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미있다고 난리네요^^ 비승한 느낌으로 더 사달라고 난리~ 사춘기딸의 취저입니다^^ 책 내용중 선정이와 종수가 헤어진것이 너무 아쉽다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오.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
| 『사랑이 훅!』은 초등 고학년이 공감할 만한 첫사랑 이야기예요. 친구 사이에서 사랑이 싹트고, 설렘과 갈등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이 감정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과정이 섬세하게 그려집니다. 진형민 작가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문체로 연애의 달콤함과 아픔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청소년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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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수업에 활용한다고 주문했어요 1학기,2학기 각1권씩 책을 가지고가서 읽어보고 서로 토론도 해보고 수업시간에 활용하는데 아주 좋은거 같아요 생각보다 배송도 빠르고 아주 좋아요 만족합니다 아이가 표지를 보더니 더 기대가 된다네요 |
| 아이가 학교에서 진형민 작가님과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고 작가님 만나기 전에 작가님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작가님 책들중에 '소리 질러, 운동장', 꼴뚜기, 기호 3번 안석뽕, 사랑이 훅! 등 여러가지 책 중 뭘 가장 먼저 읽을까 고민하더니 제목이 아이의 마음을 들었다며 사랑이 훅!을 골랐다며 구매요청 하네요. 책 잘 읽고 작가님과의 만남 하는 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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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 독서 활동을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사랑이 훅! 아이들의 사랑 얘기예요. 아이들이라고 사랑을 안하는게 아니잖아요. 아이들 사이의 그 나름대로의 풋풋한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 아주 좋은 책인 것 같고,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어른이 읽어도 좋을 책인 것 같아요. 감정 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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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우정과 사랑사이 #이성 # 사춘기 #사귀는 것 #복싱이 갑자기 배우고 싶군 1층과 10층 사는 막역한 사이였던 이들이 어느날 이성친구로 다가오고.. 뜻박의 첫번째 커플. 달라서 오는 아픔이 있다.. 과연 이들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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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인 박담, 엄선정, 김호태, 신지은,이종수...박담의 오빠 박겸의
사랑(?), 우정, 짝사랑, 내부심리등 일상생활이야기...
호태가 이사간다는 대목에서는 양희은씨의 "이사가던날"이 생각났다...
우정이냐 사랑이냐의 기로에서 힘들어하는 신지은이 가엽다...그렇게 어른이 되는거지
짝사랑고백은 안했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엄선정은 사귀는 게 아니고 종수를 자기틀에 넣으려고 했고
종수는 그냥 예뻐고 좋아서 만났다...
이들이 예쁘게 커서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