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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된 책이다.사랑하는 아이을 위해 부모먼저라는 솔선 수범을 보여준다면 아이들도 나를 따라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작가 데이비드 앤드류스는 경제 역사 과학 수학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는 전문 집필 편집자이다.아내와 딸과 시카고 지역에 살고 있다.
세계화란? 세계 상호 작용하는 방식의 변화이다.전세계의 사람들과 기업이 기술로 연결되어 하나의 사람을 이루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과거에는 신문,책,여행,옷,음식들으로 조사하러다니면서 알았지만 현재는 손가락 하나로 다 알 수 있다.텔레비젼이나 마우스나 전화로 말이다.우리들도 현재 이렇게 컴퓨터를 하면서 마우스를 움직이지 아니하는가.장점은 기업간의 더 많은 소비를 끌어들이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격이 낮아지고 소비자들이 기업이 제시하는 가격에 의존하지 않고 적극 비교하면서 더 저렴한 물건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엄청난 헤택이 있다.단점은 기업간의 경쟁이 심화되면 소비자를 잃거나 많은 기업이 한꺼번에 도산하여 동네 가계도 어느날 살아진다.값산 물건을 만들기 위해 노동자도 해고되고 혼경오염도 심해진다.에로 요즘 대형마트들이 많이 들어서다 보니 작은 슈퍼들이 살아지는 현상이다.
세계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서로 이웃마을에서 많이 나는 물건들을 사고 팔면서 거래를 하다보니 범위가 넓혀진것이다.이라하여 세계화도 강국이 탄생하고 그렇게 된것이다.서로에게 좋은 무역 조금이라도 더 낳은 이득을 창출해 나가다보니 더 많은 나라들만 살아나는 현상이 일어나서 무역을 제제 시키는 현상이다.강국만 무역을 하다보면 약국은 살아지고 말 것이니 말이다.
국제 무역은 결국 시장에 물건을 사고 파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나타난다.한마디로 사람들이 한정된 돈과 자원으로 어떻게 쓰느냐를 연구하는것이다.세계화는 국가간의 수요와 공급에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이나 중국이 통화를 자율조정하여 어지럽지 아니하게 살아가게 만든다.다른나라에서 무역을 해오면 우리나라에 있는 물건들은 손해를 본다.거기에 관세,보조금,수입할당제를 두어 잘 이루어지게 만든다.무역의 부작용을 줄이기위해 세계 무역기구 잘 협정하여 잘 꾸려간다.
세계화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세계화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제품을 만들고.웹사이트를 만들고,거기에 판매하는 그런 세계화를 만들어가는것이다.미국의 월마트나,영국의 HSBC같은 우수 기업이 나타난다.
세계화와 선진국 에서 선진국이란 무었일까? 경제적으로 더 발전한 국가? 국가가 벌어들이는 국민 1인당 시 높을 분만 아니라 국내 총생산역시 높아야한다.
우리나라는 20위안에 들어가지도 않는다.너무나 속이 상하다.세계화로 인해 소비자는 다양한 선택의 폭이 생겼다.가격도 비교해서 살수도 있고,부정적인 영향은 안전과 품질의 문제이다.질병도 확산된다.이렇기 때문에 무역할때 조심하는것이다.
