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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아름다운사람들]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내용보기
내년이면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있어서 그런가?"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라는 제목을 처음 본 순간 우리 아이도 내년에는 중학생이 처음이 되는데...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그리고 처음 겪는 중학생 생활을 아이가 책을 통해 미리 엿볼수 있으면 좋겠구나 싶어졌다.이 책은 미국작가가 쓴 책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맞지 않는 것도 있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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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있어서 그런가?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라는 제목을 처음 본 순간 우리 아이도 내년에는 중학생이 처음이 되는데...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처음 겪는 중학생 생활을 아이가 책을 통해 미리 엿볼수 있으면 좋겠구나 싶어졌다.

이 책은 미국작가가 쓴 책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맞지 않는 것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의 작품이라는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겪는 경험을 함께 공유하며 그 심리를 공감해 보는 것도 좋을것이라 생각된다.



13살의 에바는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잘못될 일은 절대 없을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뭔가가 잘못되는 머피의 법칙을 겪게된다.

아마도 심리적 불안함,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정신없음을 나타내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미국에서 중학교에 가면 개인 사물함을 쓰게 된다.

에바 역시 개인 사물함을 쓰게 되서 기대에 부풀어 있는데 누군가가 자신의 사물을 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 범인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찾게되는 사물함 범인..

그녀는 새로 전학온 학생이었고 행정실의 실수로 같은 사물함에 배정이 되었다.

에바는 행정실에 가서 따질 생각을 못하지만 새로 전학온 제스는 행정실에 가서 바로 잡아달라고 요구하게 된다.

하지만 비어있는 사물함이 없어서 같이 사물함을 사용하게되며 본인과는 다른 그녀에게 점점 적응하게 된다.

그리고 사물함을 같이 쓰는 것이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일수 있다는 것..

에바는 제스를 통해 다름과 관점의 차이를 배워나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발명대회를 통해 에바와 제시는 서로 생각하고 협력하면서

더욱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게 된다.

실패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생각보다 점수도 많이 받게되고,

에바는 자신과 많이 다른 제스를 통해 모든 것을 이해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그리고 달라도 잘 지내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된다.

이러한 모습들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세상을 살아가나는데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관점의 차이를 배워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졌다.


새로운 것에 적응하는데 중요한 것~!!!

그리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고 사귀게 되는 것 또한 상대방의 관점을 이해해 주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이 책!!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더니 재미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환경이라 이야기의 내용이 공감되는 부분이 적다는 말을 한다.

그래도 그 부분과는 상관없이 에바의 관점과 제시의 관점에서 모두 생각하며 읽으면

본인도 새로운 환경에 떨어졌을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아이들이 있고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책이 주는 효과가 아닐까 싶다.

소심대마왕 에바의 중학교 적응기를 읽으며 우리 아이도 앞으로 살아가는데 부딪힐 수많은 난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8.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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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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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2)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시즌 2소심한 에바는 중학교 생활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할 쯤 여러가지로 골치아픈 일이 생깁니다.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고민하고 불안해 하는 에바이지요.그러던 중 학교 사물함을 배정받고예쁘게 관리하던 어느날 사물함을 도둑맞게 됩니다.잠복을 하면서 사물함 도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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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2)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시즌 2


소심한 에바는 중학교 생활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할 쯤

여러가지로 골치아픈 일이 생깁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고민하고 불안해 하는 에바이지요.


그러던 중 학교 사물함을 배정받고

예쁘게 관리하던 어느날 사물함을 도둑맞게 됩니다.

잠복을 하면서 사물함 도둑을 찾아나서는데

과학시간에 사물함 도둑과 한 조가 됩니다.

무엇보다 도둑과 함께 같은 조가 된 것에 불만은 있지만

어떻게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이 더 불만인것 같아요.


과학시간 좋은 성적을 받고 싶지만 사물함 도둑인

 제시카와 함께 해야한다는 것이 어색하기만 합니다.

제시카는 행정실에 가서 사물함 하나를 둘이 똑같이 배정받았다는 것을

설명하고 해결하려고 합니다.

소심왕 에바는 행정실에서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먼저 나서려고 하지 않았지만 제시카는 반대로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하지만 결국 해결책이 없어 둘은 서로 반반 나누어 사용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서로 동일한 책은 하나만 두기로 하고 사이좋게

수업에 사용하도록 하지요.


