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5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잃어 버린 세계
"잃어 버린 세계" 내용보기
쥬라기 공원의 세계관을 워낙 좋아 하는지라 전에 번역서는 읽었으나 원서로 읽고 싶어서 샀는데 전편에 비함 좀 딸리기는 하나 개인적으론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좀 잔인히기도 하지만 긴장감도 있고 뭐 영화에 비함 괜찮은거도 같고 소설이다 보니 소설로 읽습니다.
"잃어 버린 세계" 내용보기

쥬라기 공원의 세계관을 워낙 좋아 하는지라 전에 번역서는 읽었으나 원서로 읽고 싶어서 샀는데 전편에 비함 좀 딸리기는 하나 개인적으론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좀 잔인히기도 하지만 긴장감도 있고 뭐 영화에 비함 괜찮은거도 같고 소설이다 보니 소설로 읽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n 202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The Lost World
"The Lost World" 내용보기
Jurrasic Park를 읽었을 때, 영화와 다르게 책에서는 '닥터 우' '말콤' '헤럴드' 다 죽었기 때문에 뭔가 더 비극적이고 바이오 엔지니어링을 이용해 신이 되기를 희망했던 인간에게 따끔한 경고를 해준다고 생각했다.  The Lost World는 갑.자.기. 죽었던 말콤이 다시 살아나 있는 설정이다. 많이 아팠었고 그래서 사람들이 죽었다고 생각했다는데, 여전히 별로 설득력이 있지 않았다.
"The Lost World" 내용보기

Jurrasic Park를 읽었을 때, 영화와 다르게 책에서는 '닥터 우' '말콤' '헤럴드' 다 죽었기 때문에 뭔가 더 비극적이고 바이오 엔지니어링을 이용해 신이 되기를 희망했던 인간에게 따끔한 경고를 해준다고 생각했다.

 

The Lost World는 갑.자.기. 죽었던 말콤이 다시 살아나 있는 설정이다.

많이 아팠었고 그래서 사람들이 죽었다고 생각했다는데, 여전히 별로 설득력이 있지 않았다.

 

게.다.가. 등장하는 인물들이 이 Site B라는 섬에 꼬옥 가야 할 이유도 명백하지 않다.

Jurrasic Park에도 나왔던 나쁜 놈들 무리 3명은 다 죽고 착한 사람들은 대부분 다 산다.

 

Sarah Harding이라는 여자 캐릭터는 너무 amazing하다. 죽을 고비를 몇 번을 넘기고 혼자서 섬에 있는 사람들을 다 살린다고 보면 된다.

 

등장하는 공룡도 사람들도 그렇게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왠지.... 저자가 Jurrasic Park로 대박을 쳤기 때문에 엄청난 원고료를 받고 원고 청탁을 받아 어쩔 수 없이 써내려간 느낌이 너무 많이 든다.

 

긴박했던 상황에서 설명 없이 장면이 점프할 때도 있고

Michael Crichton 책 중에 왜 손에 꼽히지 않는 책인지도 알 수 있었다.

 

꾸역꾸역 다 읽긴 했지만... (Eat, Pray, Love 이런 책보다는 휠씬 낫긴 하다)

스토리의 전개나 등장인물 또는 사건 등등 모든 게 다 실망스러웠다.

 

 

i********g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