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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개발이 뭐예요? 피에르 프랑수아 무리오 글 하프밥 그림 개암나무
우주여행을 꿈꾸는 모든 어린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책. 개암나무의 우주 개발이 뭐예요? 참신하고 특별한 질문으로 알아보는 우주 개발의 모든 것!!!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주 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 등 우주와 우주 개발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보고, 미래의 우주 개발을 전망하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1. 우주가 뭐예요?
16.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 지구와 어떻게 연락해요?
이렇게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속시원히 가르쳐 주는 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우주에 대한 지식이 쑥쑥 커진답니다.
다양한 과학 원리와 과학용어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를 도와줍니다. 어려운 용어들을 따로 찾아가면서 읽으면 귀차니즘 발동한 아이들 책의 흥미를 떨어뜨리는데 이 책은 바로 옆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그런 염려가 없어요!!
중력이 무엇인지, 천체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빅뱅 이론이 무엇인지 등 우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 무려 55채의 집을 밝힐 수 있는 양의 태양 전지판이 있다는 사실!! 과학의 발전이 정말 놀라워요.
인공위성이 무엇이고 하는 일은 무엇인지, 수명은 언제까지인지,특히나 수명이 다 된 인공위성은 우주 쓰레기가 된다는 이야기. 잘 몰랐는데 신기했네요. 우주에가면 먹는 음식, 씻는 방법, 생리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이 궁금했었는데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특히나 전시된 우주 음식을 보니 지구에서처럼 먹을 수는 없더라고요. 그리고 목욕도 물티슈로 해야 하고 머리는 물이 필요 없는 샴푸로 감는다고 하는데 우주 비행이 멋져보이지만 감수해야할 불편한 점들이 많네요.
실제로 국제 우주 정거장에 머물며 생활한 우주 비행사들의 짧은 글이 실려 있어 우주 생활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해줍니다.
귀환 캡슐 출입문을 열면 뒷걸음질 치는 사람들이라니!! 하긴 평소 집도 환기를 시켜야 냄새가 빠지는데 창문을 열어 환기시킬 수 없으니 오랫동안 빨지 않은 운동복에서 나는 냄새가 난다는게 이해가가네요.
우주에 가기까지는 몇 년간 공부를 하고 훈련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아이들 이 책을 읽으며 미래를 꿈꾸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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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우주 개발이 뭐예요?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시리즈입니다 우주 개발이 뭐예요? SNS가 뭐예요? 성평등이 뭐예요? 노동이 뭐예요? 사회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입니다 재치 있게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를 보는 시각을 넓히고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제가 만나본 우주 개발이 뭐예요?는 아이들이 궁금해 할법한 우주 관련 질문 30개가 담겨있었습니다!! 우주가 뭐예요? 우주 개발이 뭐예요? 국제 우주 정거장이 뭐예요? 왜 우주에서는 몸이 붕붕 뜨나요? 우주 비행사는 어떤 훈련을 받나요? 우주에 어떻게 가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숨을 쉬어요? 우주에서는 항상 우주복을 입어야 해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먹어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씻어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오줌을 눠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잠을 자요? 저도 늘~~궁금했던 질문들이 있어서 저조차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음...안그래도 우주 관련 지식을 좋아하는 초딩 딸램이를 아주 홀릭하게 만드는 재밌는 질문들이 눈에 띄여서 아주 기분좋게 봤습니다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시리즈 삽화는 다 이런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저희집에 <노동이 뭐예요?>가 있는데 그 책도 삽화나 토크박스 페이지 구성이 이렇더라구요!!! 재밌어요!!^^ 우주에서는 무중력 상태이기때문에 먹고 마시는 쉬운 행동들 조차도 어렵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식탁에 붙어있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걸 뒷받침해주는 설명과 접시에 담긴 강낭콩들이 사방으로 붕~떠있는 코믹한 삽화들이 관전 포인트랍니다 물티슈로 발가락을 닦으며 샤워하는 삽화나, 오줌이 마려운 듯 우주복을 입은 사람이 다리를 꼬는 삽화,대변이 날아가지 않도록 응가를 누는 삽화 등..ㅋㅋㅋ정말 재밌더라구요!!