 또  집에서 키우게 된 사악한 고양이는 에바에에 앙심을 품고

괴롭히기까지 합니다.

교실 부적응자에다 소심대마왕 에바 앞에 놓인 초대형 인생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합니다.


본인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자신과는 달리 제시카는 자신의 기준에서

판단하고 일을 해결하려는 모습은 서로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학교 발명대회에 함께 나가게 된 에바와 제시카는

야옹이 자동 급식소라는 것을 발명하고 만들어갑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자주 자주 만나면서 점점 가까운 친구 사이가 되어 갑니다.

자동 급식소가 제대로 작동 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고민하는 에바와 달리

제시카는 다 잘될거라는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깨달은 것이 바로 모든 게 관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 옆에 있음으로 해서

고민대마왕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들의 발명품을 설명하고 작동 시켰을때

걱정대로 작동되지 않아 에바는 실망하게 되지만

실패를 받아들여야 하는 과학자적 정신이 필요하며

이런 상황에서도 인생에 작은 말썽 하나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게냐고 하는 제시카의 긍정적 마인드를 통해서

비록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나와 너무나 다르지만

그렇다고 모든것을 이해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달라도 서로 잘 지내기 때문입니다.


기대는 자주 어긋나고 특히 기대를 더 많이 걸때 더욱 그렇지만

가장 희망이 없어 보이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실현되곤 한다는  말이 인상깊어요.

무엇보다 우리의 주변 친구들이나 상황이 나와 달리 돌아가더라도

그 속에서 어울려 함께 돌아갈 수 있다는 관점의 차이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j******n 2018.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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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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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에바의 중학교 적응기예요.겨우 한 살 차이라도 초등학교 6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은 천지차이인 것 같아요.동생이랑 잘 어울려 놀던 녀석이 중학생이 된 이후로 뭔가 달라지는 걸 보면 말이죠.그 뭔가가 뭘까요?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13살의 이야기,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를 통해 살짝 엿볼까요?<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는 낯설고 갑작스럽고 알 수 없는 문제들과 씨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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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에바의 중학교 적응기예요.

겨우 한 살 차이라도 초등학교 6학년생과 중학교 1학년생은 천지차이인 것 같아요.

동생이랑 잘 어울려 놀던 녀석이 중학생이 된 이후로 뭔가 달라지는 걸 보면 말이죠.

그 뭔가가 뭘까요?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13살의 이야기,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를 통해 살짝 엿볼까요?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는 낯설고 갑작스럽고 알 수 없는 문제들과 씨름하고 있는 열세 살 친구들을 위한 책이에요.

주인공 에바는 한동안 중학교 생활이 잘 풀리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집에서도 별 문제가 없었고요.

그런데 무시무시한 머피의 법칙에 걸려들고 말았어요.

"뭔가 잘못될 가능성이 있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

에바는 피터 오빠와 여동생 클라라 사이에 낀 둘째예요. 집안에서 둘째라는 건, 안 겪어본 사람은 모르는 둘째만의 서러움이 있죠.

막내의 특권으로 클라라는 고양이를 생일 선물로 받았어요. 그 말인즉슨, 고양이를 돌봐야 하는 번거로운 일이 늘어났다는 뜻이에요.

엄마는 삼남매의 집안일 목록에 고양이 돌보기를 추가했어요.

문제는 에바가 고양이를 완전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지 클라라의 고양이가 틈만 나면 에바를 괴롭혀요.

집에서는 고양이 때문에 속이 썩고, 학교에서는 골칫거리의 서막이 열려요.

그 사건의 발단은 학교 사물함을 배정받았는데, 글쎄 이미 누군가 차지하고 있는 거예요. 사물함 도둑이라니!

사물함 도둑은 바로 전학생 제시카 와이어트(제시)였어요. 에바는 어떻게 해야 그 애를 자신의 사물함에서 쫓아낼지 고민했어요.

그런데 어이없게도 제시카는 전혀 놀라지 않는 거예요. 마치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이 말이죠. 그리곤 에바와 함께 행정실에 가자고 했어요.

행정실의 헤이스 씨는 컴퓨터를 들여다보더니, 사물함 배정에 착오가 있었다면서 지금 당장은 남은 사물함이 없으니 둘이 나눠 쓰라는 거예요.

