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드는 치밀한 구성과 몰입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단순한 이야기 그 이상으로, 인간의 본성과 사회,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며 독자 스스로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내도록 유도합니다. 문장 하나하나가 세심하게 다듬어져 있어 읽는 즐거움이 크며, 작가의 통찰력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대목들이 인상 깊습니다. 독후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책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모든 독자에게 진심으로 추천할 수 있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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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10대를 위한 슈독 필 나이트 저/안세민 역
보통 아이가 한번 읽었으면 하는 책들은 제가 먼저 읽고 추천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엔 사정상(핑계ㅠㅠ) 아이가 먼저 읽게 되었어요. 제 아이는 초등 고학년~ 청소년문고 좋아하는 친구인데 내용이 조금 어렵게 느껴져서 시간내서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얘기하네요~~ 제가 아직 슈독 원문을 못 읽어 본 상태에서 10대를 위한~ 이라는 제목만보고 성급하게 추천한듯 하지만, 제 나름대로 통독해본 결과 재미있는 책임은 분명합니다.^^ 나이키의 역사가 오니츠카타이거 부터 시작하게 된 줄은 몰랐었거든요.ㅎㅎ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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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구매한 책. 나이키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구매한 책. 아들이 읽고 나도 읽게 되었다. 나도 중학생 때 나이키 되게 사고 싶었는데...하는 기억도 떠오른다. 집 형편이 안 되어서 못 샀는데...지금 아이들은 그래도 좀 낫게 살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미래가 어느 정도 보장되는 대학과 환경이 있었지만 기꺼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 과정이 인상깊다. 나라면 저렇게 못할 텐데...싶기도 하고. ^^ 그나저나 나이키 주식을 사야 한다고 이 녀석이 이야기 하는데, 변동폭이 심한 기술주도 아니고 좀 사 놔야 하나? 원책이 이런 편집이어서 그랬겠지만, 글자체나 편집 등은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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