손가락 하나로 인터넷만 있으면 미디어 세계화는 바로 우리 눈앞에 와있는 것이다.잘만 사용하면 세계화가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지만 무리하거나 안좋게 사용하면 인적자원과 물적 자원이 엉망이 될것이다. 중독성으로 되어가는 것들도 있다.맥도날드가 그 예다.콜라가 우리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안좋게 되어가는가 서로 공정 무역을 함으로써 세계화를 원만하게 해결해 갈 문제라고 생각한다.우라나라는 특히 중국산이 많이 들어오는 현실에서 잘 생각해 볼 문제이다.이러다가 우리 농촌은 살아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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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니, '세계화'니 흔하게 듣기도 하면서 무심코 사용하기도 하는 말이다. 그런데 이 '세계화'에 두 가지 얼굴이 숨어 있다니. 무슨 의미일지 무척 궁금했다. 이 책의 장점은 우선은 얇다. 얇은 것은 무척이나 큰 장점이다. 사람이 강의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10분 정도라 들었다. 그 시간이 지나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때문에 강의를 하는 사람은 그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책 또한 마찬가지이다. 얇은 책은 집중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시간을 두고 오랫동안 읽게 된다. 느린 내 기준으로 말이다. 그리고 두번째 장점은 쉽다. 청소년도서로 분류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청소년들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이라서 내용도 쉽게 썼을 뿐 아니라, 칼라이고, 사진도 곳곳에 있다.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경제학 초보자에게는 이 책으로 입문하는 것도 무척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세번째 장점. 시야를 넓힐 수 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곳곳의 나라에서 일어난 일들을 예시로 들고 있다. 사진과 함께 말이다. 그래서 이미지로 선명하게 잘 기억하면서 또 상식도 넓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장점을 꼽는다면, 논리적인 사고가 가능하게 된다. 세계화의 두 얼굴은 단순히 이런 면, 저런 면이 있다라고 끝나지 않는다. 무척 체계적으로 나누어서 이런저런 설명들이 서술되어 있다. 세계화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서술방식은 읽는 사람이 다른 사물이나 현상을 볼 때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고 생각된다. 부모들이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해서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는 책, 수업시간에 부교재로 활용하면 아이들의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 내 경제 상식을 넓힐 수 있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책 등 참 칭찬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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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책을 이 책까지 모두 세 권 읽어 보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판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지금, 아주 시의적절한 주제를 다루어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화의 장점과 단점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자는 우선 세계화의 잠점으로 상품의 가격이 낮아진다는 것과 노동자들의 삶이 유연해 진다는 것을 꼽고 있습니다. 반면에 세계화의 단점으로 기업간의 경쟁심화로 인한 구조조정이나 도산, 공장이전으로 인한 실직 등을 꼽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품의 가격이 낮아지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비교 우위와 기회비용과 같은 요소들의 격차 때문이라고 소개하면서, 무역의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역은 상품의 가격을 낮추어 주는 효과도 있지만 특정 산업을 몰락시켜 일자리가 사라지게 하거나, 인건비가 싼 국가로 공장을 이전하게 함으로써 일자리가 사라지게 하거나, 특정국가의 국민들만 이득을 보게 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는 것도 놓치지 않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 협정(GATT)과 세계무역기구(WTO), 유럽연합(EU), 카리브공동체(CARICOM),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같은 주요 경제기구나 협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마트와 HSBC와 같은 기업들이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해외시장에 진출한 사례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화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는데, 다양한 선택의 폭과 저렴한 가격은 긍정적인 측면이지만, 안전과 품질의 문제라던가 질병의 확산(광우병)과 같은 부정적인 측면도 없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더 많은 고객 확보와 비용 절감, 다양한 인재 활용의 측면이 있으며,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는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치열한 경쟁의 측면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동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으로는 취업 직종의 다양화 및 취업 기회의 확대라는 측면이 있고, 부정적인 영향으로는 공장이전으로 인한 대규모 해고라는 측면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세계화가 개발도상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었는데, 특별히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이 어린이 노동 문제였습니다. 