어쩌나, 에바는 걱정했어요. 사물함은 하나인데, 어떻게 둘이 같이 써야 하나.

그런데 이번에도 제시는 학교에 먼저 와서 사물함을 깨끗하게 치워놓고 절반을 남겨뒀어요. 에바가 쓸 수 있도록 말이죠.

"잘해보자! 재밌을거야!"라고 말하는 제시를 보며 에바는 생각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그 애를 이해할 수가 없어!'

에바는 이 곤란한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모든 게 내가 바라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세상이 끝나진 않아요. 다만 좀 힘들 순 있겠죠.

에바는 좋은 친구들 덕분에 조금씩 학교 생활에 적응해가요. 그리고 집에서는 고양이와의 불편한 동거가 제법 익숙해져요.

뭐든 적응하기 나름이니까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8.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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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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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초등학교가 태어나서 처음 단체 생활을 하는 그런 곳이었다면 요즘은 어린이 집이며, 유치원을 거치며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도 잘 적응을 하는 듯하다. 물론 그 전에 경험했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와 달리 학습의 비중이 더해지면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겠지만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특별히 호소하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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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초등학교가 태어나서 처음 단체 생활을 하는 그런 곳이었다면 요즘은 어린이 집이며, 유치원을 거치며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도 잘 적응을 하는 듯하다. 물론 그 전에 경험했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와 달리 학습의 비중이 더해지면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겠지만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특별히 호소하는 경우는 드물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하게 되고 사춘기를 겪으며 6년간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 헤어지거나 전혀 알지 못하던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 또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래서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는 엄마들도 아이들도 더 많은 긴장을 하는 것 같다.

이 책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는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속의 주인공 13살의 에바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매일매일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1권을 읽지 않았지만 충분히 에바의 고민을 느낄 수 있다.
중학교에 가면서 에바는 머피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고 확신하게 된다.
꼭 안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현실이 되고 만다.
어깨를 짓누르는 가방 속 물건들을 사물함에 보관하려는 순간 누군가 에바의 사물함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
그 아이가 누구인가를 알아내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진다. 그리고 그렇게 악연처럼 만난 친구 제시카는 서로 도와서 점수를 받아야 하는 같은 조가 된다. 
둘은 그 난관을 잘 극복하고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까?
그리고 이렇게 학교에서의 적응도 힘겹다 느끼는 에바에게 집에서도 또 다른 난관이 기다리고 있다.
분명 가족 모두가 좋아하는 고양이 펠릭스는 유독 에바에게만 왜 그러는 것일까?
예전에도 좋아했던 적이 없던 고양이가 어느 날 에바 앞에 나타난 것도 불만인데다 에바에게 할 일이 늘어났다는 것 때문에 불만을을 가지고 있던 에바의 마음을 고양이 펠릭스는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된 것일까?

하지만 우리의 에바는 자신에게 주어진 여러가지 힘든 상황도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 기대하며 책을 읽게 된다.
물론 그렇게 되고 말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 책을 키득거리며 읽어가면서 알게 모르게 그 시기 자신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을 잘 해결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의 에너지를 얻게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책이라 여겨진다.


c******6 2018.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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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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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2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중학교는 최악이라고 외쳤던 에바의 중학교 적응기두 번째 책이 나왔네요.소심하고 걱정 근심 가득한 13살 소녀 에바.이번 책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궁금하게 만드는 표지예요.해맑아 보이는 에바지만 머피의 법칙같은 중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는 에바에요.언제나 달리기 1등을 하던 1학년 시절.선생님이 바뀌면서 1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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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2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중학교는 최악이라고 외쳤던 에바의 중학교 적응기
두 번째 책이 나왔네요.
소심하고 걱정 근심 가득한 13살 소녀 에바.
이번 책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궁금하게 만드는 표지예요.

해맑아 보이는 에바지만 머피의 법칙같은 중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는 에바에요.
언제나 달리기 1등을 하던 1학년 시절.
선생님이 바뀌면서 1등은 한 번도 한 적 없고,
뭔가 순조롭다 싶으면 엉망이 되어가는 생활.
에바가 싫어하는 고양이를 동생이 키우기 시작하면서
고양이를 돌보는 일까지 돌아가면서 추가로 해야했어요.
왠지 에바만 괴롭히는 것 같은 고양이 펠릭스.