뿐만아니라 우주 지식을 꼼꼼하게 적어 넣은 토크 박스도 한 몫 단단히 합니다!! 정말 아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가득해서 재미,지식을 다잡았다고 할 수 있죠
인공위성이 무엇인지...하는 일은 무엇인지, 수명은 언제까지인지,수명이 다 된 인공위성은 우주 쓰레기가 된다는 이야기까지~ 이번 기회에 아주 자세히 배웠네요!! 영화 <그레비티>에서 사고가 난 이유 중 하나가 우주선이우주 쓰레기에 부딪혀서 그했지~하며 영화 봤던 기억을 되살려 이야기도 나눠봤습니다 다양한 정보들 중 역시나 초딩 2학년 딸램이의 취향저격이였던 질문은 먹는거,자는거, 싸는거에 대한 것들이였죠 ㅋㅋㅋ 우주선에 있는 변기의 지름은 10cm!!! 우리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변기보다 3배나 좁다는 사실!! Why?
이유는 대변이 날아가지 않기 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 볼일을 보기 위해서 몸이 날아가지 않게 손잡이나 벌걸이, 띠에 의지해야 한다는 사실! 영화에서나 책에서는 우주선의 생활모습이 무척 멋지고 폼나고 재밌게만 보였는데... 정말 인간이 누릴 기본적인 것들 조차 우주에서는 쉽지 않다는걸 이번 책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평소 입만 열면 자기는 나중에 크면 우주선을 타고 우주 여행을 가고 싶다던 초딩은... 우주 여행이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라는 걸 현실적으로 깨달았을거예요!!^^
하나의 이야기가 처음부터 쭉~이어진 지식책이 아니라 질문과 답이 하나 하나 나열된 방식이라 부담없이 펼쳐볼 수 있어요 제 북트리를 보시는 분들은 서원양이 <우주 개발이 뭐예요?>를 얼마나 좋아하는 아실꺼예요!! 북트리에 이 책이 많이 올라올 정도로 자주 보거든요 중력이 무엇인지, 천체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빅뱅 이론이 무엇인지 등 우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과학 원리도 쉽고 충실하게 설명합니다. 또 우주 개발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려 주지요 이러한 정보들은 우주가 먼~미지의 세계가 아니라 우리가 끊임없이 탐사하고 연구해야 할 공간임을 인지하도록 합니다 우주 여행을 꿈꾸고 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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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가 지난 1학기에 과학시간에 행성에 대해 배웠어요.
그래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답니다.
오래되기는 했지만 무한도전에서 했던 우주특집도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우주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우주 개발이 뭐예요??>는 우주에 관한 30개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궁금했던 내용들이 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초등학생인 두 아들과 엄마가 재밌게 읽었어요.
첫 질문은 "우주가 뭐예요?"로 시작이 되요.
알아야 될 단어들에는 주황색으로 표시가 되어있고 옆쪽에 부연설명이 되어요.
책을 읽다가 궁금한 내용을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우주에 대해 읽다가... 중간에 "여러분은 우주가 누구의 것인지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우주에 주인이 있었던 걸까요?
1966년 국제 연합(UN) '외기권 우주 조약'을 맺어 어느 누구도 우주의 특정 장소나 생명체를 소유할 수 없다고 정했어요.
그리고 대기권 밖의 공간이 외기권은 모든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개발하고 사용하기로 했답니다.
국제 우주 정거장은 사람이 우주에 머물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은 공간이자 연구소예요.
2000년부터 우주 비행사들이 국제 우주 정거장에 갔고, 2009년부터 3~6개월 동안 머물렀는데,
2015년에는 1년 동안 우주에 머무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지금까지 약 17개국의 우주 비행사들이 국제 우주 정거장을 다녀갔다고 하네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 있는 우주 비행사들은 각 나라의 모듈을 여권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닌다고 해요.
갑자기... 국제 우주 정거장이 가깝게 느껴져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국제 우주 정거장은 2024년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이후의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흥미로운 주제 중에 하나가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 시간을 어떻게 알아요?"였어요.
국제 우주 정거장은 시속 2만 8천km의 속도로 단 92분 만에 지구 한 바퀴를 돈다고 해요.