그 외에도 환경 문제 역시 세계화로 인한 폐해 가운데 하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장점과 단점을 비교해 볼 때 세계화를 무조건 좋다, 나쁘다 라고 할 수 없으며, 따라서 전 세계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가난한 나라의 빈곤 문제에 대해 선진국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베풀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소개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반드시 필요한 지적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쉬운 수준에서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 핵심을 잘 짚어가며 세계화의 장, 단점을 소개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 시리즈의 책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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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에 관심이 많거나 경제용어에 관심이 많은 초등 고학년부터 수능용 경제상식을 공부해야 하는 고등학생까지, 더 나아가 뉴스에서 떠드는 경제에 대한 쉬운 설명이 필요한 성인까지 읽어두면 경제에 관한 용어 및 흐름이 잡히는 책입니다. 3권부터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3권을 보고 왜 이런 좋은 책을 몰랐을까? 하면서 내용,구성,깊이 등에 최고의 만족감을 느낀 책입니다. 꼭 알아야하는 경제의 근본적 내용들을 중1도 이해하고 엄마도 이해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4권은 "세계화의 두얼굴"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즈음 국회의원 선거철이라서 후보들이 내건 공약에 경제관련 내용이 많이 등장하고 몇년전부터는 FTA 때문에 온나라가 시끄러웠습니다. 누구는 찬성하네, 누구는 반대하네 하면서 저마다의 주장을 내세워 뭐가 우리국민을 위해, 우리나라를 위해 이로운 건지 판단하기 곤란하게 만들었었습니다. 과다한 정보들과 정확한지, 옳은건지 알수 없는 정보가 쏟아졌고 각 주장마다 이유와 근거가 있어서 맞는 소리 같다가도 상대방의 주장을 들으면 또 이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참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 FTA가 바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세계화의 한 모습입니다. 우리가 FTA를 가지고 국가의 생존을 논했던 것처럼 글로벌시대의 경제활동으로 세계 곳곳에서 세계화와 자유무역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다 옳고 좋은 것이라 판단할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이책을 읽고 우리가 생각해 봐야하는 내용인 것입니다. 예전에는 우리나라에 없거나 비싸게 팔리는 물건을 외국서 값싸게 들여오면 다 좋은 것이다라고 배우고 또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무역이란 것이 필요하고 외국 물건을 관세없이 들여오고 우리나라 물건을 제재없이 외국에 팔고, 또 외국의 값싼 노동력을 이용해 값싸게 상품을 만들어 사용해서 비용면에서는 유리하다면 그것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농수산물과 공산품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인도의 저렴한 인력비용을 활용한 콜센터) 비용절감을 위해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속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활동을 비용문제로만 보지말고 노동자와 기업,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환경과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광범위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FTA 같은 경제의 세계화가 모두를 행복하고 잘살게 만들어 준다고 할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미국에 자동차 몇대 더 팔겠다고 미국산 농수산물을 싸게 들여오면 당장에는 이익으로 보이지만 앞으로 우리나라의 농업은 어떻게 될것이고 그것이 국가의 100년대계를 염두했을 때 과연 옳은 것인가를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국제기구의 역할, 세계화의 장단점 및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등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경제상식에 대해 배워보자 라는 의미만 있다면 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지만 읽다보면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들이 맞물리면서 걱정거리가 생기게 되고 경제가 큰 의미로 다가오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1 딸과 제가 그랬듯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계경제를 바라볼 줄 아는 시각을 열고 경제를 좀 더 폭넓고 다면적으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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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하면 아이들이 딱딱하고 어렵게 여기게 되어 멀리하게 됩니다. 또한 자신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이기도 하겠지요.. 전 사회,경제쪽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 신문을 꾸준히 읽고 있는데요.. 가끔 중학생인 딸아이에게 신문을 주며 관심있는 기사를 스크랩 해보게 합니다. 그럼 아이는 자신과 관계된 이야기 즉 왕따문제나 교육문제등에만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죠!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대가 변화하고 사회계층은 다분화되고 세계화의 영향으로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곧 우리나라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경제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인식과 함께 경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지식을 어릴때부터 가르치는것이 옳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 세계경제원론은 세계화의 시작은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나라는 내용을 시작으로 세계화속에 담긴 의미와 세계화로 인한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어 어려운 경제용어를 잘 이해할수 있을것입니다. 특히나 요즘 뉴스나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 일자리, 불공정한 시장, 양극화, 공정거래위원회, 규제등 귀에는 익숙하지만 이해하기 쉽지않은 문제들도 잘 풀어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먹는 음식,입는옷, 들고 다니는 가방에도 경제라는 단어와 결합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세계화는 일부국가또는 지역에 이익이 되는 반면, 어떤 경우에는 큰 손실이 되는 양면성을 함께 지니고 있음을 배우고 경제라는것이 문화, 환경등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세계화의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인 영향을 함께 바라보며 스스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도 가져볼수 있을것같아요. 