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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내용보기
핸드폰이 처음 나왔던 시절 문자기능이라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했었습니다. 또박또박 맞춤법에 맞게 쓰고 보내고 받고 했던 것이 불과 십여년 전 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모든 것이 빠르게 발전하고 휴대폰의 기능도 크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소통매체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요즘의 카톡, 페이스북과 같은 매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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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처음 나왔던 시절 문자기능이라는 것이 정말 신기하기만

했었습니다. 또박또박 맞춤법에 맞게 쓰고 보내고 받고 했던 것이

불과 십여년 전 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고 모든 것이

빠르게 발전하고 휴대폰의 기능도 크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소통매체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요즘의 카톡, 페이스북과 같은

매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유행하는 다양한 줄임말들이 난무하게 되고 여러단어가

조합된 새로운 언어가 쓰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맞춤법은

생각하지 않고 들리는대로 쓰거나 자음모음조차 틀리게 쓰이는 상황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리뷰를 쓰는 순간에도 이 글에서 분명 틀린 맞춤법이 나오지 않을 것

이라는 확신을 할 수 없습니다. 저 역시 완벽한 국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그만큼 우리나라의 언어는 상당한 고급언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모국어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하는 편이기에 메신저나

각종 글을 작성할 때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하지만 가끔 헷갈리고 모를 때가 있어 인터넷 국어사전 등을 통해 확인

하곤 합니다.

 

이 책은 어쩌면 초등학생들의 학급문고에 우선 비치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바로 이와 같은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려서부터

확실히 개념을 잡아놓아야 그것이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

이지요. 이 맞춤법책은 메신저나 SNS를 사용함에 있어서 우리들이

늘 헷갈려하고 틀리는 단어들에 대해서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것이 그저 국어교육교재였다면 읽기 힘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늘 사용하고 궁금해하던 단어들의 올바른 맞춤법을 알려주는

책이기에 상당한 흥미가 있었고 오히려 뜨끔하고 모르던 것들을

알게되어 속이 시원할 때가 있었습니다.

 

모국어의 단어를 맞춤법을 이미 잘 알고 있다면 상관없다고 한다면

조금은 이상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단어들에 대해서 정확한 맞춤법을 알고 있다면 사회생활 등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당한 플러스가 될 것이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쪼록 이 책이 앞으로의 SNS와 메신저 사용에 있어 길잡이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t*******c 2018.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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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다! SNS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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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문법을 싫어했네요. 영어공부를 위해서 공부해야했던 영문법은 물론이고 국어 문법도 당연히 싫어했어요. 솔직히 우리가 말과 글로 다 사용하고 있고 경상도말이나 전라도말 같은 경우는 문법에 다 틀린 말인데 다들 의사소통을 잘 하고 불편함이 없이 잘 살고 계시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죠. 그런데 글을 쓰게 되면서 제가 국어 문법을 너무 등한시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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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문법을 싫어했네요영어공부를 위해서 공부해야했던 영문법은 물론이고 국어 문법도 당연히 싫어했어요솔직히 우리가 말과 글로 다 사용하고 있고 경상도말이나 전라도말 같은 경우는 문법에 다 틀린 말인데 다들 의사소통을 잘 하고 불편함이 없이 잘 살고 계시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죠.

 

그런데 글을 쓰게 되면서 제가 국어 문법을 너무 등한시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글이라는 것이 일기가 아닌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야하고 또 일상 대화처럼 지나가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문법에 맞는 정확한 표현을 써야하죠그런데 그동안 문법을 완전히 잊고 살다보니 소위 초등 문법조차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1단계의 언팔을 부르는 어이없는 맞춤법 실수죠.

 

이 책은 저처럼 문법의 기초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시 학창시절처럼 문법 교과서를 잡고 공부하기는 힘든 사람에게 최소한의 기본적이고 많이 틀리는 문법 사항들을 정리해 주는 고마운 책이에요두 페이지를 한 꼭지로 해서 첫 페이지에는 실제 SNS에서의 틀린 문법을 사용한 3~4개의 예시를 주고 다음 페이지에 설명을 해주는 형식이에요.

