과거 스탈린이 연해주의 한인들을 중앙 아시아로 강제 이주할 때 사용한 기차역이기도 하다. 부근에 시베리아 횡단 열차 종착 기념비가 있다.

 

북한에서 공식 운영하는 평양관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 식당도 있다.

 

 

시내 외곽

 

시내 외곽에서 볼 것으로는 시내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을 가져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시 꼭 가봐야 할 필수 명소라는 독수리 전망대와 연해주 지역의 독립운동 본산이었던 신한촌(新韓村)을 기리기 위한 신한촌 기념비가 인상적이다. 1937년 스탈린의 강제이주정책으로 그 흔적이 남지 않았지만, 이상설, 이동휘, 이동녕, 최재형, 홍범도 등 독립 운동가들의 한 맺힌 목소리는 남아 있을 듯하다. 어쨌든 상해의 임시정부, 한성의 임시정부, 블라디보스토크의 대한국민의회를 각각 상징하는 세 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진 신한촌 기념비도 힘없는 약소민족의 슬픔을 간접적으로나마 말하고 있는 듯 하다.

 

기독교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신한촌 부근에 있는 포크롭스키 정교회 사원’, 독소전쟁 동안 희생된 사람들의 추모비 옆에 있는 타티아나 예배당’,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가장 오래된 루터교 교회인 세인트폴 루터 교회를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공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스크바 볼쇼이 극장과 함께 러시아 예술의 정수라는 마린스키 극장의 극동 지부가 있는 마린스키 극장에서 저렴하게 공연을 즐기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북한 지형과 닮았다고 해서 북한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토비지나 곶을 방문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만, 교통편이 좋지 않고 관광 시설이 전혀 없다고 하니 여행코스에의 포함 여부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지금, 블라디보스토크

 

첫째, 이 책은 웬만한 책보다 판형이 작다. 덕분에 휴대하기 편하다. 여행가이드 북이라는 목적에 충실한 선택인 셈이다. 여기에는 이 책이 오직 블라디보스토크 지역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도 작용했을 것이다

둘째, 익숙하다는 것이다. 하이라이트 - 추천코스 지역여행 체크 리스트 여행정보로 이어지는 구성은 다른 여행가이드 북과 비슷하다.

셋째, 스프링 제철을 해서 책자의 내용을 온전히 다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책의 뒤 표지가 약 5mm정도 길어서 접히거나 구겨지기 쉽다는 점이 아쉽다.

 

 

 

어쨌든,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는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충실히 소개하고 정리했다는 점에서지금, 블라디보스토크는 무난한 여행가이드 북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w******f 2018.09.02. 신고 공감 10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근대사와 함께 하는『지금, 블라디보스토크』
"한국의 근대사와 함께 하는『지금, 블라디보스토크』" 내용보기
나는 아마도 천성이 외로움을 타고난 게 아닐까란 생각을 한다. 누구라도 옆에 있으면 안심이 되고 불안감이 사라졌다. 혼자 있으면 어둠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 내 기억엔, 어릴 때부터 그랬다. 그것을 타개하는 방법은 여행이었다. 물론 내 차가 생기고 내가 돈을 벌면서 가능해진 해결 방법이었다. 직업상 여름과 겨울 중 재정과 스케쥴만 잘 조정하면 여행이 가능했다. 희한하
"한국의 근대사와 함께 하는『지금, 블라디보스토크』" 내용보기

 

나는 아마도 천성이 외로움을 타고난 게 아닐까란 생각을 한다. 누구라도 옆에 있으면 안심이 되고 불안감이 사라졌다. 혼자 있으면 어둠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 내 기억엔, 어릴 때부터 그랬다. 그것을 타개하는 방법은 여행이었다. 물론 내 차가 생기고 내가 돈을 벌면서 가능해진 해결 방법이었다. 직업상 여름과 겨울 중 재정과 스케쥴만 잘 조정하면 여행이 가능했다. 희한하게도 결혼 후 이 외로움과 불안함은 사라졌다. 남편이 의외의 존재였다. 여행에 관한 고픔이 덜했다. 아이가 크자, 해외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마침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었다. 5일 이상의 여행이 가능해졌다. 우리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된 후 매해 1번 이상의 해외여행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올해는, 쉬었다. 엄마의 투병과 죽음의 상황에서 여행이란 욕망을 발현하는 순간 나는 남들의 평가에서 최악 평점으로 남겨질 터였다. 딸이란 년이 여행이나 다니고 있다며, 이 좁은 동네에 얼마나 많은 말들이 나올까. 결국 나는 지난 여름 내내 밥순이로 살았다. 혼자 되신 친정 아버지의 삼시 세끼를 챙기며 더위와 지겨움으로 지쳐갔다. 그 때 홈쇼핑에서 본 블라디보스토크 상품. 넋이 나간 듯이 그 자리에서 화면만 쳐다보았다.