누구나 배정받는 사물함도 누군가의 흔적으로 가득합니다.
알고보니 새로 전학 온 친구 제시카와 같은 사물함을 배정 받은 것!!
거기다 과학 조별활동도 같이 하게 되었어요.

어쩔 수 없이 사물함을 같이 사용하고
과학 조별활동도 함께하기 시작하는 에바와 제시카.

발명대회를 준비하며 야옹이 자동 급식소를 발명하기로 하고
방과 후 열심히 머리를 맞대고 준비합니다.
준비과정 역시 순탄치 않았으나~
초 긍정걸 제시카의 자신감 넘치는 한 마디 "다 잘 될거야"
이 과제만 제대로 완성한다면 펠릭스에게 먹이 주는 일도 해결할 수 있고
학교 과제도 해결할 수 있지요.

가까스로 완성한 발명품을 들고 발표하는 날.

에바와 제시카는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칠 수 있을까요?

 

 

잘 안될거야.
이러다가 분명 안좋은 일이 생겨..라는
부정적 사고를 하는 에바에게 제시카가 나타난 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바와 제시카는 정말 너무 다른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지만
나중엔 서로를 친구로 인정하죠.
사물 하나를 바라봐도 서로 관점이 다르다는 걸 제시카를 통해 느낀 에바.

성공적인 발명임에도 불구하고 발표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지만
"뭐, 인생에 작은 말썽 하나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 하며
쿨하게 이겨낼 줄도 아는 모습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에바도 조금은 달라지겠죠?^^

 

a*******7 2018.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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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소심대마왕 에바의 중학교 적응기 두번째.두번째라고 하니 첫번째가 궁금해집니다. 첫번째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낮설고 갑작스럽고 알 수 없는 문제들과 씨름하고 있는 친구들에게.예비 중학생들에게, 혹은 중학교1학년이 된 신입생들에게. 참으로 필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둘째 초등5학년을 위해서 준비한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모든게 서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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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소심대마왕 에바의 중학교 적응기 두번째.

두번째라고 하니 첫번째가 궁금해집니다. 첫번째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낮설고 갑작스럽고 알 수 없는 문제들과 씨름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예비 중학생들에게, 혹은 중학교1학년이 된 신입생들에게. 참으로 필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둘째 초등5학년을 위해서 준비한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모든게 서툴고, 새로운곳에 적응하기 힘든데.

적응했다 싶으니 또 새로운일들이 빵빵 터집니다.



"중학교는 최악이야"

정말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곳.

선생님도 과목마다 다 다르죠~ 초등학교에 비해 수업시간도 늘어났죠.

다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들은 뭔가를 더 배우길 기대하고 있고요..

정말 중학교는 최악일까요?

이 책을 읽는 둘째가 정말 중학교가 최악이야~ 라고 생각할까 ㅎㅎ 살짝 고민이 되었답니다.

물론 그렇지 않다는것을 알지만요.

 

모든게 처음인 아이에게, 그나마 둘째를 기준으로 했으니 엄마는 두번째 중학생 엄마가 곧 되겠죠. 저 말입니다. ^^

그래도 처음과 같은 마음이 드는건.

새로운곳에 적응을 해야하고, 또  여러학교에서 모인 친구들과의 관계, 초등학교와는 완전 다른 수업.

에바를 통해 미리 중학교 생활을 엿보고, 어쩌면 재미난 학창생활을 이끌어 나 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바가 우리나라 국적이 아니라 ㅎ 조금은 다른 학교생활이겠지만,

그래도 어딜가나 중학생은 빠르고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시기를 거친다 생각하기에.

아이에게 모든게 처음이겠지만, 곧 적응이 되고, 재미있는 생활이란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그림과 글을 적절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재미와 유머도 함께 표현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답니다.

​금방 금방 읽혀 내려가니, 엄마아빠도 함께 미리 중학생을 맛보면 어떨까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y****8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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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13살 에바의 학교 생활 일기 2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가 극찬한 베스트셀러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시즌 2 아주 진부한 표현이지만..ㅎㅎ 딱 맞는 표현~! 입학이 엊그제인데 벌써 졸업반 6학년인 큰아이 보면서 아이는 아무 생각이 없지만~ㅋ 중등 생활은 어떨지.. 중학생 엄마는 처음이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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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13살 에바의 학교 생활 일기 2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가 극찬한 베스트셀러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시즌 2



아주 진부한 표현이지만..ㅎㅎ 딱 맞는 표현~!