 

솔직히 너무 쉬운 문법 사항을 다루는 1단계보다 어느 정도 어학 수준이 있는 대졸 이상의 학력자라면 2, 3단계부터 보는 게 효율적일 듯해요몇 가지 소개를 하면 껴맞추는’ 게 아니라 꿰맞추는’ 거고, ‘닥달이 아니라 닦달이며, ‘도찐개찐이 아니고 도긴개긴이라고 해요또 귀뜸을 해 주는 게 아니라 귀띔을 해 줘야 하며, ‘해꼬지를 당하는 게 아니라 해코지를 당하는 게 맞다고 해요. ‘뒤치닥거리를 하는 게 아니라 뒤치다꺼리를 하는 거고 그리고 나서가 아니라 그러고 나서가 옳아요. ‘가진’ 노력을 다하는 게 아니라 갖은’ 노력을 다해야 하고, ‘겉잡을’ 수 없는 게 아니라 걷잡을수 없는 거네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예전부터 국어 문법에 약했어요오랜 기간 동안 아예 문법 공부를 하지 못했으니까 더 엉터리로 쓰겠죠이 책이 쉽게 SNS 상의 잘 틀리는 문법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저 같은 문법의 문외한인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해요.

c****9 2018.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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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도전 정신에 불타게 되는 맞춤법 책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도전 정신에 불타게 되는 맞춤법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보자. 미치도록 '맞추고' 싶다는 말에 가위표를 하고는 '맞히고'로 고쳐져 있다. 어쩌면 제목부터 뜨끔 하면서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질 것이다. 도전 정신을 자극한다. 사실 다른 사람의 글을 볼 때, 이걸 알고도 대충 쓰다보니 틀린 걸까 설마 모르고 틀린 걸까 의아한 경우가 많다. 입장 바꿔놓고 보면 나또한 그러고 있을 것이다. 민망해서, 무안해할까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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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자. 미치도록 '맞추고' 싶다는 말에 가위표를 하고는 '맞히고'로 고쳐져 있다. 어쩌면 제목부터 뜨끔 하면서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질 것이다. 도전 정신을 자극한다. 사실 다른 사람의 글을 볼 때, 이걸 알고도 대충 쓰다보니 틀린 걸까 설마 모르고 틀린 걸까 의아한 경우가 많다. 입장 바꿔놓고 보면 나또한 그러고 있을 것이다. 민망해서, 무안해할까봐, 지적당하지 않고 있는 오류를 이 책을 읽고 나서 조용히 고치고 싶었다. 격하게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주먹 불끈 쥐며, 이 책『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을 보며 미치도록 맞히고 싶은 시간을 보낸다.

 

 

 

난이도에 따라 1단계부터 3단계까지 필수 SNS & 메신저 맞춤법을 가르쳐준다. '무뇌한', '기달려 달라', '무리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문안한 스타일', '할 일 없이 야근신세로군', '완전 어의없어', '있다 보자', '감기는 좀 낳았어요?', '심여를 기울여서 만들었어', '아, 곤욕스러워', '공부꽤나 하나 봐요?',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내 마음', '부화가 치밀어 미치겠다', '휴유증', '한 입 덥썩 먹고 싶다'

 

이 책 정말 재미있다. 뜨끔하면서, 나는 아니겠거니 안도하며, 앞으로는 이런 실수는 하지 말자고도 다짐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느 순간 내가 잘못 말하고 있는 건가 의심하게 되는 표현까지 알차게 훑어준다. 인터넷을 하다보면 '이 사람은 정말 모르고 이렇게 쓰는 걸까?' 의심되는 표현이 있다. 특히 '무뇌한'이라는 단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것을 볼 때 그랬는데, 혹시 주변에서 누군가가 그런다면 기분 나쁘게 지적질하지 말고 조용히 이 책을 건네주면 어떨까. 기분 나쁘지 않게!

 

이 책은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진행된다. 앞부분에서는 쉬운 것부터 알려주고 있기에 약간 가벼운 느낌으로 읽어나간다면, 3단계는 꽤나 어렵다. '정말?'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며 살짝 민망해지기도 한다. 이걸 정말 나만 몰랐을까, 아닐 거야 이건 정말 남들도 모르겠다… 등등 마음 속에 온갖 생각이 오고가며 하나씩 제대로 익혀본다.