-여보, 가면 안돼? 우리 저기 가면 안돼? 짧게 갔다올 수 있어. 2박3일로 많이 간대.

 

=여보, 지금 이 상황에서 그게 말이가?

 

(한숨...)

그때 만난 책이다. 하늘에서 이 책이라도 보며 위안하라고 내게 던져진 책, 『지금, 블라디보스토크』. 참으로 거창하게 이 책을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했지만, 나에겐 중요한 계기였기 때문에 나오는대로 줄줄 써버렸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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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스프링으로 제본되어 있어 책 넘기기 좋다. 보통의 가이드북은 사진을 싣기에 종이재질이 두껍고 반닥반닥한 고급 용지이다. 그래서 접착제로 제본한 책은 한 장씩 넘길 때 잘 잡고 있지 않으면 책이 덮여버린다. 스프링으로 제본한 이유가 그걸 방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다. 글자크기가 작긴 하나 많은 정보를 되도록 실으면서 얇은 책두께로 만들기 위해서인  것 같다. 여행가이드북은 여행자에게 필수 준비물이기 때문에 가벼워야 한다. 하지만 정보는 많아야 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굉장히 효율적이다. 특별히 사진이 많을 필요도 없고 클 필요도 없다. 그래서 필수정보 요약 후 전달력에 치중하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주 잘된 편집과 구성이다.

 

 

 

전체의 얼개를 소개하여 필수코스를 먼저 소개하고 여행자별(인적 구성 기준) 코스 소개, 그리고 지역별로 나누어 다시 소개한다. 그렇다보니 한 곳이 세 번 등장하기도 하지만 반복된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받는 여행지라는 것이다.

 

 

 

::우리의 역사가 겹치는 곳

블라디보스토크는 연해주에 속한다. 연해주는 우리 민족이 많이 사는 곳이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한인촌을 이루고 대한 국민의회가 성립된 곳이다. 그만큼 우리의 역사와 관련된 곳이 많다. 이 책을 읽으며 역사 공부 심화 과정을 밟는 기분이었다. 한인촌이었던 신한촌, 그곳에서 중아아시아로 끌려갈 때 시작된 블라디보스토크 역 마저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다. [연해주 한인 이주 기념비]를 세울 때 러시아 정부의 반대로 항일 운동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지 못했다는 것에 가슴이 아팠다. 요즘 학생들에게 가르치는(나는 역사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부분이 독립 투쟁인데 걸핏 하면 등장하는 연해주 지방이어서 더욱 마음이 갔을 것이다.

 

::러시아 영토이지만 다양한 국가의 음식이 있는 곳

놀란 것은 인도인 주방장이 있는 인도 음식점까지 있다는 사실이었다. 조지아, 미국, 유럽, 우즈베키스탄, 멕시코까지, 지구상의 모든 대륙의 음식을 블로디보스토크에서 만날 수 있다.

 

::24시간 음식점 또는 펍, 카페

우리나라만 24시간 운영하는 무언가(마트)가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블라디보스토크에는 24시간 운영하는 음식점도 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여러 가게가 있었다는 사실. 펍이 상당히 많다. 동이 틀때까지 운영하는 곳이 많다. 일반 유럽과 다르긴 다르구나. 

 

 

 

이 많은 가게들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었는지, 지은이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하나하나 꼼꼼히 읽었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은 형광펜으로 표시해두었다. 문제는 한 달 정도는 살아야 다 가볼 수 있겠다는 것!

 

 

우리 나라 비행기는 북한 상공을 지날 수 없기 때문에 중국 영공으로 돌아가야 한다. 외국 비행기를 이용하면 2시간만에 갈 수 있다. 동해에서 페리를 이용해 입국하는 방법도 있다. 그만큼 우리 한반도와 국경이 맞닿아 있어 가깝다는 의미다. 참 좋다. 흔한 광고 문구지만 핵심을 보여주는 광고이기도 한 "2시간만 가면 만날 수 있는 유럽"이 코 앞에 있다. 러시아는 우리나라에 비해 물가도 싸기 때문에 더욱 여행지로 매력적인 곳이다. 한국에선 비싸서 먹지 못하는 킹크랩이나 해산물을 마음 껏 먹을 수 있다하니, 더더더욱 떠나고 싶은 곳이다. 거기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면 우리의 역사 현장도 둘러볼 수 있고 세계에서 3번째 크다는 아쿠아리움도 가볼 수 있으니 초등 이하 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 여행하기 정말 좋아 보인다.