입학이 엊그제인데 벌써 졸업반 6학년인 큰아이 보면서

아이는 아무 생각이 없지만~ㅋ

중등 생활은 어떨지.. 중학생 엄마는 처음이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하더라구요.

제목만 보고도 아이가 딱 맘에 들어할 것 같아 보고 싶었는데,

아인 시즌 2라며 1권부터 보고싶다하는..ㅋㅋ;;;

2권부터 봐도 괜찮긴 합니다~ㅎㅎㅎ


중학교 생활이 그리 나브지만은 않다고 마음을 놓을 무렵 여지없이 일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에바는 당황하고 불안해합니다.



"머피의 법칙"을 일상에서도 많이 겪지만

처음 접하게 되는 중학교 생활에서 뭔가 자꾸 일이 꼬이는 것 같은 상황이 되면

많이 당황하게 될 것 같아요.

"중학교는 정말 정신없고 혼란스러운 곳" 이라는 에바를 따라

미리 살짝 겪여보면 중학교 생활도 넘 겁먹지 않고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당황스러운 중학교 생활에서.. 사물함을 도둑맞는 일이 벌어집니다~!!!

게다가 왠지 그 도둑은 괴물일 것만 같이 사물함을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그것만으로 모자라~!!! 사물함 도둑과 과학 시간에 한 조가 되어요~!!!

요즘은 워낙 모둠활동이 많아서 아이들도 낯설지 않지만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맞추고 뭔가 함께 성취해가는게 쉽지만은 않잖아요.

아이들의 성장기를 엿보는 재미가 있어요~ㅎㅎ



에바의 엄마는 가족회의를 여시네요~!!!

사춘기 아이에게 버거운 시간이기도 하겠지만

어쩌면 에바의 마음을 털어놓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일지도 모르겠어요.

에바는 고양이 펠릭스가 아무래도 자신에게 앙심을 품은 것 같다 하소연하지만

리사 이모의 명상법은 독특해요~!

"너랑 펠릭스가 똑같은 존재라고 생각해봐.

네가 고양이고, 고양이는 너라고. 우리는 모두 하나야."

다행히 명상법으로 에바의 기분이 조금 풀렸다네요~ :)



"나와 완벽하게 다른 사람"

어제 티비에서 "다르다" 와 "틀리다" 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봤어요.

우린 어쩜 다른 사람들을 틀린 사람으로 오해하기에

많은 시간을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에바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사물함 도둑 제스와 발명 대회 한 조가 되고~!!!

아무 생각도 없던 두 사람이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교실 부적응자에다 소심대마왕 에바~!!!

어쩌면 에바와는 전혀 다른 제스~!!!

발명대회를 소재로 풀어가는 두 소녀의 성장기~

중학생은 처음인 두 아이들의 재미있는 성장 이야기~

어쩌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친구들을 이해해가는 법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괴로운~!ㅋ 중학생 에바와 함께

중학교 생활을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생각이 넓어지는 좋은 일 같아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b******h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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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2>를 읽으며 유년시절을 회상하며 키득키득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벌써 어른이 되어 글씨의 크고 작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깔끔하게 씌여지지 않아 정신을 차리고 보기 힘들었지만, 그림과 글이 뒤섞여, 마치 중학생 뇌구조를 대변하듯 구성된 책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이 책은 미국 중학생의 삶의 단편적인 모습을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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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 2>를 읽으며 유년시절을 회상하며 키득키득하며 재미있게 읽었다. 벌써 어른이 되어 글씨의 크고 작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깔끔하게 씌여지지 않아 정신을 차리고 보기 힘들었지만, 그림과 글이 뒤섞여, 마치 중학생 뇌구조를 대변하듯 구성된 책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책은 미국 중학생의 삶의 단편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인데, 한국의 중학교 환경과 사뭇 달라 미국의 중학교에서의 중학생의 삶을 얘기하여 얼마나 많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 락커의 중요성, 어떤 대회에 참가할 때 지금은 왜 그렇게 크게 생각하고 참여를 했던지... 그 당시엔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던 나의 과학 프로젝트도 생각이 났다.