24시간동안 태양이 15번이나 떴다가 진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각기 다른 나라에서 온 비행사들은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표준시인 '협정 세계시(UTC)'를 사용한다고 해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음식을 어떻게 먹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냉장고가 없어서 신선한 식품이 거의 없다고 하니 오랜동안 그곳에서 생활하려면 균형 잡힌 식단이 정말 중요하겠어요.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갖추어야할 자질, 그리고 받아야 훈련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우주 비행사의 꿈이 멀리있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9년은 인류가 처음으로 달에 간 지 5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해요.
내년에 우주와 관련된 행사가 열리면 아이들과 참가하고 싶네요.
그 전에 우주에 관한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있는 이 책을 아이들과 더 자주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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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우주개발이 뭐예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떠나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아주 먼 미래에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현재 우리에게는 극심한 환경변화나 악조건들이 많죠. 대안으로 우주개발은 어떻까라는 생각(상상)을 해 본 적은 없나? 만약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어떤 대비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 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주공간은 '우주 배경 복사'라는 전파로 가득 차 있어요. 이 전파는 온도가 영하 270도예요. ....생략......그래서 인간이 우주에 머물 수 있도록 시설을 만들기로 했지요. 바로 우주선과 국제 우주 정거장이에요. 우주선이나 국제 우주 정거장 내부는 지구와 온도, 압력이 비슷하고, 산소 공급 장치도 있어요. 국제 우주 정거장의 실내 온도는 22.2~25.5쯤으로 우주 비행사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생활 수 있을 정도예요."...........본문중] 만약 우리가 우주에 살게 된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비슷하게 우주는 그럼 어떨까도???? 상상하게 되거나 책을 찾아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해 볼 것이다. 우주에서 살게 되면 어떤 행성 혹은 어떤 곳에서 살게 되지? 당연한 질문일 것이고 당연한 생각들일 것이다. 이런 궁금증을 해결 해 준다. [ "2009년부터 국제 우주 정거장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했어요. 태양 전지판은 길이73cm, 너비 11m, 넓이2500m2 예요. 태양전지판에는 262400개의 태양 전지가 있고, 이를 통해 태양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요. 태양 전지판은 110kw까지 전력을 생산하는데, 이는 약 55채의 집을 밝힐 수 있는 양이랍니다."....본문중] 우주에서 에너지는 어떻게 얻을수 있지? 지구에서 준 연료등은 얼마되지 않을텐데? 이것 역시 금새 해결되었다.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우주에 대한 질문들을 미리 예상을 했던것이 아닐까? 우주 정거장에서는 태양전지판으로 에너지를 얻는다. ["우주 비행사는 국제 우주 정거장 시간으로 아침 6시 30분쯤 일어나 밤 9시 30분쯤 잠자리에 들어요. 아침 8시쯤 업무를 시작하고, 점심시간 전까지 2시간 정도 운동을 해요. 운동 후에는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오후 일정을 시작해요. 오후 시간은 과학 실험, 장비교체등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보내지요."...........본문중] 우주 비행사가 되기도 힘들지만 되고 나서의 생활은 어떨지도 궁금했다. 우주 비행사가 되면 우주만 바라보거나 하지 않을까라는 상상을 해보았는데 아니였다. 많은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낭만적인 것은 없지. 우주 비행사의 일상은 바쁘다. 인상깊은 것은 과학 실험을 한다는 것이다. 우주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등이 많은 실험이 여기에서 이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아직도 우주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공간이고, 알려고 노력하는 곳이기도 하다. 우주에 대한 많은 질문들에게 속시원하게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탐험하고 실험하고 그것을 토대로 더 많은 우주 대한 궁금증이 하나씩 해소되어 가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질문과 상상력을 발휘해서 우주에 대해 알아보자.
김군이의 독서록이다. 초1의 독서록입니다. "나는 군대나 우주는 가기 싫다. 그리고 우리나라사람이 우주비행 사라지는게 너무 싫다." 읽으면서 으이구! 하고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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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우주 개발이 뭐예요?
피에르 프랑수아 무리오 글 하프밥 그림 이정주 옮김
우리는 항상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요.
몇 해 전 킨텍스에서 전시한 나사젼을 보았는데
신기한 우주의 물건들이 많고
우주에서 쓰는 물건들도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우주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우주 개발이 뭐예요를 통해서
알게 되어 너무 좋았답니다.
30가지 항목으로 우주의 궁금한 질문들을
해주면 친절하게 답변이 되어 있어요.