 

 

 

간단한 러시아어를 사용해보는 경험도 재밌겠다.

 

내년 12월까지 쓸 수 있는 할인 쿠폰이 동봉된 여행가이드책이라니!

 

이 책 하나만으로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은 충분해 보인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8.09.16. 신고 공감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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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블라디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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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지로 인해 블라디보스토크이 이렇게 가까운지 몰랐다.한국과의 시차는 1시간, 비행시간은 2시간인 유럽!!유럽,아시아 문화가 공존하고 킹크랩, 곰새우가 물가가 저렴해서 미식가를 위한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19세기 말부터 지어진 100년이상된 유럽풍 건물들, APEC의 개최지인 천혜의 자연 루스키섬까지 구미가 확 당긴다.  과거 러시아 제국이 영토 확장과 상업 목적으로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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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무지로 인해 블라디보스토크이 이렇게 가까운지 몰랐다.

한국과의 시차는 1시간, 비행시간은 2시간인 유럽!!

유럽,아시아 문화가 공존하고 킹크랩, 곰새우가 물가가 저렴해서 미식가를 위한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19세기 말부터 지어진 100년이상된 유럽풍 건물들, APEC의 개최지인 천혜의 자연 루스키섬까지

구미가 확 당긴다.

 

과거 러시아 제국이 영토 확장과 상업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를 건설했따고 한다.

부동항을 건설하면서 '동방을 지배하라'는 뜻의 블라디보스토크라는 지명이 붙었다고 한다.

한창 개발할 당시 1860년에 고려인들의 이주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신한촌은 독립을 위한 중추적 엵할을 한 항일둔동의 본기지로 우리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지역이라고 한다.

 

서울 면적의 약 2분의 1크기로 면적이 넓지 않다고 한다. 루스키섬도 택시로 1시간 남짓이면 갈 수 잇어서 짧게는 2박 3일 길게는 4박 5일 일정이면 충분히 돌아 볼 수 있다고 한다.

 

날씨는 여름에는 덥고 비가 자주 내리며 겨울은 춥고 건조한 대륙성 기후다.

성수기가 5~8월 정도로 여름이 가장 쾌청한 날이 많다고 하니 여름에 가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첫 페이지는 면세점 쿤폰, 계획 스티커 선물 팡팡!!

스프링철로 되있는 여행책은 처음인데 나름 얇고 마치 연습장으로 공부하는 느낌으로 새록새록했다.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살거리들의 향연이다.

먹거리 중 킹크랩은 꼭 실껏 먹어보고 싶다.

살거리 중 마트료시카는 최애정템이 될 것 같다.

화장품 중 흑진주 크림등은 러시아에서 오래전 부터 천연 화장품이 많이 나온다고 한다.

 

베스트 추천 코스로 혼자, 친구, 연인, 아이 버젼이 있고 2박 3일, 3박 4일, 4박 5일 버젼으로 코스가 있다.

 

지역은 해양공원주변, 중앙 광장 주변, 남부, 시내 외각(신한촌, 금각교, 루스키섬) 으로 안내해준다.

 

어떤 여행이든지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미리 알고 가면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준비는 됐는데 언제 떠날 수 있을 까? 모르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18.09.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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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블라디보스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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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가지 여행 책자 사보았는데 일단 제일 좋았던 건 보시다시피 책이 스프링 책으로 되어 있었어요. 스프링책이라 넘겨보기 쉽고 가운데 부분이 잘 안보여서 이리저리 눌러보지 않아도 되어서 보기 편했어요. 맨앞엔 인덱스가 따로 준비되어 있고 스페셜 쿠폰도 있어요. 갤러리아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네요 . 여행을 어떻게 계획할 것인지 따로 종이를 마련하지 않아도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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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가지 여행 책자 사보았는데 일단 제일 좋았던 건 보시다시피 책이 스프링 책으로 되어 있었어요. 스프링책이라 넘겨보기 쉽고 가운데 부분이 잘 안보여서 이리저리 눌러보지 않아도 되어서 보기 편했어요.

맨앞엔 인덱스가 따로 준비되어 있고 스페셜 쿠폰도 있어요. 갤러리아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네요 . 여행을 어떻게 계획할 것인지 따로 종이를 마련하지 않아도 되도록 준비되어 있고 그 다음으로 책 활용법과 차례가 나옵니다.