 

먼저 '쉽고 재미나게' 맞춤법을 점검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크나큰 장점이다. 지루하지 않게, 꼭 필요한 설명을 시원시원하게 알려주는 점에서 이 책에 매료되어 소장해두고 틈틈이 점검하고 싶은 데다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책이다. 맞춤법에 대해 부담없이 점검하고 싶다면, 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표현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한다.

s*****a 2018.09.1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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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서평]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내용보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 문법, 영단어 공부를 국어 공부보다 더 많이 했을 것입니다. 물론 모국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고 있어서 필요 없다고 하겠지만, 부모들과 일상 대화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어린 아이들이 받아쓰기 시험을 통해서 정확한 단어와 맞춤법을 배우는 과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대학에서도 영어 에세이를 작성 때는 영문법을 한국사람들이 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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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 문법, 영단어 공부를 국어 공부보다 더 많이 했을 것입니다. 물론 모국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고 있어서 필요 없다고 하겠지만, 부모들과 일상 대화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어린 아이들이 받아쓰기 시험을 통해서 정확한 단어와 맞춤법을 배우는 과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대학에서도 영어 에세이를 작성 때는 영문법을 한국사람들이 더 많이 알고 있어서 현지 학생들이 물어 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나이와 학력 그리고 모국어에 상관 없이 정확한 맞춤법은 어느 정도 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SNS의 보급으로 사람들과 음성통화 대신 문자 사용이 늘어나면서 맞춤법이 일부러 혹은 몰라서 틀리게 사용하는 것을 바로 잡기 위해 나왔다고 합니다. 177가지로 나누어 다루고 있으며, 간단하고 많이 접하는 용어에 대한 내용부터 설명하고 있습니다. 말의 표현 뿐만 아니라 띄어 쓰기에 대한 내용도 만날 수 있었으며, 말의 정확한 의미나 용도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자주 사용하면서 당연하다는 말이 부끄러운 표현이었다는 것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격을 높이는 맞춤법 1, 2 를 통해서 의외의 용어나 무시했던 말들이 속된 표현이 아닌 표준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발음이나 문법의 문제가 아닌 둘 다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어떤 상황에 사용되어야 할지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개인적으로도 많이 사용하면서도 완전히 반대로 이해하였던 말이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맞히는 것이고, 예를 들어 ‘맞추다’라는 표현은 시험지 답안이나 직소퍼즐처럼 서로 비교할 때나 떨어져 있는 부분을 제자리에 갖다 붙일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 도중에도 맞춤법이 틀리지 않았나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책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가 아닌, 개별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 읽어서 모든 표현이 머리에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 공부를 할 때 영어 사전을 옆에 두고 수시로 확인했듯이 이 책도 옆에 두고 글을 쓸 때 수시로 참고 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다행스럽게 이 책에 표현된 모든 맞춤법이 목차에 표시 되어 있어서 쉽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도 제대로 된 글을 알려 줄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고, 앞으로 많은 글쓰기, 발표자료, 에세이, 자기 소개서 및 학교 숙제를 할 아이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d******1 201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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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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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은 맞춤법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이 책은 맞춤법을 재미없게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잘못된 맞춤법을 지적질하면서 알려줍니다..1단계, 2단계, 3단계로 SNS와 메신저에서 사용된 언어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고쳐줍니다. 아마도 소리나는대로 대충 무심코 쓰던 말들임을 보면서 알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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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은 맞춤법에 대한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이 책은 맞춤법을 재미없게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잘못된 맞춤법을 지적질하면서 알려줍니다..1단계, 2단계, 3단계로 SNS와 메신저에서 사용된 언어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고쳐줍니다. 아마도 소리나는대로 대충 무심코 쓰던 말들임을 보면서 알 것입니다. 읽으면서 나도 그렇게 썼는데 하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이게 맞는 게 아니었나? 들기도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우리가 그저 무심코 사용한 것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은 아마도 우리의 맞춤법이 어긋한 곳이 특히 sns나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에서 일 것입니다. 짧은 시간에 대략 의미만 통하면 되었지 하는 생각으로 적는 것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긴가민가 하는 것도 있지만 대충 써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있습니다. 그것은 인터넷에서 사용된 말들이 줄임말도 많고 자음만으로 쓰는 것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글날만 되면 세종대왕께서 우리가 사용하는 말을 보면 기겁할 거다라는 내용의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훈민정음을 만들었던 그 때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대상에 대한 단어가 탄생하고 변하고 소멸해가는 과정이 언어입니다.그러는 과정에 줄임말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경제성이라고 해야 할까? 문자메시지를 사용할 때 처음에 쓸 수 있는 단어의 개수가 정해져 있다보니 말을 줄여서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긴 내용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말은 점점 줄어들어갑니다. 가끔은 의사소통이 안될정도로 말을 지나치게 줄이는 경향도 있습니다. 세대간의 언어가 통하지 않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신저에 틀린 맞춤법을 보내면 솔직히 조금 창피해야 합니다. 가끔 틀린 맞춤법, 엉터리 맞춤법을 보면 참 깨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품격을 생각한다면 내가 보내는 메신저의 맞춤법은 조금 신경써야 할 것입니다. 요즘 직접 만나서 말을 하기보다는 대화창을 켜놓고 말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좀더 자신이 쓰고 있는 맞춤법을 되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을 통해 재미있게 읽으면서 맞춤법 하나하나 고쳐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 뿐만 아니라 메신저 사용이 맍은 아이들에게도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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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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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짧은 글에서 그냥 지나쳤던 일들이 스친다. 밴드나 카카오톡에서 볼 수 있었던 맞춤법 오기를 어떤 방법으로 알려줘야 하나?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글인데 어떡하지? 고민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꾸밈없는 태도만큼 편하게 대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지나쳤던 일이다. 부활절 메시지에 -부할 축하합니다.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는 자기소개에- 공인중계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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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짧은 글에서 그냥 지나쳤던 일들이 스친다. 밴드나 카카오톡에서 볼 수 있었던 맞춤법 오기를 어떤 방법으로 알려줘야 하나?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글인데 어떡하지? 고민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꾸밈없는 태도만큼 편하게 대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지나쳤던 일이다. 부활절 메시지에 -부할 축하합니다.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다는 자기소개에- 공인중계일를 하고 있어요.  내용들이다. 사실 무슨 말인지 상대가 알 수 있고 소통이 되면 되지 절대 안 된다며 아이 받아쓰기 가르치듯 설명할 이유도 없었던 일들이다.