그림이 주어지는 푸근하고 유머러스한 인상, 가족회의와 고양이 밥 주기, 발명대회 같은 에피소드를 통해 미국 문화를 엿볼 수 있던 것도 재밌다. 한국 중학생은 이 시절에 공부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생활하지만, 미국에서는 공부가 가.장. 중요하지는 않았던 생활을 했던 것 같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된 부키 바이뱃의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가 미국의 많은 중학생들의 마음에 공감과 안도를 주었다면, 우리 한국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할까? 란 생각을 하게 된다. 미국 문화의 다름을 꼭 직접 미국 중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학교생활은 어딜 가다 어느 방면으로나 어렵고 혼란스럽다는 걸 느껴서, 현재의 학교생활을 좀 더 덤덤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또 이 책이 너무 웃겨서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지 않나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어른도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이다.

 

 

f********r 2018.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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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2    출간 즉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입니다일단 제목만 보아도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잘 읽을 수 있는 소설로 보입니다외국에서 13살이니 우리나라에선 14살일테고 바로 중학교 1학년생이겠지요중학교 1학년도 중학생은 처음이고중학생 엄마도 처음이지요첫아이에게는 아이도 처음이고 엄마도 처음입니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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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13살 에바의 학교생활 일기2


 

 

 


출간 즉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입니다

일단 제목만 보아도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잘 읽을 수 있는 소설로 보입니다

외국에서 13살이니 우리나라에선 14살일테고 바로 중학교 1학년생이겠지요

중학교 1학년도 중학생은 처음이고

중학생 엄마도 처음이지요

첫아이에게는 아이도 처음이고 엄마도 처음입니다

 

 

 


일단 책의 구성은 참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초등저학년이 읽어도 좋을 만큼의 글밥이라

책을 읽지 않는 중1들도 재밌게 볼 수 있어요

글밥도 적지만 만화와 삽화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만 보아도 정말 재밌지요?

그림만 보아도 분위기가 파악됩니다

 

 

 


엄마도 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에바의 이야기는 시리즈였군요

시즌2라고 하니 시즌1도 보고 싶습니다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드러운 중학교 적응기"


보통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을 위한 동화들은 참 많은데

정작 더 적응하기 힘든 중학생을 위한 소설은 없는 것 같아요

중1들이 훨씬 학교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훨씬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 하나의 기쁨이 될 수 있는 책이라 반갑습니다

s*******7 2018.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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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학생은 처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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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가  극찬한 베스트셀러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시즌 2에바가 시즌 2로 돌아왔다중학교 생활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마음을 놓을 무렵 여지없이 일이 꼬이기 시작그러나 언제나처럼 에바는 당황하고 불안해한다사물함을 도둑맞은 것으로도 모자라 사룰함 도둑과 과학 시간에 한 조가 된다설상가상으로 집에서 키우게 된 사악한 고양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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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가  극찬한 베스트셀러 

소심대마왕 에바의 당황스러운 중학교 적응기 시즌 2

에바가 시즌 2로 돌아왔다

중학교 생활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마음을 놓을 무렵 여지없이 일이 꼬이기 시작

그러나 언제나처럼 에바는 당황하고 불안해한다

사물함을 도둑맞은 것으로도 모자라 사룰함 도둑과 과학 시간에 한 조가 된다

설상가상으로 집에서 키우게 된 사악한 고양이는 에바에게 앙심을 품은 게 분명하다

교실 부적응자에다 소심대마왕 에바앞에 놓인 초대형 인생문제들

에바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

 

머피의 법칙은 진자야,,,로부터 시작해 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니야 총 12장으로 이뤄진 글

처음 중학생인 아이에게 꼭 필요한 마음들을 보게 된다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건 

모든게 내가 바라는대로 흘러가면 좋을텐데

온 우주가 나를 도와주는듯 잘못될 일은 절대 없을 것 같은

하지만 결국 뭔가가 잘못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집에서 생활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학교는 포기한지 오래됐지 학교는 학교일뿐

그래도 식당 음식맛이 조금 더 좋아지긴 했지

중학교 생활이란 게 쉽진 않지만 어쨌든 버텨 내고 있었어

반장 선거에 나갈 생각까지 했다니까

일이 너무 잘 풀리는 바람에 나는 뭔가가 잘못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고

그러다 현실을 깨달은거야

아무튼 중학교는 이해가 안가는 곳이라니까

 

 

k*****6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