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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조카를 위해 새로나온 책을 들고 향했는데요.. 영어에 너무 약한 조카인지라 내심 걱정하고 갔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았어요. 동영상으로 보면서 놀이식으로 공부를 하니까 우선 시선을 끄는데 성공했구요 그림을 보면서 말도 해보는데 여기서 놀이식으로 박자를 맞추어 말을하니까 재밌다고 해요. 내용도 다양해서 다른나라의 문화도 알아볼수도 있고 또는 실생활과 관련된 글들도 이어서 보고 쓰고하니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는거 같아요. 저도 하면서도 정말 재미게 따라했는데 다양하게 공부할수 있는게 정말 좋은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