우주는 모든 천체가 포함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우주에는 공기가 없어서
인간이 어떤 장비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답니다.
우주를 개발하게 되면서 우주를 처음으로
스푸트니크 1호인 인공위성을 보냈답니다.
아래의 사진은 국제 우주 정거장인데
16개국이 건절을 결정을 하고 함께 사용을 하고
영화에서 많이 봤던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최초 우주인이 이소연씨의
기사도 알게 되고 우리나라에서도
우주인이 있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소식이고
몇 해 전 박물관에서 이소연씨의 소품 전시를 본 것 같아요.
우주는 산소가 없어서 몸이 둥둥 떠서 다녀야 해요.
기온 차이가 커서 우주복을 입어야만 한데요.
그리고 우주여행을 가려면 엄청난 경비가
든다고 해요.
평생 모아도 우주여행 한번 못하겠죠.
하지만 미래에는 꼭 자유롭게 갈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우주를
개발하는 데는 비용이 엄청나가 던데요.
사람이 가기 힘들기에 로봇을 보내봤지만
로봇은 낯선 상황에 대처를 못한다고 하네요.
역시 사람은 우월하기 한데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어요.
달과 화성을 탐사를 한다고 합니다.
우주에 관한 이야기도 있지만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어요.
언어 실력도 좋아야 하고, 비행 경력도 있어야 한다고 해요.
지식은 기본이지 싶기도 하고
아무나
도전하기 어렵겠어요.
그 밖에도 우주에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있어요.
화장실을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여가 시간에는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우주 음식이 궁금했는데
전시된 우주 음식을 보니 지구에서처럼
화려하게 먹을 수는 없더라고요.
목욕도 물티슈로 해야 하고
머리는 물이 필요 없는 샴푸로 감는다고 합니다.
그 느낌이 상쾌하지는 않는다고 하니
불편한 점들도 있겠구나 싶어요.
이소연씨는 9박 10일 동안 다녀왔다는데
어떤 느낌이었을까 너무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우주에 가기까지는 몇 년간 공부를 하고
훈련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읽기 좋게 설명도 어렵지 않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개암나무,
#우주개발이뭐예요?, #우주개발, #미지의세계, #우주, #우주탐펌, #우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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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개발이 뭐예요? 우주를 알면 더 큰세상을 꿈꾸고 싶어지죠. 참신하고 특별한 질문으로 알아보는 우주 개발의 모든것!
끝없이 펼쳐진 우주는 미지의 세계지요. 인간의 탄생과 역사, 미래를 품은 공간이기도 하지요. 인간은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 우주 개발에 나섰어요. 우주를 탐험하며 다양한 실험을 하고,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있지요. 그런데 인간이 어떻게 우주에서 살수 있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구요? 걱정 마세요. 여러분이 알고싶어 하는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요 책안에 다 들어있으니깐요^^ 궁금하면~~~~~ 이책을 안만나 볼 수가 없을걸요?
우주 개발이 뭐예요?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왜 우주에서는 몸이 붕붕 뜨나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숨을 쉬어요? 언제쯤 화성에 갈 수 있을까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는 무슨 일을 해요? 참 다양한 질문거리들이 많네요. 우리 집 두 아들녀석들도 바로 이 부분들이 가장 궁금하다고 하는데요, 호기심 천국의 아드님들 두신 분들이라면 더욱 추천의 손길을 드려봅니다. 밥먹다가도, 놀다가도, 자연스럽게 손이가요 손이가~~~ 새우깡에 손이가듯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시리즈 너무 마음에 드네요.
물음표로 배우는세상은 사회의 여러 현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 인문 교양 시리즈예요. 베 번째 권 '우주 개발이 뭐예요' 는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주 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우주 비행사가 되면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임무를 수행하는지 등 우주와 우주 개발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을 살펴보고 미래의 우주 개발을 전망한다죠.