앞으로 이사회를 이끌고 나갈 미래의 주인공들이기에 급변하는 사회,경제 상황에 잘 대처할수 있도록 잘 지도하는 역할을 하는것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고 의무일것입니다. 객관적이고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면 좋겠지요..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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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 경제 원론-4. 세계화의 두 얼굴』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비교적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각 분야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어렵게 생각하는 분야가 바로 경제 분야이다. 그 만큼 경제 분야는 인간에 먹고, 입고, 자고 등의 의, 식, 주와 함께 국가 발전의 원동이 되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은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 함은 물론이고 절대 한 국가만이 살아갈 수 없는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한 나라의 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자원은 물론이고, 인적자원과 자본 등이 결합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 어떤 나라이고 이 세 가지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는 나라는 드물다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라와 나라 간에 활발히 교류와 교역을 통해서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는 세계화 시대가 도래 하였고, 현재는 이를 아주 활발하게 이용하는 나라들이 앞장 설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이런 경제적인 모습이 중요시되는 시점에서 비교적 우리 청소년들에게 경제의 기본 개념부터 경제 현상에 대한 분석까지 경제의 흐름 전반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시리즈물 책이어서 우선 부담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기존에 많이 어려워하는 경제에 대해서 마음 편하게 경제에 관련된 지식들을 도표와 사진 등을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편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경제의 세계화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세계 다른 국가들과의 교류나 교역이 꼭 필요한 나라로서의 세계화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에 더욱 관심을 갖고 대할 수가 있다. 그러나 세계화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일자리를 창출 등으로 국가의 경제 발전 등의 긍정적인 면도 많이 있겠지만 기업들이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싼 노동력을 찾아 다른 나라로 진출하면서 국내 일자리가 사라져 실업자가 폭주하고, 나라와 나라간 불공정한 시장 문제도 생겨나고,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 되는 등의 단점도 많다는 사실이다. 즉 세계화는 당연한 변화 모습인데 이와 같이 장단점이 같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모아야 되리라 생각해본다. 한 예로 최근 한미 FTA가 체결되어 발효되었다. 미국의 과일이나 소고기 등과 자동차 등 공업 제품들이 관세가 없이 마구 들어오게 됨으로써 우리 농민들의 시름은 물론이고 우리 제조업체들도 그 만큼 부담도 늘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물론 우리만의 장점도 있겠지만 어쨌든 세계화의 물결을 막을 수는 없다. 다만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협조해 가는 가운데 더욱 더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경제의 세계화를 통해서 소외당하는 지역이 없이 골고루 발전이 되었으면 한다. |
![]() 마침내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4권입니다. 보통 이런 류의 책을 4권까지 연이어 읽는 경우는 드문데 어떻게 하다 보니 모두 읽게 되었네요. 역시 부담없는 분량과 읽기 편한 편집의 힘인가 봅니다. 4권은 드디어(!)세계화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네요. 제목부터가 세계경제원론이니 당연히 나와야할 주제였겠지요? 1,2권이 일반경제원론을 다루고 있었다면 3,4권은 좀 더 좁은 주제에 집중하고 있다는 인상인데요, 그 결과 앞선 시리즈들에 비해 개성있게 다가옵니다. ![]() 책의 전반부는 무역, 통화 등 일반이론을 제시합니다. 당연히 필요한 부분이겠는데요, 3권과 약간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좀 더 간략하게 복습한다는 느낌으로 쓰여졌네요. 세계화가 어떻게 확대되어 왔는지 그 역사를 살펴보면서 경제사를 돌이켜본다고나 할까요? 역시 흥미를 끄는 것은 후반부입니다. 세계화의 현황이 어떠한지 선진국과 후진국에서의 득실, 물질적 이념적 갈등, 국가간 계급간 빈부 격차 등을 세밀한 예를 들어가며 살펴보고 있는 것이죠. 세밀하다고는 해도 책의 개성이 본래 그러해서 각 주제별로 많은 분량을 할당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얇고 넓게'라는 개성을 일관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것이죠. ![]() 4권의 시리즈 중 제일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아마도 1, 2, 3권은 내용을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4권은 그렇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중도를 지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만큼 혁신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 책의 대상인 청소년들이 좀 더 넓은 부분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점이 엿보입니다. 개론서이고 워낙 얇고 간략하여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던 첫인상에 비견해볼 때 상당히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었던 시리즈였네요. 경제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권하기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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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가 되면서 미국이나 유럽도 먼 나라처럼만 느껴지지 않는다. 가까운 이웃마냥 그네들의 소식을 접하는 일은 너무나 쉽기 때문이다. 세계화란 책에서 쓰여 있는 정의를 보면 세계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세계의 사람들과 기업들이 기술로 연결되어 하나의 시장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이다.
