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로만 보았던 이야기를 매일 레고로 조작하며 놀았던 아이가 드디어 원서로 읽을수 있는 연령이 되었네요. 너무 대견하더라고요. 아이는 너무 흥미진진하게 읽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작가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상상력과 감동을 느낄수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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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이 책을 번역본으로 본 적이 있다. 그땐 상, 하권으로 나눠져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유명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영화가 나오기 전이다. 영화를 보면서, 책 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남편과 함께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을 찾던 중 Jurassic Park가 생각났다.
스토리는 탄탄했고, 캐릭터들에 대한 묘사와 영화에서 설명되지 않는 뒷 이야기와 각색된 내용까지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솔솔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Michael Crichton의 팬이 됐다. Lost World를 주문해서 읽기 시작했고, Timeline도 어제 결제했다.
잘 쓰여진 스릴러가 당긴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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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이 책을 번역본으로 본 적이 있다. 그땐 상, 하권으로 나눠져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유명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영화가 나오기 전이다. 영화를 보면서, 책 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 후 원서로 한번 읽어봐야지 생각만 하고 기회가 없었다. 남편과 함께 가볍게 읽을 만한 책을 찾던 중 Jurassic Park가 생각났다.
함께 읽어나갔는데 너무나 흥미진진한 것이다! 스토리는 탄탄했고, 캐릭터들에 대한 묘사와 영화에서 설명되지 않는 뒷 이야기와 각색된 내용까지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솔솔했다.
책 후반부로 가서는 왠지 편집자가 놓친 부분과 오타! 2개 정도 발견했다 ㅋ 하지만, 우리 부부는 Michael Crichton의 팬이 됐다. Lost World를 주문해서 읽기 시작했고, Timeline도 어제 결제했다.
Lost World 다 읽고 나서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죽~ 이어서 볼 계획을 하고 있다. 잘 쓰여진 스릴러가 당긴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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