부화 부주 오랫만에 애시당초---부아 부조 오랜만에 애당초

단골로 등장하는 말이다. 사용하는 언어에 격이 있다면 SNS 상에서 사용하는 맞춤법에도 격이 있고 부끄럽게 만든다는 내용이다. 독일에서는 대출심사에 SNS 맞춤법을 평가 기준으로 사용하는 기업이 있다는 내용은 놀랄 만한다. 맞춤법이 신용등급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게 생소하기도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맞춤법이 경제적 관념하고 관련성이 있는가 싶기도 하다. 기본을 모르는 사람을 대하는 평가 기준으로 또 다른 방식이 될 수 있겠다.


맞춤법이 스스로 지나쳤던 바와는 달리, 언어 사용의 모순을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위험하다는 것이다. 당신이 모르는 사이 누군가는 내가 의도하는 바와는 달리, 내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스스로 일러 준 셈이 되니 말이다. 마치 허세를 들어줘야 하는 거부감을 그대로 수용하기 어렵게 하는 게 걸림돌이 되듯, 맞춤법은 당신을 인상적이고 호감을 가지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 통하지 않는 부분이 될 수 있다는데 공감한다. 아마 주저 없이 '이 정도였어?'라는 게 이미 판결이 날 수도 있다.


'좋아요'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다. 내가 무척 좋아하는 우리말은 어쩌면 선물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쓰는 일에서 흥미로운 사람이 되지 못하고 자존심을 세우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노력해 볼 일이다. 최소한 주변의 푸대접은 없으리라. 특별한 분야가 아니라면 외국어 어쩌다 맞히고 감지덕지할 일은 별로 없다. 우리말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운과 복을 잡는 사람들을 더 많이 본다. 맞춤법은 적극적 의미의 자유다.