세계화, 세계화라는 말은 미디어를 통해서 많이 듣게 되는 일이다. 그 세계화가 가지는 두 얼굴, 즉 장점과 단점에 대한 이야기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설명해주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경제라는 것을 아는 것은 굳이 청소년뿐만이 아니라도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분야이다. 그 경제의 지식을 청소년들에게 쉽게 이해시키는 이 책은 세계화라는 주제가 그 중심이다. 세계화의 시대, 세계화에 대한 제대로된 정보를 아는 것은 청소년들에게 세계의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을 더욱 넓게 해주는 것이 될 것이다.
세계화라는 것은 사실 장점이 더 많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세계화가 가지는 그 이면의 모습 속에서 청소년들이 세계화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교 우위라거나 기회비용, 무역 장벽, 통화 가치 등 경제 용어의 뜻도 이해하게 되고, 세계화의 무한경쟁 속에서 기업들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세계화가 되면서 더 싼 인건비가 있는 개발도상국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선진국의 대기업들이 어린이와 노동자들의 노동력 착취의 문제점들과 개발도상국들의 규제 완화로 제품의 안전성을 확립할 수 없는 것과 축산업문제로 사라져가고 있는 아마존, 환경에 미치는 영향 역시 상당한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하여 세계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등장도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듣게 된다.
세계화는 부자 나라를 더욱 부자되게 하고, 대기업을 더욱 부자되게 하는 일에 더욱 치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다 같이 잘 사는 세계화가 아니라면 도대체 세계화가 무슨 소용이 있는 것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들이 세계화가 가지는 두 개의 얼굴의 실체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세계화라는 것이 장점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세계화를 어떻게 더 나은 길로 이끌 수 있는지 그 몫의 역할을 해내는 청소년이 될 수 있도록 쉽게 세계화에 대한 설명을 다루어 주고 있는 것이다. 너무 두껍지 않은 얇은 책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청소년들의 눈높이로 설명하고 있기에 책을 읽는 일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경제, 이젠 어려운 분야가 아니다. 청소년들에게 세계화의 시대 속에서 세계화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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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한미FTA 비준 동의안 문제로 온나라가 떠들썩했다. 대규모 거리시위까지는 아니지만 국민절대다수의 반대와 각 시민단체들의 반대시위와 많은 지식인들이 메스컴을통해 한나라당의 날치기식 통과에 대한 연일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친미사대주의 이명박 정부는 끝내 한미FTA를 타결시키고야 말았다. 대체 한미 FTA가 뭐길래 그 많은 사람들이 화려한 이빨질을 해가며 반대에 반대를 거듭하는 비명을 질러대는것일까.
그것은 바로,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한 세계화의 두얼굴 때문이다. 한국과 미국이 '특별한' 자유무역을 체결함에 따라 한쪽에서는 훨씬 많은 득을 볼것이다 라는 주장과 아니다 우리경제가 미국에 잠식당하고 말것이다 라는 주장의 싸움인것이다. 또 한번 체결하고나면 일시적, 잠정적인 이익/손해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그만큼 심대하고 후손에게까지 결정적인 영향을 끼칠수 있는 사안이었기 때문에 더욱 피터지는 논쟁이 오고간것이었다.