가다오는 2019년은 인류가 처음으로 달아 간지 5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해요. 첫 달 탐사 이후 전세계는 우주 개발을 위해 힘써 왔지요. 우주 개발을 두고 경쟁하던 미국과 러시아와 몇몇 나라들이 힘을 합쳐 국제 우주 정거장 건설을 하였고, 중국은 단독으로 우주 정거장을 운영하고 있데요. 인도는 화성으로 탐사선을 보냈고, 여러 나라들이 우주 개발에 뛰어들고 있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아직 우주 개발에 별다른 성과가 없는 실정이에요. ㅜㅜ 2008년 우주인 이소연이 우주를 다녀온 이래로 아직까지 단 한명의 우주인도 배출하지 못하였고 1992년 인공위성 우리별 1호를 쏘아 올렸지만 달 탐사, 소행선 탐사 등 다양한 우주 개발 기술을 발전시키는데에는 실패를 했다지요. 정책과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래요. 그렇다고 우주 개발에 우리나라가 마냥 손을 놓을수는 없는 일입니다.
우주는 우리의 근원을 밝힐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자 미래의 성장 동력이며 우주 개발에 사용하는 기술은 우리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둘어 주기 때문이에요. 우주 개발이 뭐예요?는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 졌으며 지구의 환경과 어떻게 다른지 언제부터 우주 개발을 시작하였고 어디까지 개발되었는지 등 우주와 우주 개발의 역사를 문답 형식으로 다뤄진 책이에요.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가고 이해할 수 있는 특장정을 가진 책이지요^^
우주 비행사의 일상 생홀을 재치있고 재미있게 다룬 내용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게다가 실제로 국제 우주 정거장에 머물며 생활하는 우주 비생사들의 짧은 이야기들을 실어주어 우주 생활을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우리가 지구에서 벌어지는 일에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그것은 인간의 정신을 제한하는 일이나 다름없다 라고 말했다고해요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우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주기에는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시리즈로 어렵지 않게 끌어주기엔 딱 이라고 생각해요. 둘째님도 호기심을 갖고 이책을 조물락 거리며 들쳐보고있는 요즘인데 비슷한 내용의 책을 가져와 깊이있는 독서가 자연적으로 이뤄지니 엄마는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소장하면서 궁금할때마다 언제든지 펼쳐볼수있는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 꼬옥 만나보라고 추천해 봅니다. 벌써부터 다른 시리즈도 궁금한지 사달라고 졸라대기 시작이네요. 엄마는 행복한 고민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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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우주에 대해 궁금증이 있지 않나요? "우리 인간은 우주에서 어떤 존재일까? 우주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 우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등 끊임없는 질문들이 생겨납니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이런 물음에 대한 전반적인 해답을 주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 "우주 개발이 뭐예요?"입니다. 개암나무 출판사에서 "물음표로 배우는 세상"시리즈로 발간했어요. 초등학생이라면 벌써 이런 궁금증이 생겨나지요. 부모가 일일이 대답하기보다는 좋은 책 한 권이 정확한 설명을 해주는데 더욱 효과적이에요. 책의 차례를 읽어보면 서른 가지의 질문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우주가 무엇이고, 어떻게 우주에 가며,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나와 있어요. 우리 아이는 이미 "우주비행사가 되겠다"는 고민을 한 적이 있어요. 어떻게 우주비행사가 되는지 자세히 물어보던 기억이 나네요. 강인한 체력과 전투기 조종사 위주로 선발된다는 자세한 조건들이 쓰여 있어요. 우주 비행사가 되지 않더라도 우주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지요. 2023년 경 우주여행 티켓을 발매한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어요. 우주비행선의 재활용으로 비용도 줄인다고 하니, 언젠가 일반인들도 우주 여행을 할 날을 기대할 수 있겠네요. 우주는 누구의 것일까요?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합니다. 지상 대기권 100km 상공 위로는 누구도 주인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우주에 대해 꿈꾸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지구와 우주는 우리가 함께 사용하고 공용으로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그럼 우주 개발을 하려면 무엇을 알아야할까 또 궁금해졌습니다. 인간이 우주에 가고 우주의 자원을 사용하려면 많이 공부하고 연구해야합니다. 과거 미국의 NASA에서 아폴로11호 우주선을 쏘았던 시대에는 소련도 유인우주선을 많이 개발하려고 하였는데요. 현재는 달보다는 태양계의 다른 행성에 더욱 관심이 많아졌지요. 책에는 달에 인류가 다시 갈 수 있을 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또한 지구와 환경이 가장 비슷한 화성에 대한 이야기도 쓰여 있는데요. 화성에 대한 영화도 많이 봐서인지 화성에 대한 이야기는 참 재미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우주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