 

책 활용법이 잘 적혀 있어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좋았어요.

맨 앞에 하이라이트로 간략하게 블라디보스톡에 대해 알 수 있게끔 나와있고 그 이후에는 자세한 내용들이 있어요. 직접 블라디보스토크에 가본 적은 없지만 TV를 통해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보았던 내용들이 거의 다 나와 있어요. 게다가 작가가 이곳저곳을 꼼꼼히 보고 다닌 내용들도 잘 나와있는 것 같아요.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는 나라였는데 내용을 읽고 보니 2박 3일정도로도 쉽게 다녀올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유럽, 동유럽 모두 가보았는데 블라디보스토크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도시 같아서 꼭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맨 마지막에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쿠폰들과 이곳저곳 돌아다닌 후 받는 입장권을 넣을 수 있는 비닐팩도 있네요. 섬세함과 배려심 있는 여행 가이드북이에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0 2018.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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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블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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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블라디보스토크항공편으로 2시간정도 걸리는 블라디보스토크는 요즘에 핫하게 뜨는 여행지인데 여행정보가 그다지 없으며이 곳이 유명 관광지 또한 아니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아서 여행가기를 망설이게 되기 쉽상인데 지금 시리즈편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책이 출간되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지금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도 평소 여행을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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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블라디보스토크






항공편으로 2시간정도 걸리는 블라디보스토크는 요즘에 핫하게 뜨는 여행지인데 
여행정보가 그다지 없으며

이 곳이 유명 관광지 또한 아니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아서
 여행가기를 망설이게 되기 쉽상인데 

지금 시리즈편에서 블라디보스토크 책이 출간되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시리즈는 개인적으로도 평소 여행을 즐기는 편이라
소장하고 있는 책이 여러권 있는데 책이 두껍지 않고  알차게 구성되어
현지에 가지고 다니면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지금 오사카, 오키나와, 방콕 등 여러 여행서적을 지어서인지
블라디보스토크 가이드북편도 신뢰가 가는 거 같아요. 




책의 앞페이지에난 책을 이용해 자신만의 플랜을 할 수 있게 끔 아기자기한 스티커를 
제공하여 여행시 급하게 정보를 찾을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한 간략한 설명도 있습니다. 



책의 컨텐츠 

하이라이트, 베스트추천코스, 지역여행, 여행체크리스트, 여행정보, 러시아어 회화까지 
여행에 부족함이 없을 것 만 같네요. 



가깝지만 우리에겐 솔직히 생소한 이 곳에 대한 역사배경지식을 간략히 소개해 주고 있어서
여행전후로 정독해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 포인트 편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지역의 관광 스팟 포인트만 알려줘서 
이 곳을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부분을 책에서 찾아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블라디보스토크의 기후

겨울엔 너무 추울 것만 같아서... 개인적으론 겨울엔.... 


볼거리 

여행자 거리인 아르바트거리부터 금각교, 러시아정교회사원 등 을 간략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여행 루트 

혼자, 친구 등과 같이 갈 경우의 여행루트도 있으니 여행 동선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y 201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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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블라디보스토크
"지금, 블라디보스토크" 내용보기
요즘 여행자들 사이에 핫한  곳 중 한곳이 바로 블라디보스토크 이다.  2시간 정도의 비행거리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도보로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곳이 블라디보스토크 인 것 같다.    플래닝북스에서 나온 지금, 블라디보스토크는 여행책자는 여행자들의 가방을 가볍게 무게감을 싹~ 빼고 간편하게 휴대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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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자들 사이에 핫한  곳 중 한곳이 바로 블라디보스토크 이다.

 2시간 정도의 비행거리로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며 도보로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곳이 블라디보스토크 인 것 같다.

 

 

플래닝북스에서 나온 지금, 블라디보스토크는 여행책자는 여행자들의 가방을 가볍게 무게감을 싹~ 빼고 간편하게 휴대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쏙쏙 볼 수 있는 책자로 되어 있다.

 

 

특히 이 여행책자의 매력은 혼행족들을 위한 여행일정 짜기, 유명한 맛집,상점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곳 한번정도는 도전해보고 싶은 곳을 알려주는 팁까지..

여행책자는 작지만 꼭 !! 필요한 내용만 모아모아서 만든 여행책자인 건 확실하다.

 

아직까지 여행을 떠나지 못한 분이거나 가까운 여행지를 찾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매력적인 곳 블라디보스토크를 추천해 주고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6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