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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력을 극복하는 철학적 태도 - 실천적 지혜의 중요성 - 일상 속에서의 행복 찾기 진단하기, 이해하기, 적용하기, 내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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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타자르 토마스 작가님의 ‘우울한 날엔 니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열린 대여 이벤트 덕분에 책을 읽었는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은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자 니체의 명언과 사상으로 우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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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너무 힘든날들이 많아서 구매한 책이었는데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이북으로 읽게되면 듣기기능으로 자기전에 들을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불면증 있으시면 이북 틀어놓고 주무시는것도 넘 추천드리고 싶어요. 영상보다 더 안정감 있고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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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출판사에서 출간된 발타자르 토마스의 우울한 날엔 니체 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끔 철학 책을 읽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 철학 책은 심지어 우울한 날엔 니체라는 아주 독특한 제목으로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물론 끝가지 읽지는 못했지만, 니체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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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었다.'는 파격적인 말로 유명한 니체. 나는 니체가 지독한 무신론자구나 하는 단순한 감상에서 그치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일이 년 전부터 여러 일이 한꺼번에 삶에 몰려오고, 피로와 인간불신이 생기며 염세주의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회의적이고 불만 가득한 얼굴들이 꼭 나 같았다. 이리저리 생각도 해보고 책을 찾아도 보다가 여기까지 닿게 됐다. 이 책이 나에게 해답이 되진 못해도 나를 이해해주기라도 하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
| 발타자르 토마스의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자음과 모음의 필로테라피 시리즈의 첫번째 책. 솔직히 살면서 그렇게 비참함을 느껴본적은 없어서 구입할까 망설였지만 제일 좋아하는 예쁜 녹색의 표지에 첫번째 시리즈이기도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공동체에서 쫓겨나 평생을 은둔하고 도피하고 살았지만 신의 사랑과 삶을 확신하며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철학적으롱 추구했다는 스피노자의 사상을 정리한 책이라는 설명과 같이 스피노자가 비참함, 절망감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유를 찾을 수 있었는지 볼 수 있었던 책. |
| 다미앵 클레르제 귀르노의 무기력한 날엔 아리스토텔레스. 절망한 날엔 키에르케고르와 함께 구입한 철학교수 자격증을 가진 다미앵 클레르제 귀르노의 무기력한 날엔 아리스토텔레스. 처음에는 마음에 드는 철학자의 책만 구입하려고 했으나 처방별로 다른 철학자를 배정해 알려주는 삶의 방향이라니... 주섬주섬 카트로 넣어뒀다. 요즘 특히나 기분이 가라앉고 무기력해지는 날들이 많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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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추구할 것이 행복, 특히나 실존적인 행복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들을 살펴보기에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어요.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 결벽적인 명제들을 담고있다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스러운 빵 부스러기까지 포함한 것 처럼 느껴졌어요. 살아가면서 완벽을 추구할 수 없기에 우리가 집중해야할 것은 잟할수 있는 것이고 지속가능한 것이라야 합니다. "더 완벽하고 더 크고 더 위대한 다른 것을 향해 가야 한다고 믿은 나머지, 지나친 열의 때문에 우리는 기회를 놓쳐버리고 불행을 위해 노력을 하고 만 것이다." 본문중에서 "삶을 자제하는 것, 조심조심하며 모든 것에 안심할 수 있도록 생활을 좁은 범위로 축소시키는 것은 진정한 치유의 길이 아니다." 즐거움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실용적이면서 이상적이어서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
| 발타자르 토마스 저/김부용 역 우울한날엔니체를 90일대여로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이 약간 진입장벽이었는데 한번 읽어보니 내용이 괜찮았네요. 진단하기 -이해하기-적용하기-내다보기 순으로 진행되네요. 유익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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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토마스 저/이지영 역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를 대여를 통해 좋은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스피노자 철학을 부담없이 접해볼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뭔가 제목만 보면 철학을 조금 곁들인 가벼운 자기계발서 느낌의 책 같은데 내용은 그렇지 않고 진지했습니다. 읽어보면 딱히 어려울거 없고 별얘기도 아닌데 너무 번역체여서 읽는데 오래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