 

j******y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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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맞춤법 교과서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맞춤법 교과서" 내용보기
"평소 나는 글은 안써"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문자나 카톡을 안쓰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그때마다 이걸까 저걸까 고민하게 되는 맞춤법!내가 틀려도 남이 틀려도 민망하게 되는 상황을 은근 많이 겪어 본지라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한 책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접한 책이라 많이 반가웠던것 같다.제목부터가 맞추다가 아닌 맞히고싶은 SNS 맞춤법!책은 사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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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는 글은 안써"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문자나 카톡을 안쓰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때마다 이걸까 저걸까 고민하게 되는 맞춤법!
내가 틀려도 남이 틀려도 민망하게 되는 상황을 은근 많이 겪어 본지라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한 책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접한 책이라 많이 반가웠던것 같다.
제목부터가 맞추다가 아닌 맞히고싶은 SNS 맞춤법!
책은 사례를 보여주며 친절하고 유머있게 고쳐주는 내용으로 가득했다.
줄임말과 채팅용어가 만연하게 되면서 당연시 되는 단어들과 틀린 단어 교정 향연이 가득한 책에 계속 실없이 웃으며 읽었던 기억이 가득하다.?
개인적으로는 " 감기는 좀 낳았어요?"가 기억에 남는다.
겨울과 환절기에 많이 오가던 문장!
낳았어요-> 나았어요 를?보며 출산률이 적어서인지 감기조차 낳기를 바라는 국민들에게 "형"한테 까지는 출산의 부담주지 말자는 센스 넘치는 이야기가 기억에 유머러스해서 대표적으로 기억에 남았고,
?말에 적재적소를 이야기하며 비슷한뜻, 혹은 생긴게 비슷한 단어를 챙기며 아무데나 쓰지 않게,? 이럴땐 이런말을 쓰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도 많이 도움 되었던것 같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틀리게 사용하고있어, 틀린 맞춤법이 정답이 되어가는 맞춤법을 이야기하며, 책을 읽고 나서 완벽한 맞춤법의 달인이 되도록 챙겨주고 있었다.
하나쯤은 하고있을 트위터, 카톡, 인스타, 페이스북!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SNS에서 진짜 흔히 보던 맞춤법 오류들을 친절히 고쳐주는 모습에서 왠지 친근감과 민망함 그리고 틀린걸 알아도 상대방이 민망해 할 까봐 내가 못해주던것을 해주는 모습에서 희열을 느꼈던것 같다.
맞춤법이 하나하나 정답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속시원했고 덕분에 소화제먹은것 같은 느낌을 받았으며 읽고나니 주변에 맞춤법 파괴자들이 한명 한명 떠오르며 선물로 주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해졌다.
소셜네트워크에서 망신을 줄여주고, 언팔(?)방지해주는 책, 주변인으로부터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을 예방해주는 책으로 강추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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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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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은 한글의 기본이다. 하지만, 또 어려운 것이 맞춤법이다. 국어 시험이면 꼭 나오는 것이 맞춤법이지만, 또 봐도봐도 헷갈리는 것이 또한 맞춤법이다. 요즘은 SNS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 다른 사람들의 SNS를 들어가서 살펴 보는 일도 허다한데, 그 곳에서 맞춤법이 많이 틀린 글을 만나게 되면 더 이상 읽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너무 쉬운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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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은 한글의 기본이다.

하지만, 또 어려운 것이 맞춤법이다.

국어 시험이면 꼭 나오는 것이 맞춤법이지만, 또 봐도봐도 헷갈리는 것이 또한 맞춤법이다.

요즘은 SNS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다.

다른 사람들의 SNS를 들어가서 살펴 보는 일도 허다한데,

그 곳에서 맞춤법이 많이 틀린 글을 만나게 되면 더 이상 읽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너무 쉬운 맞춤법을 틀렸다거나 혹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무슨 뜻인지 생각하게 하는 글을 만나게 되면 그렇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기는 하지만, 과연 내가 쓴 글들이 맞춤법에 틀리지는 않은지 고민이 될 때 딱 필요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제목만 보아도 어떤 책인지 감이 팍팍 온다.

이 책에서는 맞춤법을 3단계로 나누어서 알려 준다.

아주 아주 기본적인 맞춤법으로 "정말 이것도 몰라?"라고 묻고 싶은 단어들인 1단계.

