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준의 고사성어 독법 내용 포함되어 있음>교양서적으로 훌륭한 책이다. 지적대화가 필요한 순간에 유용한 고사성어 활용이기도 하고 실생활에서 잘못 쓰여진 사례가 꽤 흥미로웠다. 나 같이 ‘한포자’에게는 구분하기 어려워 그냥 넘겼을 텐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게 체감이 가는 순간이었다. 현재를 살면서 각자의 크고 작은 고민들이 있는데 나름대로 느끼는 바가 많은 도서였다
교양서적으로 훌륭한 책이다. 지적대화가 필요한 순간에 유용한 고사성어 활용이기도 하고 실생활에서 잘못 쓰여진 사례가 꽤 흥미로웠다. 나 같이 ‘한포자’에게는 구분하기 어려워 그냥 넘겼을 텐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게 체감이 가는 순간이었다. 현재를 살면서 각자의 크고 작은 고민들이 있는데 나름대로 느끼는 바가 많은 도서였다. 마음에 드는 글귀는 수시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