그런데, 이런말이 있지아마.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국민들은 희망이 없다' 라는. 메기 김영삼때를 한번 되짚어보자. 공명심에 불타오른 땡삼이가 무턱대고 아무준비도 없고 내용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세계화를 외치며 안전기제도 없이, 무책임하게 금융시장을 덜컥 개방했다가 소위 말하는 IMF 상황을 맞이해서 대다수의 국민들에게 엄청난 희생과 고통을 가져다 준게 불과 10년전 일이었다. 우리국민은 아직 그 정신적인 외상에서 벗어나지 못한상태에서 이 빌어먹을 이명박정권에서 똑같은 실책을 반복하려고하는데 가만히 있는 국민이 오히려 등신이 아닐까 싶다.
세계화에는 분명히 두 얼굴이 있다. 나라와 기업이 기술로 이어지는 거대한 시장인 세계화는 분명 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도하고, 제3의 국가들에게도 문명의 혜택뿐만아니라 일자리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경쟁은 날로 심해지는만큼 착취가 심해진다는 어두운 면도 가지고있는데, 내가 느끼는 세계화는 자본주의 중에서도 가장 수준떨어지는 신자유주의, 한마디로 승자독식의 천민자본주의 다. 난 오히려 규제를풀고 무역장벽을 낮추게되면 특정산업의 몰락뿐만아니라 한 국가의 경제가 송두리째 흔들린다고 보고, 케인즈주의를 외치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흥선대원군 할배처럼 쇄국정치가 능사라는건 아니다. 지금 세계 돌아가는 꼴이 세계화랍시고 잘사는 선진국이나 기업들에게 배를 불려주기위해 개발도상국의 빈곤한 사람들을 이윤추구의 도구로 사용하는 사례들을 보면 참 안타깝다. 물론 무한경쟁이라는 세계화의 또다른 이름에 걸맞게, 국가나 기업도 나름의 생존전략일 것이다. 하지만 그걸 알아야한다. 자본주의는 초과이윤으로 굴러가는 경제 체제란것을. 경쟁에서 도태된 다수의 빈민들이 더이상 초과이윤을 생산해낼 여력이 없을때, 그리고 더이상 소비할 여력이없을때 그땐 다같이 공멸이라는 사실을.
올해 다보스포럼에서도 지금의 서구사회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성장' 뿐이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그리고 그 성장을 위해서는 더 많은 국가들과의 규율과 규제를 풀고 무역장벽을 낮춘 개방을 통한 무역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러한 마당에 이책은 과연 세계화란 무엇이고, 세계화로 나아갈때는 어떤 점들이 이롭고,헤로울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도와줄수 있을것이다. 이책을 읽고나면 경제신문을 읽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거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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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라면서는 다시는 만나지 않을줄 알았던 미국발 금융위기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의 충격을 주며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거나 살던 집을 나두고 거리로 내몰리는 것을 만나게 되었고, 그후 몇년이 흐른 지금도 금융위기의 여파가 가시지 않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도화선이 되어 연일 메스컴을 장식했던 아이슬란드사태와 최근 경제파탄으로 가장 심삭한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그리스, 그리고 스페인의 경제위기소식을 비롯해 그외 여러나라들이 한치앞도 예상할 수 없는 위태로운 상황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들을 들고 보면서 심감성을 알기에 아이에게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국어,영어,수학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경제라고, 경제를 알아야만 위기의 순간에서도 흔들리지 않으며 나를 지킬 수 있다며 경제의 중요성을 얘길 하면서도 아이에게 경제에 대해서 쉽고 명쾌하게 알려줄책이 있었으면 했었는데 '내인생의책'출판사에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재미없어 하는 경제를 흥미로운 풍부한 사례들과 다양한 이미지등으로 구성을 해서,경제를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출간이 된 시리즈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난한 나라들이 왜 더 가난해지는지 부자 나라들은 왜 더 부유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수있으며, 세계화의 문제로 인한 실업률 문제등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아이에게 가장 중요하게 다가올 일인 세계화 시대에 살아 남으려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거기에 최근 시행된 FTA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고 싶다면 좋은 책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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