이 맞춤법을 틀린 사람들이 있다면 다시 한 번 그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수준일 수도 있다.

그것도 실수가 아니라 계속해서 틀린다면 아마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쭈욱 떨어질 것이다.

2단계는 자주 헷갈리는 단어들이지만 "헷갈리면 곤란해"라고 말할 수 있는 2단계.

자주 틀리는 사용하는 단어들이지만, 또 그만큼 많이 틀리는 사람들이 많은 단어들을 모아 놓았다.

여기서부터는 살짝 헷갈리는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꽤나/깨나, 나름/나름대로, 녹록지, 단출하다, 유도 신문, 짜깁기, 내로라한다, 갱신/경신, 갈가리, 달리지......

자주 틀리는 단어들도 있고, 맞다 생각했는데 아닌 단어들도 여럿 있다.

3단계는 많은 사람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맞춤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중에서 맞춤법에 맞게 쓴다면 돋보일 수 있다는 그런 수준의 맞춤법들.

이런 맞춤법을 잘 알아 둔다면 아마 글솜씨가 높이 올라가는 기분을 느낄 것 같다.

추가적으로 격을 높이는 맞춤법 두 가지도 만날 수 있다.

'나도 표준어!'와 '이럴 때 이말!'

나도 표준어에서는 제목 그대로 표준어 같지 않은데, 표준어인 말들을 알려 준다.

정말 의외인 단어들이 많이 있어서 놀라웠다.

"설마 이게 표준어야?"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개고생, 개기다, 머, 까먹다, 꼬시다, 삐대다, 쌈박하다, 상판대기, 앞엣것, 조지다......

이 중에는 속된 말로 생각했던 것들도 있고, 사투리 비슷하게 생각했던 것들도 있다.

또, 자장면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표준어로 새로 포함된 단어들도 있다.

내음, 맨날, 양반다리, 이쁘다, 허접쓰레기.

이 내용들도 정말 유익하다.

이 책의 특징 중의 하나를 또 꼽으라면 바로 재미있다는 것이다.

맞춤법 책은 딱딱할 것 같지만, 전~혀 아니다.

참 재미나게 써서 읽는 내내 지루한 줄 모르고 읽었다.

실제 SNS를 보는 듯한 편집도 그 재미에 한 몫을 한다.

여백도 많고 삽화도 있고, 아이들도 편하게 읽어볼 만한 맞춤법책이다.

n******n 201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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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SNS 상에서가 아니더라도 지금처럼 서평을 온라인 상에 등록하거나 아니면 종이에 뭔가를 쓸때도 간혹 멈칫할 때가 있다. 너무 쉬운 맞춤법인데 순간적으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인데 이때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정확한 맞춤법이나 표현을 확인해서 맞구나 싶어 안도하기도 하고 또 반대의 경우라면 다시는 잊어버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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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SNS 상에서가 아니더라도 지금처럼 서평을 온라인 상에 등록하거나 아니면 종이에 뭔가를 쓸때도 간혹 멈칫할 때가 있다. 너무 쉬운 맞춤법인데 순간적으로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인데 이때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정확한 맞춤법이나 표현을 확인해서 맞구나 싶어 안도하기도 하고 또 반대의 경우라면 다시는 잊어버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최근에는 휴대전화로 맞춤법이나 외래어의 올바른 표기법을 테스트할 수 있는 것을 재미삼아 해볼 때도 있다. 대체적으로 10개 중 8~9개는 맞추는 편인데 틀리는 것은 항상 긴가민가 싶어 또 오답을 고르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꼭 외래어 뿐만 아니라 우리말의 맞춤법에서도 쉬운건 아닌것 같다.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미치도록 맞히고 싶어! SNS 맞춤법』은 우리가 평소 많이 사용하는 글들 중에서 쉽게 틀릴 수 있는 것들을 모아서 평소 틀리는 표현과 이 표현의 올바른 표기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마치 카톡창이나 SNS에 글을 올린 것을 통해서 틀린 맞춤법과 맞는 맞춤법을 동시에 보여주는 형식은 일반적인 한글의 맞춤법 책이 지니는 다소 무겁거나 또 지루할수도 있는 분위기를 탈피해 누구라도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참 좋은것 같다.

