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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도에 집필된 책입니다만 21년도에 봐도 유익한 도서입니다. 약학에 관련된 전반적인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청소년 및 대학 초년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약학대학 입시부터 진로까지 한번에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직업이 약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더더욱이요. 어머니께서 "약사가 되어라"하시며 진중하게 응원해주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더 간절해졌습니다. 하지만 진로에 있어서 어떻게 계획을 세울지 몰라 갈피를 못잡고 있다가 이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길잡이 역할이 충분합니다. 서울 소재 4년제 여자 대학이 6곳이 있는데 그중 4교가 약학과가 있습니다. 여학생에게는 더할나위없는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졸업후 약사면허증을 취득하여 진로에 있어서도 무궁무진한 점이 매력적입니다. 출산 과 육아 후에도 언제 어디서 얼마든지 충분히 자격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어서 대한민국에 이만한 직업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약학 입시 준비하시는 분들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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