 

책에서는 총 3단계로 올바른 맞춤법을 알려주고 여기에 하나 더 추가되어 '격을 높이는 맞춤법'이라는 주제로 표준어인줄도 몰랐던 표준어, 각 상황에 맞는 올바른 단어를 알려주기 때문에 이 책은 한 번 읽고 다 외우기 보다는 계속해서 꾸준히 보면서 습관적으로 자신이 올바른 맞춤법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그야말로 몸에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용할것 같다.

 

특히 다양한 SNS 화면을 가져와 누군가 이를 예로 들어서 그 문장 안에서 잘못 적히 맞춤법들을 마치 논술 첨삭지도를 하듯이 노란색을 칠해서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를 먼저 말하는데 이때 그 글에 대한 간단한 평가를 재미있게 쓰고 있는 점도 흥미롭다.

 

이어서 각각의 잘못된 맞춤법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쓰면 안되는지, 때로는 그 글자 자체가 틀린것은 아니지만 어떤 상황에서 써야 올바른지도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피드백이 참 좋다고 봐야 할 것이다.

 

책은 상당히 가볍게 읽을 수 있다. 그저 읽기만 하면 되니 말이다. 그러나 내용을 보면 결코 가볍지 않은 오히려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되어 맞춤법은 물론 띄어쓰기 등과 같이 우리가 평소 어렵게 느껴지거나 자주 틀리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룬 책으로 시리즈로 나온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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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표기의 중요성, 언어는 우리 일상에 녹아있습니다. 쉽게 사용되기도 하며, 잘못된 표현으로 변형되거나, 신조어가 생기기도 합니다. 예전보다 덜 하지만, 국어의 올바른 표기법과 한글 사용법, 특정 스펙관리나 국가직 시험, 각종 자격증 공부에 대비한 측면도 있지만, 맞춤법을 제대로 표기하는 순간, 사소함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잘 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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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표기의 중요성, 언어는 우리 일상에 녹아있습니다. 쉽게 사용되기도 하며, 잘못된 표현으로 변형되거나, 신조어가 생기기도 합니다. 예전보다 덜 하지만, 국어의 올바른 표기법과 한글 사용법, 특정 스펙관리나 국가직 시험, 각종 자격증 공부에 대비한 측면도 있지만, 맞춤법을 제대로 표기하는 순간, 사소함의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사람들이 잘 틀리는 맞춤법에 주목하고 있고, 한글의 올바른 사용법, 표기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딱딱한 학문적 접근이 아닌,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단어, 사전적 의미, 그림과 함께 풀이하며 쉽게 배울 수 있는 구성을 통해, 맞춤법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줄 것입니다. 막연하게 어렵다는 생각은 버리고, 가볍게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헷갈리는 단어는 반복학습을 통해 암기하는 것이 낫습니다. 언어에 있어서 끝없는 질문은 혼돈만 야기하며, 사람들이 규치적으로 배열해서 쓰는 이유에 대한 물음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사례를 통해 공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또한 어떤 글을 쓸 때나 읽을 때, 사람들은 생각보다 날카롭게 분석하려 하며, 맞춤법 표기가 어색하거나 틀렸다면, 글 자체에 대한 불신과 회의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누구나 쉽게 쓰는 이력서나 지원서, 자기소개서도 그렇고, 맞춤법을 잘할 수록, 더 높은 평가를 받고,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첨삭기능을 통해, 보완할 수 있으나, 무조건 믿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표현하고 싶은 역량이나 강점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퇴고하는 습관화가 중요합니다. 


가볍게 쓰는 게시글이나 메신저를 활용한 글에는 상관이 없지만, 중요한 글쓰기나 표현법, 대화에 있어서도 많은 단어를 공부할 수 있고, 활용하며 더 나은 사람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맞춤법에 대한 지적과 틀림의 반복, 더이상 미루지 말고, 직접 접하면서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은 자기발전론입니다. 일상적으로 쓰이는 우리의 언어, 중요한 표기법과 표현법, 맞춤법을 통해 다양한 언어공부를 할 수 있고, 뻗어 나갈수 있는 분야도 많은 만큼,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8.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